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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을 뛰어넘는... | 기본 카테고리 2002-07-24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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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최유기 9

Kazuya Minekura
학산문화사 | 200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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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원작을 뛰어넘는...이라는 표현은 어쩌면 나의 지나친 주관이 개입된 과장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정말로 그렇게 생각한다. 이 작품은 단순히 재미로 보는 만화가 아닌 많은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4명의 주인공들은 원작과 달리 많이 불량하고 서로를 아끼지 않는 척(?) 하고 자기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모습이라고 스스로들 말하지만 그들은 누구보다도 서로를 아끼고 걱정하고 배려한다. 그들이 하는 구구절절한 대사 때문만이 아니라 그들의 행동하는 모습들 하나하나가 아무렇지 않은 듯, 생각이 없는 듯 보이면서도 모든것이 멋진 삶이 어떤것인가를 깨닫게 해준다. 서로에 대한 믿음, 어느것에도 얽메이지 않는 마음, 소중한 존재를 위해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는 모습들이 모두 감동과 웃음을 한꺼번에 준다.

삼장,오공,팔계,오정 일행과 적인 듯 보이는 홍애아,팔백서,독각시,이린들의 캐릭터 역시나 너무너무 매력적이고 각각의 개성이 뚜렷하다. 가장 악한(?) 듯한 니건일이란 캐릭터 역시도 소름 끼치는 듯한 잔인함과 매정함을 보이기도 하지만 은근한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신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가는...삼장 일행의 모습을 그저 '지켜봐' 주는 관세음 역시 독특한 캐릭터다.

선악의 경계가 모호한 캐릭터 속에서 그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되는데로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에서
여러가지를 배울수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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