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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를 끊어라. | 경제/경영 2022-08-10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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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비단식 일기

서박하 저
휴머니스트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늘어난 카드 빚을 줄이고 저축이 늘어나는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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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소비단식이 닮았다.

다이어트 이후에 요요현상이 오듯이 카드를 없애고 소비를 줄이려는 노력을 했던 적이 있는

나로서는 이 책의 소개가 내 이야기를 하는 듯 했다.

늘어나는 신용카드 금액을 줄이기 위해 신용카드를 없애고 체크카드를 사용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 생활은 오래지 않아 다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 

지금은 사용하는 카드만 6개가 되어 있다. 

각각 카드의 할인 혜택을 받기 위해 이용 요금 관리도 하고 있다. 

어차피 생활을 하기 위해 돈을 사용하는데 할인을 받는다는 이익이 된다는 생각 때문에

신용카드를 사용하는데 어떤 때는 굳이 사지 않아야 할 때도 물건을 추가로 사게 되는 경험이

있다. 

 

이런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할 수 있겠다. 

저자는 자신의 신용카드 한도인 500만원을 거의 사용하여 한도 상향을 권유하는 문자를

받으면서 문제를 깨닫고 1년간의 소비단식을 결심한다. 

 

지금은 예전보다 각종 광고에 노출되는 일이 많아진 것 같다.

엣날에는 TV나 라디오의 광고만 접했지만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PC에서 인터넷을 통해

광고에 노출되게 되었고, 이제는 스마트폰을 통해 항상 광고에 노출되고 있다.

광고에 노출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불필요하다고 느끼게 되는 소비도 늘어나는 것 같다.

 

1. 소비 단식을 하겠다는 결심과 원칙 세우기

소비단식을 통해 늘어나고 있는 신용카드 사용액을 줄이려는 노력을 시작하려 한다.

<저자의 원칙 > P.17~18

(1) 나 자신만을 위한 소비는 하지 않는다.

(2) 생필품은 산다.

(3) 누군가를 만날 때는 쓴다.

(4)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2. 현실 인식 : 본인의 빚 확인

통장 정리, 대출금 확인, 각종 요금제 정리, 그리고 '무지출데이' 보내기   P19~20

소비 단식 일기 쓰기 

3. 소비하지 않는 기쁨 찾기

즉시 결제하는 것이 아닌 모아두었다가 필요성을 다시 고민하는 일주일에 한 번 결제하기

생필품을 사는 요일을 정한다

외출할 때는 음료수, 물, 간식을 챙겨 나간다.  P.37

4. 집 안 정리는 필연

정리를 하지 않으면 있는 물건도 찾지 못해 다시 사게 된다. 

5. 결제는 어려울수록, 소비는 미룰수록 좋다.

예전에는 카드 번호 넣고 CVC 번호 입력하고 카드 유효기간도 입력하여 결제를 했는데 요즘은

간편 비밀번호를 입력하거나 생체 인식으로 결제하기 편리해졌다. 그럴수록 구매를 고민하는 시간은

줄어들었다. 

카드가 없이도 결제하기 쉬워진 세상이다. 카드사에서 스마트폰에 앱카드라는 형식을 만들어 놓았다. 

6. 이 물건은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일까?

올해 이사를 하면서 많은 물건들을 버렸다. 이사한 이후에 물건들이 점점 쌓이고 있다. 

특히, 얼마 전부터 트레이더스를 이용하면서 많은 물건과 음식들을 쌓아두고 생활하고 있다. 

대용량을 사면서 싸게 사는 것 같지만 지출은 더 늘어난 것 같다. 

7. 최대한 쓰지 않는다.

이러한 원칙들을 세워놓고 소비 단식을 시작해 보자.

 

* 실천 사항 (카드값 줄이기)

1. 옷 사지 않기 (옷 정리하기 + 옷사진을 찍어 여러 가지 착장을 해보기)

2. 쇼핑앱 중독에서 벗어나기 (쿠팡의 로켓배송에 익숙해져 있고 쿠팡플레이도 가끔 보는데 해지가

    고민되네, 네이버쇼핑과 옥션 멤버십 서비스는 해지해야겠다.)

3. 책 정리하기 (이사오면서도 많이 정리했는데 집에 있는 책도 정리해야겠다.)

4. 식비 줄이기 (늘어나는 몸무게를 보며 간식을 줄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

5. 감사 일기 (가지고 있음의 즐거움을 감사일기에 표현하자)

6. 예산 세우고 지키려는 노력하기

7. 필요를 만들어내지 않기 

 

늘어나는 카드 명세서 금액을 보면서 소비를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다이어트를 할 때도 소식을 해야 하는 것처럼 소비단식을 통해 자산이 늘어나는 생활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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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생의 주식 투자 방법을 알다. | 경제/경영 2021-10-0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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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과생의 주식 투자 vs. 이과생의 주식 투자

효라클,박코드 저
도서출판쉼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주식 투자의 관점에서 문과 이과 적성 검사 결과를 통해 나의 성향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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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에 있어서 문과 이과의 적성을 언급하는 데 신선했다. 나는 문과 출신인데 저자의 투자

성향 분석 방법을 따라 보니 이과 성향이라고 나왔다. 책의 저자 효라클님은 예전에 읽었던

[오늘의 주식]의 저자이기도 하다. 

[오늘의 주식] 리뷰 http://blog.yes24.com/document/13968068

 

저자의 문과생의 주식투자 방법을 적용하여 성공한 투자자라고 한다. 

 

문과생의 투자는  직관적 투자자로 인사이트를 통해 투자하는 것이다. 

자신있는 곳에 크게 걸고, 자신 없는 곳에는 싸움을 피해야 한다. 이러한 유연성이 직관적 

투자자로 성공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이다. (P.28~29)

인사이트를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블로그를 통해서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를 담담하게 쓰는

것이다. (P.30)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이 날 때 매도하는 것이다. (P.57)

확증편향에 빠지지 않고 냉철하게 상황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P.72)

기회는 늘 준비하는 자에게 찾아온다. 이번에 그 기회를 잡지 못하더라도, 준비를 게을리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언젠가 잡게 될 것이다. (P.99)

책을 읽으며 주식과 부동산을 공부하다 보니 드는 생각이다. 그동안 살면서 여러 기회가 찾아

왔는데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보니 기회는 날아갔다. 준비의 시간을 가지면서 다시 기회를 

잡고자 하는 게 지금의 상황이다. 

문과생의 투자 방법은 테마주 투자라고도 할 수 있다. 통찰력을 발휘하여 저자는 미술품 가격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했고 2021년 1월 4일 서울옥션을 투자 대상으로 삼으라고 했던 것이

'돈키레터' 라는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다. 

 

박코드님의 이과생의 투자 방법은 차트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다. 이성적 투자자로 주식 코딩을

통해 투자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파이선' 이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주식 데이터를 

조건 검색을 통해 투자하는 방법이다. 저자의 방법이 내게 맞는 투자 방법이라는 것인데

주식 코딩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방법을 책 후반부 전체를 할당하여 설명한다. 

아쉬운 것은 어떻게 활용하는 지가 없다는 것이다. 어떤 조건을 활용하여 투자하여 성과를 낸 것

인지가 없다. 주식 코딩 프로그램 교육 방법이 주 내용이다 보니 프로그래밍을 배우지 않은

독자인 내게는 어렵게 느껴졌다. 

 

책을 통해 내가 이과적인 성향이 좀 더 유리한 투자 방법이 될 것 같다는 소득과 통찰력을 

활용한 효라클님의 투자 방법도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주식 시장이 안 좋은 이 때 원칙을 지켜가야 한다는 믿음을 다시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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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리더에게 | 경제/경영 2021-09-26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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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더 디퍼런트

사이먼 시넥 저/윤혜리 역
세계사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리더는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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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가 궁금하여 서평단에 신청하였다. 

사이먼 시넥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를 펴낸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리더십 관련 강연가이다.

책 표지가 고급스럽고 재질이 특이하다. 책은 8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 우리는 안전한 직장을 원한다

리더는 직원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직원들은 그 보답으로 서로 보살피고 조직을 위해

가진 것을 아낌없이 쏟아내며 일하는 기업이 된다. (P.20)

직원들의 행복을 우선하는 리더가 있다면 회사 생활이 행복하지 않을까.

직원들에게서 신뢰를 얻으려면 우선 리더가 그들을 사람답게 대해야 한다.(P.25)

조직 내부의 위험(스트레스 요인)은 통제 가능하며, 직원들 사이에서 이런 요소를 제거하는

일이 리더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사람답게 대하는 데는 여러가지가 있겟지만 가장 큰 것은 말과 태도가 아닐까? 

 

2장 우리를 도와줄 강력한 힘

업무 시간 외에도 동료들과 어울리며 서로 가까워지고자 노력하는 일은 신뢰를 쌓는 데 꼭

필요하다. (P.69)

코로나19로 인해 회식이 사라졌지만 직원들과의 업무 시간 외의 시간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

직장에서 말하지 못한 일이나 개인적인 고민도 이야기할 수 있다면 신뢰를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집단에서 가장 강하고 구성원을 잘 돕는 사람이자 구성원을 돕기 위해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아낌없이 쏟는 사람이 되는 것은 리더가 갖춰야 할 필수 덕목이다. (P.93)

우리 모두 고통을 조금씩 분담하는 편이 낫습니다. 그래야 큰 고통을 혼자 짊어지는 사람이

나오지 않을 겁니다. (P.131)

* 호르몬 이야기

엔도르핀 : 우리가 열심히 일하고 고된 노동을 견딜수 있는 이유

도파민 : 목표를 세우고 목표에 집중하고 일을 완수할 수 있는 이유

세로토닌 : 소중한 사람이 훌륭한 일을 성취했을 때 자랑스러움을 느끼며, 소중한 사람이 

                우리에게 자랑스러움을 느낄 때 그와 같은 감정을 느낀다.

옥시토신 : 사랑과 신뢰를 토대로 유대관계를 만든다.

모든 리더의 목표는 균형을 맞추는 것

 

3장 우리가 직면한 현실

리더의 책임은 직원들에게 규칙을 가르쳐 주고, 그들이 능력을 개발하도록 훈련시키며, 

자신감을 키워주는 것 (P.143)

예전처럼 상명하복식의 조직문화에서는 소통보다는 지시에 의해 움직였던 기억이 있다. 

리더의 역량에 따라 그 조직은 리더 이상의 능력은 발휘할 수 없게 된다. 직원들의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담아낼 수 없을 것이다. 

직원들이 얼마나 협력하는지를 보면 그 조직이 앞으로 성공을 거두고 역경을 극복할 수 있는

집단인지 아닌지 확실히 알 수 있다. (P.149)

직장에서 다른 부서와 소통하다 보면 서로 협력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안다. 혼자서 모든

일을 다 처리할 수는 없다. 동료들과 소통하며 협력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정확한 길이다.

 

5장 '추상적'이라는 적

리더가 실적 수치보다 사람을 중시해야 한다는 책임을 느끼면 사람들은 리더를 따르고, 문제를

해결하며, 올바르고 안정적인 방법으로 리더의 비전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다한다. (P.198)

사람들이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상한선이 약 150명  (P.208)

규모가 큰 조직을 제대로 관리하는 단 한 가지 방법은 계층별 관리자들에게 권한을 주는 것

(P.211)

 

6장 파괴적 풍요

리더십 레슨 1 : 기업문화가 제일 중요하다

3M 회사 : 혁신은 서로 협력하고 공유하는 기업문화에서 나온다.

3M이 성공한 이유는 가장 똑똑한 최고의 직원을 고용해서가 아니라 서로 돕고 배운 것을 공유

하도록 장려하며 그렇게 하는 직원에게 보상을 주는 기업 문화가 있기 때문이다. (P.246)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공유하여 실패를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리더십 레슨 2 : 기업 문화는 리더가 결정한다.

윗선보다 업무를 많이 아는 직원들, 즉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에게 스스로 의사 결정을 하도록

권한을 줘야 한다. 안전망을 튼튼하게 형성한 조직에서는 리더뿐 아니라 조직원 모두 기꺼이

지식을 공유한다. (P.260~261)

리더는 방향성과 의도만 제시하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할지는 조직원에게 맡겨야 한다.

(P.262)

리더의 지시에 의해 잘못될 것을 알면서도 행하는 조직문화의 형성도 리더가 결정하게 된다. 

직원들의 의견을 물어도 안전망이 형성되어 있지 않으면 의견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리더십 레슨 3 : 무조건 솔직하게 행동하라

당직 중 잠든 대원의 거짓말로 신뢰가 깨지면 함께 할 수 없다.

 

리더십 레슨 4 : 가까워지는 게 먼저다

매일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잘 아는 사이가 되는 것이 우리가 일을 해내는 기본 방식이 되어야

한다. (P.292)

 

리더십 레슨 5 : 숫자를 경영하지 말고 사람을 이끌어라

해고는 직원의 업무 태만이나 무능력이 문제가 됐을 때 실행해야 하며, 회사를 살리기 위한 

마지막 방법이 되어야 한다. (P.301)

 

리더는 어떠해야하는가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를 여러가지 예시를 통해 이야기하여 흥미로웠다. 

인간적인 관계 형성, 실패을 용인하며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주는 리더가 이 시대의 리더가 아닐까. 

리더와 리더를 꿈꾸는 이에게 일독을 권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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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KEY (구조화와 스마트한 성실함) | 경제/경영 2021-09-0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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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럭키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김도윤 저
북로망스 | 2021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행운을 부르는 열쇠(key)를 가지고 성공의 자물쇠를 열고 싶다. 스마트한 성실함을 장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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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김작가 TV를 통해 익히 알고 있던 저자의 책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항상 이야기하는

'운'을 다룬 책이다. 우울증을 앓고 지방대생으로 취업의 어려움을 본인의 능력과 운으로 극복한

이야기를 한다. 저자 김도윤은 김작가 TV로 유명한 유튜버이며 작가이며 강사이다. 

성공한 1,000명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운'을 다룬 책이며 운이 따르는 방법으로

7가지 법칙을 제시한다. 

새로운 직무를 하게 될 지금의 내 현실에 비춰 책에 등장하는 법칙을 잘 익히고 실천하고 싶다.

 

* 법칙

1. 사람 

  알리바바 마윈 회장 : 세상에서 가장 일하기 힘든 사람들은 생각이 가난한 사람들

  생각이 가난한 사람들이 어떤 의미일까? 꿈의 크기가 작은 것일까? 생각이 닫혀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 사람은 운이 들어올 길이 없다. 내가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솔직이 인정한다는

  것은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함이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과 밀접하게 관련된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래야만 그 사람이 겪은

  시행착오와 솔루션을 참고할 수 있으니 그렇다.

  제 인생을 바꾼 건 그냥 책을 읽기 시작한 거 : 독서를 통해 저자를 만나는 일은 적은

  비용으로 성공을 위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독서법>

  가. 책을 읽고 내게 도움이 되는 것을 하나씩 적용하다 보면 조금씩 성공 확률이

       높아지는 것

  나. 새로운 책을 읽고 내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깨달아야 발전이 있고 행동도 바꿀 수 있다. 

  다. 판단력을 높이고 더 나은 의사 결정을 하도록 도와주는 게 책이다.

  라. 책을 읽고 더 나은 내가 되려고 노력할수록 운을 만날 확률은 더 높아진다. 

 

2. 관찰

   우리는 목표와 관심사라는 필터를 통해 여과된 세상만 바라보며 산다. 

   우리는 모두 내가 보고 싶은 것, 내가 볼수 있는 것만 보고 사는 것이다.  

   시간을 내가 남들보다 특별히 더 좋아하는 일,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 찾아 그것을 위해 써야 한다. 

   < 선택의 방법 >

   가. 옳은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이 아닌 '다음'의 상황을 내다봐야 한다.

   나. 실패하더라도 다음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다. 선택을 잘하기 위해서는 실력을 쌓아야 한다. 

   * 과거와 달리 성실성만으로는 생산성의 혁신을 이뤄낼 수 없다. 성실성을 기본으로 한

     창의성이 필요하다. 

   * 준비가 되어 있었기에 시대가 주는 운을 만났을 때 멋지게 올라탈 수 있었다. 내가 기다

     려온 파도가 오고 있음을 확신하고 과감하게 의사결정을 하고 실행에 옮겼다.

 

3. 속도

  가. 방향을 선택 (선택과 집중)

  나. 속도를 높이는 구조화

 

  다. 단점대신 장점에 집중

  <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 필요한 것 >

  가. 상대방의 관점에서 생각

  나. 명분과 실리 둘 중 하나는 상대방에게 줘야 한다. 

  다. 남을 설득하기 전에 나를 설득해야 흔들림 없는 추진력이 생긴다.

 * 운칠기삼 중 '기삼'이 충족되어야 '운칠'이 힘을 발휘한다.

   운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는 후천적인 노력이 따를 때 진정한 빛을 발한다. 

 

4. 루틴

인생은 성공은 '기회의 양'과 그 '기회를 잡을 확률'에 달려 있다. 

21세기에는 스마트한 성실함이 필요하다. 

내 안에 잠든 운을 깨우기 위해서는 계속 시도하고 그 운을 자기 걸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 경쟁에서 이기는 방법 >

1. 타인과의 경쟁보다 자신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는 것

2. 경쟁 자체를 압도해버리는 것

3. 후회를 남기지 않는 것

   내가 힘들든 힘들지 않든 일희일비하지 말고 내가 해야 할 일은 반드시 하자.

* 운을 이기는 방법은 운이 좋든 좋지 않든 될 때까지 계속 반복하는 거

< 준비된 사람 >

1. 꾸준함

2. 시대의 변화에 따른 적합성

3. 겸손함

4. 자기만의 무기

 

5. 복기 

< 운을 부르는 말 >

가. 긍정적인 말

나. 겸손한 말

다. 운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말 (바라는 것 없이 먼저 베풀고 상대가 원하는 것을 줄 수 

    있을 때 그런 말과 행동이 모여 신뢰가 쌓이는 것)

라.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하지 않는 것

< 운을 공부하며 알게 된 세 가지 역설 >

가. 운이 좋았다고 말하려면 자격이 필요 : 성공

나. 실력이 부족한 초기에 운이 들어올 틈은 더 많이 생긴다.

다. 운이 좋았다는 말을 믿지 않는 사람은 성공해본 적이 없는 사람

* 사과를 못하는 이유 : 위기 상황의 당사자가 되면 두려움 때문에 자신의 실수를 스스로

감당하지 못한다. 

< 사과하는 방법 >

1. 내 잘못을 숨김없이 있는 그래도 다 말한다.

2.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죄송하다고 말하며 용서를 구한다.

3. 앞으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다짐을 한다.

 

6. 긍정 

최악의 불운마저 극복하는 힘 : 한 가지 '관점'과 한 가지 '판단'

관점 : 긍정과 부정 중 긍정을 선택하는 것

판단 :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는 것

 

7. 시도

성공을 이룬 지금을 이룬 모든 것은 시작했을 뿐이다. 

운이란 복권과 같아서 결국 많이 긁은 사람에게 오는 것 같다. 

<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사람들의 비밀 >

긍정적인 피드백

 

'럭키'에서 손흥민 선수 이야기(연습을 통해 준비가 되었기에 운 좋게 외국팀에 선발되었을

때 성공할 수 있었다)를 아들에게 읽어주었더니 다 아는 이야기라고 한다. 

자기 계발서에 나오는 이야기가 처음 보는 이야기일 수 있지만 읽다보면 다 아는 이야기일 수

있다. 다 아는 데 실천하지 않는 것에 답이 있다. 

자기 계발서로 이 책 한 권을 여러 번 읽고 한 가지씩 실천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독서법, 사과하는 방법, 설득하는 방법, 선택을 하는 방법 등 각각의 주제를 한 권으로 책으로

펴낼 수 있을 내용들도 1,000명의 성공한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느낀 이야기를 통해 요약되어

있다.

내게 인상깊은 단어는 구조화스마트한 성실함이다. 업무에 있어서 구조화 작업을 하고

스마트한 성실함을 장착하기위해 실천하고 노력하고자 다짐해 본다.


작년에 다이어트를 처음 시작했을 때 기본은 '적게 먹고 운동하는 것'이었다. 여기에

탄수화물은 적게 먹고 단백질을 더 먹는 것이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임을 배웠고 실천하는

방법으로 밥은 잡곡밥을 반 공기만 먹고 반찬을 많이 먹었고 걷기와 근력 운동을 실천했다.

 

누구나 다 아는 데 실천이 힘든 것이다. 지금은 7kg 감량 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때로 맛있는

것을 보면 많이 먹게 된다. 그래도 금방 되돌릴 수 있는 것은 방법을 알고 실천하기에 유지하는

것은 처믐에 체중 감량을 할 때보다 힘들지 않다. 이제는 많이 먹음으로 해서 속이 불편한 것이

더 힘들다.

 

1,000명의 인터뷰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책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것도 LUCKY이다. 

 

YES24 리뷰어클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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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의 가치 투자 방법 | 경제/경영 2021-08-1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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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불곰의 주식투자 불패공식

불곰,박선목 공저
부키 | 2016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가치투자를 추구하는 불곰의 주식 투자 사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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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의 주식투자 연구소를 운영하는 닉네임 '불곰'과 그의 멘티 박선목의 대담형식의 책이다.

이 책은 가치투자를 추종하는 저자의 투자 이론과 15개 종목의 실전 투자 사례를 다루었다. 

저자의 투자 이론 중 몇 가지만 소개한다.

 

1. 주식을 도박으로 보는 사람들의 특징

    기다릴 줄 모르면 투자자가 아니다. 

    '풀 뜯는 말에 올라타서 달리기를 기다려라. 

    가치투자는 가치가 있는 주식의 주가가 정말 낮다고 판단될 때 사서 주식 가치를 반영한다고

    판단될 때 매도하는 것이다. 

2. 본업에 충실하라. : 전업 투자자가 되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 

    전업투자자가 되면 단기 매매에 치충할 것이라는 가정으로 장기투자가 어렵다는 전제가 

    있다. 

3. 증권사의 엉터리 목표주가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보면 목표 주가를 제시하는 데 맞는 비율이 5% 이하다.

    목표 주가가 너무 높게 설정되어 있을 때는 절반만 올라도 좋은 경우가 있고 너무 낮게 설정

    되어 있을 때는 금방 그 목표에 도달하기도 한다. 그냥 참고만 하고 목표주가가 아닌 처음

    그 주식을 산 이유와 본인이 정한 목표 주가를 기준으로 거래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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