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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눈물 그리고 시간의 의미. | ☆ 영화, 그 후..☆ 2017-11-2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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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나는 내일,어제의 너와 만난다

미키 타카히로
일본 | 2017년 10월

영화     구매하기

일본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시간이 반대방향으로 흐르는 한 남녀의 이야기'라는

독특한 부분을 다룬 영화로 관심을 끌게 하였네요.

 


 

20살의 남자 '타카토시'는

지하철에서 여자 '에미'를 만나 한눈에 반하게된다.

 

둘은 이내 연인이 되었지만,

알수없는 눈물을 흘리던 '에미'...

 

 

알고보니, 이 둘은 '서로 다른 시간대의 방향'으로 살고있었고,

교차되는 시간 속, 이들이 함께할수있는 시간은 오직 30일 간.

 

과연 이들의 사랑은 어떤 결말을 맞을까?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는

 

좀 더 독특한 시간설정'을 택하여 눈길을 끌게했습니다.

 

 

 

바로 <반대의 시간방향으로 살고있다는 것>.

 

 

 

좀 더 세부적으로 다른 설정을 추가하면서,

 

<이 둘이 함께 사랑을 나눌수있는 시간은 단 30일 뿐.>

 

 

항상 같이 할수있는건 아니라는 설정 등으로,

좀 더 눈물의 엔딩을 향해 달려가게되죠.

 

 


 

그냥 우리처럼 평범한 시간대로 살아가던 남자 '타카토시'입장에서만 보다,

 

여자의 비밀과 눈물의 의미를 알게되면서부터...

 

 

 

이 '기억'부분은 이 둘이 눈물을 흘리게되는 큰 이유가 되는 부분으로,

함께했지만 <함께한 기억을 나눌수없다는 것>은 굉장한 슬픔입니다.

 

 

 

남자 여자, 각자가 흘린 눈물'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되었을 때...

 

진짜 이 영화의 숨은 의미를 알게되더군요.

 

 

 

 

더 이상은 만나도, 나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슬픔....

 

<내일 또 만나>라는 서로의 인사는, 진정으로 서로를 생각하여 말한 눈물의 인사죠.

 

 

 

 영화는 좀 더 감성적으로 파고드는 영화로 

가슴속에 남게되더군요.

 

 

 

이 둘 모두, 

인생에서 <서로를 위해 달려온 / 다른 방향의 삶과 사랑을 할수밖에 없었던 인물>이야기..

 

 


 

여배우 '고마츠 나나'도 무척 아름답게 나왔고

남배우 '후쿠시 소우타'도 최근작 <잠깐 회사 좀 그만두게 올게>등

연달아보니 반갑더군요.

 

 

 

특히 이들이 흘린 눈물과 인사의 의미를 알게되었을때 

 

전해져오는 감동까지.. 영화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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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 추천 2        
[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것] 내가 영화음악을 사랑하는 이유. | ☆ 영화, 그 후..☆ 2017-11-25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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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코어: 영화음악의 모든 것

맷 슈레이더
미국 | 2017년 10월

영화     구매하기

영화 <스코어 : 영화음악의 모든 것>.

 

영화의 또다른 주인공은 영화음악 OST라고도 생각하는만큼,

OST를 사랑하고 좋아하는데

 

이번영화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영화를 또다른 방법으로 기억하게하고


추억하게 만드는 영화음악


그동안 OST앨범 등을 통해 듣기만 해왔지,

어떻게 제작되었고, 그 유명한 곡들이 누구에 의해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등이

무척 궁금했는데...

 

이번 영화를 통해 많은 궁금증과 의문점도 풀고,

 

 


게다가, <명작 명곡 OST들을 한번에 모아서 들은것 같은, 

콘서트장에 온것같은 기분>까지 느껴 좋았던 영화.

 

 



 영화음악의 모든 것

 

영화는 <영화음악의 시작을, 영화사의 역사와 변화>와 함께 다루면서,

좀 더 흥미롭게, 또한 교육적인 느낌도 다소 나는데요.

 

 

정말... 그 명곡테마 Ost를 듣는것만 해도 전율이 일더군요.

 

 

 

특히대부분의 곡들이 <오케스트라 연주>를 통해 웅장하게 탄생하는 제작과정을 보았을 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연주와 도움이 함께하여 탄생하는구나..를 보았을때,

 

다시한번 그 위대함에 박수를 치게되더라는.


 

 

 

영화음악 작곡가 <한스 짐머>의 시대를 얘기했을때는,

정말 더더욱 좋았네요.

 

<다크나이트><인셉션> 등

 

웅장하고 장엄하고 묵직한 그 명곡들을 듣는순간 다시한번 짜릿.

 



 

영화음악이 없는 영화는 

아마도 정적이고, 조금은 단순해보이고, 덜 감정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사람의 감성과 감정과 공감하는 또다른 중요한 요소라서,

영화음악'을 영화만큼이나 정말 사랑하게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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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제목이 가장 큰 무기였던 영화. | ☆ 영화, 그 후..☆ 2017-11-20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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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2017)

츠키카와 쇼
일본 | 2017년 10월

영화     구매하기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싶어>

君の膵臓をたべたい

 

저도 일단 제목으로 인해 눈길을 끌게된게 크네요.

 

 

제목은 이래보여도, 영화는 순수 로맨스물로,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에 가까운 작품이라고 보시면 되실듯.

 


 

 '췌장이 아픈 한 소녀가, 

그녀의 [공병문고]를 줍게 된,

혼자이길 원하는 한 소년을 만나게되면서 벌어지는 정통 로맨스물.

 

 

 

센 제목에 비해, 영화는 정통로맨스파로, 

<90년대 아날로그식 감성과 감정의 로맨스물>을 보는것 같았는데,

 

<러브레터>나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이

2017년에 나온 느낌.


 

 

영화가 담은 그 감성과 영상 등이 좋았고,

 

외톨이였던 소년이

활발하고 사람을 좋아하며 삶을 사랑했던 한 소녀

통해 많은 걸 배우고 변화, 성장해가는 의미들이 나름 빛났던 작품.

 


 

스미노 요루의 데뷔작을 바탕으로

 

원작책, 만화 등이 있는데,

본인은 모두 보지않은채 영화만을 보았는데,

 

개인적으로 결말은 좀 의외였고, 

원작의 세세한 부분이 많이 빠졌다고도 하고

 

평가는 좀 갈리는듯도 합니다.

 

 

 

 

과거와 현재의 교차편집 구성으로 이루어지고,

오구리 슌이 남자주인공 성인 역을 맡았으며, 

특히 <하마베 마나미가 맡은 어릴적의 그녀>역할이 매우 눈에 띕니다.

 

 



워낙 정통 로맨스물이어서 살짝 의외긴 했지만,

영화가 담은 감성이나 의미등을 괜찮게 본 작품.

 

이 작품만의 특별한 전개나 이야기를 크게 기대했다면 좀 실망하실수도 있겠으나,

 

감성적으로는 잘 담아냈기에, 감성로맨스물을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반가울 것 같은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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