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파란상상을 꿈꾸며
http://blog.yes24.com/s-2052320003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지훈러브
님의 블로그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0월 스타지수 : 별3,777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나노봇 서평 와이즈만학습만화 미래가온다 와이즈만북스 초등추천도서 관용구관용어어휘력어린이관용구읽으면서바로써먹는바로써먹는 당첨자 할머니와수상한그림자 평생관계
2021 / 1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wkf qhrh rkqslek 
새로운 글
오늘 135 | 전체 192217
2011-07-23 개설

전체보기
데데의 행복한 비행 일기 - 처음 타는 두근두근 설레는 비행기 여행 | 기본 카테고리 2017-05-30 18:24
http://blog.yes24.com/document/966742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데데의 행복한 비행일기

나카가와 히로노리 글그림/이기웅 역
길벗어린이 | 2017년 05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데데의 행복한 비행 일기 - 처음 타는 두근두근 설레는 비행기 여행!

 

 

 

 

 

아이랑 제주도 여행을 가기도 6살에 약속했는데 아직도 그 약속을 못지켜서 매번 미얀한 마음이 들어요.

사실 아이는 제주도가 가고 싶은게 아니라 꼭 비행기를 타보고 싶다는 그 소망 하나뿐인데....

비행기를 타보지 않은 지훈군은 데데의 비행기 여행에 많은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데데의 행복한 비행 일기>는 지훈군처럼 비행기를 좋아하지만 한 번도 타본 적  없는 데데가 혼자 비행기 여행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여정을 그린 이야기인데 두근두근 가슴 설레는 비행기 여행 함께 떠나 보아요!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수상한 데데가 시상식 초대장과 비행기 표를 받았는데 한 사람분의 왕복표만 들어 있네요.

데데가 사는 이테룬데 섬에는 공항이 없어서 ​멀리 가야하거든요.

과연 데데가 혼자서 시상식에 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데 데데는 용기있게 혼자 비행기를 탈 수 있다고 말해요.

처음으로 무엇인가에 도전한다는 것은 많은 용기를 필요로 하는데요.

어른인 저도 선뜻 나서지 못하고 머뭇거리게 되는데 데데의 용기가 참 기특하죠.

엄마와 떨어지기를 겁내는 지훈군은 아직 엄두를 못내겠다며 고개를 도리도리~

 

 

 

 

 

 

 

 

배를 타고 떠나는 데데를 마을 사람 모두가 환송해 주는 장면인데

배가 섬과 멀어지면서 커다랗던 섬이 점점 시야에서 멀어지는 원근감이 느껴지죠.

지훈군은 자신이 배에 탄 느낌이 든다며 배를 탔을 때의 그 설레이던 기분이 들어서 좋대요.​

 

 

 

 

 

 

 

 

 

공항에 도착한 데데는 발 디딜틈 없는 공항의 모습에 어리둥절 했을 것 같아요.

그래도 비좁은 틈을 헤치고 갈매기 항공을 찾아가네요.

지훈군은 정말로 그림처럼 공항에 사람들이 바글바글 거리냐며 걱정하는 눈빛으로 물어보다라구요.​

꼭 숨은 그림 찾기 하는것 같다며 데데는 노란 모자를 썼다며 마침내 찾아냈어요.

혹시 데데가 어디 있는지 찾으셨나요?

 

 

 

 

 

 

 

비행기 티켓을 보여주고 시간을 확인하고 어디에서 타야하는지 장소까지 확인한 후

검색대를 통과하는데요.

삐삐삐삐! 울리는 벨 소리에 깜짝 놀라죠.

​가방 열쇠 때문인데 지훈군은 왜 벨이 울리는지 궁금한지 묻더라구요.

요즘 테러 때문에 한창 민감한데 사람들이 다칠 수 있는 무기를 소지했는지 검색하는 절차라고 설명해 줬더니 알겠대요.

 

 

 

 

 

 

 

검색대도 무사히 통과하고 비행기를 타러 갔는데 플라밍고 항공처럼 크고 멋진 비행기를 상상했던 데데는 자신이 타게 될 비행기는 작고 오래된 프로펠러 비행기란 사실에 실망해요.

지훈군도 헬리콥터처럼 작아서 실망이래요.​

 

 

 

 

 

 

 

 

 

 

자리를 찾아서 앉은 데데는 높은 데를 질색하시는 할머니를 걱정하지 말라며 안심시키더니 

비행기가 이륙하자 덜덜 떠는 모습에 한바탕 웃음이 터졌어요.

저도 처음으로 비행기를 탔을 때 갑자기 붕 뜨는 느낌이 들어서 살짝 겁을 먹긴 했거든요.ㅋ

으으으으으으! 아아아아아아! 덜덜덜덜덜덜!

지훈군이랑 제가 데데의 느낌을 공감하듯 함께 따라하게 되더라구요.

 

 

 

 

 

 

 

하늘에서 내려다 본 경치는 멋지기도 하지만 모든게 아주 작게 보이지요.

하늘을 나는 기분은 어떨까요?

지훈군은 구름을 나는 기분이 들것 같다며 빨리 비행기를 타서 그 기분을 느껴보고 싶대요.

비행기를 타는 과정에서 필요한 절차도 배워볼 수 있었고,​

데데가 혼자 떠나는 비행기 여행의 설렘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용기있는 도전도 재미있었어요. ​

무섭고 불안하지만 처음으로 뭔가에 도전하고 그 과정을 이겨내며 느끼는 성취감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는데요.

지훈군도 어렵다고 쉽게 포기하지 않고 데데처럼 용기를 내어 보겠다고 다짐했어요.

무슨 일이든 용기를 낸다면 ​꿈을 향한 도전에 한 발 다가설 수 있겠지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1)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