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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하루 한 장 마음이 편해지는 반야심경의 말』 | 서평단 모집 2022-08-1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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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마음이 편해지는 반야심경의 말』

모집인원 : 5명
신청기간 : 8월 26일 까지
발표일자 : 8월 29일

 

 


 

★ 대만 성품서점 ‘올해의 베스트셀러’
★ 독자 선정 선물하고 싶은 책 1위

 

“인생의 고통은 다양해서 말로 표현하기 쉽지 않다”는 부처님의 단언처럼, 우리는 살면서 우열을 가리기 힘든 각양각색의 고통을 겪는다. 순간의 위로와 공감이 주어져도 돌아서면 더 심한 고립감을 느끼기도 하는 게 우리 일상이다. 힘듦이나 괴로움에서 놓여나고 싶은 이들에게 <반야심경>은 무려 천년간 마음의 기댈 곳이 되어주었다.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할 때 듣는 유튜브 반야심경이 인기를 얻고 글귀 하나가 수만 리트윗을 받는 등, 부처님의 가장 핵심 되는 말씀을 담은 반야심경은, 종교나 신자를 뛰어넘어 치유 받고픈 모든 이들을 위한 마음의 고전으로 자리하고 있다.
 《하루 한 장 마음이 편해지는 반야심경의 말》은 이 반야심경의 내용을 남녀노소 누구나 알기 쉽도록 편안하게 풀어 매 페이지마다 인생의 지혜를 전하는 책이다. 대만 출간 즉시 2만 부를 돌파하고 ‘올해의 서점 베스트셀러’로 등극하는 등 선풍적인 반응을 일으킨 이 책이 한국판으로 출간됐다.
대만의 제10대 작가로 꼽히며 섬세한 글로 치유의 힘을 전하고 있는 저자는, 반야심경을 단순한 고전 해석이나 해설로 다가가지 않는다. 그 깊은 뜻은 알고 나면 매우 간단하고 생활에 가까운 것이라서, 일상의 실용적인 지혜들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체력이 남아 있는 동안 자신을 사랑하라’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 집착에서 벗어나라’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은 소심한 포기가 아니다’ ‘과거 어둠을 경험한 사람은 약간의 빛으로도 삶의 광명을 다시 얻을 수 있다’ 등 책은 현실에 적용되면서도 감동적인 혜안을 건넨다. 영원히 낮이 이어진다면 별의 반짝임을 알 수 없듯이, 한 톨의 힘듦조차 없는 명랑한 인생이란 없으며 그러한 삶 안에서 우리는 배움의 경험을 하게 된다. 저자는 어머니의 중풍과 종양이라는 고난을 차례대로 겪었지만 반야심경을 들여다본 덕분에 벌어진 일의 겉모습에 휘둘리거나 ‘저항’하는 게 아닌, 번뇌와 건강히 ‘이별’하는 법을 배웠다고 말한다.
책에 따르면 절에서 흔히 서로를 부르는 “보살”이라는 이름은, 칭찬해 띄워주려는 게 아니라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 한다. 본래의 맑은 본성을 기억하고 자신에게 행복을 허락할 줄 알며, 더 나아가 자기만의 깨달음에 그치지 않고 다른 사람과도 함께 나누려는 자비로운 마음을 기억하라는 의미다. 보살 한마디에도 깊은 따뜻함이 스며 있는 것처럼, 이 책은 찾아올 수밖에 없는 인생의 괴로움을 현명히 대처하고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도록 반야심경에 녹아든 지혜들로 독자를 부드럽게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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