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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
[서평단 모집]『그림 그리기가 이토록 쉬울 줄이야』 | 서평단 모집 2022-06-2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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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가 이토록 쉬울 줄이야』

모집인원 : 5명
신청기간 : 7월 6일 까지
발표일자 : 7월 7일

 

 


 

15만 구독자, 500만 조회수!
유튜브 ‘이기주의 스케치’, 드디어 책으로 출간!

 

누구나 어릴 적엔 그림 그리는 것을 즐겼다. 벽지에, 냉장고에, 문에 닥치는 대로 그림을 그렸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가면서 우리는 그림 그리기 본능을 애써 억누르고 살아가게 된다. 자기가 그린 그림이 어딘가 못나 보여서, 주변의 시선이 신경 쓰여서, 내 주제에 그림을 그린다는 게 어딘가 어색해서, 시도조차 하려고 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겁내지 말자. 그림 그리기는 결코 어렵지 않다. 당신이 마음속에 품고 있는 ‘잘 그리고 싶다’는 욕심이, ‘작은 실수는 용납하지 못한다’는 강박이 그림 그리는 걸 어렵게 느끼도록 만들었을 뿐이다. <그림 그리기가 이토록 쉬울 줄이야>는 똑같이 그리지 않아도, 삐뚤빼뚤 선을 못 그려도 멋진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당신에게 알려줄 것이다.
이 책은 그림 그리기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고, 남의 눈치 보지 않고 즐겁게 그림 그리는 방법을 안내하는 가이드북이다. 단순한 선 긋기부터 시작해, 멋진 수채화를 완성하는 것까지, 이 책을 천천히 따라 하다 보면 일기를 쓰듯 편안하게 일상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자신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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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스크린 일본어회화 : 어그레시브 레츠코』 | 서평단 모집 2022-06-2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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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일본어회화 : 어그레시브 레츠코

김진아 편
길벗이지톡 | 2022년 06월

 

모집인원 : 10명
신청기간 : 7월 6일 까지
발표일자 : 7월 7일

 

 

상세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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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살아내기 위한 수많은 삶』 | 서평단 모집 2022-06-2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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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내기 위한 수많은 삶

라우라 오르티스 등저/송병선,엄지영 공역
사회평론아카데미 | 2022년 06월

 

모집인원 : 10명
신청기간 : 7월 6일 까지
발표일자 : 7월 7일

 


살아내기 위한 수많은 삶


21세기 라틴아메리카에서 가장 주목받는
콜롬비아 대표 현대소설선
축복받은 자연환경, 그러나
폭력의 후유증 속에서 꽃피운 콜롬비아 문학


세계에서 세 번째로 커피를 많이 생산하는 나라, 세계에서 가장 긴 산맥인 안데스산맥이 국토의 3분의 1을, 아마존 저지대 평원이 국토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나라, 올해 한국과 수교 60주년을 맞은 나라, 중남미 국가로는 처음으로 서울국제도서전 주빈국에 참가한 나라. 바로 콜롬비아다. 콜롬비아는 중남미에서 유일하게 한국전쟁에 참전한, 우리에게는 고마운 나라이지만 콜롬비아 문학은 손에 꼽히는 몇몇 작가의 작품 외에는 국내에 거의 소개되지 않았다. 이에 사회평론에서는 콜롬비아를 대표하는 10인의 소설선 『살아내기 위한 수많은 삶』과 12인의 시선 『우리가 노래했던 바람』을 동시 출간했다. 콜롬비아의 단편집이나 시선집이 출간되는 건 국내 최초이다.
『살아내기 위한 수많은 삶』에는 콜롬비아의 역사와 전통, 문화를 알지 못해도 우리가 충분히 공감할 만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늦은 귀갓길에 결코 마주치고 싶지 않은 유형의 택시 운전사, 가깝고도 멀 수밖에 없는 인간 관계들, 간만에 늦잠을 즐기는 주말 아침에 현관문을 두드리는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는 규정을 어기고 할증 요금을 받으려는 택시 운전사와 그런 운전사에게 통렬히 맞서려고 살인을 결심한 어느 남자(루이스 노리에가의 「선순환」)가 있는가 하면, 또 다른 도시에서는 가택 연금 중인 남자와 그 아내, 그리고 남자를 감독하는 젊은 남자가 가족이 아니면서도 가족 같은 오묘한 관계를 이어 가고(오를란도 에체베리 베네데티의 「가택 연금」), 유명한 시인의 이름을 자칭하는 남자는 어느 일요일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의 방문을 받고 혼란스러운 현실을 맞이한다(존 베터의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의 즐거운 방문」).
도시를 벗어나면 역사와 전통, 기분 좋은 추억이거나 가슴 아픈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이야기와 마주하게 된다. 할머니의 시골 집, 드넓은 들판, 강, 뒷산, 나무 같은 것들이다. 마당을 넓히려고 나무를 옮기려다 그 나무를 심었던 할머니의 목소리를 떠올리고(아프리카 뿌리를 지닌 작가 이흐안 렌테리아 살라사르의 「우리 할머니 리타」), 밤이면 추위와 모래 폭풍이 몰아치는 또 다른 곳에서는 장화의 모래를 털어 내는 남편을 향해 감히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아내가 있다(필라르 킨타나의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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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맛있다, 죽』 | 서평단 모집 2022-06-2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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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죽

한복선 저
리스컴 | 2022년 06월

 

모집인원 : 5명
신청기간 : 7월 6일 까지
발표일자 : 7월 7일

 

 

상세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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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모집]『마구로센세의 본격 일본어 스터디 초급 3. 일본의 대중교통』 | 서평단 모집 2022-06-2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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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센세의 본격 일본어 스터디 초급 3 일본의 대중교통

최유리 저/나인완 그림
브레인스토어(BRAINstore) | 2022년 07월

 

모집인원 : 5명
신청기간 : 7월 6일 까지
발표일자 : 7월 7일

 

 

상세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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