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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의 책.리뷰7 | 리포터즈 쪼개읽기 2021-09-18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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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심리의 책

캐서린 콜린 등저/이경희,박유진,이시은 등저
지식갤러리 | 201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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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많은 심리학자들이 오랜 연구와 고민 끝에 내놓은 명제들은 이상하리만치 우리의 속담과 닮은 것이 많다.
그리고 프랑수아즈 돌토의 말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한  번씩은 깊이 곱씹어 볼만하다.
279. "우리는 스스로도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 인생을 아이들에게 준비시킨다."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현재를 저당 잡혀 사는 것은 아닐까? 내일 일도 장담할 수 없는 현실에 십년 뒤 이십 년 뒤의 미래를 준비시킨다는 명목으로 아이에게 무거운 짐을 지우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렇다고 해서 마냥 손 놓고 있을 수 만은 없는 현실...그 답이 심리학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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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의 책.리뷰6 | 리포터즈 쪼개읽기 2021-09-16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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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심리의 책

캐서린 콜린 등저/이경희,박유진,이시은 등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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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점차 행동 연구까지 그 반경이 넓어졌다. 아마도 마음 가는 곳에 몸이 간다는 우리의 속담처럼 마음과 몸을 분리해서 생각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면 그 마음에 영향을 주는 것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환경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그 환경에 타인만큼 큰 영향을 끼치는 것도 없을 것이다. 원치않는 환경은 노력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까?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적지 않음을 생각해 본다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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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의 책. 리뷰5 | 리포터즈 쪼개읽기 2021-09-1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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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심리의 책

캐서린 콜린 등저/이경희,박유진,이시은 등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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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 혁명은 뇌를 '정보처리장치'로 보는 새로운 사고 방식이었다. 행동주의자들이 경시하던 분야가 초점이 되며  이 개념들을 기존의 학습발달 심리학 이론과 통합했다.
뇌 발달과정이 학습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은 이제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지금은 당연하지만 그때에는 하나의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들이 필요했을까?
제롬 브루너의 "앎은 산물이 아니라 과정이다"라는 말은 인생에 대한 명제이기도 하다. 나선형 교육과정과 과정에서의 지도와 격려는 아동의 학습에 관한 부모 교육 때에도 많이 들어본 얘기다. 누가 했던 얘기였는지 몰랐었는데 정말 알게 모르게 일상생활 구석구석 깊이 심리학이 들어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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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의 책.리뷰4 | 리포터즈 쪼개읽기 2021-09-1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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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심리의 책

캐서린 콜린 등저/이경희,박유진,이시은 등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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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에서 빠지지 않는 이름이 등장했다. 프로이트, 알프레드 아들러, 카를 융.
아들러의 이론은 '미움받을 용기1,2'를 통해서 접해 보았었는데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언젠가는 꼭 한번 읽고 싶은데.
무의식이 진정한 심리적 현실이라는 그의 이론을 책을 통해 얼마나 이해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듣자하니 무의식의 세계가 의식의 세계보다 넓고 그 능력도 더 크다던데 내 무의식의 한계에 도전해 본다는 마음가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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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의 책.리뷰3 | 리포터즈 쪼개읽기 2021-09-10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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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학문이 철학과 의학, 수학, 과학 등이 구분되어지지 않고 발전해 온 것과 마찬가지로 심리학도 철학에서 기원했다. 어찌보면 철학 같고 어찌 보면 과학 같은 심리학.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고민한다는 점에서는 철학적이지만 이를 증명하기 위해 진행하는 실험들은 과학적이다. 심리학이라고 하면 마음과 연관된 것이 더 많을 것 같지만 실험은 주로 뇌와 연관지어 진다. 진리를 탐구하는데 있어서 어느 쪽이냐 구분짓는 것이 별 의미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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