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토깽이쩐보라해
http://blog.yes24.com/rabitjun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rabitjun
내가 읽은책에 대한 정리를 하고 싶고 생각을 정리하고 싶어 만든 나의 다른 집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4월 스타지수 : 별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생각책
나의 휴식 책
나의 아가들책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1 / 0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6 | 전체 401
2007-01-19 개설

나의 리뷰
제목부터 나를 위한 제목이었다. | 나의 리뷰 2016-07-24 16:3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882677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늘 다른사람이 우선인것처럼 다른 사람을 배려하면서 내가 좀 힘들어도

내가 고생하는것 같아도 참고 그래도 그렇게 해야 내가 더 인정받는 느낌을

받아서 생활했는데.

사실 힘들때도 많고 그렇게 하다보니 다른 사람들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고. 일상생활에서 의도치 않게 스트레스를 받을때가 많아졌다.

내가 너무 우유부단한거 같기도 하고 왜 아니라는 말을 잘 못할까 하면서 바보같이

느껴질 때도 많았는데. 읽을 책을 고르다가 이 제목을 보는순간.

에고.나한테 정말 필요한 말이네.라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구매를 하였다.

그리고 40살이 넘은 지금..결혼하고 애들 키우면서 완독하기가 참으로 힘들었는데.

소설책이 아닌 책을 오랫만에 완독을 하고 사실 지루하지도 않아서 더 잘 읽었던거 같다.

이야기들이 굉장히 모호하게 이야기하지 않고 구체적인 예를 들어주면서 설명을 해주니

어떻게 해야 좋은건지. 어떻게 하라는건지 마음속으로 설득이 되었던거 같다.

그리고 조금은 내 마음을 가다듬을수 있었고 나의 모자란면 ..

그리고 어떤 면은 그래도 내가 좋아서 나름 남을 배려하며 살았던거구나 하고

내마음의 정체를 정리할수 있었고 생각했던것보다 내가 바보같이 지냈던것보단

남을 배려할때 내가 원해서 했던것도 있었고 그속에서 뿌듯함도 있었고.

그리고 나름 단호할때도 많았구나 싶었다.

그런 내 모슴이 정리되면서 나를 조금더 이해하게 되었던거 같다.

그리고 나와 같은 생각으로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추천도 하고있고.

그리고 도움이 될거 같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