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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 1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세포의 하루 | 어린이책 2022-01-2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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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 1

Mr.Sun 어학연구소 저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세포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서 초등과학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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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실 이 세상 모든 생명은 전부 세포로 이뤄져 있다고 해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세포가 모여 나무가 되고, 기린, 코끼리 같은 동물도 되지요.

요즘 전세계를 마비시킨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느새 마스크가 익숙해지고,
학교와 유치원도 한동안 못 가고, 아이들도 몇 번이나 코로나 검사를 받는 일을 겪었는데요.
계속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가야 하나라는 무서움에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코로나19도 코로나 바이러스와 우리몸의 세포의 상호작용에 따른 결과이고, 비감염자에 의한 전파 또한 면역세포의 면역반응에 의한 결과라고 합니다.
바이러스나 세균들을 잘 알고 병원체로 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세포와의 관계를 잘 알아야 하겠어요.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른 이유??
모든 세포 속에는 '핵'이 있고, 그 핵 속에는 '염색체'라는 것이 들어있어요.
책 속에 등장하는 세포캐릭터가 염색체는 생물의 모든 것을 적어 놓은 책이라고 설명해 주고 있어요.
사람의 책은 총 23권! 모든 생물이 세포로 이루어져 있지만, 생물마다 생김새가 다른 건, 염색체가 저마다 다르기 때문이고, 같은 생물이 서로 다르게 생긴 건, 개체마다 조금씩 다른 염기 배열을 가져서 그렇다고 해요. 
사람의 세포 속에는 23권의 책이 존재하고, 이 책들은 약 30억 개의 글자로 쓰여있는데..
그 글자 중 천만개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고 해요. 이 차이를 통해 잘생긴 사람, 못생긴사람, 키가 큰 사람, 작은사람등 다름이 생긴다니 흥미롭네요.
생물 시간에 어렵게 배울 법한 이야기를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 책을 통해
초등학생 아이들도 재미있는 만화로 된 세포에 관한 읽으며 지식을 채울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세포막, 세포질, 미토콘드리아, 세포핵, RNA, 리소좀과 세포질그물, 골지체, 리소좀'
세포의 구조에 대한 그림과 함께 세포의 여러기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는데요.
하나의 세포 안에 들어 있는 세포질, 미토콘드리아... 등에 대한 각각의 역할과 모양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지식을 키워줄 수 있지만, 어른들이 봐도 흥미로울 것 같은 세포에 관한 지식이 가득했어요.



우리몸을 지켜주는 면역!
적이나 나쁜 사람들을 처리하기 위해 출동하는 군인과 경찰을 예로 들어 면역에 대해서도 쉽고 재미있게 설명 해 주고 있어요.
눈물, 기침, 피부, 위액등이 1차 방어선!
백혈구라고 부르는 녀석들이 활약하는 2차 방어선!
특수한 세포인 T세포와 B세포가 나서게 되는 3차 방어선!
곰팡이, 세균, 바이러스등으로 인해 하루에도 몇 번이고 적들의 침입을 받고 있는 우리의 몸이 멀쩡한 것은 바로 우리 몸의 방어체계가 계속해서 활약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세포의 하루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 책을 읽으며
세포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고, 우리 몸을 지키는 소중함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을것 같아요.
특히나 코로나 상황 속에서 세포의 연구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과의 싸움을 현명하게 해 나가기 위한 연관성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지요.

 

과학에 관심이 없었던 아이도 흥미있게 읽었던 책!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 <너무 작아서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 :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세포의 하루> 겨울방학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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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를 위한 교양 수업 | 기본 카테고리 2022-01-2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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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덕후를 위한 교양 수업

라이브 저/김희성 역
성안당 | 2021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역사, 신화, 전설, 문학, 과학, 철학, 미스터리, 종교 등에 관한 지식을 하루에 하나씩 읽고 채워나갈 수 있어요.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365일 1일 1지식 '덕후를 위한 교양 수업'

저는.. 덕후는 아닌 것 같아요.
하지만 저의 관심을 끌어내는 제목을 가진 책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가 없네요.
역사, 신화, 전설, 문학, 과학, 철학, 미스테리, 종교 등 전반적인 지식을 총망라했다는

표지의 부연 설명 또한 저의 관심을 끄는 문장이었어요.

 


일주일 중 월요일은 역사에 대한 글을 소개 받고, 화요일은 신화와 전설, 수요일은 문학..
흥미를 끌기도 하면서도 사실 조금 두서가 없다는 느낌도 들었어요.
하지만 첫 장을 넘기고 첫 번째 월요일 '히미코'라는 주제의 글을 읽기 시작한 다음..
1주일이 금방 지나갔어요.
그리고, 실제 시간이 아닌, 책의 365일 중 한달 분량의 글도 휘리릭 읽게 되었어요.
물론 띄엄띄엄 눈에 띄는 주제에 대한 글도 읽을 수 있어 좋았구요.

 

책의 초반에는 일본 작가가 쓴 책임을 감안하더라도

일본에 대한 내용이 많이 나온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그 때 '일본에 대한 지식을 굳이..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역시 일본은 가깝지만 먼나라였고.. 그 거부감은 금방 허물어졌어요.
몇몇 가볍게 알고 있는 지식에 대한 글을 통해서는
'아~ 그랬었지? 맞어 이런 내용이 있었어..' 라며 기억의 되새김을 하기도 하고,
새로 알게된 지식에 대한 흥미로움을 느끼게 되었어요.

 


제가 책을 읽고 있으니 남편도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맨 첫 장에 나오는 '히미코'라는 일본의 역사 속 인물에 대해서,
"내가 했던 게임에서 나왔던 내용이야!"
라며 반가워 하더라구요.
그리고 '툼레이더'라는 게임에 대해서 설명도 해 주었어요.
전 게임을 잘 몰라요
...
"남편.. 게임 좀 작작햐~~"

 



저는 특히 수요일에 읽는 문학을 소개하는 글들이 좋았는데요.
어린 시절 책으로 읽었던 <메리포핀스>에 대한 글을 읽다보니,

잊고 있었던 메리포핀스 책의 내용이 떠오르더라구요.
한 때 좋아했던 책 이지만, 너무 오래전에 읽어서 '메리포핀스가 우산을 들고 날아다녔던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대한 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가 가득한 이야기가

즉흥적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라니 놀라웠어요.
앨리스와 관련된 용어로는 '앨리스 콤플렉스'와 '앨리스 증후군'이 있는데요.
주로 어린아이에게 일어나며 자신의 몸과 주변의 물건이 실제와는 다른 크기로 보이는 등의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앨리스 증후군'에 대한 용어도 새롭게 알게 되었답니다.

 

계속해서 책장을 넘기면서 신기하고 새로운 내용에 대해 지식을 채운다는 것이

뿌듯하기도 했고, 이미 알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도 공감하며,

추가적인 지식을 꽉꽉 채울 수 있는 것이 좋았어요.
매일 한가지 주제를 간단하지만, 정확하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네요.

 

마지막으로 남편의 한 마디로 이 책에 대해 설명을 하고 싶어요.
"화장실에서 보면 재미있겠네?"

 

한 번 보고 끝나는 책이 아닌, 긴 시간 활용을 할 수 있는

'덕후를 위한 교양수업'인 것 같습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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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을 채우는 놀이 수학 : 도형편 | 어린이책 2022-01-1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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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창의력을 채우는 놀이 수학 : 도형편

장지은 저
넥서스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6세부터 10세까지 다양한 놀이활동을 통해 교과에 도움이 되는 도형의 개념을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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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을 채우는 놀이수학은 추천연령 6~10세라고 되어 있는데요.
 표지만 봤을 때는 수학과 친해지게 하기 위한 놀이책이 아닐까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둘째와 재미있게 놀면서 수학을 익힐 수 있겠다고 생각했구요.
하지만 책을 펼쳐 본 순간 이 책은 유아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지요.

엄마와 재미있게 수학적 놀이활동을 하다보면 아이들은 그것을 공부라는 생각보다는 즐거운 놀이라고 생각할텐데요.
이 책에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도형의 개념에 대해 흥미있게 접근할 수 있게 하는 책이라 
곧 3학년이 되는 첫째아이와 함께 활동하며 개념을 익히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도형의 개념을 정확히 해 놓지 않으면 학년이 올라갈 수록 점점 더 어려워 진다고 하는데요. 
책을 살펴보면서, 특히 초등학생 첫째 아이와 함께 겨울방학동안

<창의력을 채우는 놀이수학> 책으로 재미있게 놀면서 
도형에 대해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마구마구 되었어요. 

 

<창의력을 채우는 놀이수학>을 지으신 장지은 선생님은

예술과 통합하여 놀이와 학습을 촉진하는데 힘을 쏟고 계시며,
특히 수학에 대한 흥미를 융합적 놀이를 통해 확장하는 방법을 연구한다고 하세요.
장지은 선생님은 채우다(chaewoodaa)라는 이름의 인스타그램도 운영하고 계신데요.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니 정말 다양하고도 흥미로운 방법의 놀이 방법이 많이 있더라구요.
인스타그램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 다양한 놀이와 교육적 팁을 얻어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곧 3학년이 되는 아이의 수학교재를 살펴보니 3학년 때 새롭게 배우는 과목 중 하나가

'평면도형' 이더라구요.
3~4학년 수학에서는 직선, 선분, 반직선을 알고 구별할 수 있어야하고, 
각과 직각, 직선의 수직관계와 평행관계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해요.

여러가지 색의 실과 책을 가지고 거실로 나오자 눈이 동그래져서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
책에서 제시하는 놀이 방법을 따라서 아이가 직접 도형의 기본 요소를 만들어 보면서,
선분과 직선을 포함한 다양한 도형의 기본 요소의 개념을 이해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나만의 각도기를 만들어서 예각, 직각, 둔각을 이해할 수 있어요.
부록에 있는 각도 돌림판으로 직접 각도를 확인 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보고

손과 눈으로 확인하다보니
아이들이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서도, 직각과 예각, 둔각의 개념에 대해

확실히 이해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평면도형 이동하기에 대한 부분도 나와있어 좋았는데요.
평면도형을 밀고, 뒤집고, 돌리는 활동을 통해

평면도형이 어떻게 바뀌는지 예측하는 문제는
제가 봐도 너무 어렵더라구요.


<창의력을 채우는 놀이수학>에서는 부록에 있는 활동카드를 통해 아이가 직접 평면도형을 밀고, 뒤집고, 돌리는 활동을 통해서 모양의 변화를 관찰 할 수 있어서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이해를 잘 하게 될 것 같아요.

평면과 함께 입체도형도 배워야지요.
<창의력을 채우는 놀이수학> 책에 뒷부분에 다양한 부록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게임카드, 각도돌림판, 입체도형 전개도 등
손으로 만들며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록들이 이 책을 활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또, 책 속 중간중간 나오는 큐알코드를 통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도 있어요.
부록에 있는 전개도로 아이와 직접 입체도형을 따라 만드는 활동은

입체도형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입체도형을 그림으로만 보는 것과 실제로 만들어 보고 만져보는 것은

큰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재미있는 놀이 시간을 통해 수학을 배우면서 수학이 어려운 것 만이 아닌, 
재미있는 활동이라는 생각이 아이들의 머릿속에 남게 되었길 바라게 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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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 먹어도 살찌는 습관 숨만 쉬어도 살 빠지는 습관 | 기본 카테고리 2022-01-1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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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물만 먹어도 살찌는 습관 숨만 쉬어도 살 빠지는 습관

모토지마 사오리 저/문혜원 역
포레스트북스 | 2022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생활속에서 쉽게 바꿀 수 있는 습관들을 통해 살이 빠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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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하나 바꿀 때마다 1kg씩 빠진다니요!
물만 먹어도 살찌는 습관 숨만 쉬어도 살 빠지는 습관이라는 제목만 보고도 너무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어요.
아이 둘을 출산한 후 꽤 오랜 시간이 지나고 오랫만에 친한 언니들과 친구들을 만났을 때, 들었던 말이 아직 생각이 나요.
"너 왜 이렇게 덩치가 커졌어?"
"예전엔..."
물론 악의가 있거나 제가 싫어서 한 말은 절대 아니었어요. 저에게 진심으로 애정 어린 말도 많이 해주는 사람들이니까요.
하지만 살도 아닌 덩치라는 표현은 저에게 충격이기도 했는데요.
그제서야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된 것도 사실이에요.
아이를 키우며 집에 있는 동안 살이 많이 찐 것도 인지하지 못하며 지내고 있었더라구요.
그때부터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했지만, 체력도 딸리고 쉽게 지치기만 할뿐 조금 뺀 살도 다시 쪄 버리기를 반복하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운동과 식단조절이 아닌 사소한 습관을 고치는 것을 통해 살이 안 찌는 습관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예를들어 양치를 할 때 자세만 약간 추가하는 것 만으로도 살 빠지는 습관이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장바구니를 들 때 무게를 분산하면 몸의 균형을 맞출수 있다는것과 짐을 들고 있는 손바닥 위치를 바꾸는 것 같은 작은 동작으로 가슴볼륨을 살아나게 하고 팔뚝 살까지 빠지게해준다고 합니다.
특히 의자에 앉을 때 뒤에 가방등을 받혀 골반을 세워 앉는 습관에 관한 내용을 읽고 나니, 책을 읽는 내내 의식적으로 골반을 세워 앉은려는 노력을 하게 되더라구요.
평소에 목과 어깨에 통증이 있는데 골반을 세워앉지 않을때 그런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수있다고하니 제가 평소에 자세가 좋지 않은 것 때문에 어깨통증이 평소에 심하지 않았나 생각하게 됩니다.

이 챕을 읽는 동안 '드로인호흡'이라는 용어가 자주 등장하는데요.
드로인호흡에 대해 따로 검색해보니 배를 쏙 집어넣고 호흡하는 드로인(draw-in)만으로도 배와 허리 주변의 근육이 강화되어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책에서는 지하철에 서 있을 때와 앉아 있을 때도 가만히 있지말고 드로인 호흡을 하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나는 그렇게 많이 먹는 것 같지도 않는데 왜 이렇게 살이 찔까 고민한 적도 있는데요.
<물만 먹어도 살찌는 습관 숨만 쉬어도 살 빠지는 습관>책을 읽다보니 나도 모르게 편한 자세만을 취하고 있고, 그러다보니 몸의 균형도 흐트러지고 잘 쓰지 않는 근육이 생겨 여기저기 통증이 생긴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나의컨디션 예보 달력
나의 컨디션 달력이라는 것을 보고 '나는 왜 이 생각을 못했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평소에 컨디션 때문인지 다른이유에서 인지 종종 아픈 경우가 있어서, 나의 상태를 한번 꼼꼼히 기록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책에서는 생활속에서 어렵지않게 바꿀수 있는 자세외에도 바른 습관과 몸매교정을 위한 제품도 소개하고 있어요.
일어날때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생활하면서 바꿀수있는 습관 속에는 배변습관과 식습관, 스트레칭까지 포함 되어 있으니 다양한 다이어트에 지치셨거나, 하루루틴 속 작은 습관을 바꾸는 것으로 살이 빠지고 균형있는 몸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좋으실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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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만드는 감사메모 | 기본 카테고리 2022-01-15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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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적을 만드는 감사메모

엄남미 저
케이미라클모닝 | 2021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우리 삶이 긍정적으로 되게 하기 위한 습관인 감사에 대한 책을 읽고 행복한 2022년을 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혹시 지금 이 책을 집어든 독자분들이 나와 같이 행복하다면

감사일기를 분명  쓰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반면 마음이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한 분들이 있다면 책을 잘 골랐다.

이 책을 읽으면 반드시 감사하게 된다."
- 기적을 만드는 감사메모  P10 -

이 책의 저자인 엄남미작가님은 막막한 미래에 대해 불안하던 중, 자기계발서 1만권 이상 읽고, 하나같이 책에서 빠지지 않고 강조하는 것이 감사라는 걸 발견하였다고 하는데요.

그때 부터 감사를 연구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저자는 감사일기를 1년동안 써오다 감사일기를 멈춘 후 불평과 불만이 많아진 경험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감사일기를 쓴 1년동안 행복했던 걸 깨닫고는 다시 매순간 감사할 점을 떠올리겠다고 결심했다고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삶을 변화시키고, 감사의 힘을 공감하고 싶어서..
감사일기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은 몇 달전부터 해왔었는데요.
생각만 할 뿐, 감사일기를 시작을 하는게 쉽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 책을 통해 감사일기를 쓰는데 도움을 받고싶은 마음도 있었답니다.

 

감사할 일은 언제나 있다
- 찰스 J.H 디킨스 -

 

책을 읽으며 느낀점은 감사해야 할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닌 내 주변의 작고 소소한 행복에 감사하는 것이라는 거에요.
'내가 가진 작고 소중한 것이 없다면..'이라고 반대로 생각해보면, 지금 가진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느끼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책에서는 미래의 감사일기에 대한 내용도 알려주고 있는데요.
뇌과학 연구자들은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그것을 어떤 식으로 표현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무려 백만 배의 힘을 더 발휘할 수 있다고 한다고 해요.
불평 불만만 하며 만병의 근원이 되는 스트레스를 받는 것 보다는 원하는 꿈이 이루어 졌을때의 기분을 상상하는것이 좋겠네요.
자주 생각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그꿈을 위한 행동을 하게될지도 모르겠어요.

미래 감사일기 쓰는방법만봐도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안좋은 상황만 떠올리다보면 우울하기도 하고 부정적인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나오더라구요.
그 때문에 우울하기도 하고 아프기도 하겠지요.
그러기보다는 미래 감사일기를 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겠네요..

미국 미시간 대학교 연구센터에서는 수천 명을 대상으로 10년 동안 감사와 불평과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고 하는데요.
불평과 불만이 많아 삶에서 투덜대며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인간관계, 건강 등 많은 문제를 달고 살았지만, 감사하는 사람들은 생활만족도가 높고, 인간관계, 건강 모두 좋았다고 합니다. 

 

기록하기를 좋아하라. 쉬지 말고 기록하라.
생각이 떠오르면 수시로 기록하라.
기억은 흐려지고 생각은 사라진다.
- 다산 정약용 -

 

책을 읽으며 성공을 이룬 유명한 사람의 대부분은 이미 감사의 힘을알고 실천해 왔다는 것을 알 수있었는데요.

메모는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한 도구라고 합니다.

감사메모를 하는 것으로 주변환경이 행복하게 바뀌고, 원하는 일이 잘 되게 해주며, 무엇보다 불평하는 습관을 없애준다고 합니다.


상황이 힘들어지면 어려움이 해결되는 중이라고 생각하라는 말도 기억에 남는데요.
책을 덮으며 불만보다는 감사메모를 실천하며 나 자신부터 행복해지고, 나로 인해 주변까지 행복이 전염될수 있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1분씩만 감사하기를 실천하면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습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의 삶이 긍정이 되게 하기 위한 투자로 <아침,저녁 1분씩 감사하기> 습관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요.
행복한 2022년을 시작하기 위한 '기적을 만드는 감사메모' 추천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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