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qkdel2009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qkdel2009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qkdel2009
qkdel2009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7월 스타지수 : 별604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초등역사유쾌발랄유물여행
2022 / 0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2 | 전체 869
2009-01-05 개설

전체보기
사람in -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 | 기본 카테고리 2022-05-19 08:25
http://blog.yes24.com/document/1630706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

서영조 저
사람in | 2022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해외로 여행을 떠나기 위해 여행 영어 문법 및 다양한 문장들을 배워나갈 수 있는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 책이예요~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 책은 크게 PART 1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과 PART 2 여행 영어의 결정적 상황들로 나눠져 있을 뿐만 아니라

PART 1와 PART2 각 PART별로 책 구성에 대한 소개와

어떻게 책을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적혀 있었고

최근 해외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되어 그런지 해외여행을

떠나기 위해 영어 공부를 하는 분들도 많으면서

무언가 제가 생각했을 때도 떠나기로 한 해외여행지에 대한 문화적인 요소 등을

조금이나마 알아가고 체험하기 위해서는 영어 공부를 해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목차로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PART 1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부터 시작해서

PART 2 여행 영어의 결정적 상황들 총 2가지 큰 카테고리로 구성이 되어 있었어요ㅎㅎ

PART 1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 내용 속으로 들어갔을 때

이전 한 번도 떠나보지 못한 여행지의 경우 길과 환경이 모두

낯설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부탁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 만큼

다른 사람들에게 부탁을 할 때 자주 쓰이는

Could you 문법 패턴을 한 번 배워보기로 하였고

처음 여행이 시작되는 과정들을 비롯하여 입국, 출국, 기내 등 다양하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서 쓰이는 문장 패턴들을 알아갈 수 있으며


그러한 문장들을 계속해서 읽고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어민이 해당 문장들을

어떠한 발음으로 이야기를 하는지 들으면서 공부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본문 주제가 있는 상단 오른쪽에 QR코드가 있어서 QR코드를 찍으면 사람in

블로그로 연결되어 원어민이 발음하는 것을 실제로 들어볼 수 있는데

더욱이 원어민과 서로 대화가 이어지는 것이 핵심인 만큼 책 본문에서 배웠던

내용들의 답변을 상대방은 이렇게 답할 거예요 부분에서 참고할 수 있고

본문의 내용들에 더하여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부분들이

있다면 TIP 부분에서 추가로 알아갈 수 있었어요!!

그리고 PART 2 여행 영어의 결정적 상황들 내용 속으로 들어갔을 때

앞서 여행 영어의 패턴들에 대해 알아봤다면 여행 영어의 결정적 상황들 부분에서는 실제로

여행 과정들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 영어로 배워볼 수 있게 되어 있었고


보통 영어권 나라로 떠나면 비행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어

비행기 기내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많을 수 있는 만큼

아까 배웠던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부탁할 때 사용하는 영어 패턴

Could you를 비롯해 그것과 관련된 여러 패턴들까지 알아갈 수 있으며

실제로 비행기 기내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 예를 들어 기내에서 제공되는 음료, 간식, 기내식,

기내에서 제공하는 물품 등의 단어 하나하나까지 적혀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영어도 배우고 우리나라와 다른 문화적인 요소들까지 알아갈 수 있는

Useful Information 부분들까지 있어 일석이조인 것 같아요~


아직 영어권 나라로 여행을 떠난 적은 없지만 태국, 중국, 싱가포르, 일본, 대만으로 여행을

떠났을 때마다 나라별로 탑승권을 비롯한 입국신고서, 세금신고서 등이 모두 달랐고

만약 모두 영어로 적혀져 있는 경우 어떤 뜻인지?, 어떻게 적어야 할지? 막막할 수도 있지만

이러한 고민들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게 적는 예시까지 참고할 수 있어 좋으면서


더욱이 영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없이 PLUS

알파 부분에는 가장 기본적이고 많은 도움되는 단어들이 적혀 있는 것과 동시에

이 책의 거의 마지막 INDEX 부분에 A~Z까지 알파벳별로

영어 단어들을 외울 수 있게 나열되어 있었어요ㅎㅎ

최근 계속해서 해외여행을 갈 수 있게 되는 만큼 여행에 필요한

영어들을 익혀 다음에 여행가서 공부했던 내용들을 써먹어보고 싶은데

※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 및 사람in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