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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11 | 소설 리뷰 2021-03-0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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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대망의 이책을 쓰게 되는 날이 왔네요.
사실 독서습관의 분량을 생각하면 단권이 아니라 장편이나
세트를 사는게 합당한데 그냥.. 언젠가 시리즈 낱권으로 사도
적용이 되도록 개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네요.

대체 왜 바꾼건지 모를...ㅠㅠㅠ

이책은 간편하게 시작은 어느날 이상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같은 걸로 사람들 눈앞에 게임 안내창 같은 안내문이 뜨면서 시작됩니다. 그래요 . 우리에게 익숙한 배틀로얄이라던가.
명령을 어기면 큰일난다던가. 그런것이죠.

보통 이런 요소는 단절된 공간에서 이뤄지는것이 많은데
이번에는 비현실적으로 사람들에게 게임같은 창이 보이는 것으로 이것이 현실인가 아니면 사실 난 통속의 뇌인가
혼란스럽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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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칸나비스 레페텐티아 (5) | 소설 리뷰 2021-03-05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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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호불호 갈리는 지점 알겠는데 이런 로맨스릴러 너무 좋아서
전 아직까지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요즘 기억상실물 흔치 않아서... 코난을 자주봐서 그런가
읽으면서 역시 뭐가 있지!! 있는거지!! 하고 코난인줄 아는
세모에 빙의해서 읽었네요.

다만 호흡이 조금 느려서 권수를 줄이고 조금 타이트하게
진행했으면 훨씬 좋았을것 같아요.

나름 재미있게 읽은 책이네요. 보니까 재정가때 구매했는데
은근 취향인거 하나씩 건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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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칸나비스 레페텐티아 (4) | 소설 리뷰 2021-03-04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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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이거... 주인공이 기억을 잃고, 그러니까 과거의 기억만 가지고 일어났을때

너무나 침착해서 오? 하는 매력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침착한거에요

그러면 이제 뭔가 의심하는것도 좋고 이걸 바탕으로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데

너무나 침착맨이라서 긴장이나 집중도가 떨어져서 아쉬웠어요.

 

하지만 장르는 확실히 로맨스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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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칸나비스 레페텐티아 (3) | 소설 리뷰 2021-03-03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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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개인적으로 읽으면서 묘사가 정말 섬세하고 시선으로 보듯이 의식을 쫒듯이 이뤄져서 좋아하거든요.

표지를 보면 선이 가느다란 느낌인데 그거와 어울려요.

눈을 뜨니 시간이 2년정도 흘러있고 낯선 사람이 자신과 결혼했다고 하면 누구나 혼란스러운데 주인공은 제법 침착합니다.

성격을 보아하니 몰락 귀족이었지만 귀족은 일을 못하고 산입에 거미줄을 칠수 없으니 일을 하고자 하여 귀족임을 숨기고

일을하기 시작했는데... 거기까지가 마지막으로 회상하던 때고 눈뜨니까 낡고 작은 자신의 집이 아닌 호화스러운 방과 캐노피가 있는거죠. 최근으로 따지자면

낯선 천장이다, 같은 밈인데 묘사가 훌륭해서 좋네요. 고풍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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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칸나비스 레페텐티아 (2) | 소설 리뷰 2021-03-02 15:24
http://blog.yes24.com/document/1394088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추리 관련물을 볼때 정보값이라는게 참 중요한게요.
독자들은 결국 주인공의 인지를 통해 한번 걸러진 서술을 들어서 그걸로 서술 트릭을 하거나 혹은 주인공이 알고 있는 것 이상을 알수 없다는 제한이 있어서 추리물이 쓰기 어렵지만
이걸 어떻게 변형하느냐에 따라서 진실 여부가 갈리잖아요?

주인공이 혼란스럽고 믿을수 있는게 없어서 찬찬히 생각하고 사고하는 것이 독자보다 못하면 답답하고 너무 코난같으면 난 모르겠는데 싶은데 수상한 남편과 수상한 정황들을 보면서 엄청 흥미진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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