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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도시 3권 | 기본 카테고리 2022-05-23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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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BL] 외인도시 3권

비에레 저
B&M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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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포함 후기입니다)

외인도시 1권이 정말 잘 쓰여진 리맨물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비슷한 과를 전공해서 그런지

광고업계에서 쓰는 전반적인 단어들이 어렵지 않은데

몰랐더라도 각주가 세심하게 달려있어서

친절한 글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외인도시는 문란공 문란수가 어쩌다 얽히게되어

사랑일까 아닐까 고민하고 간보고 맛보는

이야기인데요.

사실 2권에서 해웅이가 호텔앞에서 무릎꿇고

시제를 기다리는 장면에서부터 약간의 캐붕이라고 해야하나?

저렇게까지 한다고...? 그리고 그 후 시제가 해웅이를 

방으로 데리고가서 응??? 갑자기????? 약간 이런 의식의 흐름으로

읽긴했어요. 그리고 둘은 비즈니스 관계를 걸고

딜을 하면서 연애 아닌 연애를 하고

3권에서는 연인놀음을 하며 여행도 가고 질투하는 시제의 모습

그리고 둘이 과거에 얽혔음을 암시하는 장면들이 나오죠.

근데 그 창명이었나요? 해웅이의 친구로 나오는 그 사람.

둘의 관계가 오바육바에요. 동성 친구끼리 저러고 논다고?

정신차려 이친구야. 저는 그래서 섭남인줄 알았는데

헤테로.... 

1권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기대많이 하고 한권 한권 

구매하며 읽었는데 저는 3권까지만 읽고 자체 종료하려구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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