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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토스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12-01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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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트] [BL] 타나토스(Thanatos) (외전 포함) (총4권/완결)

트라비아 저
모드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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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트라비아 작가님의 타나토스 전권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타나토스 작가님의 전작 놀라운 이야기V를  읽고 매우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궁금하였기에 찾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책 소개만 보면 각종 트라우마로 점철되어 있고 무겁기만 할 것 같은데 트라비아 작가님 답게 마냥 무겁지 않게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정후는 특히 이런 주접이.. 주접을 이렇게 떨 수가 없을 정도로 ㅋㅋㅋㅋㅋ 태주 들었을 때 하는 헛소리는 아직도 생각난다. 타 작가님의 캔디 계약서라는 작품의 최우상이라고.. 걔랑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암튼 트라비아님은 쌍방구원 서사의 장인이시다.. 정후와 태주도 서로로 인해 구원받고 결국은 해피엔딩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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