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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Diary for lifetime For 30years | 서평 2022-12-3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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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Sunday Diary for lifetime For 30years

oldstairs(올드스테어즈) 저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2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벨벳 북이라 부드럽고 고급스러우며 만년 다이어리라서 언제든지 사용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주일에 딱 한 번,일요일마다 기록하는 나의 인생 일기

Sunday Diary for lifetime For 30years

 

30년을 기록할 수 있는 만년 다이어리 입니다.일기를 쓸 수 있고, 책을 읽다가 머릿속에 기억해두고 싶은 문장들을 적어서 기록해 놓을 수도 있어요. 일기를 쓰는 습관을 기르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30년 후에 꺼내봐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깔끔하고 고급진 다이어리라서 더더욱 마음에 듭니다. 하루하루의 일상을 기록하다 보면 글 쓰는 실력도 향상되고 그날그날의 기억, 추억을 다이어리를 통해 다시 확인하고 되새겨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질문 리스트가 수록되어 있어서 무슨 내용을 쓸까? 고민이 될 때는 리스트에서 골라서 작성해도 괜찮을 거 같아요. 



고급스러운 벨벳 양장 북에 금박 표지가 보면 볼수록 예쁜 거 같아요. 30년 후에 꺼내본다면 내 다이어리의 가치는 나에게 말할 수 없이 값진 물건이 되어 있을 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나의 다이어리를 우리 아이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어요. 나중에 다이어리 속 아이들과의 추억도 떠올려볼 수 있을 테니까요.  사이즈도 책 사이즈라 손에 들기에도 좋고 무엇보다 내지가 많아서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어서 좋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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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수록 편안한 오버핏 원피스 | 서평 2022-11-2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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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입을수록 편안한 오버핏 원피스

부티크사 편집부 저/남궁가윤 역
즐거운상상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오버핏 원피스 디자인이 24가지나 있고 지퍼나 단추를 안달아도 되는 디자인들이라만들기도 쉬울거 같아요 휘뚜루마뚜루 꾸앤꾸룩 원피스 도안들이 한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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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미로 미싱을 하기 시작했는데 올 여름에도 원피스를 몇벌 만들어서 입기도 해서

입을수록 편안한 오버핏 원피스 책을 보자마자 나에게 꼭 필요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표지에 써진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지퍼가 없어서 만들기 쉽다!

넉넉한 오버핏 사이즈로 옷 입는 스트레스 free

나에게 꼭 필요한 원피스 일듯 싶었다

옷 입고 벗는것 조차 힘든 요즘이다.

아줌마가 되고나니 옷을 고를때는 늘 편안함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책 속에 원피스들을 보니 나도모르게 웃음이 났다.


 

총 24가지 스타일의 오버핏 원피스를 만들어 볼수 있다.

쉽게 만들고 세련되게 입을수 있는 원피스들이라 좋아보인다.

지퍼나,단추를 달아야하는 번거로움이 없으니 만들기도 쉬울거 같다.



예쁜 디자인이 많은데 다 올리기에는 너무 많아서

만들어보고 싶은 디자인 몇가지를 추려보았다.

2way코트 원피스.

3way원피스 앞치마.

그냥 원피스로 입고 끝나는게 아니라.

원피스로 외투로 가디건으로 앞치마로.

원피스 하나로 다양하게 스타일을 낼수있다

초보들도 보고 만들기 쉽게 그림과설명이 아주 자세하게 설명 되어있고

실물크기 옷본이 포함되어 있다.

12가지의 패턴도 있답니다.

휘뚜루 마뚜루 입기편한 오버핏 사이즈로 편안하게 입고

꾸민듯 안꾸민듯 꾸앤꾸룩 원피스를 즐겨입는데 

입을수록 편안한 오버핏 원피스 책에 내가 원하던 원피스들이 

가득 해서 정말 좋았다.

나중에 원피스를 완성하고나서 포스팅도 해야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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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을 위한선물 | 서평 2022-10-26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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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만을 위한 선물

프란체스카 피로네 글그림/오현지 역
FIKAJUNIOR(피카주니어) | 2022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나눔을 통해 기쁨과 행복을 느끼고 그 속에서 친구들과의 우정의 가치를 깨달을숯있다 겨울배경의 책이지만 정말 따뜻함이 가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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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면 토실토실한 돼지가 털실 뭉치를 들고 있다.
표지 배경 창밖에 동그란 눈이
내리고 있는 걸 보니 추운 겨울인듯하다. 털실뭉치를 들고 있는 돼지를 보면
하나도 안 추워 보인다.
이렇듯 제목과 표지에서부터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책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만을 위한 선물 책은 친구들에게
남을 배려하는 마음가짐과
나눔의 기쁨을 깨닫게 하는 이야기이다.
귀여운 돼지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눈이 펑펑 내리던 겨울 어느 날,
꼬마돼지가 다락방 청소를 하다가 털실 뭉치를 발견하게 된다.
꼬마돼지는 예쁜 스웨터를 짜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 생각도 잠시,
따뜻한 옷이 필요할 친구들을 떠올리고
모두에게 옷이 있으면 다 같이
신나게 놀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즐거워한다.

토끼, 고양이, 작은 새, 거북이, 생쥐 친구들에게
꼬마돼지는 자기의 털실뭉치들을 아낌없이 나누어준다.
모든 친구에게 털실을 나누어준 돼지는
정작 자기 옷을 만들 털실은 하나도 남아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슬픔에 빠진 꼬마돼지는 추운 겨울을 어떻게 이겨낼지 걱정을 하기 시작한다.
시무룩하게 지내던 돼지 집에 어느 날 갑자기
누군가가 똑똑똑! 문을 두드리며 찾아온다.

돼지에게 털실뭉치를 받은 친구들은
스웨터를 짜고 남은 털실들을 모아
알록달록 예쁜 스웨터를 만들어
꼬마돼지에게 선물한다.


꼬마돼지의 바람대로
친구들과 꼬마돼지는 모두 따뜻한 스웨터를 입고
신나게 눈밭에서 놀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누군가에게 내 소중한 물건을 선뜻 내주기가 참 쉽지가 않은데 아낌없이 자기 물건을 친구들에게 내어주는 꼬마돼지의 마음이 우리 아이들에게도 전달되었기를 바라본다.
우리 집 두 남매도 친구들과의 상호 관계, 우정, 나눔의 가치를 알고 나눔은 나눌수록 마음이 배가되고 기쁨이 배가된다는 것을, 그것이 행복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느꼈으면 좋겠다.

너만을 위한 선물 책은 읽는 내내 아이들과 엄마의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그런 책이었다.
추운 겨울에 읽었으면 얼어붙은 마음이 스르륵하고 녹아내려
온 마음이 따뜻함으로 채워졌을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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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야아아 | 서평 2022-10-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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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걱정이야아아

미우 글그림
올리 | 202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책은 걱정이 많아서 걱정인 엄마들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지 않을까 싶다.엄마의 걱정은 전부 사랑에서 비롯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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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온통 걱정뿐이라 걱정인 엄마가 있다.
엄마는 항상 걱정을 늘어놓는다
화초에 물을 주면서도 엄마는 걱정을 한다
걱정이야~~걱정이야~~
엄마가 외출을 나간 어느 날 사건은 터지고 만다.

 


 

엄마의 걱정이 걱정을 낳고
걱정이들이 태어나게 된다.
엄마의 걱정이 계속되는 한
걱정이들은 끊임없이 태어날 텐데....
과연 엄마의 걱정은 멈출 수 있을까요?


 

엄마는 아이들이
책은 안 읽고 스마트폰만 봐서 걱정.
너무 잘 먹어도 걱정
너무 안 먹어도 걱정
둘이 사이좋게 안 놀아도 걱정
잘 놀아도 걱정
밖에서 맛있는 걸 먹는 날이면
아이들은 배가 고프지는 않을까 걱정
심지어 아이들이 잠들어 있을 때도
더 잘해 줄 걸 걱정하고 있다
이 책을 보면 정말 엄마들은 다
공감하지 않을까 싶다.
나도 아이들을 보며 하루 종일 걱정을
하던 때가 있었고 아직도 걱정을 많이 한다.

 


 

표정을 보면 첫째를 키우던 내 모습을 보는듯 하다.
정말 엄마가 걱정된다 ㅎㅎ
걱정이들 그만 낳게 해줘요 엄마~~


 

"엄마의 걱정을 사라지게 할 방법은 없을까?"

안타깝게도 걱정은 사라질 수 없어.
걱정은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불안이거든.
미래를 알고 사는 사람은 없지.
나는 이 글이 너무나 좋았다.

사실 엄마가 하는 걱정은
전부 사랑이 비롯되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책을 읽는 내내 책 제목이 걱정이야아아~ 가
아닌 사랑이야아아로 보였다.
아이들도 책을 읽으며 엄마의 걱정은 사랑이라는걸 아는지
걱정이들이 잔뜩 태어났는데 걱정을 안 했다
책에서 걱정투성이 엄마의 아이들도
엄마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사랑이야~라고 노래를 불러주는데
우리 아이들도 엄마의 걱정이
사실은 사랑이라는 걸 아는가 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도 좋지만
육아가 지치고 힘든 엄마들에게도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책이지 않을까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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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편지가 받고 싶어 | 서평 2022-10-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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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나도 편지가 받고 싶어

고마루 미즈호 글/마루야마 사토시 그림/권영선 역
내일도맑음 | 202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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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를 받으면 기분이 좋은 걸까? 나도 받아 보고 싶다."

한 번도 편지를 받아본 적이 없는
늑대 기론의 이야기이다.
편지를 써본 적도, 받아본 적도 없는 늑대 기론은
염소 집배원이 배달하는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되고,
편지를 받은 다람쥐, 토끼, 여우가 모두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는 궁금증을 느낀다.
편지를 받으면 기분이 좋은 걸까?
기론은 편지가 받고 싶어집니다.
편지를 써본 적도, 받아본 적도 없고 편지를 보낼 친구나 가족도 없는 기론은 시무룩 해지고,
고민 끝에 자기한테 편지를 쓰기로 합니다.
편지를 쓰고 나서 매일매일 답장을 기다립니다.
한참을 기다려도 오지 않는 편지를 기다리면서 기론은
설레는 마음으로 우체통도 만들고
오지 않는 편지 때문에 염소 집배원에게 화도 내게 됩니다.
마지막엔 편지도 받게 되고,
편지를 주고받는 새 친구도 사귀게 됩니다
무서운 늑대가 주인공이지만 기론은 사랑스럽기만 하네요. (저희 아들 같았어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에요.


저도 아이랑 가끔씩 편지를 주고받아요.
아이가 달 토끼를 좋아해서 엄마가 달 토끼가 되어서 손 편지를 쓰고 아이는 매일같이 우체통을
확인해 보고 그랬는데
그때 저희 아이도 얼마나 좋아하던지
아직도 그 모습이 생생하네요
한글을 잘 모를 때였는데 답장을 쓰겠다고
열심히 글자를 찾고 쓰던 기억이 나요.
덕분에 한글을 빨리 깨우쳤던 거 같아요~
편지를 쓰고 보낸 후 기다리는 동안의 설렘,
그리고 편지를 받았을 때의 그 기쁨을 책 속에서 느낄 수 있었어요. 늑대 기론의 마음이 어떤 건지 이 책이 어떤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지 우리 아이에게도 충분히 전해졌을 거라 생각해요 저희 아이는 6세인데 편지를 자주 주고받던 아이라 그런지 재미있게 봤어요.
초등 저학년 친구들은 재미있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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