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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베껴라 베껴! 글쓰기왕 | 소~리마커블 2013-11-2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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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서평 이벤트]

 

글쓰기 초보자를 위한 가장 쉽고 재미있는 공부법, 베껴 쓰기

이제 초등학생도 베껴 쓰기로 단숨에 글쓰기 실력을 기를 수 있다!


《베껴라 베껴! 글쓰기왕》은 전국 곳곳을 돌며 글쓰기와 고전 강의를 해온 명로진 작가가 초등학생이 숙지해야 할 글쓰기 원칙 13가지와 글쓰기 실력을 키워주는 베껴 쓰기에 좋은 글을 담은 책이다. 


성인에서 어린이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두루 글쓰기 강의를 해온 명로진 작가는 베끼는 연습 없이는 창조도 없다며 글쓰기도 제대로 하려면 베껴 쓰는 것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만년 샤쓰》나 《마당을 나온 암탉》 같은 교과서 수록 동화부터 영미 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라퐁텐 우화, 동시, 흥미로운 역사 속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글쓰기 실력을 키워줄 30편의 글이 담겨 있어, 초등학생의 글쓰기 연습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이우일의 익살스런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아이들에게 읽는 재미를 더해줄 것이다. 

 

 책 상세정보 보기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날짜 : 2013년 11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당첨자 발표 : 2013년 12월 6일(금요일)

모집인원 : 10명

응모방법 : <베껴라 베껴! 글쓰기 왕>을 
아이에게 읽고 쓰게 해야 하는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시고 스크랩해주세요~


 **덧붙이는 글 : 이 책은 아이들의 글쓰기 실력에 따라 편차가 있겠지만 초등학교 3학년에서 5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왕이면 초등학교 3~5학년 자녀를 두신 독자님에게 더 유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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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마음의 렌즈로 세상을 찍다 | 소~리마커블 2013-10-3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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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서평 이벤트]



 


세상에 다시없을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하는 

‘여행하는 사진가’ 케이채의 포토 에세이


케이채의 사진은 유화로 오해받을 만큼 화려하고 강렬한 색감을 지녔음에도 보는 이로 하여금 따뜻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세상에 대한 무한한 애정, 피사체를 존중하는 그의 마음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의 사진은 또한 정교하게 연출된 사진으로 오해받기도 한다. 하지만 책에 담긴 모든 사진은 하루 수십 킬로미터를 걸으며 주위를 관찰하고 순간을 포착해서 얻어진 것들이다. 


나미비아 이토샤국립공원에서는 한밤중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탄자니아 잔지바르의 아이들은 학교에 갔다 와서 제일 먼저 뭘 하는지, 해 뜨기 전 앙코르와트의 하늘빛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세상에 다시없을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한 케이채의 사진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라는 행성이 얼마나 흥미진진하며,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다. 또한 책에는 평소 그가 사진가로서 가지고 있던 생각이 담기기도 했다.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날짜 : 2013년 10월 31일부터 11월 10일까지

당첨자 발표 : 2013년 11월 11일(월요일)

모집인원 : 10명

응모방법 :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시고 스크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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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아파트에서 살아남기 | 소~리마커블 2013-10-2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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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서평 이벤트]


이 책을 읽기 전엔 아파트 사지도 살지도 말라!


우리 아파트도 이것만 알면 더 좋아질 수 있다!


평범한 소비자는 모델하우스와 광고에 속고, 현명한 소비자는 아파트를 꼼꼼하게 고른다.

보통 사람들이 아파트를 산다는 것은 평생에 몇 번 안 되는 경험일 것이다. 그래선지 많은 사람들이 아파트를 선택할 때 어처구니없는 정보에 넘어가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른다. 화려한 인테리어나 그럴 듯한 미니어처에 눈이 멀어 너무나 쉽게 결정하고 계약한다. 심지어 아파트보다 훨씬 싼 자동차를 고르고 살 때보다도 못한 구매를 하는 게 현실이다. 이 책의 저자는 본인 역시 섣불리 판단해서 분양받은 아파트 때문에 겪게 된 산전수전을 공개하면서 현명한 아파트 소비자로서의 길을 안내하고 있다. 아파트 구매를 위한 선택, 더 신중하고 더 꼼꼼하며 더 똑똑해져야 한다.


평범한 입주자들은 업체들에게 끌려 다니고, 현명한 입주자들은 단합하여 끝까지 싸운다.

아파트 입주자들은 아무리 애를 써도 시행사, 시공사(건설사), 대행사 등의 업체들에게 놀아나기가 쉽다. 입주예정자 시절에는 계약서라는 족쇄와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 사이에서 내 돈 들여 내 집을 사고도 울 수밖에 없는 황당하고 억울한 상황에 내몰릴 수도 있다. 이때 사람들은 업체 편에 서서 몰래 활동하는 입주자 엑스들에게 휘둘려 이리저리 끌려 다니다가 정당한 권리를 주장하지도 못하고 손해를 감수하거나 불합리한 조건을 받아들이게 된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통해 입주자들이 거대 회사를 상대로 싸워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다. 


평범한 주민들은 에너지 절약에만 매달리고, 현명한 주민들은 아파트를 투명하게 바꾼다.

아파트 관리비 절감은 에너지 절약과 같은 말이 아니다. 절약은 일부이지 전부가 아니다. 관리비를 확실히 아끼는 방법은 아파트의 관리 구조를 건전하게 개선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그 정점에 입주자대표회의, 즉 입대의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아파트의 경영자들이다. 아파트의 거의 모든 결정을 책임지는 봉사자들이다. 관리사무소도 대행업체들도 사실상 모두 그들 손에 달려있다. 이 책은 입대의가 당연히 해야 할 일들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책 속의 사례들을 통해 독자들도 자기가 살고 있는 아파트를 투명하게 바꿔나갈 방법을 찾게 될 것이다. 


● 건설사들이 가장 싫어하는 책

● 분양 영업에 속지 않게 하는 책

● 아파트로 장난 못 치게 하는 책

● 입주자 엑스(X)가 벌벌 떠는 책

● 입대의를 정신 차리게 하는 책

● 관리소장을 바쁘게 만드는 책

● 아파트 분쟁을 이기게 해주는 책

● 아파트 관리비를 줄여주는 책

● 가치 있는 아파트를 만드는 책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날짜 : 2013년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당첨자 발표 : 2013년 11월 4일(월요일)

모집인원 : 10명

응모방법 :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시고 스크랩해주세요~


[책 정보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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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타인은 지옥이다 댓글 이벤트 | 소~리마커블 2013-07-08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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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퍼플카우 출판사 입니다^^


서평단 모집 이벤트에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두손 모아 배꼽인사 드립니다. ^^


아시죠? 마음같아선 다 드리고 싶은데~ㅠㅠ


아쉬운 마음을 담아 열 분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책마니아

         아자아자
         하늘별
         나나벨
         루시별 
         반토막
         모모 
         북뉴스조나단
         서유당
         가을하늘


 


짝짝짝~!!!

축하드립니다. ^^


도서는 배송 정보가 도착하는 즉시 WARP의 속도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요~

항상 좋은 책으로 독자여러분을 찾아뵙는 퍼플카우가 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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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타인은 지옥이다 | 소~리마커블 2013-07-01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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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벤트>

 

타인은 지옥이다

 

 

★★넬레 노이하우스를 제친 독일 베스트셀러 소설★★


“당신은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어느 날 아침, 같이 자던 남자 친구가 시체로 발견된다면?

독일의 유명한 미스터리 작가인 넬레 노이하우스, 안드레아스 프란츠, 샤를로테 링크, 안드레아스 빙켈만 등의 작품들을 제치고 소설 베스트셀러 10위 안에 진입한 이후 독자와 평단 양측에서 ‘완벽한 미스터리’라 인정받은 『타인은 지옥이다』가 보랏빛소에서 출간되었다.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깨어난 여자가 바로 옆에서 자고 있던 남자 친구의 시체를 발견하게 되면서 시작하는 이 소설은 강박증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버릴 게 하나도 없는 정교한 플롯, 탁월한 심리 묘사, 두 번의 반전으로 독자를 사로잡으며 새로운 스타 미스터리 작가의 탄생을 알렸다. 『당신의 과거를 지워드립니다』 등의 달달한 여성 소설로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던 비프케 로렌츠의 두 번째 미스터리 작품인 『타인은 지옥이다』는 나약한 인간의 심리와 인간성의 한계에 대해서 깊이 있고 예리하게 포착해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해외 언론 서평 및 아마존 독자 서평]

넬레 노이하우스의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비프케 로렌츠의 『타인은 지옥이다』에 푹 빠질 거라 장담한다.   <익스프레스>

 

『당신의 과거를 지워드립니다』 같은 유쾌하고 달달한 여성 소설을 썼던 비프케 로렌츠는 미스터리도 잘 쓴다는 걸 증명했다. 그것도 정말 쇼킹하고 매혹적인 미스터리를.   <함부르크 모르겐포스트>

 

『타인은 지옥이다』는 올해 최고의 독일 미스터리 소설이다!   <라인-넥카 차이퉁>

 

치밀하고 흥미진진한 미스터리 수작. 『타인은 지옥이다』 덕분에 이제 독일 미스터리 소설은 그 어떤 다른 나라의 작품 앞에서도 기죽을 필요가 없게 되었다.   <마르셀 파이게>

 

살인에 관한 상상과 괴로운 현실 사이의 경계가 흐릿해지는 엄청난 공포 시나리오.   <그라치아>

 

비프케 로렌츠는 여성 작가도 끔찍하고 유혈이 낭자하는 미스터리 소설을 쓸 수 있다는 걸 증명해 보였다. 소설을 다 읽고 나서는 감정을 주체할 수 없게 되고 망치로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듯 멍해질 정도이다.
<literatopia.de>

 

강박증이라는 참신한 소재로 만든 새로운 심리 미스터리. 말 그대로 독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코스모폴리탄>

 

지적인 심리 스릴러, 『타인은 지옥이다』는 독자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아 가슴 조이게 만들며 놀라운 반전이 숨어 있다.   <Hörzu>

 

★★★★★나를 완전히 사로잡은 책. 긴장감과 흡입력, 범행 동기와 극적 요소 그리고 반전.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진다. Anja
★★★★★훌륭한 문체, 긴장감 넘치는 플롯의 미스터리. 놓치면 후회할 소설. Leseratte
★★★★★아뿔싸, 이런 완벽한 소설에 별을 다섯 개밖에 줄 수 없다니! Phillip Anderson
★★★★★브라보! 탁월한 미스터리 작가, 비프케 로렌츠에게 무릎 꿇어 경의를 표한다. herzgedanke
★★★★★다 알았다고 생각한 순간 터지는 또 다른 반전! 올해 최고의 미스터리! Heike Herrmann
★★★★★책 중반부터 무슨 일이 있었을까 조금씩 예상이 되기 시작했지만 마지막에는 전혀 생각지 못한 또 다른 반전이 있었다. Buechermaus
★★★★★무시무시한 연쇄살인범이나 예리한 형사 따위가 등장하지 않아도 흥미진진한 스릴러가 있을 수 있다는 걸 증명하는 작품. safido
www.amazon.de

 

[지은이 ․ 옮긴이 소개]

비프케 로렌츠 Wiebke Lorenz
대학에서 영문학과 독문학을 공부한 이후 쾰른 영화학교에서 드라마투르기를 전공했다.
언니 프라우케 쇼이네만과 함께 ‘안네 헤르츠’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작품 『포춘 쿠키』로 크게 성공한 이후 상당수의 작품을 발표하면서 탄탄한 독자층을 확보한 인기 작가이다. 이후 본인만의 이름으로 『사랑, 거짓말, 사설』(2000), 『당신의 과거를 지워드립니다』(원제 : 만약에 …라면, 2003),『여자들이 선호하는 남자』(2003) 등의 여성 소설을 발표하면서 평론가와 독자 양측에서 호평받았는데, 2010년 미스터리 작가로 변신하여 『내가 가장 사랑하는 쌍둥이 언니』를 발표한다. 2012년 작품인 『타인은 지옥이다』(원제: 모든 걸 감춰야 해Alles muss versteckt sein)는 그녀의 두 번째 미스터리 소설로 독일의 유명한 미스터리 작가인 넬레 노이하우스, 안드레아스 프란츠, 샤를로테 링크, 안드레아스 빙켈만 등의 작품들을 제치고 소설 베스트셀러 10위 안에 진입한 이후 꾸준히 독자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타인에게 살의를 느끼는 심각한 강박증을 앓았던 본인의 경험을 살려 쓴 이 작품은 치밀한 플롯과 탁월한 심리 묘사, 독특한 소재와 훌륭한 문체로 완벽한 미스터리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을 계기로 비프케 로렌츠는 가장 주목할 만한 미스터리 작가로 자리매김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미스터리 소설을 쓸 예정이라고 한다.

 

서유리
어린 시절을 독일에서 보내고 한국에 돌아온 후 항상 독일에 대한 막연한 그리움을 간직하고 살았기에 한국외대 통․번역 대학원에 진학하여 공부했으며 이후 국제회의 통역사로 활동했다. 시간 활용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점과 함께 원고가 책으로 변신하는 데 큰 매력을 느낀다는 점 때문에 번역가가 되었다. 주요 역서로는 『당신의 과거를 지워드립니다』, 『카라바조의 비밀』, 『내 남자 친구의 전 여자 친구』, 『언니, 부탁해』, 『사라진 소녀들』, 『창백한 죽음』, 『독일인의 사랑』, 『월요일의 남자』, 『그는 나를 사랑해』, 『그냥 집에 있을걸』, 『유쾌한 파울라의 거침없는 하이힐』, 『똑소리 나는 1학년』 등이 있다.

 

[줄거리 요약]

38살의 평범한 유치원 교사인 마리.
그녀는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깨어났는데 같이 자고 있던 남자 친구 파트릭이 온몸이 피투성이인 채 죽어 있는 걸 발견한다. 목은 그어져 있고, 칼로 27번이나 난자당한 모습이다. 마리의 손에는 칼이 쥐어져 있고 손톱 안에는 새까맣게 핏자국이 박혀 있다. 그러나 그녀는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교통사고로 딸을 잃고, 이혼까지 하게 된 마리는 사실 살인 충동 강박증을 오랫동안 앓고 있었는데, 이 모든 것이 자신이 저지른 일이라는 생각에 삶을 포기한 채 정신병원에 감금당한다. 과연 마리는 정말 범인일까? 만약 그녀가 범인이 아니라면, 누가, 왜, 이런 일을 꾸민 것일까?

 

 

서평단을 모집합니다ㅡ

날짜 : 2013년 7월 1일 ~ 2013년 7월 7일

당첨자 발표 : 2013년 7월 8일(월)

모집인원 : 10명

응모방법 :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시고 스크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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