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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가지 문제로 정복하는 코딩 인터뷰 in Java | 기본 카테고리 2021-11-0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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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62가지 문제로 정복하는 코딩 인터뷰 in Java

아드난 아지즈,쭝시엔 리,아미트 프라카시 저/이창현,김현욱 역
인사이트(insight)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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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인터뷰를 위한 최고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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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인터뷰를 위한 최고의 선택.

 

처음에 책을 받았을 때 목차를 보면서 책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이 책의 경우 사실 목차를 봤을 때 "와~ 이건 정말 바이블이다. 과연 이걸 다 읽고 해볼 수 있을까?" 겁부터 났었습니다.

 

262가지의 문제가 각 챕터별로 알차게 구성되어있고, 엄청난 양에 놀랐는데

참 신기하게도 해커톤/벼락치기/학기말 프로젝트/알고리즘 수업 등 어떻게 학습을 하면 되는지 

다양한 사례에 걸맞게 봐야하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사실 책을 읽을 때 많은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서 가볍게 읽고자 

책의 초입과 해커톤을 기준으로 읽기를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내용이 좋았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면접에 대한 훌륭한 전략을 제시하고 있어서 였습니다.

어떻게하면 코딩 인터뷰에서 효과적인 인상을 남길 수 있는지 설명하면서 

난처한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예시들을 제공해주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책의 내용의 경우 거의 262가지의 문제를 푸는 부분에 대한 코드와 해설로 나뉘는데

아무래도 책의 특성 상 단순하게 읽기보다는 이해하면서 풀어나가는 구조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읽는데 꽤 오랜 시간을 소요해야하는 책이었습니다.

 

다만, 책을 읽어가면서 조금씩 성장한다는 느낌을 받게 되어서 

오늘도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었구나라는 느낌에 성취감을 느끼게 된 책이기도 합니다.

 

스타트업부터 빅테크 기업까지 

최근 코딩 테스트 등에서 필요한 지식은 이 한 권으로도 어느정도 충분히 준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자분께서 6년에 걸쳐 번역을 하셨고, 

원서도 매우 좋았던 책이었기에 더 완성도 높은 책이 되지 않았나 싶네요.

 

다만 초보자를 위한 책이기 보단 어느정도 개발에 대한 경험이 있어야하고

정말 제대로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단기간으로는 어려움이 있을 거 같습니다. 

 

성장을 위해서라면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라면 꼭 한 번 쯤은 읽어보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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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의 깃&깃허브 입문 | 기본 카테고리 2021-10-21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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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Must Have 박미정의 깃&깃허브 입문

박미정 저
골든래빗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깃 & 깃허브 입문 서적으로 최고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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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좋은 기회가 닿아 '박미정의 깃&깃허브 입문' 책을 읽어볼 수 있게 되었다.

깃과 깃허브는 프로젝트의 모든 버전에 대한 변경 이력을 관리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여러 사람이 협업하는 프로젝트의 경우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정한 작업 요소를 누가, 언제, 왜 작업했는지 이력을 추적할 수 있고

또한 해당 작업이 문제가 있을 경우 문제가 없던 시점으로 되돌아가

긴급히 복구를 할 수 있는 등의 조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현재 프로젝트 진행 시 깃을 사용하지 않는 프로젝트를 경험해본 적이 없었던거 같네요.

깃을 처음에 접했을 때 간단하면서도 복잡해서 협업할 때 어려움이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다시금 이 책을 돌이켜보면서 만약 당시 이런 책이 있었다면 더 현업에서의 깃 사용에 익숙해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책은 입문자를 대상으로 작성이 된 책이라서 매우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깃을 처음 사용하는 입문자도 책을 따라하다보면 왜 이렇게 처리를 하는지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을거 같고,

특히 6장의 협업 시나리오 기반으로 깃을 사용하는 사례를 소개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는데

6장만 잘 이해해도 현업에서 전혀 문제 없이 깃을 사용할 수 있을거 같네요.

그렇다고 또 입문자를 위한 부분만 작성 된게 아니라

7,8장에서는 깃헙 액션을 활용한 CI 활용. 그리고 커밋이력 조작을 관리하는 부분을 가이드하면서

깃헙 활용 부분도 더 경험해볼 수 있는 내용을 충분히 제공하고 있어 좋았습니다.

다른것보다 책을 읽으면 쉽게 전달되는 서적을 선호하는 편인데

구성도 깔끔하고 의미전달이 간결하고 쉬운 내용으로 작성 되어 있어서 입문 서적으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깃&깃헙을 경험해보지 않은 입문자에게는 Best한 선택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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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용 서적으로 강추합니다. | 기본 카테고리 2018-11-21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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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오준석의 안드로이드 생존코딩 : 코틀린 편

오준석 저
한빛미디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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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틀린으로 안드로이드 개발을 하려는 입문자용으로 아주 적합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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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서 관련도서들을 알아보았다.

기존엔 개발을 자바로만 진행해왔는데,
Google I/O 2017에서 코틀린이 정식으로 안드로이드 개발 지원언어로 지정이 되었고
Google I/O 2018에서 모든 안드로이드 예제를 코틀린 기반으로 진행을 했다하여 관심이 많이 생겼다.

사실 주력으로 개발하는 부분이 안드로이드가 아닌 웹 이기에
오랜만에 개발하는 안드로이드 개발을 기초부터 다시 접해보고자 "안드로이드 생존코딩"을 결정하였다.

이유는 코틀린을 아주 쉬운 예제들을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쓸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져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다.

안드로이드 생존코딩 표지

말그대로 표지에 나와있듯이
코틀린으로 배우는 입문부터 9가지 실용 앱 개발이라는 부분과 어울리게
책의 구성은 예제 중심으로 구성이 되어져 있어 입문자가 접근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게 구성 되어져 있었다.

30% (안드로이드 기초 설정 및 코틀린에 대한 설명)
55% (코틀린으로 개발하는 9가지 실용 앱 예제)
15% (Realm 사용 및 안드로이드 앱 배포)

▶ 책의 목차

[1장] 안드로이드를 개발하기 전에
[2장] 기기와 에뮬레이터 준비
[3장] 첫 번째 앱 만들기
[4장] 코틀린
[5장] 비만도 계산기
[6장] 스톱워치
[7장] 나만의 웹 브라우저
[8장] 수평 측정기
[9장] 전자액자
[10장] 지도와 GPS
[11장] 손전등
[12장] 실로폰
[13장] Todo 리스트
[부록] Realm 및 플레이스토어 앱 배포

코틀린 예제

1~3장은 말그대로 서론.
4장부터 코틀린에 관한 부분이 나오는데, 정말 기초문법부터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코틀린을 전혀 접해보지 않은 입문자도 걱정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았다.

특히 주석이 굉장히 잘 달려있고, 책이 올컬러로 구성된 책이기 때문에 시인성이 좋아 가볍게 읽기가 좋았다.
가급적 책은 처음에 속독으로 가볍게 내용을 훑어보고 나중에 다시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이나 관심있는 부분을
추가로 정독하는 방법을 선호하는데 이 책이 그렇게 읽기에 구성이 좋았다.

예제 구성표

예제를 보여주는 챕터에는 위 사진처럼 앱을 만드는 난이도가 표시 되어있고
기능에 대한 설명과 핵심 구성요소가 나와있어 안드로이드 개발 경험이 아예 없더라도
이 정도 예제는 이런 난이도의 구성이구나 어떤 기능을 만드는 거구나라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예제를 진행하는데 있어 모든 진행과정을 사진과 함께 상세한 주석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그냥 책의 내용을 따라하는 것 만으로도 예제와 동일한 앱을 만들어낼 수 있으니
입문자에겐 최적화 된 책이라고 할 수 있었다.

단, 아쉬웠던 점이라면
아무래도 예제 중심으로 책을 구성하고, 입문자 용으로 예제를 너무 상세하게 작성하다보니
안드로이드가 가지고 있는 몇 가지 핵심 기능만을 내용에 담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말그대로 입문용 서적으로는 강추하지만
과거에 어느정도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 경험이 있는 경우에는
아마 4장 코틀린 부분과 ConstraintLayout 구성법 정도만 참고가 되지 싶다.

애초에 입문용 서적으로 만들어진 책이기 때문에
단점보다는 목표로 하는 독자가 다르기에 생기는 문제이지 싶다.

무엇보다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접함에 있어 오준석의 안드로이드 생존코딩은
예제를 통한 쉬운 접근이 가능한 도서이기에 예제만 따라하다보면 어느 순간 핵심 기능을 가진 앱을 만들어낼 수 있는게 장점이지 싶다.

입문용 서적으로는 감히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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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재밌게 읽은 육아참고서 | 기본 카테고리 2014-09-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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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엄마는 약선생

윤수진 저
한빛라이프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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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고 바르고 붙이기 전에 "꼭" 봐야 할 아이약 사용설명서

 

부모가 육아를 하면서 가장 가슴이 아플 때는 아이가 아플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말을 하지 못하는 영,유아시기에 축 쳐진 모습을 보면 더 속상하고 슬프죠.

 

그럴때마다 매번 인터넷이나 병원을 통해 질병이나

처방받은 약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곤하지만

전문적인 지식이 아니라서 걱정되기도 했었는데

 

이번에 약사인 엄마가 직접 아이 약에 대한 가이드를 한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큰 챕터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 구급상자에 챙겨 둬야할 가정 상비약

2 ) 처방전에서 자주 보는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3 ) 알쏭달쏭 헷갈리는 유산균과 영양제

 

내용만 봐도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는 혹할만한 주제였습니다.

 

 

 

아이에게 약은 약이다.

주의해서 쓰지 않으면 독이 될 수 있다.

 

이 말이 가장 솔직하게 들리는 건 왜 일까요?

아무래도 부모 입장에서는 여리디 여린 아기에게 약 하나조차 걱정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초보 엄마, 아빠에겐 애증의 약이자 베스트 해결사인 해열제.

 

영,유아가 이유없는 고열이 발생할 때

응급실을 찾아가더라도 사실 처방해주는 거라곤 해열제 뿐.

 

정말 극심한 고열이 아니라면

먼저 집에서 해열제를 먹여서 열이 떨어지는 추이를 지켜보고

병원을 가는 것이 답이라는 걸 지금은 깨달은 상태.

 

그런 내용들이 이 책에는 모두 담겨있으니

이렇게 늦게 책을 접하게 된 게 아쉽습니다.

 

 

응급실로 가야하는 상황에 대한 대처방법 등도

별도로 TIP 이라는 영역으로 내용 중간중간 소개해주고 있어서

초보 엄마, 아빠들에겐 한 번 쯤 읽어봐야 될 내용들이 한 가득이었습니다.

 

 

그리고 피부약에 대한 항염강도에 대한 부분도 소개가 되어있어

일반인이 알기 어려운 그렇지만 무척 걱정되는 부분에 대한 내용도

표 형태로 잘 제공해주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랫만에 읽은 육아서적인데 참 재밌게 읽었네요.

 

게다가 오랜시간 읽지 않아도 되는데다가

육아하면서 상황마다 읽어볼 수 있는 바이블 같은 책이라서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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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를 위한 최고의 필수 도서 | 기본 카테고리 2013-10-29 11:02
http://blog.yes24.com/document/745505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Do it! HTML5+CSS3 웹 표준의 정석

고경희 저
이지스퍼블리싱 | 2013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입문자를 위한 최고의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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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도 쉽게 배우는 HTML5 + CSS3  

 

 이전 2010년 국내 저자로는 처음으로 HTML5 + CSS3 책자를 발간했던 고경희님께서

약 2년간의 준비기간을 통해서 HTML5 + CSS3를 초심자도 접근하기 쉽게 집필 된 책입니다.

 

간단한 태그에서 시작해서 대부분의 예제들이 초심자도 따라하기 쉬울 정도의 레벨로 제공을 하고 있고

예제 역시 단순한 예제가 아니라 실제 경험을 통해 얻어진 예제들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을 정도의

알찬 예제를 제공하고 있어 HTML5 + CSS3를 한번도 접해보지 않은 사람의 경우에도

이 책 한권만으로도 충분할 정도 입니다.

 

 

현재 국내 서비스의 중심이 HTML5로 전환되는 과도기입니다.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기존의 Active X를 벗어던지고 HTML5로 바뀌는 과정에서

새로운 마크업 언어를 익히기가 귀찮을 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첫 페이지의 명언을 사진으로 찍어보았습니다.

 

"미래는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에 달려있다." - 마하트마 간디

 

새로운 패러다임에 적응하기 위해선 새로운 기술이 필요하듯이

HTML5와 CSS3 중요성은 날로 증가하고 있고 Do It! HTML5 + CSS3는 그 가치를 충족시켜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차  

 

대표적으로 세개의 카테고리에 세부 챕터들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첫째마당, 기초 태그부터 시작하는 HTML5의 모든 것

둘째마당, CSS로 완성하는 웹 표준 사이트

셋째마당, PC, 태블릿, 스마트폰용 웹사이트를 한번에 만든다. 반응형 웹사이트 만들기

 

 책의 구성  

 

 

 

Do It! 시리즈 책들은 대체적으로 가독성이 좋은 구성을 가지고 있어서

책을 읽을 때 피로감이 덜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습니다.

 

특히 코드 부분의 경우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중요 코드 부분에 대해서는 사각형으로 표시하여

해당 내용에 대해 코멘트를 달아 이해하기 쉽게 해놓은 것이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그 하단에는 구현된 결과를 표시해서 실제 코드의 실행결과와 비교해볼 때 편했습니다.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는 '전문가의 조언'이라는 첨언이 달려있어

꼭 이해하고 넘어가야되는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기 때문에

개발 초심자에게 있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는 포인트 인 것 같습니다.

 

 Do it! HTML5 + CSS3 장,단점  

 

감히 평가를 하자면 HTML5 + CSS3의 입문서로는 정말 좋은 도서라고 추천드릴 수 있습니다.

도서를 모두 읽고난 뒤의 주관적 평가이므로 하단의 장,단점은 참고만 해주셨으면 합니다.

 

장점 

 

(1) 읽기 쉬운 책의 구성

(2) 초보자도 접근하기 쉬운 책의 난이도

(3) 개발 입문자의 스터디를 길잡이 해주기 위한 플랜 제공

(4) 저자의 무료 동영상 강좌를 제공해 학습의 효율을 올림

단점

 

(1) 중,고급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적인 컨텐츠 요소의 부족

(2) 실무와 가장 관련 깊은 셋째마당이 짧아서 아쉬움 (미디어 쿼리 등)

 

 

 총평  

 

추천 : HTML5 + CSS3 입문자 및 초급자

 

난이도 : ★☆☆☆☆  (거의 예제 프로젝트를 따라하는 위주로 구성이 되어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음)

구성 : ★★★★★     (책의 구성은 초보자를 위해서 소개 위주로 잘 구성되어있음, 예제 또한 충실)

내용 : ★★★☆☆    (실무 응용 부분에 대한 아쉬움, 입문도서로서는 충실한 내용)

예제 : ★★★★☆    (기본 예제들을 따라하기 쉽게 구성. 입문 예제부분은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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