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rnwlduszz님의 블로그
http://blog.yes24.com/rnwlduszz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rnwlduszz
rnwlduszz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8,36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2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12 | 전체 3965
2014-01-27 개설

전체보기
국민서관 마음소화제 뻥뻥수 서평후기 | 기본 카테고리 2021-12-07 16:27
http://blog.yes24.com/document/1552528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마음 소화제 뻥뻥수

김지영 글/김무연 그림
국민서관 | 2021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소화제

#국민서관

#마음속에담아두기

마음 소화제 뻥뻥수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못하고, 마음속에만 담아두고 있지 않나요?

저도 어릴 땐 참 소심하고 부끄럼이 많아서 거의 제 속마음을 잘 표현을 하지 못한 거 같아요.

지금은 하고 싶은 말도 상황에 따라서 못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예전만큼 담아두지 않는데요.

 


친구들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솔직히 이야기하면 친구가 마음 상할까 봐 못 말하지만,

그 반면 자기 속이 상하지요!

 


여기 #국민서관 에서 나온 #마음소화제뻥뻥수 에서

단짝인 예은이와 지유가 나오는데요.

예은이는 속 마음을 표현을 잘 못하고 마음속에만 담아두는 데요.

그런 예은이에게 뻥뻥수를 파는 할머니가 다가왔습니다.

 


무슨 일일까요?

 



학교에서 연극을 하기로 했어요,.

주인공 심청이역을 지유와 민주가 서로 하고 싶어 해서,

공정하게 제비뽑기로 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요?

예은이가 심청이가 된 게 아닌가요?

사실, 예은이는 심청이에 대한 생각이 없었는데, 막상 되고 나니, 하고 싶은 마음도 들었어요.

그런데 그 순간 절친 예은이는 심청이역을 싫어할 거라고 생각한 건지,

예은이 마음도 모르고 심청이 역은 예은이에게 어울리지 못한다고 이야기하는데요.

 

 


그렇게 예은이는 아무 말도 못하고

심청이역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집에서 예은이가 마음 상하지 않게 거절하기 위해 여러 가지 말들도 연습을 했는데요.

그때 뻥뻥수를 파는 할머니를 만납니다.

이걸 마시면 하고 싶은 말을 다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1병에 십만 원이었고, 당장 돈이 없던 예은이는

할머니에게 대본을 주고 뻥뻥수3병과 교환을 합니다.

1명을 마시면 하루 동안 효과가 유지되고,

3명을 마시면 평생 효과를 본다고 하는데요.

단, 나눠서 마시는데, 24 숟깔로 나누어서 마셔야 한다고 신신당부를 합니다.

 


첫날 마셔보니 입술이 자기 멋대로 두두두두 거리더니 이내 진정을 했어요,

 


 

다음날, 지유는 예은이의 마음도 모르고, 예은이 대신 심청이 역을 해달라고 반 아이들 앞에서 이야기하는데요.

그때 뻥뻥수를 마신 효과 덕분인가요,

아니라고 하면서 솔직히 하고 싶다고 표현을 합니다.

 


이로 인해, 지유와 살짝 마음이 멀어지는데요.

 

 

다음날, 또 마시려는 순간, 엄마에게 뻥뻥수를 빼앗기고

그날은 뻥뻥수를 마시지 못한 탓인지, 연기도 할 말도 제대로 하지 못했어요.

그리곤 다음날 뻥뻥수를 다시 받아서 두 숟갈 정도 마시곤,

지각할 거 같아서,

남은 뻥뻥수를 반으로 나누어서 한 번에 마시곤 등교를 합니다.

 


그런데 입이 자기맘대로 움직이는 게 아니겠어요,

하고 싶지 않았던 말도 그냥 막 나오는 바람에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고 말았는데요.

 


이게 왜 그런가 했더니, 바로 뻥벙수를 2숟갈을 더 먹어서 그런 거였어요.

 


그래서 하루가 지날 때까지 꾹 참았다가, 먹으려는 순간,

키우는 강아지가 달려드는 바람에 쏟고 맙니다.

 


결국 마시지 못한 채로 등교를 하게 되었는데요.

 


연극 연습을 하다가, 지유가 그만 다치고 맙니다.

걱정이 된 예은이는 지유를 부축해서 병원으로 가는 길에 솔직하게 이야기하는데요.

뻥뻥수가 없어도 용기 있게 말하게 된 예은!!

뻥뻥수가 주고 간 교훈인가 봅니다!!

지나치면 독이 되고!

적당해야 한다는 사실을요~

 


상대방에게 상처가 된다고 사실을 말하지 못하는 건 옳지 않은 일인 거 같아요!

예은이도 처음부터 무조건 마음속에 다 담지 말고

조금씩 이야기했다면, 처음부터 뻥뻥수는 필요 없었을 거예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