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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반지성주의 | 기본 카테고리 2017-04-1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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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반지성주의

모리모토 안리 저/강혜정 역
세종서적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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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에서 반지성주의를 찾으면,

반지성주의또는 반주지주의 지성, 지식인, 주지주의에 대한 적대적 태도와 불신을 말하며, 주로 교육, 철학, 문학, 예술, 과학이 쓸데없고 경멸스럽다는 조롱의 형태로 나타난다. 또는, 학계의 엄격한 기준에 부합하기에 실패한 자칭 지식인들을 반지성주의자라고 하기도 한다. 다만 이런 경우에는 사이비 지식인(pseudo-intellectualism)이라는 표현이 더 흔하게, 보다 정확한 의미로 사용된다

라고 한다.


용어가 상당히 어렵다.. 물론 책 또한 설명이 장황하여 솔직히 정리하기 어렵다.



2016년 11월 8일 화요일, 제45대 미국 대통령으로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이 확정되었다.이 이상한 정세를 비롯 반지성주의라는 단어가 부상하기 시작한것 같다

 미국은 물론이고 세계 언론은 기적, 혹은 이변이라고 표현했다.

트럼프처럼 ‘협상’을 강조한 후보는 처음이라 하는데 그 스스로도 협상 전문가라 말한다.

선거 유세 기간 중 그는 무려 500만 부가 나간 자신의 베스트셀러 [협상의 기술(The Art of the Deal)]을 치켜들고서 흔들어대며 “나는 위대한 협상가!”란 말을 수도 없이 했다.

바보 같은 워싱턴의 샌님들이 외국과 협상을 잘못해서 미국인들이 일자리를 빼앗기고 있다라고..


자기를 대통령으로 뽑아주면 멕시코, 중국 등과 협상을 기막히게 잘해서 미국인의 일자리를 되찾아 오겠다는 것이다.


오늘날 미국인들의 반 이상이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수준으로 전락한 지 오래이다.


트럼프는 행정명령을 발동 반이민정책 가동, 모든 결정의 원칙을 아메리카 퍼스트로 규정짓고 있고, 미국내 제조업 부활 추진

해외에 나가는 대신 미국에 공장을 지어야 한다고 주장한다.(중국 반발)

현재,  트럼프 당선으로 외교정책이 예측불가인 상황에 있는데, 이러한 상황이 벌어진 것 자체를 미국의 기독교적인 문화의식과 과거 역사적 사실에 입각하여 반지성주의정신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여 설명하고 있다.


책의 내용이 장황하고 어려워 미국내 정서적 의식이나 관련 자료를 읽어봐야 전반적인 책의 내용이 이해될것 같다.

반지성주의가 생긴 원인과 역사적 관점이 일본인 저자의 생각에서 나온것이라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미국내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 대략적인 내용을 알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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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37도의 비밀 | 기본 카테고리 2017-04-1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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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37°C 의 비밀

Uwe Karstadt 저
경원북스 | 2017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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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도의 비밀
체온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이미 tv방송을 통해 많이 접해보았다.
온도가 1도만 올라가도 암에 걸리기 쉬우며, 암 세포가 좋아하는 최적의 온도는 35도이며,그 이하의 경우, 저체온 등 사망에 이를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반면 내몸의 온도가 1도만 올라가도 암세포가 사멸하고, 면역세포가 활발해진다는 것을 알고 몸의 놀라운 면역체계에 감동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책은 내가 알던 정보에 설명이 조금더 추가된 느낌이었다.


우리몸속 활동에 가장 최적화된 온도는 37도이며, 찬 음식을 섭취할 경우 우리 몸이 37도로 높이기 위해 대사작용을 하는 과정에서 노화가 촉진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암세포증식을 막고, 파장으로 우리 몸속 염증을 제거하는데 적외선이 좋은 이유도 함께 나열하여, 세포안에 따뜻한 성분이 왜 좋은지를 다시 알게 해주는 글이었다.

당연한듯 알고 있는 상식에 설명을 자세히 곁들이니, 정보에 대한 이해가 빠르고, 오래도록 기억될것 같아 많은 도움이 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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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부의 추월차선 | 기본 카테고리 2017-04-14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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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부의 추월차선 : 직장인 편

고도 토키오 저/한은미 역
토트출판사 | 2017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뻔한 내용이나, 깔끔하게 정리되어 한번은 눈이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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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월차선을 달리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과 의식을 가지고 있는지를 서행차선을 달리는 사람과 대비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추월차선을 달리는 사람들에게 일이란, 돈버는 수단이라기보다 자신을 성장시키는 수단인 경우가 많고, 다소 열악한 환경은 신경쓰지 않고 일에 매진하며, 자신을 환경에 맞추던가 환경자체를 바꿔서 성과를 내려고 한다고 말한다

서행차선인 사람은 그 환경과 주변을 탓하기 바쁘지만, 사람들 앞을 향해 전진하는 사람들은 항상 남을 추월하여, 앞서나가는 의식을 가진다는 것이다.


그 예를 책 사이사이 추월차선의 사람은 어떠하며, 서행차선의 사람들의 성향은 이러하다 하며, 설명하고 있다.

단조롭게 설명하는 듯 하지만, 내용이 논리정연한것 같아 이해가 쉬웠다

하지만, 단순히 제목을 나열하고 있고, 어떤 예문에서는 이해가 조금 어렵거나 동감하기 힘든 내용도 있었다.


긍정적인 생각과 남보다 앞선 생각이 어떤 차이를 가져오는지에 따른 예문이나, 사람들의 정신상태에 대해 약간의 설명을 더한다면 조금 더 흥미로웠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계발 서적은 흥미로운 내용도 단조로운 평가에 그치면 읽다가 지루함을 느끼게 마련인데, 이 책이 약간 그런 느낌을 줬다.

하지만, 정리된 듯한 설명글과 논조, 글 구조는 만족할 만 했다.

자기계발 서적에 성공이나 성향이 나온다면, 심리학적인 내용을 곁들이면 조금 더 깊이감 있게 와닿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


하단의 내용은 책 속 내용 중, 와닿은 내용을 찾아서 기록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능력있는 사람은 일처리 속도가 빠르다, 그 일을 하는 것이 부담되지 않으며,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해서 생기는 스트레스도 쌓이지 않는다. 집중력이 지속되기 쉬우며 아이디어도 쉽게 나온다. 결과적으로 일처리 속도가 빨라진다.

남이 나서기 전에 자신이 하겠다고 먼저 손을 들고, 남들이 조심스러워 하지 못한 말을 자신이 꺼내고 남이 일담을 얻어 오기 전에 자신이 나서서 얻어 온다.

추월차선을 달리는 사람들은 매우 강한 목적의식으로, 목적 달성을 위해 그것은 정말 효과가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하고 필요수단으로 생각한다.

자신에 대한 투자의 진짜 목적은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인정받아 승진하는 것이며 제안서를 다듬어서 영업 실적을 올리는 쪽이 한결 영리한 방법이다. 전직을 해서 커리어릉 업그레이드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을 하고 노는 것처럼 보이는데도 유능한 사람은 시간대비 생산성이 높다. 집중을 했을때 폭발력이 크고 시간밀도가 높기 때문이다. 가장 집중할수 있는 시간대와 환경을 파악해서 그 시점에 가장 중요한 일을 한다.

돈버는 일이란 영업직이나 기획직 같은 위치가 아닌 이상 누군가로부터 하라고 지시를 받는 일이 아니다.

추월차선을 달리는 사람은 자신이 소속된 회사가 갖고 있는 경영자원을 철저하게 이용해서 성과를 내려고 한다.

좋은 성과를 내서 지위가 오르면, 무능한 상사조차도 이용할수 있다는 합리적인 발상이 가능하다

즉, 상사가 가진 권한 직위가 가진 권력을 자신의 카드로 이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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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서평단 모집] 왕따의 정치학 by 조기숙 교수 | 기본 카테고리 2017-04-1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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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권 국정농단의 부역 세력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보면 해답은 분명하다. 그들은 지금 떨고 있다. 촛불의 힘이 부역 세력에게 변화를 요구할까 봐 온 힘을 다해 막고 있는 것이다.

_ 〈왕따의 정치학〉 중에서

 

 

 

 


언론의 기승전 문재인 죽이기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전국구’, ‘새날’ 팟캐스트 청취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정치 분석가 조기숙 교수의 ‘왕따의 정치학’


김대중은 정치 인생 내내 ‘빨갱이’ 프레임과 맞서 싸웠다.

호남의 지지를 업고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은 ‘빨갱이’에 ‘막말’ 프레임에 시달렸다.

‘노무현의 후예’ 문재인은 정계 입문과 동시에 앞선 두 왕따 대통령의 유산을 물려받음은 물론, ‘친노 패권주의’ 프레임까지 더해져 왕따 정치인의 계보를 이었다.

​이 책의 저자 조기숙 교수는 언론이 만들고 반문․비문이 완성해가는 ‘기승전’-문재인 전략의 부당함을 언론의 보도자료와 통계자료를 근거로 들어 낱낱이 분석한다.

 


 

조․중․동과 한․경․오(한겨레․경향․오마이뉴스)은 왜 유독 문재인에게만 가혹할까?

 


조기숙 교수는 대략 일곱 가지로 원인을 설명한다. 우리 편을 옹호하는 것은 언론의 사명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우리 편에게 더 가혹하게 이중 잣대를 들이대는 진보언론의 양심 결벽증, 시간과 재정이 부족한 진보언론의 열악한 업무 환경, 폐쇄적인 엘리티즘, 비판적 효능감 혹은 스톡홀름 신드롬, 언론의 특권을 이용해 스스로 킹메이커가 되고자 하는 바람, 언론권력의 사유화, 노무현과의 이념적․문화적 갈등이 그것이다.

​(출처: https://twitter.com/adhoclala/status/850605038527434752


​진보언론의 이런 특성들을 아우르는 개념으로 조기숙 교수는 진보언론을 ‘구좌파’로 규정한다. 흔히 좌는 진보, 우는 보수라는 주장은 20세기까지는 맞지만 21세기는 틀리다고 지적한다. 좌파 안에서도 갈등이 존재하며, 특히 문화적 갈등을 기준으로 구좌파와 신좌파로 구분되는데 집단주의․권위주의 문화가 강한 진보언론을 구좌파로, 탈권위․탈물질의 가치를 중시하는 진영을 신좌파로 구분한다. 신좌파로 상징되는 대표 인물이 노무현이다.

 


언론의 ‘기승전-문재인’ 보도에도 왜 문재인의 지지도는 계속 올라갈까?
노사모부터 촛불 시민까지, 탈이념․탈권위를 지향하는 신좌파의 탄생


세계사에서 신좌파의 등장은 프랑스 68혁명 세대다. “상상력에 권력을!” “우리 안에 잠자고 있는 경찰을 없애야 한다”는 그들의 대표 구호에서 보듯, 신좌파의 특징은 탈권위를 추구한다. 한국 정치사에서 신좌파는 노무현과 함께 등장했다. 그를 지지한 노사모부터 팟캐스트 열풍을 선도한 ‘나꼼수’, 이명박 정권 때부터 광장으로 나오기 시작해 박근혜 탄핵까지 이끌어낸 촛불 시민 등이 대표적인 신좌파운동이다. 21세기 정치 지형도는 신좌파에 의해 새로 쓰이고 있으며, 신좌파운동만큼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한국이 앞선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68혁명과 달리 평화적이면서도 실질적인 성과를 얻어냈기 때문이다.


신좌파의 또 다른 특징은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좋아서 행동한다는 점이다. 촛불 시민들도 지도자 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반문․비문이 문재인에게 지지자들을 관리하라 운운하는 것은 새로 등장한 신좌파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한 말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퇴임하자마자 진보언론까지 가세한 편향된 보도에 공격받았다. 2008년 촛불집회가 갈수록 거세지자 이명박 대통령은 “초를 누구 돈으로 샀냐”고 물었고 검찰은 즉각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를 착수했다. 검증되지 않은 뉴스가 생중계되듯 쏟아졌고, 정치인의 말보다 언론을 더 신뢰하는 시민들, 특히 노무현 대통령 지지자들마저 언론을 신뢰하는 지경에 이르자 결국 노무현 대통령은 자살을 결심했다.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후에야 언론보도의 편향성을 깨달은 시민들이 깨어나기 시작했고, 이제 왕따 문재인을 지지하고 있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지은이 _ 조기숙


정치 논평가이자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로 2005~06년 노무현 대통령의 홍보수석비서관을 지냈다. 미국 정당의 선거 전략에 관한 논문으로 인디애나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를 바꾸기 위해 정치를, ‘미래’를 바꾸기 위해 교육을 연구한다. 2008년부터 한국 대학 최초로 대학과 대학원에서 ‘공공외교’를 정규과목으로 가르치기 시작했다. 2013년에 공공외교센터를 설립해 센터장으로서 한・독포럼과 한・독주니어포럼, 한・미공공외교포럼, 유엔심포지엄을 개최해왔고, 《한국형 공공외교 효과 평가 모델》(2016)을 발간했다. 정치 분야 저서로 《여성 과학자의 글로벌 리더십》, 《포퓰리즘의 정치학》, 《노무현의 민주주의》(공저) 등을, 교육 분야 저서로 《왜 우리 아이들은 대학에만 가면 바보가 될까?》, 《굿바이 사교육》(공저), 《아이를 살리는 교육》(공저) 등을 썼다. 정치 논평 저서로는 《한국은 시민혁명중》, 《마법에 걸린 나라》 등이 있다.

 

​■■ 차례

프롤로그_ 내가 정치 논평을 하는 이유

 


Part 1 노무현과 문재인 죽이기


1장 왜 문재인은 왕따가 되었나?
기승전-문재인 ┃ 호남 왕따에서 친노·친문 왕따로 ┃ 개헌보고서 파동으로 본 친문 왕따의 시작과 끝 ┃ 정확하게 반문 프레임 ┃ 징계받지 않는 반문의 해당 행위 ┃ 친문 지지자와 박사모의 차이 ┃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두려운 그들 ┃ 한국 언론은 신뢰할 만한가 ┃ 반문 의원들이 개헌을 원하는 이유 ┃ 황진미와의 대담: 문재인은 왜 처음부터 탄핵을 주장하지 않았나?

2장 왕따 프레임을 완성하는 사람들
언론의 노무현 죽이기 ┃ 누구를 위한 오보·왜곡 보도인가 ┃ 왕따를 완성하는 사람들 ┃ 호남왕따의 방어자, 노무현 ┃ 왕따 피해자에게는 책임이 없는가 ┃ 정봉주와의 대담: ‘지못미’ 노무현

Part 2 구좌파 진보언론 대 신좌파 노무현


3장 노무현과 진보언론의 이념적 갈등
진보언론의 양심 결벽증 ┃ 재정과 시간의 부족 ┃ 폐쇄적인 엘리티즘 ┃ 스톡홀름 신드롬 ┃ 언론의 특권과 킹메이커 바람 ┃ 언론권력의 사유화 ┃ 구좌파 언론과 신좌파 노무현 ┃ 유럽의 진보와 보수 ┃ 한국의 진보와 보수 ┃ 정봉주와의 대담: 21세기는 탈이념·탈물질의 시대

4장 노무현과 진보언론의 문화적 갈등
신좌파의 시작, 프랑스 68혁명 ┃ 신좌파가 꿈꾸는 세상 ┃ 노사모부터 촛불 시민까지, 한국의 신좌파 운동 ┃ 권위에 맞서다 ┃ 탈권위의 상징, 나꼼수 ┃ 구좌파 지식인의 착각 ┃ 구좌파를 위한 변명 ┃ 집단주의와 권위주의, 그리고 왕따 ┃ 친노는 누구인가 ┃ 선거 전략과 집권 전략은 다르다 ┃ 정봉주와의 대담 : 한국, 21세기 신좌파 운동을 열다

Part 3 호남 왕따와 친노 왕따, 그 불가분의 관계

5장 참여정부 호남 홀대론은 어떻게 시작되었나
노무현의 이상, 우동영 좌미애 ┃ 노무현과의 인연 ┃ 노무현이 반대한 민주당의 분당 ┃ 열린우리당의 첫 총선과 탄핵 정국 ┃ 의리남 노무현 ┃ 정동영의 오해 ┃ 2007년 대선의 패배 ┃ 정봉주와의 대담: 화합의 시작은 다름을 인정하는 것

 


6장 호남 홀대론으로 누가 이익을 보는가
호남-충청 연대가 필요했던 이유 ┃ 30년, 지역주의 청산에 걸리는 시간 ┃ 호남 왕따의 진정한 원인 ┃ 지역주의 선거의 비대칭성 ┃ 참여정부 호남 홀대론은 허구 ┃ 노무현의 호남 사랑 : 인사 ┃ 노무현의 호남 사랑 : 지역개발 ┃ 호남 홀대론으로 이익을 보는 사람들 ┃ 왕따의 고백

에필로그_ 세상을 바꾸는 깨어 있는 시민의 힘을 기대하며

이벤트 참여 방법

1. 이벤트 기간: 2017.4.12 ~ 4.16 / 당첨자 발표 : 4. 17
2. 모집인원: 5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스크랩 주소,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7일 이내에 개인 블로그, 온라인서점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 미 서평시 이후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
  - 아이디는 다르지만 주소가 같은 중복당첨자는 선정에서 제외 됩니다.(이로인해 최종 인원이 달라질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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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삼국지 조조전 1』 서평단 모집 | 기본 카테고리 2017-04-1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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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조조전 1

왕샤오레이 저/하진이,홍민경 공역
다연 | 2017년 01월

 

안녕하세요, 리벼C입니다.

『삼국지 조조전 1』 서평단을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 : ~4월 20일(목) 24:00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4월 21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300만 중국 독자들이 열광한 화제작!

과연 조조는 난세의 영웅인가, 권력에 눈먼 간웅인가?


천하의 백성을 불쌍히 여긴 성인 조조!

“애초 당신들이 무고한 백성들을 학살하지 않았다면 그들이 분노하며 반란을 일으켰겠소?”

조조는 마음이 아팠다. 관직에 몸을 담은 자로서 비록 사직을 바로잡지는 못할망정 최소한 백성들의 삶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해야 마땅했다.


천하의 군웅을 무릎 꿇린 비열한 영웅 조조!

“코를 벤 뒤 그들을 관도로 돌려보내라. 감히 우리에게 저항하면 어찌 되는지 똑똑히 보여주는 게지! 

양손을 포박당한 원소군들이 산 채로 코를 베인 채 비틀비틀 끌려갔다. 조조는 고통 속에서 통곡하는 이들을 보며 속으로 비웃었다.

‘내가 천하를 버릴지언정, 천하가 나를 버리지 못하게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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