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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회색의 봄, 위긴스 3권 리뷰 | 기본 카테고리 2021-01-1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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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달콤한 회색의 봄, 위긴스 3권 (완결) - 제로노블 095

조코피아 저
제로노블 |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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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조코피아 님의 <달콤한 회색의 봄, 위긴스 3권> 리뷰입니다. 완결편인 본 3권에서는 페릴과 헤어지고, 그를 잊으려고 하면서도 잊지 못하고, 그런 과정에서 완전한 재회를 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로 마무리 됩니다. 남주 페릴이 굉장히 매력적인 캐릭터라 이야기를 끌고 가는 전개긴 한데,,,, 그런걸 감안해서 봐도,,,, 여주가 진짜 좀 별로네요. 페릴에겐 물론 그런 남창이라는 과거가 있지만 모든걸 버리고 왔는데도, 그런 페릴과 달리 본인 마음과 현실 사이에서 갈팡질팡 하는 줄리의 모습은 .. 솔직히 너무 고구마였어요. 이 작품이 전반적으로 사건보다 감정위주 서술방식이라 감정이 너무 이입되서 그렇게 느껴지더라구요. 여주 줄리는 1권에서는 아주 당차고 솔직한 모습이 매력적이었는데 2권~3권에 갈수록 그런 매력이 보이지 않는 것 같아요. 심지어 후반부갈수록 수동적이고 회피적인 태도가 더욱 심해지더라고요.. 그래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답답이 고구마였어요....특히 마지막에 페릴이 청혼을 하는 장면에서의 줄리반응이.... 현실을 너무너무 재는 모습이라 쫌...ㅜ 줄리야..왜그래.....줄리 얘는 생각이 너무 많은게 문제네요....진짜 남주 페릴땜에 끝까지 읽었음..... 제가 어지간하면 여주한테 아쉬운소리 하기싫은데 줄리 정말 너무하네요 그 둘이 결혼해서 과연 잘 살까? 싶은 결말이었습니다. 키워드에 #후회남 #직진녀 라고 적혀있는데 이거 수정해야할 듯. 완전 반대입니다. 제 생각엔 #직진남 #후회녀 가 제대로 맞는 키워드라고 생각해요. 갠적으로 1권이 가장 재밌었고 3권은 아쉬웠네요.. 외전도 없어서 더 아쉬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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