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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분 스트레칭 | 정말 유익했던 도서 2020-11-2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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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루 1분 초간단 스트레칭

사와키 가즈타카 저/최말숙 역
카시오페아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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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을 매일 틈틈히 해주어야 몸에 이롭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까먹기도 하고..귀찮아서 그냥 있기도 하다보니

몸이 뭉치는 빈도가 늘어나는 요즘이다.

온라인수업으로 계속 집에만 있다보니 컴퓨터 ,스마트폰 사용시간도 늘고, 운동은 멀리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어깨결림, 목통증, 팔 통증, 손목통증 다양하게 아픔을 느낀다.

왠지모르게 피곤하고.. 무기력한게 코로나때문이라고, 집에서만 있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했지만

되짚어보면 꾸준히 스트레칭 해주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귀차니즘 유전자를 보유한 나에게

"1분"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었다.

1분 정도 스트레칭을 설마 안하겠어?

나 좋으라고 하는건데!

1분부터 시작해서

10분까지 늘려가보자는 목표로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이 스트레칭 책은 기능해부학을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그래서 약해지기 쉬운 근육들은 무엇인지

앞으로 이런 부분들을 어떤식으로 스트레칭하면 좋을지

간단히 소개해주는 코너이다.

들어본 근육이름 ( 대흉근, 흉쇄유돌근 , 햄스트링..)도 있지만

처음 보는 근육이름도 많았다. ( 광배근, 장요근, 전경골근...)

내몸에 이리 많은 근육들이 있구나~ 하고 신기했다 ㅋㅋ


스트레칭은 신체 부위별 / 증상별로 나뉘어져 있다.

잠을 잘 자고 싶다면 ?

어깨가 뭉친다면 ?

등의 나에게 해당하는 증상,부위별 카테고리부터 살펴보면 좋다.


왜 스트레칭을 해야할까?

막연히 좋은 건 알고 있었는데 그 구체적인 이유가 나와있다.

사람은 40세부터 근육량이 감소하기때문에 스트레칭을 꾸준히 할 필요가 있다.


스트레칭을 하면 무엇이 좋은가?

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있다.

혈액순환이 잘되고, 걷기 활동이 훨씬 편안해진다고 한다.



근육에 대해서는 해당 근육이 무슨 역할을 담당하는지, 이 근육을 스트레칭 해주면

어떤 점이 나에게 이득인지 설명되어

내가 스트레칭 해야하는

동기를 부여해준다.

조금만 걸어도 피곤한사람!

한 발로 선채 양말을 신기 어려운 사람!

고관절 주변 근육이 약하기 때문이다.



스트레칭 자세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고

(이런 그림체 소박하니 취저,,)

스트레칭 할때 포인트는 무엇인지 글로 소개되어있다.

대부분의 동작이 원-투 로 끝나서 정말 간단하다!!


책의 맨 뒷편에는 스트레칭 브로마이드가 있다.

양면 컬러로 인쇄되어 있다.

가위로 잘라 활용하면 좋다.



요렇게~~ 벽에 붙여서!


책이 굉장히 얇아서

어느곳에나 두고 부담없이 펼쳐보기 좋다.

회사에 두고 틈틈히 따라하거나

하루종일 전자기기 사용으로

몸이 찌뿌둥 할때

벽에 붙여둔 브로마이드를 보며

스트레칭 하기 좋다.

무엇보다 제목처럼 1분안에

간단히 할 수 있는 스트레칭으로 구성되어있어

모든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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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들의 명언 700 | 서평단 리뷰 2020-11-25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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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타인의 속마음, 심리학자들의 명언 700

김태현 저
리텍콘텐츠(RITEC CONTENTS) | 2020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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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을 수집하고, 매일 일기장에 한 문장씩 필사하는 걸

좋아해서 명언집을 보면 소장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ㅎㅎ..

일반 명언집이 아닌

타인의 속마음과 나를 통찰할 수 있는

명언을 모은 책이라 하여 더 매력적인듯 하다.

명언과 함께 심리학자에 관한 부연 설명도 간단히

제시되어 있어 왜 그러한 말을 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저명한 심리학자들은 외국인인 경우가 많아

명언은 영어와 한글 두가지로 제시되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깊었던 6가지 명언을 적어보겠다.


Look into the depths of your own soul and learn first to know yourself,

then you will understand why this illness was bound to come upon you

and perhaps you will thenceforth avoid falling ill.

네 자신의 영혼을 깊이 바라보라, 그리고 네 자신에 대해서 배워라.

그러면 왜 당신이 이러한 병에 걸릴 수밖에 없었는지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그때부터 당신은 이 병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지그문트 프로이트(Sigmund Freud)


프로이트의 말처럼 자신을 아는 과정은 인생의 큰 숙제이자

나의 병을 이겨낼 수 있는 치료제 같다.

정신적, 심리적인 병은 신체적 병보다는

약물로 치료하는데에 한계가 있기에

나에 대해 배워라. 라고 이야기 한다.


Who looks outside, dreams ; who looks inside, awakes.

외부를 바라보는 사람은 꿈을 꾸지만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사람은 깨어난다.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


칼 구스타프 융의 명언 중 가장 와닿는 말이다.

외부를 바라보며 그것에 한정되어 생각하다보면

나 자신이 발전할 수 없다.

나의 내면을 바라보며 나와 소통하는 것이

외부에 얽매이는 것보다 훨씬 가치있는 일이란 사실을

다시한번 강조해주는 문구이다.

침대 머리맡에 적어두고 싶은 문구!!


Move on slowly and steadily.

천천히, 끊임없이 나아가라.

이반 파블로프(Ivan Petrovich Pavlov)


짧지만 보면 볼 수록 마음에 드는 명언이다.

플래너 앞에 써놓고 싶은 그런.

천천히 끊임없이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싶다.


Success somes to people who don't waste their time com-paring

what they are doing with other people.

성공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심리학자인 아들러의 명언이다.

솔직히, 아들러의 명언은 전부 다 좋게 느껴지지만

하나를 뽑자면! 이거다.

자신이 하는일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시간낭비하는 습관은 정말 고쳐야 되는 것 같다.

오히려 그 시간에 나의 일을 발전시키는 편이

효율적이겠다. 쉽지는 않지만 노력하여 변화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The important thing is not what is given, but how you use it.

중요한 것은 무엇이 주어졌는지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이다.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




다음 명언도 아들러의 말이다.

나에게 주어진 것이 이것밖에 안돼 라고 불평하기보다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려준다.


Motivation does not come first, action does.

Individuals who procrastinate wait until they feel in the mood to do something.

의욕이 아니라 행동이 먼저다. 할 일을 미루는 사람은

어떤 일을 해야겠다는 기분이 들 때까지 기다리기만 한다.

데이비드 번스(David D.Burns)




데이비드 번스의 명언이다.

요즘같이 게으른 시기의 나에게 팩폭의 메세지를 던지는 듯하다.

하고 싶을때가 다가오기를 기다리며

미루지 말고, 먼저 행동하자!!!

올해가 끝나기 전 꼭 , 길들이고픈 습관이다.


심리학자들이

왜 저런말을 했을까

궁금하다면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명언이 700개나 되니

마음에 닿는 것을 적어두고

나의 삶에 변화를 주어보자!



<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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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인 것도 습관이다 | 서평단 리뷰 2020-11-2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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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감정적인 것도 습관이다

미즈시마 히로코 저/박미정 역
생각의날개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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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면서 일상생활 중 감정에 휘둘리는 경우가 늘었다.

화가 많아지고, 자주 표출하며, 참고 썩히기는 빈도도 늘었다. 어쩌다가 감정에 휘둘리게 되었을까?

매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던 내가 왜 이리 변한 걸까하는 나에 대한 실망감과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될지 모르겠는 착잡함이 더욱

신경을 예민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반가웠던 것 같다. 감정적인 것도 습관이다?

습관인 것 같다. 한 두번 그러다 그 빈도가 늘어 이젠 내가 버거울 정도니 ㅠㅠ



저자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지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짜증나는 감정, 울컥하는 감정, 욱하는 감정 등 우리가 '감정적'이라고 생각하는 감정들을 '내가 파악하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누군가 나를 무시하는 듯한 발언으로 상처를 주어 화가 났다면, 내가 무시당하는 것 같아 화가 났구나, 저 사람에게서 내가 이런말까지 들어야 하나 하고 우울하고 슬펐구나, 라는 식으로 내 감정을 알아봐주고 보듬어줄 필요가 있다. 이게 쉬운 일은 아니지만 연습해보아야겠다.

내가 나의 감정을 파악해 주는 것 만으로도 감정이 번지는 것(나를 바보로 아는거야?같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부정적 생각)을 막을 수 있는 듯 하다.



책의 5장에서 쉽게 감정적이어지지 않는 습관 몇가지가 소개되어있다.

1. 자신의 몸상태 파악하기

2. 상대방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더 이상 확대해석 하여 감정증폭 시키지 말기

3. 친구 노트쓰기

-> 이 방법은 독특한데 써보면 효과가 좋은 것 같다.

화가 났던 일에 대해 적고, 나의 가장 친한 친구라면 나에게 어떻게 말해줬을지 써보는 것이다.

4. 주어를 '나'로 바꾸어 생각하기

-> 주어를 상대방이 아닌 '나'로 바꾸어 생각하면 '피해'가 '피해의식'으로 까지 흐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5. Should 가 아닌 Want 에 초점을 두어 생각하자.

-> 해야한다 라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으면 그렇지 않을때보다 감정적이어지기 쉽다. 해야한다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으면 예상치 못하게 어긋난 상황에서도 예민하고, 감정적인 경우가 많아진다. 때로는 해야한다~의 의무감을 타인에게 강요할 수 도 있다.

그러므로 해야하는 일보단 내가 하고 싶은 것에 초점을 두어 생각해보자.


자신의 감정을

다루는 것이 서투른 분들

감정적인 내 모습에

변화를 주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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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er | 정말 유익했던 도서 2020-11-20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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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Selfer(셀퍼) : 잃어버린 나를 마주하는 111가지 물음표

작은따옴표 저
셀퍼(Selfer) | 2020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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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난 요즘 해보고 싶은게 하나 생겼다.

'나와 마주하는 시간' 늘리기 이다. 그러나 쉽지 않다. 거울을 보고 말을 걸자니 어디서 부터 해야할지 쑥스럽기도 하고,

일기를 적자니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 쓰기만 하는 것 같고. 진정으로 나와 마주하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selfer라는 책을 찾게 되었다. Q&A라는 책과 비슷한 맥락으로 질문이 여러개 있고, 그에 답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총 111가지의 질문과 ( 보너스 질문도 몇개 있음 ) 가치 캘린더, 메모가 포함되어있다.



지금 당신은 당신답게 살고 있나요?

책의 첫 페이지에 있는 물음이다. 그러지 못했기에 이 책을 펼쳤겠지!

나답게 산다는 것은 뭘까, 이 책을 끝마칠 즈음에는 그 답의 근처라도 가보길 바라본다.



질문은 총 7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져 있다.

나 / 삶과 죽음 / 행복과 불행 / 사랑 / 관계 / 감정 / 타인과 우리

수 많은 질문 중 내가 오늘 답하고 싶은 질문을 골라 적으면 된다.

날짜를 적어도 되고, 안적어도 되고

길게 안적어도 되고, 나중에 또 이어적어도 된다.

지금 답할 수 없으면 나중에 해도 되고, 답하기 싫다면 안해도 된다.

나중에 내가 적은 글을 보며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마치 어릴적 일기장을 보며 미소를 짓게 될까. 이땐 이런 생각도 했었구나 하고 알게될까. ㅎㅎ

지금 적어놓았던 가치들이 1년뒤의 나에겐 바뀔 수도 있으니 1년뒤에도 꾸준히 적어볼 생각이다.

오늘의 나를 사진으로 남기는 것도 있지만 글로 남기는 방법도 좋은 것 같다.



책은 좋은 문구를 많이 포함하고 있다.

이렇게 한 페이지에 나와있기도 하고, 하단에 작게 있기도 하며, 불쑥불쑥 튀어나오기도 한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문구이다.

배는 주변에 물이 있다고 가라앉는 것이 아니라,

그 물이 안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가라앉는 것이다.

그렇기에 당신 주변의 것들이 안으로 들어와서

당신 스스로 가라앉게 만들지는 말아라.

selfer

맞다. 좋지 못한 영향력이 나에게 들어와 나를 흔들게 놔두지 말자.

흔들리지 않게 뿌리가 깊은 사람이 되야한다. 그러기에 오늘도 나에대해 더 알아가야 하는 듯 하다.



이것은 뒷편에 나오는 21일 습관 만들기 챌린지이다.

물음에 답한뒤 내가 바꿔야하거나 만들면 좋은 습관들을 이것을 통해 21일 동안 만들어가라는 취지인 것 같다.

막연히 습관 달성 여부를 체크하는 것보다 내가 궁극적으로 이 습관을 통해 얻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지, 구체적인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적어두고 매일 보면 목표의식이 더욱 뚜렸해지겠다.



책의 뒷모습이다. Are you living as yourself now?

이 문장을 sns에 올렸더니 No.라는 답변이 더 많이 나왔다.

참 슬프다 ㅠㅠ. 왜 나를 비롯해 많은 이들이 나로서 살아가고 있지 못할까..

이러한 책을 통해서라도 나를 발견하고 마주하는 이가 늘었으면 좋겠다.


나와 친해지고 싶고

나에 대해 잘 알지 못해

알아가고 싶다면

질문을 통해 차근차근

나와의 시간을 가지는 걸

추천드린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길잡이가 될 것이다.


Be myself, Be yourself
Be myself, Be yourself
저자
작은따옴표
출판
셀퍼
발매
2020.08.01.

<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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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한식 조리기능사 | 서평단 리뷰 2020-11-1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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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21 에듀윌 한식 조리기능사 필기 테마별 1주끝장

이유나 저
에듀윌 | 2020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안녕하세요~

요즘 요리에 관심이 많다 보니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는 한식조리사 자격증 공부를

해보면 좋을 듯 해서 도전해보려고 해요! ㅎㅎ

에듀윌 문제집으로 자격증

시험을 자주 치뤘다보니

이번에도 이곳 문제집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점이 좋았는지 간략하게 포스팅해보도록 할게요!



제가 이 문제집 시리즈(?)를 계속

이용하는 이유는 단기 플랜이 제시된다는 점 때문이예요.

테마별로 나누어 체계적인 공부를

단기간에 끝마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플래너가 먼저 눈에 띄는 점이예요.

1주 플랜과 2주플랜 두가지가 제공되어있어요.

문제집에서 목표하는 기간은 1주이지만

2주플랜도 있어 좋았어요 ㅎㅎ. 1주는 넘 짧은 듯 싶은 감이 있거든요..



테마별 내용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기본적으로 알아둬야 할 내용 + 용어해설/알아두면 좋을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굉장히 심플한 구성과 디자인에 여백도 많아서

따로 필기추가해도 좋아요.


그리고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 밑줄같이 표시되어 있더라구요.

독학의 경우엔 강의없이 한다면

어느 내용이 중요한지 처음부터 알기 힘든데

이렇게 표기 되어있어서

아~ 저게 중요하구나 인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왼쪽은 에듀윌에서 제공하는 짧막한 강의예요.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이해되는 10강의 토막강의가 제공됩니다.

강의로 보면 더 기억에 잘 남는 것 같아요.

오른쪽을 보시면 별표시가 되어있어요.

보통 별3개짜리 테마에 토막강의가 제공되는 것 같았어요.

어려운 부분은 강의로 보면서 이해하라는 취지인 듯 하네요~

그리고 암기노트도 PDF파일로 제공됩니다.

언제어디서든 볼 수 있도록 파일제공한다고 하니

적극 이용하면 좋아요!

단기합격을 위해 틈틈히 공부해야죠!!



마지막 부분에는 기출복원 모의고사가 있어요.

총 2회분량이 제공되고

각 60문제입니다.

실전 감각을 기르기 위해선 모의고사가 필수죠 !!

1회 문제 있고, 정답있고

2회 문제 있고, 정답있고

이런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문제집은

단기 합격을 초점으로 제작되었기에

시간이 부족하지만

단기속성 학습이 필요하신분들,

저처럼 요리에 필요한

한식 기초 지식을 깔끔하게

공부하고 싶으신분들,

조리기능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데

얇은 단권화 문제집이 필요하신분들께

추천드리고 싶네요.


#한식조리기능사 #한식조리사자격증 #조리사자격증 #요리자격증

에듀윌 한식 조리기능사 필기 테마별 1주끝장
에듀윌 한식 조리기능사 필기 테마별 1주끝장
저자
이유나
출판
에듀윌
발매
2020.10.21.

< 본 서평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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