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look around your world
http://blog.yes24.com/reddy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reddy3
reddy3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리뷰어클럽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상속게임
2022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 | 전체 40
2011-01-13 개설

전체보기
시나공토익 950 실전모의고사 | 리뷰어클럽 2022-08-01 09:26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649508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시나공 토익 950 실전 모의고사(2022-2023)

김병기,고경희,박재형 저
길벗이지톡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토익 고득점을 원한다면 시나공 실전모의고사를 풀어봐야한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시나공 토익 950 실전모의고사 책을 드디어 받았다.

중간에 배송문제가 있었지만 통화하고 잘 해결해주셨다.

토익점수 800점대에서 주춤거렸던 나는 900점대 진입을 위해 뭔가 방법을 찾아야했다.

너무 쉬운 문제만 풀어서는 도움이 안되고 내가 부족한 부분을 위한 실전 모의고사식의 반복 훈련이 필요했다.

이책은 토익 실전모의고사 12세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친절하게도 두권으로 분권되어 있어서 한권씩 들고다녀도 무리가 없다. 1~6회까지 1권 7회~12회까지 2권 이렇게 되어있다.

매회 모의고사마다 QR코드 접속해서 바로 리스닝을 들어갈수 있는 편리함은 물론이고

친절한 해설집은 내가 틀린 부분을 집중해서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해설집이 따로 분리되어 있지는 않다. 그냥 모의고사 제일 뒷쪽에 해설이 있다.

 

 

문제 자체가 쉬운문제보다는 오답률 25%이상의 문제 세트를 제공한다고 하니 이또한 고득점을 노리는 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나같은 경우 리스닝의 PART 4 부분의 긴 지문의 내용을 빨리 캐치하는 연습이 필요한데 이또한 쉐도잉 훈련을 하면서 극복해야 할 부분이다. 

저자에게 직접 질문도 할수 있다고 하니 이것 또한 큰 장점이라고 할수 있겠다.

시나공 실전모의고사 950으로 열심히 반복 연습해서 이번 토익점수는 900점대로 진입하고 싶은 마음이 굳건해진다. 그리고 나서는 나도 만점을 향해 도전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 

 

- 이책은 예스24 서평단에 선정되어 받은 도서를 바탕으로 솔직하게 리뷰한 것입니다 -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서평] 철수 삼촌 | 리뷰어클럽 2022-07-11 08:53
http://blog.yes24.com/document/1654780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철수 삼촌

김남윤 저
팩토리나인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재밌지만 조금 아쉬운 스토리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책표지가 만화책처럼 친근하다. 우리집에 살고 있는 연쇄살인범이라....

오랫만에 스릴러 읽었다. 아니 정직하게 말하면 오랫만에 책을 끝까지 다 읽었다.

뭐가 그리 바쁜건지 그동안 책을 읽을 짬이 나지 않았다.

여름이면 무조건 스릴러 범죄물 삼매경에 빠져줘야 하는건데 말이다.

범죄 스릴러 광팬으로서 너무 목이 말랐다.

암튼 오랫만에 마치 선물처럼 받은 '철수 삼촌'을 읽었다.

 

너무 술술읽혀 몇시간도 안되서 다 읽었다.

나는 보통 책을 천천히 읽는편인데 간만에 범죄소설이라 너무 반가웠나보다.

총 7개의 챕터로 깔끔하게 정리된다.

살인/동거/가족/추적/범인/수사/매듭 그리고 외전 허수아비까지 있다.

 

두일은 형사인데 기러기아빠로 돈에 쩔쩔매다가 온갖 대출에 사채까지 빌리기되는데

사채업자 춘식에게 몰리게 되고 최후의 통첩으로 야밤에 만났는데

실수로(?) 밀치다가 춘식이 머리를 부딪쳐 죽게 된다.

당연히 119를 불러 그 상황을 처리했어야 맞는데 두일의 머릿속엔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이

하나도 없음을 깨닫고 시신을 과거 연쇄살인범의 방식대로 처리한다.

 

그리고 나서 몇일 후 전화 한통을 받게 되는데 바로 그 과거의 연쇄살인범이라는 사람이다.

"어지간이 급하셨나봐요? 제 흉내를 다 내시고? "

 

ㅋㅋㅋㅋㅋㅋㅋㅋ

살인범으로부터 이런 전화 받으면 얼마나 시껍한 기분이 들까.

암튼 그렇게 연쇄살인범 철수는 두일에게 방한칸 달라고 하고

둘은 하우스메이트가 된다.

진짜 살인범이랑 어떻게 같은 지붕아래에서 살까.

언제 어떻게 나를 죽일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오싹할 것 같다.

형사인 두일도 어쩔수 없이 제안을 받아드렸지만 안방에

자물쇠를 다섯개나 달고도 역시나 잠을 이루지 못한다.

 

철수는 캐나다에 있는 두일의 가족까지 한국으로 오게 만들고

두일을 계속 후덜덜하게 만드는데 계속 읽어보니 작은 반전이 있다.

철수 삼촌도 다 나름의 사정이 있었구나 싶다.

내가 기대한 것만큼 스릴이 넘치지는 않았지만 재밌게 읽은 한권의 소설이었다.

*이 글은 네이버 카페 '디지털 감성 e북 카페'의 서평 이벤트를 통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서평] 감사의 재발견 | 기본 카테고리 2022-01-26 10:23
http://blog.yes24.com/document/158172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쉽고도 어려운 감사하는 마음.'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생각없이 인사처럼 해왔는데 진정성있는 감사의 마음이 내 인생 영역 모든것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되새기게 되었다.우리가 어떤것에 감사의 감정을 느낄때 뇌 내측 전전두엽피질의 특정영역이 활성화되고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하게 되며 정서에 도움이 되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시스템과도 연관이 있다고 한다.

그럼 감사하면 뭐가 좋은걸까?

일단 기분이 좋아지고 사람과의 관계유지에도 더 노력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사이가 더 좋아진다.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것 자체가 삶의 행복감과 만족감을 주게 되고 이타적인 선행을 하고 싶게 만들며 스스로 삶을 좋은 방향으로 개선시킬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어떻게 감사해야 할까?

저자는 쉽게 도전할 수 있는것으로 감사일기를 쓰는것을 추천한다. 주 2~3회 감사거리를 최대 다섯개정도 기록하는 것이다. 항목들이 중요한 내용일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 그리고 소리내어 감사하다고 말하는 게 효과가 크다고 한다. 그리고 꾸준히 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항상 감사해야 한다고 너무 부담스러울때는 어떻게 할까?

무엇을 받는다고 항상 감사한 마음이 드는것은 아니다. 부채의식이 생길수도 있다.내가 주는 입장이 될때는 조건을 달지 않고 주는 게 마음이 평온하고 자신이 아닌 타인에 초첨을 맞추고진심이 아닐때도 감사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감사하는 것이 힘들때는?

감사는 일종의 감정이기 때문에 죽음에 관련된 일이나 나쁜일이 생긴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기 힘들다. 저자는 오히려 나쁜일을 기억해서 지금 여기에서 회상할 수 있다는 사실과 최악의 시기에서 벗어난 것을 반추해보라고 조언한다. 과거의 불쾌한 경험으로인해 내가 무엇을 배웠는지 그 경험이 나의 저력을 이끌어내고 다른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생각해보고 이런식으로 부정적인 경험을 다시 되돌아보면서 자신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완벽하지 않은 사람인지라 모든것에 항상 감사하기는 힘들것이다.

내가 선택한 방법은 작은것에도 감사하는 것이다. 감사하는 사람은 커피와 오븐에서 나온 갓 나온 빵이나 근사한 차의 향의 맡을줄 아는 사람이라고 하지 않는가. 자신의 내면을 좀더 잘 이해하고 사람들과 좋은 영향력을 공유할 수있기에 감사하는 마음은 인생에 필수덕목인 것 같다.


*이 글은 네이버 카페 '디지털 감성 e북 카페'의 서평 이벤트를 통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서평] 카페에서 공부하는 할머니 - 심혜경 - | 기본 카테고리 2021-12-28 15:19
http://blog.yes24.com/document/1567335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카페에서 공부하는 할머니'

책을 받아든 순간 한손에 들어오는 사이즈가 마음에 들었다.

새로운 것을 조금씩 배우는 걸 좋아하고 독서가 취미인 내가 나이들면 바로 그런 할머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제목이다. 몇살부터 할머니의 나이가 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이가 들어도 책을 가까이 하는 삶을 하고 싶은 나로서는 마음에 쏙 드는 책이다.

저자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을 좋아하지만 깊게 한우물을 파는 스타일이 아닌 자신이 만족할 수준이면 미련없이(?) 끝내고 다른 새로운 것을 또 배우기 시작하는 인생을 너무 피곤하지 않을만큼 노력하고 배움을 즐긴다.

표현을 그렇게 한 것일뿐 지속적인 노력에 공부가 습관화되어 있음을 엿볼수 있는 것이 방통대를 영문학과 일본어과 중국어과 프랑스어과를 모두 졸업한 것에 대해서는 박수를 보내고 싶다.

나 역시 외국어 공부는 계속 해나가고 싶지만 회사다니면서 어학을 꾸준히 공부한다는게 쉽지 않아 마음속으로만 계획하고 있어서 나도 슬슬 실천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틈틈히 공부하는 것과 동시에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과 모임이나 수업등으로 지속성을 추구한다.

그동안 나는 공부라고 하면 한 우물을 계속 파서 끝을 봐야 한다고 생각해서 조금만 위기에 봉착하면 스트레스를 엄청나게 받고 책 한권도 제대로 끝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었다.

이제부터라도 배움자체를 즐기고 틈틈히 배우고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어야겠다.

 

 

- 나는 책에서 무엇을 찾는가. 그동안 책은 나에게 어떤 쓸모가 있었을까? 책에 심하게 많이 의존한다는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현실도피 또는 현실 부적응등의 단어를 떠올린 적도 있었다.

한강작가는 책을 많이 읽고 나면 강해졌다는 느낌이 든다 라고 했다. 책에 대한 허기를 느끼면 며칠동안 정신없이 책을 몰아서 읽으면 어느 순간 충전했다, 강해졌다 고 느낄때가 있는것이다. -

 

 

*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서평]결국엔,자기발견 - 최호진 지음 | 기본 카테고리 2021-12-07 16:54
http://blog.yes24.com/document/1552546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때

하고 싶은 일 100가지 ♥

버킷리스트 쓰기

 

오래전에 써보았지만 다시 들여다보지도 못하고 어딘가 처박혀있을 나의 버킷리스트

이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버킷리스트를 적어보자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생각하니까 나도 모르게 설레였다.

 

'습관은 반드시 실천할 때 만들어 집니다.'

 

책을 열면 제일 먼저 이문장이 나오는데 나의 뇌에서 뚜둥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백날 생각하고 계획하면 뭐 하나 실천을 안하는데.... 응? 뜨끔한 한마디였다.

나는 막연하게 내인생에서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줄 알았는데

저자는 딱 1년동안 하고 싶은 일 100가지를 적어보라고 제안한다.

크고 대단한 것도 좋지만 시작은 작고 소소한 것부터 쓰라고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실제로 100가지를 적어보려고 시도했다.

그런데 맘처럼 100개 적기가 쉽지 않았다. 1년 안에 100개는 너무 많은거 아닌가 싶고 실현 가능성이 없으면 적는 의미가 없을 것 같고 해서 처음엔 50개 정도 적다가 중단할 수 밖에 없었다.

 

책을 더 읽어보니 내가 중단한 그 시점부터가 진정 내가 원하는 것이 뭔지 끌어낼수 있다고 한다.

점점 심오해졌다. 내가 진정 하고 싶고 원하는게 뭘까? 남들에게 보여지는 거 말고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뭐지?

매일 회사와 집을 오가는 단조로운 일상에도 회사를 그만둘수 없는 어쩔수 없는 직장인인 나는 내가 진짜 하고 싶은게 뭔지 정말 머리를 짜내면서 생각해봤다. 가능하다면 회사를 그만두고 싶고 내가 하고 싶은 공부도 해보고 싶고 가능하다면 유럽여행도 가보고 싶고 사진도 찍고 글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직장을 그만둘 수없는 현실적인 장벽에 내가 하고 싶은일을 하지 못하게 된다는 걸 깨닫는다.

 

이 책의 저자도 회사가기 죽기보다 힘든 직장인이라고 했다. 글을 쓰고 싶어 매일 블로그에 글을 쓰고 워크숍을 열고 버킷리스트를 메년 쓰고 보완하면서 마침내 책도 내고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직장인이라서 하고 싶은걸 못하는게 아니구나 싶었다. 나도 퇴근 후에 조금씩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습관화하면 언젠가는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이룰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직장인도 직장에만 너무 큰 비중을 두지 말고 인생의 즐거움을 찾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수 있다는건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처음엔 힘들겠지만 마음만 먹으면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스쳤다. 이렇게 내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다보면 회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지겨움이 아닌 일을 하는 이유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한다.

버킷리스트를 매년 쓰면서 나를 한번씩 돌아보고 덕분에 나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고 내가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잘 알게 되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어느날 문득 평범한 일상에만 치여 살던 사람이라면 버킷리스트로 자신의 인생의 의미를 한번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이 리뷰는 네이버 이북카페를 통해 출판사 서평단에 선정되어 e-book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