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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맨 | 기본 카테고리 2014-06-2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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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앵그리맨

그로 달레 글/스베인 니후스 그림/황덕령 역
내인생의책 | 2014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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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ryman. 화난 사람을 뜻한다. 요즘 폭력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뉴스에 보면 폭력을 당해서 다친 부부와 폭력 때문에 사이가 틀어진 사람들이 나오곤 한다.

이 책에는 그런 폭력을 대처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보이는 아빠를 보면서 ‘커서 우리 아빠 같은 사람이 돼야지.’라고 마음을 먹는다. 하지만 점점 아빠가 말이 없어지자 보이는 불안해했다. 계속 아빠를 타고 앵그리맨이 올라오니 보이는 불안해서 기도했다. ‘제발 앵그리맨이 나오지 않게 해주세요.’라고 말이다. 엄마는 그런 보이를 달래고 아빠의 눈치를 살피며 소리가 나지 않게 지냈다. 엄마가 보이를 데리고 방을 나와 다른 방으로 가자 앵그리맨이 쫓아왔다. 엄마는 보이만 방에 들여놓고 앵그리맨 앞에 딱 서서 마주했다. 계속 되는 앵그리맨의 화로 보이는 잠을 못자고 부탁만 했다. ‘엄마 데려가지마요.’이렇게 말이다. 드디어 꺼진 앵그리맨의 화는 문짝과 그릇이 부셔져야지만 풀린 것이다. 엄마가 아빠를 보살피면서 회복되길 바란다. 회복된 아빠는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며 말했다. 드디어 밖으로 나간 보이는 고민 중에 편지를 쓰라는 말에 임금님에게 편지를 썼다. 그 편지를 읽은 임금님은 보이를 찾아와서 그 고민을 해결해주었는데 그 고민이란 [아빠가 때립니다. 제 잘못인가요?]란 것이다. 아빠에게 임금님은 자신과 함께 궁전에서 살고 했다. 그 말을 들은 보이와 엄마는 다행이라는 얼굴로 웃는다.

 

폭력이 일어나서 막을려면 많은 보살핌과 사랑이 있어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의 나는 ‘폭력이 일어나면 큰일나겠다.’라는 생각만 하고 폭력이 나지 않도록만 하고 그걸 해왔지 일어났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생각 안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그런 것들을 많이 배워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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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선물 | 기본 카테고리 2014-01-29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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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아주 특별한 선물

임창연 저,사진
창연 | 2013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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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이라고 하면 어린이들은 지루한 시를 생각하게 된다. 시에 표현된 비유법 등이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어렵고, 배워도 다 까먹어서 어떤 법으로 그 시를 썼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또, 읽다 보면 모르는 단어가 나와서 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흔하디흔한 시집이 너무 지루했기 때문이 아닐까? 이 책 ‘아주 특별한 선물’은 어려운 말과 문법 같은 것이 쓰여 있지 않고 있는 그대로 느낀 것을 쓴 시 같아서 느끼기에도 좋고 읽다보면 마음이 좋아하지는 시가 많아서 좋은 것 같다.

[하늘을 드립니다.

하늘을 올려다 보다

혼자 보기가 아까워 휴대폰에

하늘을 담았다

보내드릴 그대를 생각만해도

가슴이 두근거린다

하늘을 떼내어 그대에게 드린다

그대도 하늘처럼

늘 맑은 마음을 담고 살아라]

읽다가 마음에 드는 시가 있어서 기억에 남았다.

이 시를 읽고 눈을 감으면 마음 속에서 ‘쾅’하고 소리가 난다. 말로는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기분이 좋았다. 이 시 말고도 좋은 시들이 많아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솔직하고 있는 그대로의 느낌을 쓰는 것도 시를 쓰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시 옆에 사진이 있어서 시의 대한 것이 사진에 의해 더 확실히 생각이 전달해 와서 멋진 시라는 것을 한 번 더 느끼게 해준다.

[세상을 적시는 비

1.

생각이 사무쳐 택시를 세웠다

때마침 빗물이 천정을 두두둑 쳐대며

가슴을 울린다

그리운 것들이 일어나 자리를 털고 앞유리 빗물에 섞여져 흘러서 내린다

세상에 사는 게 그토록 그립다

2.

새벽 차창을 적시던 비가

8차선 도로마저 다 적시는 시간

살아가는 일이 작은 한 가슴에서

세상 바라보는 눈 밖의 세상을

다 적시는 일이다]

생각에 잠기게 하는 시이다. 비가 세상을 적신다고 한 부분이 좋았다. 슬픈 표현을 감추 듯이 좋은 말로 표현을 해서 좋았다. 뭔가 마음으로 슬픈 것이 느껴진다고 할까.

읽으면 읽을수록 추억이 되 새겨지고 생각에 잠기게 되는 시. 읽어도 후회되지 않는 시. 제목처럼 이 시집은 아주 특별한 선물과 같은 책인 것 같다. 그리고 시에 대해 공부해 둔다면 언젠가 국어 수업 시간에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으므로 좋다고 생각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 시집을 읽고 많은 것을 느꼈으면 하고 지루하지도 않아서 아이들이 읽어도 충분히 알 것 같기 때문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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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의 비밀 학교 | 기본 카테고리 2014-01-16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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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처용의 비밀 학교

권타오 글/오승민 그림
내인생의책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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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맨 처음 봤을 때, 재밌을 것 같이 그려져 있어서 ‘재밌겠다.’라고 생각하면서 주인공 소개가 나와 있는 부분을 읽었다. 그런데 주인공이 달걀이라니... 놀랐다. 학교라고 해서 학생들이 나오는 줄 알았다만 이건 좀 예상 외 였다.

[“우리처럼 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깨비도 용기를 배우면 쓸모가 있을까요?

앞에 앉은 요강이 시무룩하게 물었어.

“당연하지. 이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란 없단다.”

처용 샘에게 용기를 배우기 위해 전국에서 겁쟁이 깨비들이 모여들었네요. 30년도 더 된 똥컴, 자기 방귀 소리에도 놀라는 항아리, 중국에서 유학 온 강시까지. 우리도 도깨비들과 함께 처용 샘의 수업을 들어 볼까요? -책 뒷표지 글 중-]

쓸모없는 존재란 없다... 이 말이 가슴에 닿았다.

귀신도 무서워서 도망간다는 처용이 지리산 숲 속에 비밀 학교를 세웠다. 거기에서 귀신들, 도깨비들을 위해서 용기를 심어주기 위한 교육을 하는 처용.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용기가 무엇인지를 차근차근히 알아가는 도깨비들은 자기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한다.

처용과 비형은 이런 깨비들을 위해 도와주려고 비밀 학교를 세운 것 같다.

아이들은 귀신이나 유령은 무서워 하지만 도깨비 같은 것은 무서워하지 않는 것 같다. 우리나라 전래동화에 도깨비가 많이 나와서 그런걸까? 흔한 전래동화인 ‘흥부와 놀부’에서도 도깨비가 나와서 익숙해져 있나보다. 아이들에게 무서움을 당하지 않는 도깨비를 썼기 때문에 좋다. 그리고 나이와 상관없이 이 책에서는 사람들이라면 배워야 하는게 하나 정도 있기 때문에 읽었으면 한다.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서 용기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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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먹어요] 겨울- 전통음식을 맛봐요~~~ | 기본 카테고리 2014-01-1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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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자연을 먹어요! 겨울

오진희 글/백명식 그림
내인생의책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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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먹어요>는 사계절 내내 자연이 우리에게 선물로 준 먹을거리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서로서로 나누어 먹으며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나게 해주는 어린이를 위한 몸살림 교과서입니다.]

이 책은 먹을 것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호박죽, 된장, 콩나물, 시금치, 동치미, 곶감 등 여러 가지 먹을거리가 나온다. 그 먹을거리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책이여서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읽어도 되는 책이여서 좋다.

 

 

 

[메주를 만드는 방법]

1. 콩을 물에 넣고 하루 정도 불린다.

2. 콩이 갈색이 될 때까지 푹 삶는다. 손으로 콩을 눌러 잘 으깨지면 5분 정도 뜸을 들인다.

3. 삶은 콩을 찧는다.

4. 콩을 뭉쳐 네모나게 메주를 만든다.

잘생긴 콩들만 골라 씻어서 물에 불려 놓고, 가마솥에 불을 때고 불린 콩이 물러지게 삶는다. 콩물이 자주 넘치기 때문에 잘 지켜봐야 한다. 또한, 콩이 눋지 않게 자주 저어 줘야 한다. 그 다음은 삶은 콩을 자루에 넣고 발로 밟는다. 이렇게 하면 콩이 적당하게 잘 짛어져 메주가 잘 뜬다고 했기 때문이다. 찧은 콩으로 메주를 만들고, 따뜻한 방 안에서 말리고 짚을 깔고, 그 위에 메주를 달면 된다.

 

 

 

[고추장 만드는 방법]

1. 엿기름물에 찹쌀가루를 넣고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졸인다.

2. 조청과 고춧가루, 메줏가루, 소금을 1번의 물에 넣고 잘 저어 준다.

3. 2번을 소독한 항아리에 넣고 발효시키면 고추장 완성

이런 먹을거리 말고도 마실 것, 떡 등에 관한 설명이 써 있어서 좋았다. 이렇게 만드는 방법과 과정까지 설명되어 있어서 좋고, 직접 설명대로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좋다,

또한 저희 시댁 아버님을 위해 좋은 음식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자연을 먹어요! - 봄, 여름, 겨울, 가을] 사계절에 맞는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기회와 또한 아이들이 자연에서 먹을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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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리더 | 기본 카테고리 2013-12-0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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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29

질리 헌트 저/이현정 역/최진 감수
내인생의책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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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라고 하면 뭐가 떠오르나요? 책임감? 회장과 반장? 많은 것이 떠오르게 된다. 친구들, 사람들의 리더가 되고 싶어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 진 이 책은 리더에 대해 많은 것이 나와 있다. 진정한 리더란 무엇일까를 이 책에 나와 있는 인물을 통해서 배워보자.

리더 (Leader)이란 이끌어가는 사람, 지휘하는 사람을 뜻한다. 리더는 우리가 속한 집단을 더 결속력 있게 만들고, 집단이 추구하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이끄는 역할을 한다.

[리더의 역할은 사람들을 그들이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곳으로 이끄는 것이다. - 헨리 키신저 미국의 정치가]

한 마디로 중요하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을 이끌어가려면 자신감과 지식 등이 필요하다.

반대로 권력에 대한 욕망에 눈이 멀어 부적절한 행위를 하는 리더들도 있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의 1대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은 4대 대통령까지 했으면서 더 하려고 하다 결국 죽었다. 대통령은 국민의 리더여서 국민들이 직접 선거를 통해 뽑는다.

리더들은 자신의 결정이 세계인의 운명을 어떻게 바꿀지 그리고 후손에게 어떤 영향을 줄지 늘 예측하고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 또 뛰어난 의사소통 능력으로 다른 국가와의 협력도 이끌어야 한다. 즉, 쉽게 말하면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나야 하며 신중하고 잘 예측해야 한다는 것이다. 리더의 한 결정으로 좋게 되느냐 나쁘게 되느냐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면 중간중간의 간추려 보기 (더 많은 지식이 적혀 있다.), 전문가 의견 (전문가들의 의견들이 모여 있다.), 집중탐구 (관련된 탐구) 등이 있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으며 그것으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 리더가 되기 위한 노력에 도움이 많이 되었으면 하고, 책에 나와 있는 내용들이 나중에 도움에 되게 꼼꼼이 읽어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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