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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의 정석 | 자기 계발 2022-04-13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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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직딩의 정석 4MZ

김동근 저
미문사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신입 직원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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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을 전혀 해보지 않은 신입 직원과 함께 일하게 되면서 가르쳐야 할 내용이 많아 서평단

에 신청하여 책을 만나게 되었다. 그러나, 그 직원은 다른 부서에 배치되어 책을 통해 직장 생활

에 대해 같이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은 갖지 못하였다. 

 

이 책은 회사 생활을 37년간 한 선배 직장인이 이제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그 중에는 지금 MZ 세대들이 이해할 수 없는 부분도

있을 것 같다.

P 77. '슬리퍼 신고 5~10m 이상 돌아다니지 않도록 주의하라'

       실내에서는 슬리퍼 신는 것이 무슨 문제인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다만, 직장 

       상사가 저자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좋지 않은 인상을 받게 될 것이다.)

 

그 외에는 MZ 세대일지라도 일을 대하는 기본 자세부터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 등 신입사원엗

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그 중에 마음에 드는 문장은 이렇다.

1장 마음가짐  궁금증이 있어야 성장한다

궁금증은 관심이 있어야 생길 수 있다. 왜 그렇게 하는가? 다른 방법은 없을까? 

생각 속에서 발전이 있을 것이다.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회사란 이미 잘 알고 있는 실력을 발휘

해서 회사의 이익에 기여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3장 일을 대하는 자세  내 손을 거친 결과는 모두 내 책임

직장 생활은 여러 사람과 함께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내가 한 일이 다른 부서와 연계되는 일인 

경우가 많은 데 본인이 확인하지 못한 일인 경우 다른 사람의 책임만 있는 것은 아니다. 

P.106 걸핏하면 남의 탓을 하고 변명하는 사람은 진정한 프로라 할 수 없다

4장 기본기 다지기    측정 단위 바르게 적기

미터를 'm'이 아닌 'M'으로 쓰는 사람이 꽤 있다. 대,소 문자를 구분하여 사용하여야 하는데

나도 모르고 사용하고 있었다. 'kg'은 맞고 'KG', 'Kg', 'kG'은 모두 틀린 표현이다.

5장 커뮤니케이션   둘째 주 금요일과 두 번째 금요일

정기적으로 모임을 가질 때 혼동되었던 내용이다. 둘째 주는 월의 1일이 일요일인 경우 7일이

둘째 주가 되는 지 14일이 둘째 주가 될까? ISO에서는 아래와 같이 정의하고 있다.

 

P. 216 '한 해의 첫 주는 1, 마지막 주는 52 또는 53이 된다. 첫 주는 그 해의 첫 번째 목요일을

           포함하는 주로 삼는다. 요일을 나타내는 순서는, 월요일이 1, 일요일이 7이다.'

이렇게 정한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까? 그래서 두 번째 금요일이라고 하면 혼동의 여지

 없다. 한 가지 또 배웠다. 

 

직장 생활을 처음 하는 사회 초년생에게는 모든 것이 낯설고 모르는 내용들이다. 

직장 생활을 37년을 겪은 선배가 친절히 가르쳐주는 내용들이 사회 생활을 처음 하는 데 있어

많으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오랜 기간 직장 생활을 했어도 모르는 내용들이 있으므로

어는 정도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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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비밀 | 자기 계발 2022-02-03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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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100억 머니 시크릿

샤넬 서(서미림) 저
국일미디어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책을 만나게 된 행운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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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머니 시크릿

 

부자들만 아는 돈의 비밀

 

이 책은 부자들만 아는 돈의 비밀을 공개한다. 가장 핵심은 감사일기를 쓰고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이다. 

 

책을 통해 감사일기를 써 보았다. 

처음에는 반복되는 하루 중 어떤 일이 감사할까? 생각해 보았다. 

생각해 보니 일상에서 감사함을 느낄 일이 있었다. 그동안에는 무심코 지나쳐 버릴 일들이 감사함으로

다가왔다. 

 

아침 일찍 아내의 직장에 바래다 줌으로써 아름다운 아침 일출을 보게 되었고 그런 시간을 만들어 준 아내에게 감사한다. 

아버지의 편찮으심을 전화로 알려주신 고모님에게도 감사한다. 

동생의 짜증을 받아주는 아들에게도 감사한다. 

 

이사 준비로 바쁜 2월이 될 것 같다. 

감사 일기를 써 보니 감사한 일이 더 많이 생기는 것 같다. 

100억 머니 시크릿에서 100억은 행복의 크기일 수 있겠다. 

2020년에 시작한 다이어트로 감량했던 몸무게가 다시 돌아오고 있다. 요요현상인 것일까?

주위에서 너무 뺀 것 아니냐는 말을 듣고 먹는 양을 조금씩 늘렸더니 다시 예전 몸무게 가까이 늘고 있다. 또다시 예전의 힘들었던 몸으로 바뀌어 식이요법과 운동을 해야 할 때가 왔다.

한 번 해 봤기에 다시 살을 빼는 것이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다이어트도 명절 이후로 미루었다.

설 명절 연휴에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준 아내에게 감사한다. 

 

앞으로 감사일기를 통해 행복한 일상을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책을 통해 일상의 감사함을 느끼고 감사함을 표현하는 삶을 통해 부자가 되길 희망하는 독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아직 11개월이 남은 2022년 내게 올해의 책이 될 것 같다. 

 

감사일기의 좋은 점은 감사를 표현할수록 감사할 일이 더 많이 생긴다는 점이다. 

 

P.126 걱정은 또 다른 걱정만 낳고, 해결은 해결을 낳는다. (도널드 트럼프)

 

좋은 책을 만나게 해 준 국일미디어, 샤널 서(서미림)님, 예스24 리뷰어클럽에 감사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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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하지 않아도 인정받는 직장생활 하는 방법 | 자기 계발 2021-11-0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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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더 이상 무리하지 않겠습니다

길진세 저
니들북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직장생활에 더 이상 무리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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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나의 직장 생활에서 야근을 많이 하고 둘이 하던 업무를 혼자 하게 되면서 많이 무리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책 제목에서부터 위안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에 서평단에

신청하게 되었다. 야근을 많이 하다 보니 점점 야근이 익숙해지고 업무의 능률은 떨어지고

있었다. 
 

책의 제목이 [더 이상 무리하지 않겠습니다. ] 이며 책 표지 소개글에 [일과 인간관계에 치이지

않는 직장생활 탐색기]이기에 직장생활을 다룬 책임을 짐작할 수 있다. 

 

저자 길진세님은 현재 국내 대형 카드사 카드사업구축 총괄 PM으로 근무 중이며

카카오브런치에 직장생활의 애환을 글로 쓰면서 책으로까지 출판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에 기반하여 쓰여진 책이다. 내가 좋아하는 형식인 이야기체의 자기 계발서라고

볼 수도 있고 오랜 직장 선배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다. 

 

책은 4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은 직장생활에 더 이상 무리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

2장은 직장생활의 마인드

3장은 직장생활에서 각 각의 상황 대처 방법

4장은 직장생활에서 웬만큼 일 하는 방법

 

직장생활에서 무리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로 중요한 것은 내 시간은 소중하기 때문이다. 

또한, 직장은 수단이다. 생계 수단이며 커리어 관리 수단이다. 오랜 기간 직장 생활을 해온 

내게 오래 전에 들었지만 실천에 옮기지 않고 있던 말 중 직장을 찾지 말고 업을 찾으라는

말이다. 

 

P. 34 좋아하는 일을 찾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아껴두라 

P. 52 '오랫동안 해도 좋은 일'이고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게 만드는 일'이란 결국

         '좋아하는 일'이어야 한다.

오랜 기간 직장 생활을 해온 내게는 직장 생활이 익숙해져 있지만 새로운 일과 꿈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P.58 겸손함이란 '인정하는 힘' '내가 부족하다'하는 걸 인정하는 순간 우리의 태도는 바뀌게

        된다

P.64 회사에서의 자람은 실력과 성과로 보여주면 된다. 회사에서는 자신을 낮추세요.

직장 동료 중에 보수적이며 과거의 생각에 사로 잡혀 있는 사람인데 다른 사람을 깎아 

내림으로써 자신의 존재가 부각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전에는 느끼지 못했지만 지나고 보면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P.90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은 중요하다. (중략) 회사를

        다니면서도 늘 다음을 준비하는 수 밖에 없다

P.114 일은 개인이 아니라 조직이 한다

 

P.139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는 업무를 해결하면서 같이 해결할 수 있지만, 사람과 감정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생기면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직장 생활에서 말과 상대를 대하는 태도가 중요함을 점점 더 느낀다. 업무적인 문제는 같이

하다보면 해결이 되지만 감정의 골이 생기면 해결이 안 된다.

 

P.173 꼰대 : 꼬장꼬장한 어른, 아버지를 낮춰 부르는 표현

라떼, 꼰대라는 단어가 기성 세대의 고리 타분함을 의미하는 표현으로 많이 사용한다. 세대 간 

갈등을 표현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나도 이제 40대 후반이다 보니 옛날에는 어떻게 했는데

요즘 직원들은 왜 안할까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그건 그 때와 지금의 상황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시대상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드라마 '오징어게임'이 세계적으로 인기가 있고 'BTS'가 인기를 끄는 세상이 되었다. 

내가 어렸을 때닌 80년대에의 우리나라에서는 꿈도 못 꿀 일이다. 올림픽을 통해 세계에 

이름을 알리고자 하는 것이 조그만 우리나라를 알리기 위한 몸부림이었다. 인터넷 강국으로서

인프라가 갖춰지고 점점 세계화가 되었기에 가능한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것 아닐까.

 

*일을 잘 한다는 것(P216~222)

1.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2. 어디서부터 뭘해야 할 지 안다.

3. 매몰되지 않고 전방위적으로 '예상'하며 일한다.

4. 여유와 유머가 있다.

   (시간을 컨트롤하고 있어야 여유가 나오고 사람을 컨트롤하고 있어야 유머가 생긴다.)

 

* 직장에서 말을 잘하는 방법(P.244~247)

1. 대안을 가지고 말하는 습관

2. 의견이 양립하는 상황에서는 상태방의 주장에 대해 시간을 두고 고민한 후 대화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3. 유머와 미소는 언제나 먹힙니다

 

* 파일 정리(P260~265)

1. 업무와 자신에 대해 깊이 성찰(마인드맵 정리)

2. 숫자로 넘버링은 기본 + 폴더명은 가능한 짧게

3. 필요하면 같은 파일을 여러 폴더에 복사해서 사용

4. 하위 폴더는 2단계 이상 만들지 않는다

 

* 이메일 사용(P270~274)

1. 첨부파일 보낼 때는 가급적 PDF를 같이

2. 애플 맥 쓰는 분들은 차라리 첨부파일명을 영어로

3. 첨부파일은 순서도 신경써서 첨부

4. 자동회신을 활용

5. 수신인은 꼭 메일을 다 쓰고 붙일 것 (제목-본문-첨부파일-수신인 지정-발송의 순서)

6. 지연 발송 기능을 활용

7. 말머리는 필수

8. TO(수신), CC(참조), BCC(숨은참조)를 잘 활용

 

쉽게 부담없는 페이지로 읽히는 책인데 곁에 두고 직장생활이 생각대로 되지 않을 때 꺼내 보면

좋을 것 같다. 직장 생활에 하고 있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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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을 어려워 하는 이에게 | 자기 계발 2021-10-2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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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한 장 보고서의 정석

박신영 저
세종서적 |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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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를 작성할 때 곁에 두고 봐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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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보고서를 작성했는데 내가 의도한 대로 전달이 되지 않았다. 전혀 다른 의도로 읽혔다.

보고서 작성에 대해 나의 의도를 정확히 설명하지 못한 것이다. 내 의견을 말과 글로 전달하는 것이

왜 이리 힘들까?

그런 생각에 책을 들었다. 이 책은 한 장으로 요약해서 보고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직장인들의 필독서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동안 내가 작성한 보고서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이유가 들어 있다. 

나는 책에 나온데로 '주저리주저리' 서술형으로 쓴 것이다. 그래서 말하려는 게 뭔데?

 

보고 목적에 따라 8가지로 구분하였고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1. 검토 결과 보고서

2. 상황 보고서

3. 업무 개선 보고서

4. 제안 보고서

5. 계획 보고서 

6. 출장 보고서

7. 회의 보고서

8. 결과 보고서

각각의 보고서의 예와 작성 방법을 설명하여 활용도가 높다. 

기존에 보고서 작성 틀을 책에 나온 대로 적용하면 전달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보고서 작성 시 형식도 설명한다.

1. 넘버링  1,2,3 --> (1), (2), (3) --> 1), 2), 3)

2. 항목 나누는 괄호 [ ]

3. 글씨 크기 4가지 

    (1) 본문, 부제는 10포인트

    (2) 강조해야할 핵심 키워드는 12포인트

    (3) 제목은 16포인트

    (4) 레퍼런스 출처는 8포인트

4. 강조 색 하나 : 빨강 추천

이상과 같이 팀 내 문서에 대한 약속을 정하고 사용하면 혼선이 없을 것 같다.

 

< 보고 문장 TIP 10가지>

1. 개조식 : 글을 쓸 때에, 앞에 번호를 붙여 가며 짧게 끊어서 중요한 요점이나 단어를 나열하는 

                 방식

2. 범주화 : 동일한 성질을 가진 부류나 범위

3. 쪼개기 : 대책 --> 장기적 대책, 단기적 대책 

4. 제목 : 목표를 표현한 제목 

    목표 검토 방법 : SMART 

     (1) S : 구체적(SPECIFIC)

     (2) M : 측정가능 (MEASURABLE)

     (3) A : 달성 가능 (ACHIEVEMENT)

     (4) R : 결과 창출 (RESULT)

     (5) T : 기간 명시 (TIME)

5. 명사형 정리

    (1) ~함, ~임, ~됨 빼고

    (2) 조사 빼고

    (3) 명사형 마무리

6. 객관적 근거

    (1) 구체적 데이터 제시

    (2) 비교 기준 제시

    (3) 판단 기준 제시

7. 숫자와 그래프

    숫자 표기 방식 : 연, 월, 일 글자 생략 --> 마침표 표시, 숫자 각각 띄어쓰기

    (예) 2021년 10월 24일 --> 2021. 10. 24.

8. 구어체 VS 문어체 

9. 축약어 : 회사 내부에서 자주 사용하는 경우 축약어 사용이 효율적일 수 있다.

10. 2가지 보고 센스 (상사의 지시 확인, 중간 보고) 

 

이 책은 구입해서 곁에 두고 활용할 책이다. 한 장 보고서 작성법을 간결하고 쉽게 설명하는

책으로 회사에서 보고서 작성의 어려움을 겪는 독자와 간결하게 정리하여 의견 전달을

하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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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센스를 장착해보자 | 자기 계발 2021-10-0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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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눈치껏 못 배웁니다, 일센스

공여사들 저
21세기북스 | 2021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신입사원에게 도움이 많이 되고 엑셀의 업무력이 필요한 직원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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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는데 있어 학교에서처럼 모든 것을 다 일일이 가르쳐주지는 않는다.

생활하다 보면 알게 되는 게 많은 것 같다. 특히, 신입 직원들에게는 모든 것이 낯설 것이다.

이메일에서 받는 사람과 참조의 의미, 엑셀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기본기 등은 배울 기회가

잘 없는 것 같다. 왜 그렇게 하는지 의문을 갖지 않으면 물어보게 되지도 않는다. 

이런 고민에서 시작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1부에서는 이메일 작성하고 파일 정리와 생각하며 일하는 방법 등을 쉽게 설명해준다. 

2부에서는 직장에서의 엑셀 활용의 기본을 다루고 있다. 

엑셀 관련 책을 보면 알아야 할 것도 많고 업무에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막막하기만 한데

업무 관련해서 어떤 함수를 알아야 하는지, 엑셀의 기본기는 어느 정도해야 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회사에서 데이터를 다루는 경우 엑셀을 많이 활용하게 되는 데 엑셀을 활용하는 방법을 주로

다루는 것이 좋았다. 다만 알아야 하는 함수를 좀 더 익히기 위해서는 엑셀 관련 책을 두고

연습을 하면서 익히면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 내 개인적으로 엑셀 전문 책은 아니다보니 

설명만으로 익히기에는 어려움도 있다. 

 

오랜 기간 직장 생활을 해왔지만 신입사원을 위한 책을 읽어 보면서 파일 정리 부분을

업무에서 좀 더 활용하고자 하고 기본적인 엑셀 활용하는 방법을 다시금 배우는 계기가 

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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