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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2 : 호랑이덫』 | 서평단 모집 2022-07-04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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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2 : 호랑이덫』

 

모집인원 : 20명
신청기간 : 7월 11일 까지
발표일자 : 7월 12일

 

 


 

“어쩌면, 나도 모르게 삶과 죽음 사이에서
줄타기하고 있던 건지도 모르지.”
또다시 숨어드는 어두운 사건의 그림자!
경성의 모던 보이 탐정, 에드가 오의 두 번째 활약상

 

“경성판 셜록 홈즈”라는 호평을 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이 두 번째 이야기 《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2 : 호랑이덫》으로 독자 곁을 찾아왔다.
찌는 듯한 무더위가 계속되던 어느 여름날 밤, 오랜 친구인 세르게이 홍이 러시아에서 돌아왔다는 소식에 반가운 걸음을 옮기던 에드가 오는 뜻밖의 살인사건을 마주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세르게이 홍이 범인으로 의심받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다시는 탐정의 ‘탐’ 자도 꺼내지 않으리라던 그였지만, 결국 봄에 이어 또다시 사건에 뛰어든다.
시도 때도 없이 “오, 모던!”을 외치고 추리보다는 옷차림에 더 일가견이 있는 에드가 오의 모습은 ‘셜록’보다는 ‘왓슨’을 떠올리게 하며 실소를 자아내지만, 사건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나 진심을 다해 주변인들을 걱정하고 아끼는 인간적인 면모에서는 미워할 수만은 없는 매력이 새어 나온다. 탐정이라고 하기엔 지나치게 실수투성이에, 온종일 바삐 돌아다니고도 여전히 안갯속을 헤메는 날이 더 많지만, 에드가 오는 선화와 연주, 두 안락의자 탐정의 도움을 받아 사건의 진상을 하나씩 추적해 나간다.
1929년의 찌는 듯한 한여름 무더위 속에 모습을 감춘 섬뜩한 어둠을 그려낸 《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2 : 호랑이덫》은 후속편을 기다려 왔던 독자들의 목마름을 충분히 채워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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