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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리뷰어 모집]★칼데콧 상★『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3종』 | 기본 카테고리 2018-05-19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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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3종 세트

댄 샌탯,캐리스 메이클 하퍼,로리 켈러 글그림/모 윌렘스 기획/이순영 역
북극곰 | 2018년 05월


신청 기간 : ~5 27일 24:00

모집 인원 : 10명 (북극곰 그림책 세 권을 리뷰해 주실 리뷰어 10 분을 기다립니다.)

발표 : 5 28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칼데콧 상 : 칼데콧상은 매년 여름 미국 도서관 협회 분과인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그해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쓴 사람에게 주는 문학상으로 같이 문학 부문에서 수상되는 뉴베리상과 함께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린다. (위키백과)


---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한 천재 작가, 모 윌렘스와 댄 샌탯, 로리 켈러, 캐리스 메리클 하퍼 작가가 차례차례 함께 작업한 시리즈입니다.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라는 주제로, 모 윌렘스의 그림책 캐릭터 코끼리와 꿀꿀이와 함께 '책 속의 책'을 읽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책 읽는 즐거움, 말하는 즐거움, 그리고 연기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놀라운 그림책'입니다.


1 : 우리는 넷 쿠키는 셋 


천재 작가 모 윌렘스가 기획하고, 댄 샌탯이 쓰고 그린 첫 번째 시리즈 책이지요. 댄 샌탯은 비클의 모험으로 2015년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가입니다. 댄 샌탯은 다양한 방법으로 이야기의 재미와 긴장감을 표현했습니다. 말풍선 크기에 변화를 주어 감정의 크기를 조절하고, 익살스러운 삽화로 등장인물들의 감정 변화를 효과적으로 전달했습니다. 대화를 하는 각 등장인물들과 같은 색깔로 말풍선을 그려 어린이 독자들이 쉽게 읽도록 세심하게 배려했습니다.




2: 쑥쑥 


『쑥쑥』은 천재 작가 모 윌렘스가 기획하고, 로리 켈러가 쓰고 그린 두 번째 시리즈 책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 쓰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 로리 켈러는 『쑥쑥』으로 닥터 수스 상을 수상(2017)했으며, 다수의 어린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로리 켈러의 작품들은 올해의 책, 좋은 어린이 책 등에 선정되면서 전문가와 독자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천재 작가와 천재 작가의 만남은 세상의 재미있고 아름다운 그림책을 즐기는 독자들과 더 넓은 지평을 향해 나아가는 그림책 세계에게 더없이 큰 기쁨이자 행운입니다. 




3 : 아무것도 아닌 단추


모 윌렘스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 시리즈 3권입니다. ‘코끼리와 꿀꿀이는 책을 좋아해’라는 주제로, 모 윌렘스의 그림책 캐릭터 코끼리와 꿀꿀이와 함께 ‘책 속의 책’을 읽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책 읽는 즐거움, 말하는 즐거움, 그리고 연기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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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 

2. 리뷰 작성 최소 분량은 800자입니다. (그림책, 이미지 중심 책은 이미지 1장 이상 500자 이상) 

3. 예스24 리뷰어클럽에서 제공받은 상품인 만큼, 다른 서점 블로그에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걸 금합니다. 발견 시, 앞으로 서평단 선정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포털 블로그 및 카페에는 적극 올려주시되, 올리실 때도 원문 출처를 꼭 예스 블로그로 밝혀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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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리뷰어클럽 블로그, 처음오셨나요? 

http://blog.yes24.com/document/8098797 ---> 이곳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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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생교육 : 누구 머리가 제일 예쁠까? | 기본 카테고리 2018-04-0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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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머리가 제일 예쁠까?>
여미옥 글, 김부연 그림, 홍선생교육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다.


<누구 머리가 제일 예쁠까?>는 그림에다가 글을 쓴 그림책이에요
사람 그림이 있고 그 사람이 자신의 머리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단순한 반복구조이지만
6살 딸이 아주 좋아합니다.
그림이 공주같거나 화려해서가 아니에요
오히려 투박해보이기도 한 그림에 자꾸 빠져드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 지난해 헤어쇼에서 1등상을 탄 알록이라고 해

헤어쇼에 참가하는 친구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이제부터는 참가한 친구들을 얼굴과 말이 나와요
그런데 보면 볼수록 묘하게 매력넘치는 친구들이랍니다.

참가번호 1번 친구는 검정 머리의 소녀에요
둥글게 둥글게 자른 머리 스타일을 가지고 있죠
그런데 머리 스타일에 담긴 뜻이 참 예뻐요
부모님과 닮아서 소중히 생각하고 동그란 머리와 얼굴처럼
마음도 동글동글하니까요!

 

 

이 친구는 파란하늘과 푸른바다를 표현한 머리 스타일이에요
저희 딸은 얼음같다고도 하더라고요

 

 

웃음소리부터 쾌활한 이 친구의 머리스타일은 수박을 머리에 올린거라네요 ㅎㅎ
여름엔 시원하고 보는 사람도 즐거운 머리스타일
저희 딸도 신기한지 즐거워하며 수박씨를 먹는 흉내를 내곤 해요

 

 

자, 이렇게나 많은 개성있는 친구들이 헤어쇼에 참가했어요
누가 올해 1등상을 탈까요?
저희 딸은 알록이를 따라한 두번째 친구를 1등이래요

개성 넘치는 머리를 한 친구들은 저마다의 소중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다양성을 보여줄 수 있고 미술적 감각도 키워지는 <누구 머리가 제일 예쁠까?>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즐거운지 모릅니다.^^

 

 

권말에 보면 즐기고 나서 생각할 수 있는 문항도 던져줍니다.
즐겁게 보고 엄마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요
생각을 키우고 나누고 표현하는 즐거운 <누구 머리가 제일 예쁠까?> 읽는 시간이 될 거 같네요

특히 <누구 머리가 제일 예쁠까?>은 책 속 아이들이 말하는 자신의 생각과 표현이
아이들에게도 참 좋을 거 같아요^^
그림책과 미술로 생각하는 힘이 키워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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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 왜 손을 씻을까요? | 기본 카테고리 2017-10-1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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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

<왜 손을 씻을까요?>
케이티 데이니스 글. 마르타 알바레즈 미구엔스 그림. 수지 해리스 디자인. 영국 공중보건국 자문




아이들 손 씻기기 어떤가요?
저는 유치원 끝나고 놀다가 집에 들어온 아이 손을 씻게 하기 위해
화장실까지 유도하는데 엄청 피곤합니다.
언젠가는 잘 씻더니 요즘에는 꾀가 나는지 알면서도 빙빙~
다른 이야기를 꺼내거나 다른 행동을 하며 요리조리 피하면서
진땀을 온통 뺀 다음에 손을 씻어요 ㅠㅠ

그래서 준비한 <왜 손을 씻을까요?>
어스본 출판사에서 나온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이에요
세 가지 시리즈에 이어 <누구 똥일까요?>와 <왜 손을 씻을까요?>가 나왔답니다,

 

 

첫 과학그림책으로 보여주기 적당한 어스본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


손 씻기 싫어하는 우리 딸에게 안성맞춤인 <왜 손을 씻을까요?>는
늘 손에 사는 '나쁜 벌레', 또는 '더러운 벌레'라고만 하던 것을
이제는 정확히 '병균'이라고 알려줄 수 있어요.

 

 

각 그림은 플랩으로 되어 있고요
꽤 사실적인 병균 그림 뒤로 플랩을 넘기면 또 다른 그림이 나옵니다
병균에 대한 궁금증을 총 30개 플랩을 열어 확인할 수 있어요!

 

 

그럼 병균은 어디에 사는지

 

 

우리 몸에는 어떻게 들어오는지 알려주고요

 

 

그렇다면 우리 몸은 병균을 이길 수 있나요?
그럼요~

 

 

피부 딱지 눈물 콧물 여러가지가 있지만
핏속에 들어온 병균은 백혈구가 나타나 무찌르지요!

 

 

일차적인 스스로 방어가 안 되는 수준이 넘어서면 약을 먹어야겠지요

약먹이기도 수월하지 않던 아기시절 ㅠㅠ
정말 올초까지만 해도 맛이 없는 약은 아이를 못 움직이게 누르고 억지로 먹이기도 했답니다 ㅠㅠ

 

 

그리고 예방이 중요하겠지요!

특히 손을 잘 씻어야 하는데요
-화장실에서 나오긴 전
-음식을 요리하거나 먹기 전
-재채기나 기침을 한 다음
-애완동물을 만지거나 애완동물의 똥을 치운 다음

 

 

이제는 저희 딸, 병균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손도 잘 씻겠지요?^^

단 6장 안에 병균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호기심 퐁퐁 플랩북이에요
첫 과학그림책으로 안성맞춤,
보드북에 둥글모서리 처리가 된 앙증맞은 사이즈!

어스본 꼬꼬마 호기심 퐁퐁 플랩북으로 호기심해결하고
올바른 생활습관도 잡고
첫 생활과학 그림책 만나보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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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블록ARCHI-BLOCK, 건축예술 블록 놀이, 새로운 블록 | 기본 카테고리 2017-06-13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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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블록ARCHI-BLOCK, 건축예술 블록 놀이
보림출판사 아티비티 시리즈(ART+ACTIVITY)

▲창의성을 일깨우고 논리감각, 기억력이 쑥쑥
▲모든 연령대의 어린이를 위한 진화형 놀이

▲수백 가지의 상상 속 건축물을 만들어 봐요!

 

▲창의력을 자극하며 예술 놀이의 방법을 알려 줍니다.

 

 

 

아키블록ARCHI-BLOCK,  건축예술 블록 놀이
마들렌 드니 지음. 사라 안드레아키오 그림. 최정수 옮김. 보림출판사. 아티비티



보림출판사에서 아티비티 시리즈로 또! 재미있는 물건!이 나왔어요.

바로 아키블록ARCHI-BLOCK, 건축예술 블록 놀이 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블록이 건축예술과 만난 것 같죠?^^

수백가지 건축물 만들기를 위한
블록 12개와 '이렇게 시작해요'를 친절히 알려주는 가이드북이 들어있습니다.

블록 12개의 구성은 아래와 같아요!
블록의 각 면은 모두 다른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블록 자체도 여러 형태를 하고 있지요
 

 

 

블록을 담은 상자부터 무척 예쁘네요 ㅎㅎㅎ
꼼꼼하게 읽어보시면 '가이드북을 꼭 보관하세요!'라는 주의 문구가 있답니다.
건축 예술 블록 놀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이렇게 시작해요~라고 대놓고 알려주는 가이드북이 있어 엄마는 참 편하네요 ㅎㅎㅎ

 

 

저희 딸은 5세인데요, 요즘 언어능력이 폭발해서 논리적인 과정을 거쳐 말을 하고 난이도 있는 스토리의 흐름도 이해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아키블록ARCHI-BLOCK의 놀이방법을 읽어보니
정말 가이드북이 꼭 필요하겠다 싶더라고요

이런 방향으로 놀이를 유도해주면 아이의 숨겨진 재능이 발현이 될 거 같은
그런 느낌이 드네요 ㅎㅎㅎ

관찰하기 △ 고치기
...만들자마자 부수는 건 정말 허무한 일인듸
그것을 콕 집어 이렇게 놀아라~며 알려주니 오 땡큐입니다^^

정말 유익한 방법들이 많이 있는데요

계획하기 논리적으로 행동하기
... 상자 속에 블록을 정리해 넣는 일을 아이가 의외로 집착 ㅋ 하더라고요
정리정돈하고 필요한 블록만 꺼내 쓰고 매번 균형이 맞는지 확인하면서
차례차례 조립을 한다면 말뿐 아니라 행동까지 논리를 갖추게 될 거 같아요
 

 

 

실물로 만들 수 있는 블록쌓기 사진들이 있답니다.
노아의 방주, 악어로 시작하네요
<블록의 형태>를 이용한 놀이이구요
그저 같은 모양으로 만드는 게 아니라 만든 모양에 착안하여 다른 놀이를 유도해 줍니다

그외에도 <높이, 색깔,대칭,균형>을  이용하여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잘 수록되어 있어요

 

 

 

 

 

실제로 꺼내본 블록 12개입니다.

 

 

위 사진에 보이는 초록색 그림의 판자모양 블록을 들어보았습니다.

각 6면의 그림이 이렇습니다
12개의 블록 모두 다 다른 그림을 가지고 있어요.

 

 

 

저희 딸은 블록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요?
보여주니 바로 호기심을 보이며 일단 쌓기 시작합니다.

 

블록은 쌓기지!
요즘 나무블록으로 성만들기에 심취해 있는지라
아키블록 역시 모두 모아 하나의 성을 쌓았어요

빠진 블록 없이 모두 모아 하나의 성을 쌓는게 목적이자 완료입니다 ㅎㅎㅎ

 

 

커다란 하나의 성을 쌓고 또 쌓고~
가이드북이 역시 필요하겠네요 ㅎㅎㅎ

 

그러다가 가벼운 블록이 균형을 잃고 무너지자 다른 그림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러자 각 그림 중 마음에 드는 그림과 모양을 탐색한 후
새로운 시도를 했어요

블록에 사람으로 보이는 그림이 있는 걸 좋아하네요
이리저리 사람모양도 만들어보고,
소파라고 만든 후 얼굴이 보이는 블록들을 앉혀줍니다.

 

 

 

그러다가 상자에서 발견한 악어!
악어를 만들고 싶대요

가이드북을 펼쳐놓고 '이걸 만드려면 어떤 블록이 있어야 할까?'를 이야기하며
필요한 모양과 그림의 블록을 찾아 악어완성!
신기하게도 더 말을 안해도 알아서 다른 블록을 입에 넣고
아구아구 먹는 놀이를 하네요
그렇다면 다른 모양의 블록놀이도 가능할 듯~^^

 

 

 

다시 봐도 신기한 아키블록ARCHI-BLOCK, 건축예술 블록 놀이

호기심을 마구 자극하는 블록놀이네요
한 번에 그치지 말고 여러 번 생각해보며 놀이하는
놀이 방법이 바로
아키블록ARCHI-BLOCK 에 있네요

보림출판사의 아티비티 시리즈,
완소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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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아티비티] 최후의 거인, 무려130cm 팝업포스터 :: 거인이 살고 있어요 | 기본 카테고리 2017-05-3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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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출판사 아티비티 시리즈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최후의 거인을 130cm 팝업 포스터로 만나세요

 

 

 

《거인이 살고 있어요》

 


 

 

 

세이비어 피로타 글. 마크 로버트슨 그림. 김경미 옮김. 보림. 아티비티

보림출판사에서 꾸준히 출간되고 있는 아티비티 시리즈.
'모든 어린이들은 예술가이다.'라는 파블로 피카소의 말처럼 아이들은 예술을 기본적으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뛰어난 실험정신을 바탕으로 예술을 사랑하지요
가령 물감을 마구 짜고 비비고 문지르거나 여러가지 물건들을 부숴보거나 하는 창의적이고 대담한 행위들이죠ㅎ
그래서 ART와 ACTIVITY를 결합한 보림의 아티비티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격한 환호를 불러일으키는 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보림출판사에서 2017년 상반기 역작으로 불릴만한
아티비티 책이 나왔습니다.



<거인이 살고 있어요>
무려 130cm인 거인 팝업 포스터가 들어 있답니다.
그럼 거인을 만나러 가 볼까요?

 

 

 

 

130cm 미터의 팝업 포스터라니 상상이 되세요?
이렇게 친절한 설명이 있답니다.

용감한 친구들, 거인의 나라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먼저 거인의 이야기들을 만나세요
전 세계의 거인들을 만날 뿐 아니라 거인들을 물리치는 영웅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그리고 '숨을 깊이 들이쉬고' 거인 포스터를 만나세요
왜 숨을 깊이 들이쉬어야 하는지 아시게 될 겁니다

거인포스터는 무려 130cm이고 게다가 팝업이랍니다
곳곳에 덮개 속 숨은 이야기와 주머니 속 물건들,
그리고 숨겨진 보물들을 당겨보세요

그리고 관련된 이야기를 탐독해 보시길!

 

 

 

커다란 판형의 책을 펼치면 좌로는 포스터가 '주의'를 주고요
우로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두근거림을 진정시킬 겸 이야기를 먼저 만나보겠습니다.

 

 

 

<거인이 살고 있어요>는 총 여섯 가지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제가 아는 이야기는 <잭과 콩나무> 밖에 없네요 ㅎㅎㅎ
거인들은 우리나라의 도깨비와 비슷할까요?
북유럽의 트롤과 비슷할까요?
아니면 보물을 좋아하는 난쟁이?

상상은 여러분에게 달려있습니다!

 

 

이야기의 글밥 수준과 삽화는 이런 느낌입니다.

 

 

역시나 아는 이야기인 <잭과 콩나무>는 관심을 보입니다
5세가 보기에는 내용을 전부 읽기에는 삽화가 적지요
이야기는 간단하게!
조금만 더 큰 아이라면 무척이나 재미있어 할 거인들의 이야기들입니다.
이야기를 오래 듣지는 못하지만 그림에 큰 관심을 보입니다
거인이라는 전설의 생물을 만났기 때문이죠

 

 

 

 

네이버에서 책 소개를 잠시 빌려옵니다.

첫 번째 이야기·잭과 콩나무
숲속 어딘가에 몹시 가난한 홀어머니가 살았어요. 홀어머니는 게으른 아들 잭과 젖소를 돌보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아침, 먹을 것이 하나도 없는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었지요. 그러자 잭이 젖소를 좋은 값에 팔아 오겠다고 길을 떠납니다. 잭은 얼마 가지 않아 노파와 마주치게 되지요. 노파는 콩 다섯 알을 줄 테니 젖소와 바꾸자고 제안합니다. 겨우 콩 다섯 알이라고요?
“마법의 콩 다섯 알이지. 마당에 심으면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행운이 마구 자라날 거다.”
이 사실을 알고 화가 난 잭의 엄마는 창문 밖으로 콩을 던져 버렸어요. 다음 날 아침 잭은 무엇을 보았을까요? 바로 어마어마하게 큰 콩나무였지요. 잭은 나무를 타고 구름 위로 올라가기로 합니다. 과연 잭은 구름 위에 사는 거인을 만나 먹을 것을 얻을 수 있을까요?

두 번째 이야기·거인을 속인 코요테
사막 한가운데에 반은 인간이고 반은 코요테인 동물이 살고 있었어요. 어느 날 무엇이든지 잡아먹는 거인이 나타났다는 소식이 들렸어요. 코요테는 거인을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거인이 얼마나 크고 위험한 데다 욕심이 많은지 알지 못했어요.
해가 이글이글 타오르는 한낮에 코요테는 그늘에서 쉬려고 동굴로 들어갔어요. 그때 안쪽에서 소리가 들렸어요. “코요테! 우리가 거인에게 잡히고 말았어! 이 동굴은 거인의 입이야.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큰 거인 속으로 들어온 거야!” “우리는 여기에서 굶어 죽을 거야! 이렇게 거인의 먹이가 될지 누가 상상이나 했겠어?”
코요테는 죽고 싶은 마음이 눈곱만큼도 없었어요. 이틀을 굶어 몹시 배가 고팠고요. 코요테는 어떤 방법으로 무시무시한 거인을 물리치고 탈출할까요?

세 번째 이야기·복숭아 소년, 모모타로
여러 해 동안 아이를 갖고 싶어 하던 부부가 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강에서 커다란 복숭아 하나를 건졌고, 그 안에서 아이가 태어났지요. 복숭아에서 태어난 아이는 모모타로라고 불렸어요. 모모타로는 자라면서 거인들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배를 타고 강을 내려와 마을을 약탈하는 거인들을 무찌르겠다고 다짐했지요.
“어떻게든 거인들을 막을 거예요. 그러려면 거인들의 성에 가야 해요. 그런 다음 거인들이 나쁜 짓을 못하게 막겠어요.”
모모타로는 모험 길을 떠납니다. 강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원숭이, 개, 꿩 동료를 만나게 되지요. 네 명의 용사는 자신의 기량을 발휘해 거인을 성공적으로 무찌릅니다. 다이나믹하고도 속 시원한 성공담을 찬찬히 읽어 볼까요?

네 번째 이야기·핀과 버갠
이번에는 거인끼리의 자리다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핀과 버갠은 이웃으로 살면서 사이가 좋지 않았어요. 어젯밤 핀의 휘파람 소리에 잠을 설친 버갠이 핀의 집으로 쳐들어왔어요.
“내가 하고 싶은 건 대화가 아니라 대결이오. 이기는 사람은 머무르고 지는 사람은 떠나야 해.”
버갠의 으름장에 핀은 한 가지 꾀를 냅니다. 둘은 문제를 해결하고 사이 좋은 이웃으로 지낼 수 있을까요? 아니면 둘 중 패배한 누군가 마을을 떠나게 될까요?

다섯 번째 이야기·호기심 많은 거인 아가씨
높은 산속에 거인들이 살았어요. 젊은 거인 아이다도 그 중 하나였지요. 아이다는 인간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산을 내려가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직접 보기로 마음먹었답니다. 상인의 밑에서 일을 하게 된 아이다는 열심히 장작을 패고 농장 일을 도맡아 했어요. 노동의 대가로는 한 푼도 받지 못하고서요!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이 부당한 처우를 받았다는 걸 알게 된 아이다는 상인에게 복수를 하기로 결심합니다. 상인의 집으로 가서 돈을 받았으면 샀을 모든 물건을 가지고 나오지요. 인간의 삶을 궁금해 한 거인 아가씨 아이다의 이야기를 더 들어 볼래요?

여섯 번째 이야기·신드바드의 세 번째 항해
바다를 항해하는 신드바드는 일곱 대양을 여행하며 양탄자와 비단, 그리고 멜론만한 크기의 다이아몬드를 사고팔았지요. 세 번째 항해에서 신드바드의 배는 태풍을 만나는 바람에 뱃길에서 벗어났어요. 태풍은 뾰족한 가시나무 섬으로 배를 끌고 갔답니다. 그곳에서 신드바드는 황금 성을 보았어요. 성문이 열리면 대리석 바닥과 장식용 양탄자가 벽에 걸린 아름다운 복도를 보게 될 줄 기대했던 신드바드는 난관에 봉착합니다. 화덕과 꼬챙이, 그리고 엄청난 뼈 더미를 발견하지요. 바로 사람의 뼈 말이에요! 두려움에 무릎을 덜덜 떨며 달아날 생각도 못하는 사이에 성문이 쿵 하고 닫혀 버립니다. 야자수만큼 거대한 거인이 선원들을 다 잡아먹기 전에 어서 탈출 방법을 찾아야 할 텐데요. 신드바드가 명쾌한 기지를 발휘하는 순간입니다!

 

 

 

거인의 눈이 빛에 반사되어 무시무시하게 보이시나요? ㅎㅎㅎ

그러나 이 거인은 지구상에 남은 최후의 거인이랍니다
그럼 거인을 포스터로 만나러 가 볼까요?

무려 130cm랍니다. 게다가 팝업!
펼치는 것만으로 흥분의 도가니죠
5세 여아가 이정도이면 조금 더 큰 아이들은 짐작이 가시죠? ^^

 

 

 

 

입체로 살아나는 최후의 거인 이야기!
그저 순박해 보이는 얼굴을 하고 있는 거인과
거인의 보물들
열어보고 당겨보고 직접 담겨진 이야기들을 찾아보세요^^

 

 

 


거인, 최후의 거인이랍니다

6가지 이야기와 연관된 물건을 지니고 있고요
거인에 대한 이야기
거인의 보물에 대한 이야기도 놓치지 마세요

 

 

곳곳에 숨겨져 있는 보물과 거인의 물건들

꺼내보시고 열어보시고 당겨보시고
몇개만 사진으로 보여드려요 ㅎㅎㅎ

이야기가 담겨 있는 이야기창고를 거인 포스터에서 꼭 만나보세요^^

 

 

 

<거인이 살아 있어요>판타지가 가득한 낭만적인 그림책입니다
감성적 풍부함을 즐거운 놀이로 승화한 보림출판사의 아티비티 그림책이죠

신비로운 이야기와 모험이 펼쳐지는 거인 그림책에서
용기를 내서 도전하세요!

제가 같이 응원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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