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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차별, 영화 이야기 | 에세이 2020-08-3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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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어서

이길보라 저
문학동네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이길보라 감독의 삶과 배움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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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어서" 제목처럼 사는 삶은 '청춘'의 삶이라고 생각하여 서평단에 신청하였다.


이 책의 저자 이길보라님은 글을 쓰고 영화를 찍는 사람으로 자신을 소개한다. 농인 부모 사이에 태어나 어려서부터 수화를 통해 소통하고 한국에서 차별을 경험하고 네덜란드 유학생활을 통해 우리와 다른 그들의 문화를 경험한다. 


책은 4부로 구성된다. 

1부 지금이 아니면 언제 떠날 수 있을까. : 농인 부모에게서 태어나 네덜란드 유학을 가게되기까지

2부 화장을 안 해도, 어제와 똑같은 옷을 입어도 : 네덜란드 유학 생활 1

3부 나만의 방법론 찾기 : 네덜란드 유학생활 2

4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 영화 제작 이야기


저자의 네덜란드 유학 경험을 통해 한국과 다른 그들의 문화에 대한 느낌을 이야기한다. 

* 장애인에 대한 인식 

한국 - 부모가 장애인임을 말하면 불쌍하거나 대단하게 본다.

네덜란드 - 부모가 장애인임을 말해도 별 반응이 없다. 

* 동성애자에 대한 인식 

한국 - 동성애자 혐오, 차별 

네덜란드 - 동성애자 결혼이 합법화된 나라

* 권위주의

한국 - 학장이면 중형차타고 대접해야 할 위치

네덜란드 - 자전거타고 출근, 동등한 위치 


P.31 네덜란드 임금 근로자 50.8퍼센트 : 파트타임 노동자로서 '임시직'이 아닌 전일제 정규직과 동등한 처우를 보장받는 '파트타임 정규직'이다. 그들의 삶은 '파트타이머'여도 정규직이어도 별다를 게 없었다. 그들에게는 얼마나 일하고 얼마나 쉴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가가 중요한 문제였다. 

우리나라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 격차가 크다. 동일한 노동이지만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차별을 두고 있다. 때문에 기업에서는 비정규직을 선호한다. 네덜란드는 우리로 따지면 비정규직이 50.8퍼센트라고 할 것이다. 그들의 파트타임 노동자와 우리의 파트타임 노동자는 동일한 일을 하고 노동에 댓가에 대해 차별을 받는냐 동일한 대우를 받느냐의 차이가 있음이라고 생각한다. 


P.60 상대방을 이해하고 타인의 문화를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 관계맺음의 가장 기본일 텐데 왜 그리 어렵고 힘든 것일까.

결혼은 서로 다른 문화와 생각을 가진 두 사람이 함께 생활하는 것이다. 결혼 생활을 유지하지 않고 이혼하는 사람들에게 헤어지는 이유로 '성격차이'가 주된 이유라고 하는데 저자의 이야기에 답이 있는 것 같다.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하고 상대방의 문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기에 서로의 관계를 단절하고자 하는 것이리라.


* 갈등 해결의 과정

P.165 누군가가 상처를 받거나 힘들어하는 경우, 모두가 돌아가며 그릅 안에서 자신은 어떻게 느꼈고 어떤 마음이었는지 이야기했다.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상대방에게 직접 물었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정확하게 듣고 그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파악하며 그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 그 절차는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를 필요로 했지만 모두들 이 과정을 기꺼이 거쳤다.

지금 의사협회와 정부의 갈등이 극한을 치닫고 있다. 갈등을 해결하는 데 대화를 통해 서로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듣고 해결방안을 찾고자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코로나19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위협받고 있는 이 때에 서로가 원하는 것을 이야기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불이 나면 불을 끄는 게 우선이다. 불이 나지 않도록 예방하는 대책은 불을 끄고 해야 하지 않을까. 불이 나서 집이 불타고 있는데 예방 대책을 논의하느라 생명과 재산을 잃고 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책을 통해 저자는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경험'을 이야기한다. 우리는 뭔가를 해보기 전에 항상 걱정을 한다. 저자의 아빠는 이야기한다. 해보기 전에는 모른다. "괜찮아, 경험"  우리가 성공을 통해 배우기도 하지만 실패를 통해 배우기도 한다. 

나는 작년에 수영을 배웠다. 어렸을 때 물에 빠져 죽을 뻔한 기억이 있어 물을 무서워했는데 2년 전에 바다에서 구명조끼도 안 입고 보트타고 놀다가 파도에 보트가 이동하여 죽을 뻔 하였다. 그 경험 때문에 수영을 배우기로 등록하였으나 3개월 동안은 호흡이 안되어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그럼에도 계속하다보니 이제는 짧은 거리는 갈 정도가 되었다. 수영을 배우니 물에서 노는 게 재미있다. 

코로나 19로 인해 수영장이 문을 닫아 이제는 잊어버릴 지경이지만 이제는 책을 통한 간접 경험과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세상 모든 일이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경험과 도전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된다. 청소년과 사회 초년생, 나이가 많아도 도전하는 삶을 살고자 하는 생각은 청춘인 젊은이에게 일독을 권한다.


네덜란드 유학 경험을 통해 우리와 다른 문화를 소개하고 경험에 대한 의미를 생각하게 해 준 저자 이길보라님, 문학동네출판사, YES24 리뷰어클럽에 감사인사를 전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괜찮아경험 #네덜란드유학 #차별 #장애인차별 #동성애자혐오 #이길보라 #우리의몸 #기억의전쟁 #해보지않으면알수없어서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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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박막례의 삶과 성공기 | 에세이 2020-01-1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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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박막례, 이대로 죽을 순 없다

박막례,김유라 공저
위즈덤하우스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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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박막례 할머니와 손녀의 유쾌한 여행과 유튜버 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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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2019년 베스트셀러 2위에 올라 호기심에 만나게 되었다. 


나도 작년부터 유튜브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친구 집에 갔더니 TV로 유튜브를 즐겨 본다고하여 처음 관심을 갖게 되었고 조금 보다보니 관심있는 영상을 구독을 통하여 계속 볼 수 있다는 이점이 있고 관련하여 추천 영상을 통해 점점 구독 채널 수가 늘어나는 경험도 하고 있다. 


음악으로는 제이튜브가 언론에 오르면서 즐겨 보고 있고 먹방 채널은 쯔양 채널을 보다가 먹방을 보다보니 많이 먹게 되는 것 같아 지금은 잘 보지 않는다. 


박막례 71세 할머니가 유튜버로 이렇게 유명한 인물이고 힘들게 살아온 삶에서 인생 역전을 이룬 호기심 가득한 이야기에 단숨에 읽었다. 베스트셀러 서적들은 대부분 쉬운 문체이어서

해하기 쉽고 재미도 있었다. 


P.62 치매는 의미의 병입니다. 내 존재가 더 이상 큰 의미 없다고 판단할 때 뇌세포도 서서히

      감소하게 되고, 그렇게 기억력을 잃어가는 병.

P.75 할머니 덕에 나도 '처음'이 주는 설렘을 다시 느끼고 있었다. 내가 마음만 먹으면 세상은

      언제든 초면이 된다

P. 227 열심히 살아야 해서 열심히 살았는데도 그게 꼭 잘 산게 아닌 것 같은 상황이 너무 쉽게

        벌어진다.

P.286 그냥 말이라도 다독여주면 될 것을 왜 그렇게 내 속을 뒤집어놓을까?


유튜브 CEO 수잔에 구글 CEO 순다까지 만나본 KOREA GRANDMA 박막례의 힘겨운 삶부터 손녀와의 유튜브 입성부터 성공까지 흥미로운 이야기에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 일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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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죽어감에 대한 조언 | 에세이 2019-12-2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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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

샐리 티스데일 저/박미경 역
비잉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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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죽어감에 대한 조언! 그러나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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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그라운드 추천으로 책을 접하였다. 


어머니의 죽음 이후로 죽음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 어머니는 암으로 5년 간 투병하시다 돌아가셨는데 마지막 순간이 오기 전에 갑자기 안좋아 지셨는데 죽음의 순간은 그렇게 갑자기 찾아오나보다. 이 책은 죽어가는 순간까지 일어나는 일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호스피스 완화의료계에 있는 저자가 여러 죽음을 보면서 느낀 것과 자신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해 보고 느낀 것을 설명하는 책인데 나의 어머니의 죽음과 대입해 보면 맞는 부분도 있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많았다. 베스트셀러 임에도 그렇게 높은 평점을 주기는 내 이해력이 부족한 감이 있다. 


다른 사람의 죽음은 당연하게 여기면서도 본인에 대한 죽음을 논할 때는 나 역시도 제외하고 생각하게 된다. 나한테는 오지 않을 것처럼.... 그러나.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메멘토모리' 그대 역시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죽음을 생각하니 지금 살아가는 삶이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사전 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생각은 여전하다. 죽음에 임박해 있는 순간이 오면 굳이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생명유지 장치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 미국에서는 임종이 임박했을 때, 영구적 의식불명, 중증 진행성 질환, 막대한 고통에 대한 사전 연명 의료 의향을 묻고 있다. 우리나라 사전 연명 의료 의향서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궁금하지만 내 의견도 미리 작성해 두고자 한다. 

죽음은 언제 올 지 모르는 것이니.... 이전에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어머니의 죽음을 겪고 나서는 또 40대 직장 동료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겪고 나서는 죽음을 생각해야하는 나이가 되었음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20~30대에는 전혀 생각하지 않던 죽음이었는데...


P.101 죽어가는 사람을 상대할 때는 늘 솔직해야 한다. 환자에게는 물론이요, 당신 자신에게도 말이다. 아픈사람에게 부담 주지 않는 선에서 당신의 감정 상태를 솔직하게 드러내라. 


어머니의 죽음에 있어서 가장 후회되는 부분은  이것이었다. 솔직하게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고 어머니의 생각을 들을 시간을 놓쳤다는 것이다. 호스피스 병동에서도 치료를 생각하고 계셨던 어머니에게 너무나 죄송스럽다. 


P.168 환자는 흔히 식음료를 끊은 뒤에 몸과 마음이 더 편해지고, 죽을 때도 평온하다. 


이 세상 하고 싶은 것 하면서 아프지 않고 죽음을 맞이했으면 하는 소망을 어머니도 꿈꾸셨지만 나이가 들면서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어머니는 암으로 돌아가셨고, 장모님은 뇌출혈로 힘겨운 삶을 살고 계신 것을 보니 더더욱 평안한 죽음을 꿈꾸게 된다. 


P. 176  환자는 죽음을 향해 치달리는데 당신은 환자가 살기를 바란다. 이러한 불가핀한 이해 충돌 때문에 배우자나 가족이 결정을 다 내리는 건 좋지 않다. 당신이 원하는 것을 주장해서는 안 된다. 


P. 276 애통은 칼이나 몽둥이에 의한 상처와 같다.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물지만 흉터가 남는다. 그 부위는 예전과 똑같지 않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3년이 되어간다. 애통하는 시간은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흉터로 남아있는 상처처럼 어머니가 보고 싶은 마음과 돌아가시기 전에 힘겨워하시던 모습은 남아있다. 

현재 삶에서 소중한 사람들이 있는데 죽고 나면 후회하지 않도록 감정을 표현하며 살고 싶다. 

나중에는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으니...


죽음과 죽어감에 대한 조언이 있는 책이었지만 내용이 내게는 어려운 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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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생각=21세기 대한민국 미래에 대한 청사진 | 에세이 2012-07-2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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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안철수의 생각

안철수 저/제정임 편
김영사 | 201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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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희망을 심어 주어야 한다.

때문에 선거 때마다 갖은 공약을 남발하고 일단 당선되고 나서는 껍데기 뿐인 공약이 되어 버리는 모습을

그동안 지켜봐 왔다.

 

리더는 소통을 통해 따르게 하는 마음이 들도록 해야 한다. 힘으로 따르게 만드는 것은 보스지 리더는 아닐 것이다.

 

안철수 교수의 책이 발간되자 마자 강한 호기심에 바로 구매해서 보게 되었다.

 

"CEO 안철수 영혼이 있는 승부"를 통해서 안철수 교수에 대한 공감과 좋은 생각을 가지고 기업을

잘 할 수 있다는 모범적인 사례가 되었다고 생각했었다.

 

서울시장 출마 때부터 갑자기 정치인이 되려는 안철수가 등장하게 되었는데 박원순변호사와 짧은 시간 대화 후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 자리를 내려 놓는 모습을 보고 책에서 보았던대로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일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대의를 위해서 일을 하려는 모습을 다시 보게 되었다.

 

정치인들은 말을 많이 한다. 그런데 그 말을 지키기 위한 행동은 쉽지가 않고 대부분이 안 지켜진다.

언행일치가 어려운 것인데 생각없이 말하고 그 말을 했던 사실을 부인하는 정치인을 많이 지켜보면서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불신은 커져만 가는 것이 현실이다.

 

"안철수의 생각"에는 작년 서울 시장 출마 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야권의 강력한 대통령 후보로 논의가 되고 대통령으로서의 미래 청사진을 그려 나가는 모습들이 그려져 있다. 물론 책에서도 언급되었다시피 일반적인 청사진일 수 있다. 그런데 그런 상식의 영역의 부분들이 현실에선 상식적인 영역에서 받아들여 지지 않은 것이 정치 현실이었다. 결국은 실천 의지가 중요할 것이다.

 

컴퓨터 바이러스에 본인이 낭패를 보면서 바이러스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한 백신 개발.

무료로 사용자들에게 7년 간 나누어 주면서 선구자의 길을 가고, 주식회사 안철수연구소 사장 자리를

10년 간 한 후 내려 놓은 점.

다시 유학하여 공부하여 교수가 되고, 부족한 강의 실력을 보완하기 위한 노력과 청춘 콘서트를 통해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길을 선택하고, 회사 지분의 절반을 사회 환원하는 재단을 만든 점

과거를 보고 미래를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고위 공직자들에 대해 검증을 하는 것 아니겠는가?

위장 전입, 병역 기피, 탈세 등 고위공직자 청문회에서는 일반 국민들은 할 수 없는 일들이 했었다고 뉴스에 등장한다. 

 

이 책에도 언급된 복지와 평화, 정의에 대한 생각들을 마주하면서 정치가 이런 방향으로 가야 국민들 다수가 살기 좋은 나라가 되지 않을까 동감이 된다.

 

"착하면 약하고, 악하면 강하다" 본인의 인상에 대해서 그렇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과

정치를 안 해본 것이 나쁜 정치 경험을 안 한것이 더 좋을 수 있다는 것에 공감한다.

 

우리는 그동안 여러 대통령이 국정을 운영하였다.

정치학 박사였던 이승만, 군인이었던 박정희, 전두환, 정치인이었던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CEO 출신이었던 이명박 대통령 등...

좌와 우로 나뉘어서 서로를 배려하고 상생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한쪽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진행되면서

불통과 폭력으로 얼룩진 국회의 모습들이 있었다.

그동안의 지도자들의 생각과 행동을 통해 현재의 대한민국이 되었을 것이다.

 

현재의 대한민국의 모습은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 출산율은 꼴지, 언론 자유는 세계 87위, 개인부채 900조원이 되었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행복하게 사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장치가 있어서 사는데 대한 걱정 없이 잘 살게 해주는 대통령이 훌륭한 대통령이 아닐까...

 

소통과 희망을 제시해 주는 "안철수의 생각"에 공감하고 이번에는 국민의 90% 이상의 투표를 통해 선택된 대통령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희망을 밝혀 주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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