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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jfyew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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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드 보이즈 / 날선 | 600/200 2022-08-1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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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드 보이즈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루카스 이 나쁜놈! 헌틀리 셋이서 준을 아주 들들들들 볶네요. 그나마 대놓고 나쁜놈인 딜런이 나아보일지경입니다. 의도도 행동도 악의가 느껴지는게 차악이라니..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준의 모든 것을 꺾어버린 루카스가 준 몰래 마지막 희망까지 부숴버릴땐 그 무지로부터 생긴 잔인함과 알았더라도 별반 다르지 않았을 성정때문에 감탄을 했답니다. 준이 너무 마음이 약해서 생긴 비극같습니다. 사실 준의 잘못은 하나도 없는데 잘못물린거죠 뭐.. 불쌍합니다. 착해서 발랑까진 루카스를 오냐오냐해주더니 결국 그 안에서 시들시들 말라가고 있네요. 결말에서는 옆에서 도와줄 사람조차 없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ㅋㅋ근데 빅토리아 헤일리랑 짜고 윌리엄 보낸거같네요. 승진을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헤일리와 귀찮은 남편이 지긋지긋했던 빅토리아의 멋진 피날레. 이런 죽음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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