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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다→공부할 의욕 불끈!! | 기본 카테고리 2002-02-0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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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0강짜리) 외국어영역 유형편

유철환 등저
Black Box(블랙박스)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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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것. 나에게 있어서 그것은 바로 외국어영역이었다. 차라니 수학같은건 열심히 싸매면 어느 정도의 성과가 보이는데 외국어영역은 도무지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나에게 있어 마의 지대였다. 모의고사에서도 잘해도 2,3등급 나오는 수준이었고 최고 5등급까지도 해봤다. 솔직히 영어 좀 하는 사람들은 수능 외국어영역은 쉽다고들 한다. 그러나 중2때부터 본격적으로 나가는 영어 문법을 서툴게 공부한 사람들은 너무나 어렵기만 한 영역역이 바로 외국어영역이 아닐까?
그렇다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엔 좀 시간이 빡빡하다고 느낄 때가 많다. 다행히도 수능 외국어영역은 '얼마나 영어를 잘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이런 유형을 많이 접해봤느냐'도 점수를 결정하는 굉장한 요인이 된다.

일단, 유형을 익히자고 마음을 먹고 기본편이도 혹은 유형편을 산다 치더라고 그 일반적인 엄청난 두께에 지레 겁을 먹고 며칠 펴보다가 일주일도 못가 끝나는게 대부분이다. 그렇기에 괜히 '기초부터 차근차근 해야돼'하고 엄청 두꺼운 문제집을 사는 것보다 부담가지 않는 얇은 문제집을 사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한다.
이 점에 있어서 이 문제집을 일단 내용을 뒤로 하더라도 커트 라인에 통과한다. 얇다는것! 그 자체로도 나에게 있어서는 고마운 것이다. 하루에 1강씩 열심히 풀면 하다못해 실력이 많이 늘지는 않더라도 외국어영역의 유형에는 많이 익숙해져 있을 것이다.(많이 익숙해지면 지문이 해석이 안되더라도 찍어서 맞는 확률이 높아진다고...ㅡㅡ;;)
이런 문제집은 나중에 수능 얼마 안남아서 '정리'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도무지 영어에 정이 안가는 사람들은 차라리 이런 문제집으로 조금씩 영어와 가까워 지는게 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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