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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보니 4권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2-01-1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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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에보니 4권

자야 저
연담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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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보니 4권에서는 단테가 노바와의 갈등으로 인해 잠시 노바로 떠났고 그 사이에 에보니는 무죄가 확정되고부터 바라던 스페스교도소 감찰을 위해 감찰관으로 임명되는 내용이었어요.

지금까지 에보니를 읽으면서 에보니의 무죄를 위한 재판 파트 부분에서 억울하고 속상하고 분한 마음에 많이 울었는데 이번에 에보니가 스페스교도소 감찰관이 되서 감찰을 하러다니는 부분에서 재판때보다 더 많이 울었던거같아요.

분명 그 교도소에 죄를 짓고 들어가긴 했지만 아무도 그런 취급을 받을 정도로 죄를 지은건 아니었는데, 그리고 아무리 큰 죄를 지었더라도 너무 심한 취급을 받아왔던 사람들에 더해 에보니가 단테의 집에서 닥터한테 처음 진찰 받았던 것도 생각나서 더 울었어요.

이 권에서 에보니랑 단테가 이어지는데 지금까지 이어지는 것을 바래왔는데도 교도소 부분이 더무 감정소모가 커서 크게 기뻐하지는 않았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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