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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교육법 | 자녀교육 2020-08-05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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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우리 아이 정리교육법

Emi 저
즐거운상상 | 2020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정리 교육법이면서 아이를 대하는 태도를 돌아보게 한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엄아와 아이가 함께 편해 지는 우리 아이 정리 교육법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아이들에게 각자 침대방을 만들어 주면서 가장 먼저 한 일은 기존에 있던 아이들 방을 정리하는 일이었다. 아이들에게 버릴 물건과 남길 물건만 물어보고 나머지는 내 일이 되고 보니 아이들에게 정리하는 법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저자 Emi는 일본 최고 정리 수납 어드바이저로 OURHOME 대표이며 초등학교 3학년 쌍둥이 엄마이다. 


이 책은 6개의 CHAPTER로 구성되었다. 

CHAPTER 1 우리집 아이들의 하루 

CHAPTER 2 공부 공간 정리법

CHAPTER 3 방학을 보내는 법

CHAPTER 4 옷장 정리법

CHAPTER 5 장난감 정리법

CHAPTER 6 엄마들의 고민 Q&A


정리법에 대한 책이지만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에 대한 책이기도 하다. 


정리법 중에서는 2가지 아이디어가 적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 빨래 후 아이들에게 각자 개켜서 정리하는 습관


2. 책가방을 놓는 장소 지정(우리집도 책가방 놓는 장소가 소파가 된 지 오래인지라...)

저자의 정리 방법 외에도 다른 엄마들의 정리 방법도 소개하고 있느니 참고할 만하다. 


아이들과 대화를 통해 규칙을 정한 것도 인상적이다.


아이와 함께 의논하고 부모는 의사 결정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는 있어도 결정은 아이가 직접 하게하는 것이 정리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저자가 아이를 키우는 양육태도란 생각이 들었다. 저자의 생각이 칼럼 형식으로 드러나 있기도 하다. 


아이에게 정리 교육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면서 동시에 아이들 대하는 나의 태도는 아이의 생각을 충분히 물어보고 결정할 수 있게 하는가 하는 반성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P. 71 실패하지 않는 길을 알려주는 것보다 실패했을 때 어떻게 고민해서 해결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싶습니다.


아이에게 정리하는 방법을 교육하고자 하는 분에게 일독을 권한다. 


#아이정리교육 #책상정리 #옷장정리 #방학생활계획 #엄마들의고민 #정리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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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경제교육을 시작할 나이 | 자녀교육 2020-03-05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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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초등1학년, 경제교육을 시작할 나이

바바라 케틀 뢰머 저/이상희 역/제윤경 감수
카시오페아 | 2014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자녀를 위한 경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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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구매하여 읽지 않은 책 읽기 첫 번째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다시 접하게 된 책이다. 이 책을 조금 보고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을 때 용돈을 주기 시작했는데 이제 둘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책을 다시 보게 되었다. 

용돈 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시금 보니 그동안 첫째 아이에게 경제 교육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초등학교 1학년 때 용돈을 올려주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다 보니 용돈이 적다고 얘기해 왔는데 타당한 점이 있는 것을 알았다. 100권의 책을 읽으면 올려주기로 했는데 이 책에 있는 초등학교 6학년의 용돈이 이미 올려줬어야 하는 수준이니 그동안 너무 무심했다는 생각도 든다. 


용돈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경제 교육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1달 치 용돈을 주고 있는데 받은 날 다 써버리는 거 보니 용돈을 주면서도 경제 교육까지 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다시금 경제 교육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P.29 아이가 원하지만 꼭 필요하지는 않은 것이라면 어디까지나 용돈을 모아 사게끔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별도의 과제를 통해 돈을 보태게 하는 거지요.


P.47 확실한 돈 교육

1. 용돈을 받고 그것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것

2. 소비의 함정과 위험요소를 알고 이를 다루는 것

3. 돈과 일의 삼각관계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것

4. 돈과 금융상품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것


P. 68 용돈은 반드시 한 주 단위로 주어야 합니다.


P. 69 처음에 용돈을 줄 때는 현금으로 줘야 합니다. 그것도 항상 정확한 날짜에 정해진 방법으로요.


P.71 집안일을 돕는다고 돈을 주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단, 아이가 조금 큰 규모의 집안일을 맡아서 한다면 보상의 의미로 돈을 줄 수는 있지요.


P. 76 뮌헨 청소년상담센터의 용돈 제안

1. 만 7세 2천원

2. 만 8~9세 3천원 (매주)

3. 만 10세  1만 8천원 (매월)

4. 만 11세 2만원

5. 만 12세 2만 5천원

6. 만 13세 2만 8천원

7. 만 14세 3만 2천원

8. 만 15세 3만 6천원

9. 만 16세 4만 5천원

10. 만 17세 5만 8천원

11. 만 18세 8만 7천원


P.80 용돈은 부모와 함께 살면서 아직 개인 수입이 없는 아이와 청소년을 위한 것


P.81 용돈의 3분의 1은 집안 살림을 위해

3분의 1은 저축하거나 생활에 필수적인 것

나머지 3분의 1은 용돈으로 개인적인 필요를 위해 사용


P.84 초등학생의 학용품은 부모님이 사주는 것이 좋습니다.


P.85 용돈외에 선물로 받는 돈에 대해 아이가 이렇게 이유 없이 받은 돈을 그냥 사용하도록 맡겨두지 마세요. 바로 저금통에 넣게 하거나 저축계좌에 입금하도록 가르쳐야 해요. 


P.113 아이를 사랑으로 키운다는 것은 아이가 실수와 성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조언과 진심어린 지지로 동행하는 것이지요.


P.131 중요한 점은 부모가 조언자의 역할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이에요. 아이가 용돈으로 구매할 때는 스스로 결정하도록 돕고, 선택의 결과를 자신이 지게끔 해야 합니다.


P.158 정해진 범위 안에서 집안일을 돕는 것은 건강한 아이라면 당연한 의무랍니다. 


P.161 돈이 좋은 성적의 유일한 보상이거나 공부하는 자세와 노력보다 더 중요해져서는 안됩니다.


P.166 돈 교육을 하는 데 가장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벼룩시장입니다. 


P.186 경제 교육 테스트 (얼마일까요?)

영화표

우유 한 팩

장난감

감자 1KG

청바지

기름 1L

음악 한 곡 다운받기

전셋집 가격


P. 213 돈의 가치 하락이나 물건의 가격 상승을 인플레이션이라고 불러요.


P.234 우리나라 사람들의 돈에 대한 태도에서 공통점은 돈에 대해 공포심과 불안을 안고 있다는 점입니다. 


P.236 돈에 대한 실용주의적 태도를 훈련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틈을 비집고 들어와 우리의 일상에 균열을 내는 것들을 내버려 두지 않는 것을 의미


P.237 품위있는 결핍을 실천할 수 있을 때 아이들은 자신감과 인내심을 갖고 진정한 자기 실현을 이뤄내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경제 교육을 시키는 과정은 어찌보면 부모 스스로도 돈에 대해 흔들리지 않는 법을 깨닫는 과정이 될 수 있습니다. 


P.239 평생 든든한 경제습관을 키워주는 엄마의 실천 10계명

1. 용돈은 초등 1학년부터 1주일에 한 번, 정해진 금액을 정해진 방법으로 주세요.

2. 용돈이라는 한계 안에서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선택권을 주세요.

3. 용돈 기입장은 쓰게 하되, 강요하지는 마세요.

4. 용돈이 떨어졌다면 다음에 받을 때까지 기다리도록 하세요.

5. 꼭 필요하지 않은 물건은 용돈을 모아서 사도록 지도해 주세요.

6. 가격을 계산할 때는 물건과 가격을 비교하도록 도와주세요.

7.선물로 받은 돈은 저금하도록 도와주세요.

8.돈과 노동의 가치에 대해 알려주세요.

9.경제지식에 대해 알려주세요.

10.집안의 재정 상태를 공유하세요.


용돈을 통해 자녀에게 경제 교육을 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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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톤도의 빈민가에서 교육을 다시 생각하다. | 자녀교육 2019-11-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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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가장 낮은 데서 피는 꽃

이지성,김종원 공저/유별남 사진
문학동네 | 201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교육에 대한 생각을 다시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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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독서법 본깨적 저자 박상배님 추천 책으로 접하게 되었다.


가장 낮은데서 피는 꽃은 필리핀의 톤도라는 빈민가에서 교육센터를 운영하는 김숙향 선생님의 희망 교육을

의미한다. 


교육의 목적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하는 책이지만 톤도에서 교육 받은 엘리트가 억대 연봉 회사원이 될 수 있는 데도 불구하고 고향 톤도에서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부분은 교육의 본질을 떠나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옳은 행동인지 의문스럽기는 하다. 


개천에서 용난다고 하는 데 우리나라에서 개천에서 용이 난 사례에서 다시 개천으로 돌아가 용을 키우는 것을 업으로 삼고 있는 사례가 있나 싶고 개천에서 용이 되어 나중에 개천을 발전시키는 방법도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물론 나중에 돌아가 개천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마음이 계속 이어질 지는 의문이긴 하지만... 


P51. 가르치려 하면 실패할 것이고 함께 실천하고자 하면 성공할 것이다.


P65. 톤도 교육센터의 3가지 교육 철학

 1. 배움의 기회에서 차별을 주지 않는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과 못하는 학생을 구분하지 않는다.

 2. 우등생이 아니라, 인간을 만든다.

    톤도의 교사들은 잘못을 한 학생과 같이 생활하며 인간으로 만든다.

 3. 동반성장 학습을 교육 철학으로 삼는다. 

    힘이 있는 교사가 어떤 일이 생기든 학생 탓을 하지 않는다.


P103 김숙향 교사의 6가지 꿈 교육

 1. 지역사회와 나라을 사랑해야 한다.

 2. 나만을 위해 사는 것은 굉장히 불행한 일이다. 

 3. 공부 잘해서 좋은 회사에 가는 게 최선의 삶은 아니다. 

 4. 무언가가 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무언가가 되어 남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는 게 중요한

    것이다.

 5. 지속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내게 주어진 재능은 무엇인가'를 생각하라

 6. 좋아하는 것과 재능을 발견해서 그것을 즐겨라.


P115 센터의 꿈교육

 '아이들에게 비행기 만드는 법을 가르치기 전에 하늘을 꿈꾸게 하는 것이다.'

 저 넓은 세상의 그 무엇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지, 가슴 설레는 미지의 세계를 알려주는 게 바로 꿈 

 교육이다.


P208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갉아먹는 다섯 가지 감정

 1) 빈정거림 : "내가 너 그럴 줄 알았어!"

 2) 협박 : "너, 오늘 저녁 굶을 줄 알아!"

 3) 비교 : "네 친구 반만 닮아라!"

 4) 조롱 : "도대체 네 머리엔 뭐가 들었니."

 5) 비난 : "나중에 뭐가 되려고 그래."


P209 부모의 마음가짐 3가지

  1) 매 순간 부모의 진심을 보여줘라

  2) 아이가 공부를 하지 않을 때는 잔소리 대신 책임을 지게 하라

  3) 교사와 학부모뿐 아니라, 아이도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게 하라.


아이들에게 잔소리와 화가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 반성하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니 반성을 하게 된다. 

좀 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행동하는 아버지가 되어야 겠다. 가르치려 하기 보단 함께 실천하고자 하면 아이와의 관계도 더 좋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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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이들은 왜 말대꾸를 하지 않을까 | 자녀교육 2013-08-27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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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프랑스 아이들은 왜 말대꾸를 하지 않을까

캐서린 크로퍼드 저/하연희 역
아름다운사람들 | 2013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프랑스식 유아 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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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이들은 왜 말대꾸를 하지 않을까

 

아이를 키우면서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자 했지만 점점 버릇 없는 행동을 하는 아이를 보며 뭔가 방법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에 꽤 구미가 당기는 제목의 책을 발견하였다.

 

프랑스에는 육아에 대한 개념이 많이 다르다. 육아에 관련된 단어조차 없다고 한다. 아이들도 교육한다의 개념으로 한다는 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육아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이 미국 엄마들이 하고 있는 방향이란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러한 흐름을 거스르고 있는 것이 프랑스식 유아 교육이다.

 

기본 개념부터가 다르지만 (여기에는 문화적인 차이가 많은 듯하다.) 우리나라에서도 선조들의 방식과 비슷한 부분이 있다. 대식구가 함께 살면서 어른을 공경해야 하고 아이는 아이의 영역이 따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아이로서 개성을 존중하는 것보다는 전통을 중요시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부모가 총사령관이란 것이 핵심이다. 아이의 개성을 존중한다고 아이의 의견을 일일이 물어보다 보면 아이에게 휘둘리게 된다. 

잠을 잘 때도 어려서부터 독립적으로 키우기 때문에 재운다는 개념이 아니라 스스로 자게끔 한다.

 

아이의 생떼 예방을 위한 네 가지 요령 (P.72)

1. 명확한 규칙을 정하고 절대 물러서서는 안된다

2. 아이의 눈물 앞에서 냉정을 유지하라

3. 아이에게 기다리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

4. 아이가 부모의 욕구를 존중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프랑스식 육아의 법칙 요약 버전 (P.92)

1. 당신이 총사령관임을 잊지 마라.

2. 체계가 절제력을 길러준다.

3. 아이들은 생각보다 질기다.(한 번 안된다고 하면 안되는 줄 알아야 한다.)

4. 말썽을 부렸으면 그에 상응하는 벌을 받아야 한다.

5. 물러서지 마라. 규칙을 정하면 반드시 지켜야 한다.

6. 옳고 그름을 가르치는 데 주저하지 마라.

7. 많이 사 준다고 능사가 아니다.

8. 피가 난다면 모를까 일어서지 마라.

 

프랑스인들의 품격있는 사회 구성원 길러내기 (P.215)

1. 뭔가 재미있는 얘깃거리가 생각나지 않으면, 그리고 이미 진행 중인 대화와 관련해서 딱히 할 말이

    없다면 그 입 다물라.

2. 남의 이야기를 듣는 능력을 키우라

3. 대화를 즐기라.

4. 스타일 감각 키우기

5. 삶의 환희를 알게 하는 것

6. 소소한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낼 줄 아는 능력

7. 성실한 학습 태도

 

프랑스식 육아법을 실천하여 부모로서의 권위도 세우고 아이들도 예의바르고 가정이 행복할 수 있도록

한 걸음 띄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밥 먹이기 힘들고 잠 재우기 힘든 부모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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