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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안에 80퍼센트 버리는 기술 | 건강/취미 2018-10-2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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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일주일 안에 80퍼센트 버리는 기술

후데코(Fudeko) 저/민경욱 역
학산문화사 | 2018년 03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정리보다는 버리는 게 우선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정리에 관심을 갖다보니 수납을 잘하는 것보다는 필요없는 물건을 버리는 게 우선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는 버리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 제시가 잘 되어 있다

 

1일째 서랍장과 옷장의 옷을 버린다.

  * 버리는 기준

  가. 1년간 입지 않은 옷 (내년에도 안 입을 것이니까)

  나. 사이즈가 맞지 않은 옷

  다. 소화하기 어려운 옷

  라. 더 이상 좋아하지 않는 옷

  마. 시대에 뒤떨어진 옷 (유행은 다시 돌아온다고 하지만 결국은 오지 않더라)

  바. 추억만을 위해 남긴 옷

 

2일째 벽장과 옷장의 백을 버린다.

 * 버리는 기준

  가. 1년간 사용하지 않은 백

  나. 곰팡이가 생긴 백 

  다. 무거운 백

  라. 단순히 허영때문에 산 백

  마. 너무 싸서 산 백

  바. 쓰기 불편한 백

  사. 안 좋은 기억이 있는 백

 

3일째 부엌의 식기를 버린다.

 * 버리는 기준

  가. 사용하지 않은 식기

  나. 이가 빠지거나 더러운 식기 

  다. 사용하기 힘든 식기

  라. 겹치는 식기

  마. 무거운 식기

 

4일째 책장의 책을 버린다.

 * 버리는 기준

  가. 읽지 않는 책

  나. "또 살까"라고 자문했을 때 사지 않을 책

  다. 전자책으로 살 수 있는 책

  라. 지금 현재 손에 들지 않는 책

  마. 언젠가 되고 싶은 내가 되기 위해 가지고 있는 책

 

5일째 서랍의 서류를 버린다.

 * 정리해 두는 것 

  가. 계약서 전반, 세금 신고에 필요한 서류(보존기간이 지나면 버린다.)

  나. 버리고 싶지 않은 추억의 물건 (아이가 그린 그림, 소중한 편지는 조금씩 엄선해 보존)

  다. 지금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잇는 자료 (필요가 없어지면 버린다.)

  라. 지금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가끔씩 참조하는 서류(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게 정리)

  마. 언젠가 되고 싶은 내가 되기 위해 가지고 있는 책

  * 일정기간만 정리해 두는 것

  가. 보증서, 설명서

  나. 영수증 (24시간 이내)

 

6일째 거실의 잡화를 버린다.

 * 버리는 기준

  가. 문방구는 3년 안에 다 쓸수 있는 양만 지닌다.

  나. 캐릭터 상품

 

7일째 집 전체에서 추억의 물건을 버린다.

 

 * 버리는 기준

  가. 진짜 추억의 물건인가 생각해 본다

  나. 추억의 물건은 버리기 어렵다는 착각부터 버린다.

  다. 소중한 추억의 물건이라면 몇 년씩 상자 속에 내버려 두지 않는다.

  라. 추억은 물건이 아니라 마음속에 있다.

  마. 과거를 살기보다 지금을 산다.

 

버리는 기준이 생각하면 당연한 것이지만 실제 버릴 때 기준으로 삼고 활용하면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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