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내가 읽는책이 나의 우주다
http://blog.yes24.com/reekey77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reekey77
아동문학을 사랑하는 날아라 신샘/ 빛을나누는아이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5월 스타지수 : 별29,256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스크랩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중간리뷰 끄적
읽기전 기대평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함께쓰는 블로그
기본 카테고리
태그
김승옥대표중단편선 한국소설사의빛나는걸작 생명연습 #유튜브에빠진너에게 #구본권 #북트리거 #미디어세상에서살아남는법 #아이와어른이함께보는책 #우등생과학 #우등생논술
2022 / 0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리뷰 잘 보고 가요 
책 한 번 읽고 싶군요 
내면아이와 진심으로 마주하는 게 힘들.. 
표지가 바뀌었는지 새롭게 보이는 인간.. 
정말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명작이기.. 
새로운 글

기본 카테고리
[사무사 책방 시리즈] 전7권 읽기를 마치며 | 기본 카테고리 2021-05-24 11:11
http://blog.yes24.com/document/144412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사무사 책방 시리즈] 다산북스 총 7권

인문학 시리즈 읽기를 마쳤습니다.

 


 

 

근래에 읽은 인문학 시리즈 중 가장 마음에 와닿는 작품들이었습니다.

'공주는 어디에 있는가'를 포함해 3권을 집필하신 도정일 교수, 국가관을 새로이 한 홍일립 교수

죽음과 사랑이라는 주제를 옥중 편지를 통해 남기신 채광석 시인

수필은 이렇게 써야 한다는 것을 제시한 이수태 작가님

한국 문학의 거장이신 김열규 교수님. 

총 다섯 분의 거장을 통해 만나본 인문학의 세계는 내게 오래 기억될 것입니다.

 

책 일곱 권을 한 줄 평으로 표현해본다면....?

『인문학은 지식인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우리 평범한 사람들의 어제이고 내일이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걸은 실천 이성,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한 총체적 성찰과

죽음에 대한 메멘토 모리. 전설처럼 전해지던 서간집 외 일곱 권의 책들이

별처럼 내 가슴에 아로새겨집니다.

도서를 지원해 주신 네이버카페 리딩투데이와 다산북스 출판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함께 읽은 리포터즈 1기 여러분 화이팅~!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생명연습 | 기본 카테고리 2020-05-14 19:24
http://blog.yes24.com/document/1249094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생명연습



김승옥 대표중단편선 

문학동네 한국문학전집 001

 




죽음과 맞닿아 있는 우리는 생명을 연습하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생존방법을 찾고 있는 건 아닐까? 



시대의 천재라고 알려진 김승옥작가는 1941년생이며 서울대 불어불문학과 학사. 196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생명연습》으로 등단했다. 이 작품이 등단작이라니 실로 놀랍다. 대표작으로 무진기행이 있는데  수능 지문으로 무진 기행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그 이후에는 문학동네 팟캐스트와 알뜰신잡에서 이 책이 언급되어 읽어보겠노라 다짐한 책이기도 하다.

천재 작가라 불리며 최인훈, 이청준 등 당대 내노라 하는 작가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고유의 문체적 특성과 탁월한 문장 구성력을 가진 그가 돌연 종교에 귀의해 절필 중이라고 하니 너무도 안타깝다.  


중단편 10작품을 모은 이 책은 작가가 1960년대에 쓴 작품들이다. 20대 초중반에 이런 작품을 썼다고 하니 놀라움의 연속이다. 막상 김승옥은 대학 등록금이 없어 신춘문예에 당선되지 못하면 군대에 가겠다는 각오로 《생명연습》을 썼다고 한다. 

『김승옥의 소설은 감각적인 문체, 언어의 조응력, 배경과 인물의 적절한 배치, 소설적 완결성, 소설의 구성 원리 면에서 새로운 기원을 열었다. 한국현대문학사전에서』

또한 김승옥은 식민지 교육을 받지 않은 한글세대였다.  그의 언어적 기교들은 한글 안에서 이루어졌다. 한글 문학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지침서가 되었으며 평론가들로부터 '현대문학사 100년간 가장 우수한 단편소설'로 선정된다. 

 

 《무진기행》과  《환상수첩》은 반드시 읽어봐야 하는 한국문학 중 하나이다. 환상수첩을 가장 대표작으로 꼽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환상수첩에서 흐르는 정서, 무기력함이 답답하게 느껴졌다. 6.25전쟁이 끝난 후 60년대를 한참 생각해 보았다. 그래야 작품에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듯해서. 이를테면 왜 육체를 죄악의 씨앗으로 보는건지?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자의든 타의든 결국 죽음이나 성적인 타락이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작가 스스로도 자신의 소설에 대해 60년대를 고려하지 않는다면 내가 써 낸 소설들은 한낱 지독한 염세주의자의 기괴한 독백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직접 말했다. 아... 60년대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나 역시 그랬을것이다.


등장하는 인물에 주목해 보았다. 다락방에서 자기만의 세계를 갖는 형과 어머니의 남자관계를 두둔하는 《생명연습》, 돈벌이를 위해 빨치산의 시체를 치우는 아버지, 윤희누나의 강간에 적극개입하는 《건》, 창신동 빈민가보다는 양옥집의 파아노 소리에 더 고독감을 느끼는 《역사》, 타인은 모두 숙물이라며 스스로 타인이 되어가는 《무진기행》, 아내의 시체를 팔고 밤새 그 돈을 쓰고 자살하는 남자,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연약한 인생들 《서울 1964년 겨울》, 《염소는 힘에 세다》에서 등장하는 나약한 존재들, 찢겨진 여성의 모습. 끊임없이 가학하는 힘이 센 존재들, 《환상수첩》에서 주인공은 자신은 부조리한 세상에 적응도 못하면서 동생은 이 체제에 적응하기를 바란다. 일탈을 꿈꾸며 늦은 밤거리를 배회하는 《야행》 등 전쟁 이후 복구되지 않는 시대적 이데올로기, 가족사를 안고 자살의 길을 택할 것인가. 속화의 길을 택할 것인가! 무려 60년전 소설 속 인물들이지만 돌아보면 우리 주변에서 봄직한 인물들이다. 소름끼치는 것은 어쩌면 내 안에도 있을지 모른다는 것이다. 물론 아니라고 끊임없이 부정하고 극기하며 살아가고 있다. 



배경에도 관심이 간다.  《무진기행》에서 무진이라는 장소. 존재하지 않는 장소인데 마치 존재하는 듯 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책에서 작가는 '무진'을 안개에 비유하고 '서울'은 바다도 상상되지 않는 먼지 낀 도시, 모든 욕망의 집결지라 했다.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하는 주인공의 심리. 지금 내가 속해 있는 이곳을 욕망의 집결지라고 부정해야만 했을 것이다.  《환상수첩》의 거대한 물, 바다. 벌은 무섭고 죄는 무섭지 않다고 하면서 실상은 벌을 피하기 위하여 도망다닌다.  《건》에서 찬란한 왕궁처럼 생각키우는 시립병원의 멋있는 모습과  미영이네가 살다버리고 간 빈 집이 대비된다. 황폐한 빈 집을 담 위에 말타기 하듯 걸터 앉아서 내려다보며 소년은 죄의식을 씻는다. 《역사》에서 가운데 부분이 축 늘어져서 포물선을 이루고 있는 빈민가 집들에서만 볼 수 있는 천장,하얀 회가 발라진 낙서 하나 없는 이층 양옥집 벽. 그 외에 양장점, 다방, 천막휴게소, 여관, 악극단, 흥신소, 술집이 부도덕과 도덕, 억압과 자유, 삶과 죽음과 어울어져 배경임을 잊을만큼 한덩어리를 이룬다.







자기 세계라면 그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몇 명 나는 알고 있는 셈이다. 자기 세계라면 분명 남의 세계와는 다른것으로서 마치 함락시킬 수 없는 성곽과도 같은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p16


구름이 끼고 음산한 바람이 불고 있었다. 나뭇잎도 다 져버린 나무들은 회색 하늘 밑에서 앙상하게 서로를 의지하고 있었고 시주변의 산들은 어두운 갈색으로 칙칙하게 저녁을 맞이하고 있었다. 우리는 산밑을 흐르는 강의 방죽으로 나갔다. 방죽에는 까만 벚나무가 줄을 지어 서 있었다. 봄이 오면 꽃들이 활짝 피어서 방죽은 꽃구경 나온 사람들로 화려했었다. p108


나는 비명을 지르며 우리가 건너온 염전 벌판을 바라보았다. 아슴한 눈발 속에서 염전 벌판은 넓어져가고 있는 듯했고 아는 아무래도 그 벌판을 건너가지 못하고 말 것 같았다. p160


덜컹거리며 달리는 버스 속에 앉아서 나는 어디쯤에선가 길가에 세워진 하얀 팻말을 보았다. 거기에는 선명한 검은 글씨로 '당신은 무진읍을 떠나고 있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라고 씌어 있었다. 나는 심한 부끄러움을 느꼈다.

p263


우리는 헤어졌다. 나는 마침 버스가 막 도착한 길 건너편의 버스정류장으로 달려갔다. 버스에 올라서 창으로 내다보니 안은 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내리는 눈을 맞으며 무언지 곰곰이 생각하고 서 있었다. p286


고개를 돌려보니 누나는 사탕장수 아주머니 옆 자기 자리에 꽃바구니를 천연스럽게 놓고 앉아서 나를 부르고 있는것이었다. 나는 언젠가 그놈을 향하여 그랬었던 것처럼 온 힘을 두 눈에 모으고 입을 꼭 다물고 누나를 쏘아보며 서 있었다. p438



극기란 외부로부터의 자극이나 유혹을 무시하는 능력, 혹은 자기 내부의 욕망을 억제하는 인내력을 말한다. 삶의 극기란 누구나 한번쯤 겪는 과정이 아닐까? 어쩌면 책 속의 말처럼 사람도 인생도 다면체인 것이다. 아쉽게도 작가는 이제 더이상 말이 없으나 육십 년이라는 시간을 초월해 거의 완벽한 모습으로 우리를 마주하고 있다. 또한 그의 작품은 부조리,1960년이라는 시대에 국한되지 않고 우리 시대를 관통하고 있다. 바쁜 일상을 제쳐두고 며칠간 김승옥의 소설에 빠져 있던 나는 이제 그만 이 짙은 안개를 더듬더듬 빠져나가야겠다. 자꾸 뒤돌아 보겠지만.






생명연습

김승옥 저
문학동네 | 2014년 01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유튜브에 빠진 너에게 | 기본 카테고리 2020-05-12 19:14
http://blog.yes24.com/document/1248041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유튜브에 빠진 너에게

구본원 지음
북트리거


인스타그램부터 가짜 뉴스까지
z세대를 위한 미디어 수업





손바닥 안에서 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세상. 불과 10년전과 지금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10년 전에는 빠른 소통을 위해 문자로  대화를 나누었지요. 지금은 메신저, 단톡방 그 외의 SNS로 우리는 실시간 소통하고 있습니다.  빠른 만큼 작정도 있고 부작용도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마주해야 할 디지털 세상의 장단점과 디지털 세상을 맞이하여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줍니다.

SNS(Social Network Service,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고도 부르는 소셜 미디어는 왜 그토록 인기일까요? 바로 언제 어디서나 다른 사람들과 연결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이야기 나누고 글과 영상을 무료로 빠르게 전달할 수 있다는 큰 매력이 있습니다. 친구맺기 하나로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소식을 주고 받고 여론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SNS의 인맥부자들. 저의 지인 중에서도 친구 한도 5000명이 꽉 차서 더 이상 친구 맺기가 불가능해진 그녀는 5000명 중 몇 명을 추려내기 위해 밤을 꼴딱 새며 100명을 친구차단했다고 합니다. SNS로 보는 삶은 항상 맛있는 음식, 분위기 좋은 곳, 새로운 것, 행복한 모습 뿐입니다. 단지 보이는 그것만이 진실인 듯 착각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5000명의 친구 중 내가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달려와 줄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요?

SNS에서 기승부리는 사이버 범죄도 심각합니다. 휴가철에 SNS에 올린 글을 보고 빈집털이범의 표적이 된 경우도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금융기관의 해킹피해, 스미싱, 저장되어 있던 사적인 정보 유출등은 큰 문제입니다. 과거에 내가 잘못 올린 게시글 하나가 나의 발목을 잡는 경우도 있습니다. 국내외 기업의 경우 지원자의 소셜 미디어를 살펴보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유튜브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싸이의 경우는 유튜브의 영향력을 입증하는 실제 예입니다. 1인 유튜버! 요즘 학생들의 장래희망 직업 0순위라고 합니다. 제2의 도티, 제2의 대도서관이 되겠다는 아이들. 그러나 강한 영향력에는 또한 강한 책임감이 뒤따르겠지요. 

책에서 인스타그래머블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 봤는데요. 바로 이 풍경, 이 순간은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찍어서 올리기에 안성맞춤이라는 뜻입니다. 근사한 여행 사진, 먹음직스러운 음식, 귀여운 아기와 동물 사진 등 모두 해당됩니다. 저도 사진 찍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인스타의 창업자 역시 사진 덕후였다고 합니다. 창업자 케빈 시스트롬인데요. 인스턴트 카메라와 정보를 합쳐서 만든 말로, 즉석 사진+전보 를 의미합니다. 인류는 빛의 속도로 소통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광고의 장, 소통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디지털 가상세계가 현실 세계에 미치는 영행 또한 큽니다. 제가 자주 클릭하는 뉴스와 관련된 뉴스나 기사만 뜹니다. 이럴 때는 살짝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도 마찬가지 입니다. 자주 좋아요♥ 누르는 친구의 게시물 위주로 나와 종교나 정치 사상이 비슷한 게시글만 뜨는 경험을 해 봤을 것입니다. 언론은 '또 하나의 권력'이 되었습니다. 미디어는 세상을 보는 창입니다. 언론 보도는 있는 그래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의도에 따라 선택된 결과입을 명심해야 합니다.

글을 마치며 작가는 비판적 사고를 하라고 합니다. 비판은 비난과는 다른 것입니다. 잘못된 점을 이성적으로 판단라고 옳고 그름을 분간하는 능력입니다.  이 세상 어디에서 완벽한 지식은 없으므로 주장의 근거를 냉철히 들여다 보고 말하는 사람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자는 것입니다. 책을 읽고 나니 디지털 시대를 바라보는 눈이 좀 달라졌습니다. 전에는 무조건 적으로 받아들이던 것들도 한 번 쯤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어쩌면 가짜 뉴스, 온통 가짜, 허구 속에 살고 있는 건 아닌가 의심도 해봅니다. 디지털 세상이 두려운 분들에게도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도 한 번쯤 읽어봐야 할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디지털 인문학자가 알려주는 미디어 나라 생존법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쓴 리뷰입니다.


유튜브에 빠진 너에게

구본권 저
북트리거 | 2020년 05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월간 우등생 +우등생 과학 | 기본 카테고리 2020-05-10 17:05
http://blog.yes24.com/document/1246936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월간 우등생학습 + 우등생과학 

5월호


해법 천재교육





천재교육의 월간 우등생 학습과  우등생 과학 5월호가 왔어요^^  집콕으로 지루한 날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입니다. 월간 우등생 학습과 우등생 과학잡지가 오던 날 아이는 하루만에 다 보더군요^^  이번 가정의 달 5월호는 더욱 기대 되었어요. 잡지의 이미지는 바로 잡지의 얼굴인 표지죠. 5월호 표지는 UR 롤러코스터를 체험하는 아이의  모습이었어요^^ 이제 우리 아이들의 미래엔 UR을 넘어선 무언가가 일상이 될 것입니다. 이번 호의 메인 내용은 과학사를 빛낸 최고의 스승과 제자는? 우주에서 키운 상추 먹어도 될까? 유해 가스로부터 광부들의 목숨을 구한 탄광의 이것! 음압병실, 팬데믹, 드라이브스루 검사 등 코로나 19 용어에 관련된 내용이었습니다. 무척 흥미로운 주제이지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맨 앞의 이달의 전시편에 익스트림 스포츠편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사진으로 봐도 정말 멋있네요. 한계를 넘어선 스포츠맨들의 노력은 존경할만 합니다.  

 



과학 마술코너도 무척 흥미로왔습니다.  과학과 마술을 접목할 수 있을까 싶지만 사실 마술의 원리가 다 과학이니까요. 마술사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안목이 높아질 수 있었습니다. why과학을 참조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VR롤러로스트라고 들어보셨나요? 우리가 상상으로 하던 것을 현실로 옮기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더욱 그렇겠지요. 가상현실과 롤러코스터의 만남이라 생각만해도 짜릿합니다.


아이 국어 교과서에 토론 단원에 동물원이 있는게 좋을까? 없애는 게 좋을까?에 대한 토론수업이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는 동물원을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동물들을 자연 그대로 생태계에 두자는 의견인데요. 그러면 우리가 동물들을 볼 수 없잖아요. 그런데 우등생 과학 5월호를 보니 동물원에 대한 고민이 싹 사라집니다. 바로 AR동물원에 대한 소식이었는데요. 휴대폰 앱을 통해 진짜같은 AR동물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 잡지에 만화가 빠질 수 없죠? 『못 말리는 우과 패밀리 코너』에 음압병실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이슈를 콕콕 짚어주는 천재교육 우등생 과학만의 매력이랄까요? 저도 뉴스를 보며 음압병실이 무얼까 궁금하기만 했지 찾아보지는 않았는데요. 이렇게 잡지를 통해 상식도 키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별책부록 스도쿠도 꼭 활용해보세요. 스도쿠는 두뇌발달에도 좋습니다. 책 뒤에는 우과 친구들의 사진과 글. 생일축하. 퀴즈맞추기 등 독자참여 코너가 있습니다. 이번 달엔 체험단으로 참여하지만 정기구독해서 꾸준히 보고 십습니다. 과학에 관심을 가진 친구도 그렇지 않은 친구도 모두에게 흥미로운 길잡이가 되어줄 것 입니다. 




월간 우등생은 국사과와 수학 그리고 정답지 이렇게 세 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저는 체험단이라서 하는 말이 아니라 천재교육의 학습서와 문제지를 상당히 신뢰하는 편입니다. 1~6학년 동안 꾸준이 천재교육의 학습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천재출판사가 유일무이 초등 전문 출판사로 탄탄히 다져온 내공 때문입니다. 


우등생 과학 공식카페와 우과. 우논 인스타그램이 있다는 걸 이번에 알았어요. 활용해보면 좋겠지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유형 해결의 법칙 3-1 | 기본 카테고리 2020-05-10 13:18
http://blog.yes24.com/document/1246861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중학 유형 해결의 법칙

3-1

수학의 모든 유형과 내신 해법 다 잡기

 


유형해결의법칙1.jpg

 


천재교육의 중학 유형 해결의 법칙 3-1이 왔습니다. 표지가 산뜻하여 중학생인 우리 아이는 무척 마음에 들어 하였습니다. 목차와 차례를 살펴 보았습니다. 수학의 모든 유형과 내신에 포코스를 맞춘 유형 해결의 법칙 정말 기대되었습니다. 천재교육은 초등 전문 학습으로 출발하여 전통을 다져온 출판사라 믿음이 갑니다. 책의 기획과 검토에 참여하신 선생님들도 많으십니다.

 

 


유형해결의법칙3.jpg

 

수학에서 중요한 것은 개념과 문제를 유형화하는 것입니다. 천재교육의 유형 해결의 법칙은 가장 효율적으로 유형을 나누어 학습할 수 있는 

문제지입니다. 중학교 3학년 1단원은 중학 수학을 마무리하는 데 가장 필수로 중요한 단원들이 결집되어 있습니다. 모든 단원들이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지만 특히나 1단원 제곱근의 뜻과 성질 단원은 정말 중요하여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니다.

 


유형해결의법칙4.jpg

 

개념 마스터편, 유형 마스터편, 내신 마스터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념 마스터에서는 교과서의 핵심 개념 및 공식등을 중심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예시나 참고 부가 설명 등을 통해 개념을 확실히 잡아 줍니다. 저는 공부에 있어서는 교과서 이상의 교재는 없다는 철학이 있습니다. 천재교육의 학습서 문제지들은 이 원칙을 철저히 따르며 기본 다지기, 유형 다지기, 핵심 개념 찾기 등에 최적화된 교재라 생각합니다.

 

 


유형해결의법칙5.jpg

 



유형 마스터에서는 놓치는 유형의 문제가 없도록 유형을 세분화하고 필수유형부터 발전유형까지 세분화하여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념마스터에서 유형마스터로 유형에서 내신마스터로 단계별로 문제의 양과과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저희 아이는 페이지 당 문제의 수와 양이 적당하여 큰 부담감이 없어서 좋다고 합니다. 

 


 

유형해결의법칙2.jpg


교과서에 최적화된 기본개념잡기, 다양한 유형 분석을 원하신다면 천재교육 유형 해결의 법칙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유형 해결의 법칙 중학 수학 3-1 (2020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공저
천재교육 | 2019년 09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1 2 3 4 5 6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
트랙백이 달린 글
내용이 없습니다.
스크랩이 많은 글
내용이 없습니다.
많이 본 글
오늘 39 | 전체 41456
2010-03-11 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