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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캉스에 읽고 싶은 책 | 기본 카테고리 2021-08-0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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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캉스 : 읽고 싶은 책 참여

소설 읽기를 좋아합니다. 

이번 홈캉스에는 오랜만에 후속작을 출간해 주신 김진명 작가님의 고구려에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집에 남편이 사 놓은 구판 책 고구려 1~6권과 얼마전에 산 7권 책이 있는데 이번 휴가 때는 코시국에 어디가기도 힘드니 고구려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사실 삼국지다, 레미제라블, 전쟁과평화 같은 동서양 대작 고전이 있지만 우리 역사에는 소원한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이번에 고국원왕, 소수림와, 광개토대왕의 멋진 일대기를 김진명 작가 특유의 빠른 필치로 읽어보고 싶습니다. 

여름하면 빠르게 술술 읽히는 김진명 작가 소설이 제격이죠! 



 

코로나로 답답한 시국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저의 안전과 다른 사람의 안전을 생각하면서 집에서 소설 읽으며 휴가를 보내야겠습니다. 

그동안 해냄 출판사에서 나오던 책이 이타북스라는 출판사로 다시 나왔는데 이전 판과 큰 차이는 앖다고 하시면서 책 모르는 재미로 겉 표지를 보내주셔서 표지 갈이를 했더니 새책 같습니다. 

일부러 1권에만 입혔고, 책 다 읽으면 겉 표지를 갈아입힐 생각입니다.

이타북스의 고마운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홈캉스는 김진명 소설, 고구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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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루브르 박물관 | 기본 카테고리 2021-06-13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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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세계 최고 박물관인 루브르 박물관에 대한 소개다. 물론 거대한 루브르를 다 소개할 수는 없다. 

아주 조금이지만 핵심을 전달한다. 유로 자전거 나라는 나도 이탈리아 여행에서 도움을 받아서 익히 알고 있어 이 책을 선택했다. 

박물관에 가면 수많은 글씨가 적힌 작은 돌멩이들이 전시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모르고 보면 그저 오래된 돌멩이를 전시한 거 아닌가 생각할 수 있지만, 돌멩이 하나하나에 적힌 짧은 문장 혹은 단어들은 수천 년 전 어느 지역과 어느 지역이 무역을 했고, 그로 인해 지역 간 관계가 어떻게 형성 되었는지 등 많은 이야기를 알아낼 수 있는 중요한 단초가 되었습니다.

읽을 수는 없지만 약 5000년 전 지구에 살았던 사람들의 손길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무척 감동적인 관람이 될 것입니다.

 

떠나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90일 밤의 미술관 : 루브르 박물관

이혜준,임현승,정희태,최준호 공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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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 | 기본 카테고리 2021-06-13 23:36
테마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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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리뷰 이벤트 참여

[도서]90일 밤의 미술관 : 루브르 박물관

이혜준,임현승,정희태,최준호 공저
동양북스(동양books) | 2021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코로나가 끝나면 바로 루브르 박물관으로 달려가고 싶게 만든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90일 밤의 미술관》 시리즈가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다.

코로나로 어디 다니지도 못하고 근질근질하면서 여행책을 찾아보던 찰나에 《90일 밤의 미술관》 시리즈 중 ‘루브르 박물관’편을 보게 되었다.

루브르 박물관은 세계 최고 박물관 중 하나디.

규모, 소장품 수, 역사 등 모든 부문에서 세계 최고로 꼽히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박물관이기도 하다. 물론 코로나 이전일 것이다.

신혼여행 때 도움을 받았던 유로자전거나라 가이드들이 10년 넘게 루브르의 작품들을 해설하고 미술사를 공부해서 프랑스 국가 공인 가이드를 취득한 4명이 이 책을 집필했다.

믿음이 간다.

그동안 소개해온 작품들과 시간이 부족해서 여행객들은 보기 어렵지만 놓치기 아까운 보석 같은 작품과 유물들을 많이 소개하고 있다.

그래도 루브르 박물관 전체에 비하면 정말 일부분일 것이다.

1분씩만 작품을 봐도 2년이 걸린다고 어디서 본 것 같다.

리슐리외관, 쉴리관, 드농관 순으로 실제로 박물관을 관람하듯 천천히 책장을 넘기며 천재 화가와 조각가들을 만나볼 수 있다. 

 

루브르 박물관에 방문한 관람객들은 가장 먼저 <모나리자>가 어디 있는지 궁금해 할 것이다. 그럴 것이다. 루브르의 대표작이니까. 물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빼놓고 루브르를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루브르에는 그 외에 주옥같은 작품이 셀 수 없이 많은데 우리는 전채나 디저트 없이 항상 메인 디쉬로 가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신들을 세밀하게 묘사한 조각은 때로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사랑과 해학을 전해준다. 시대에 따른 회화의 변화도 관찰할 수 있다.

왕의 초상화나 화가의 자화상을 통해 역사 속 인물과 마주하거나 종교화에서 숨은 상징을 찾아내는 재미도 있다. 

 

이 책은 루브르 박물관의 구성과 같이 ‘리슐리외관’, ‘쉴리관’, ‘드농관’으로 나누어 최대한 관람 동선에 맞춰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루브르 박물관을 다녀온 경험이 있다면 작품을 실제로 본 기억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다녀온 경험이 없다면 루브르가 어떤 분위기로 작품을 배치했는지 상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떠나고 싶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실 나는 이말을 좋아한다. 우리 형법도 이랬으면 좋겠다.

<함무라비 법전>부터 바로크의 거장 루벤스, 렘브란트의 작품도 전시되어 있다.

스핑크스와 더불어 이집트의 고미술품과 프랑스 회화 등을 볼 수 있는 곳도 있다. 

드농관은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 <모나리자>, <나폴레옹의 대관식>, <니케> 등 세계적인 인기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곳이다. 

 

2022년 12월까지 쓸 수 있는 쿠폰이 들어있는데 좀 더 쓰시지...사실 내년은 가능할지 어떨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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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90일 밤의 미술관 : 루브르 박물관 | 기본 카테고리 2021-06-1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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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코로나 이후 루브르 박물관을 가보고 싶은 곳 1위로 만들어버리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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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로렌스 유럽사 이야기 | 기본 카테고리 2021-05-30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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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D. H. 로렌스 유럽사 이야기

D. H. 로렌스 저/채희석 역
페이퍼로드 | 2021년 03월

 

D.H 로렌스 하면 흔히 <아들과 연인>, <채털리 부인의 연인> 등으로 외설 시비를 낳는 작가이다. 무려 1800년대 말에 태어난 사람이 말이다. 

 

대학 시절 은사의 아내이자 여섯 살 연상의 독일 여인 프리다 위클리를 만나 사랑에 빠져 1914년 결혼했다.

1928년 <채털리 부인의 연인>을 발표하면서 외설 시비 문제로 문단에 일대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던 로렌스는 1930년 45세 되던 해 폐결핵으로 짧은 생애를 마감한 불운의 작가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소설과 달리 역사를 생경감 있게 써내고 있다. 

재미있게 읽히는 역사책이다.  

 

위대한 로마제국이 콘스탄티노플의 경계 안에서 쇠락해가는 동안 유럽은 나머지 지역은 게르마니아와 러시아와 아시아에서 들어온 야만족으로 홍수를 이루었다. 이 야만인들도 마침내 한곳에 정착했는데, 그곳의 원주민들과 섞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했지만 이들은 위대한 근대 국가의 기초를 닦거나 형성했다. 이들이 오늘날의 영국인, 프랑스인, 스페인인, 롬바르드인, 스위스인, 불가리아인 등등이다. 이들은 모두 각 종족들의 야생적인 혼혈의 산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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