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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서평] 내가 모르는 너이지만 안아주고 싶어 | 기본 카테고리 2021-12-0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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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내가 모르는 너이지만 안아주고 싶어

피지구팔 저
이노북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따뜻한 위로가 되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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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는 너이지만 안아주고 싶어>

제목만으로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듯한

살아가기 바쁜 우리들을 위한 위안이 되어주는

힘들었던 하루를 편안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화려하지는 않지만 내 마음을 데워주는 말 한마디를 들을 수 있을 듯한

내가 모르는 너이지만 안아주고 싶어

책을 보면 목차부터 마음이 따뜻해져 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어제보다 오늘 더 행복할 너에게

너도 너를 사랑했으면 좋겠어

너는 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어

내가 모르는 너이지만 안아주고 싶어

목차에서부터 저자가 독자들에게 하고싶어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 모든 페이지의 글 한글자한글자가 나를 위로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힘들고 지친 하루를 보내고 피곤에 지쳐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 때

읽고싶어지는 책이 있다는 것은 축복이 아닐까

책은 긴 글이 아닌 그림과 함께 짧은 글 여러개로 쓰여져 있어 가볍게 읽기 좋았다

하루의 마무리를 할 때 간단히 몇페이지만 읽어도

힘들었던 하루를 잊고 따뜻한 감정만이 피어난다

이제 첫 직장을 다니기 시작한지 한달이 지나가는 무렵

아직도 모든게 낯설고 어색한 내가 이상한건지 나만 모르는 바보인건지 헷갈리는

하는 일마다 부족하고 모르는게 많아 혼나는게 일상인 하루하루

하루를 지나 집에 돌아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 정도로 무기력해지곤하는데

가만히 침대에 기대 책을 읽다보면 자책과 힘듦으로 가득했던 하루가 지워지고

마음 속 한 구석에서 괜찮아 내일도 힘내자는 응원으로 조금씩 채워진다

어쩌면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모든 힘을 쏟는 사람들에게

매일매일이 고통으로 가득찬 이들에게

조금은 힘을 빼고 하루를 힘차게 나아가보자는 격려가 되어주는 듯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밤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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