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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의 살인범 - 마리온 포우 | 서양추리 2018-07-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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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옆집의 살인범

마리온 포우 저/김효정 역
북플라자 | 2018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육아'는 힘듭니다, 애 키우는것 만으로도 정말 힘든데..

거기다 '일'까지 병행해야 하는 '워킹맘'이라면 더 할텐데 말입니다.

변호사인 '이리나'는 한순간의 실수로 아기를 가지고...

워커홀릭인 그녀는, 자신이 임신한지도 모르고 일하다가 낙태기회도 놓쳐버리지요.


아이 아빠는 처음에는 자신의 아이임을 부인하지만,

나중에는 아들 '애런'을 보고싶어하고..양육비를 보내는데요...

그러나 정식부부가 아니기에 육아는 '이리나'의 몫

아이를 돌보아야 하므로, 격일제 근무하는 그녀...

바쁜 어머니의 사랑을 원하는 '애런'은 그녀의 관심을 받으려고 수시로 사고를 칩니다.


'피터'라는 *르노 제작자의 변호를 맡게된 '이리나'는

'애런'이 어린이집에서 사고를 쳤다는 말에, 고객을 두고 사라지는데요

원래 '피터'란 넘이 맘에 안들어서, 일을 못맡을줄 알았는데..

그녀를 맘에 들어하는 '피터', 결국 일을 맡게 됩니다.


그 가운데 '애런'의 물고기가 죽자, '관찰노트'를 찾다가..

어머니의 서재에서 처음 보는 이름이 담긴 '노트'를 발견하는데요.

'R.보렌스'라는 이름....자신의 어머니의 성이 '보렌스'였기에..

자신이 몰랐던 '삼촌'인가? 싶어 어머니에게 물어보지만, 그녀랑 상관없다고 화내는 그녀..


결국 궁금증에 '이리나'는 'R.보렌스'라는 남자를 추적하는데요

그리고 그가 바로 자신의 오빠인 '레이'임을 알게 됩니다.

'레이'를 조사하던 친구인 '브리시트'는 몰랐던 친오빠를 찾아 좋아하는 그녀에게,

'레이'가 좋은사람이 아님을 알려주는데요.

그는 이웃집 모녀를 스토킹하다가, 살해한 살인자였습니다.


자폐 증세가 있는 제빵사인 '레이'

그는 이웃에 이사온 아름다운 '로지타'와 그녀의 딸 '안나'에게 빠집니다.

그리고 '안나'에게 빵을 가져다 주며, 그녀들의 삶에 끼어드는데요


그러나, 어느날 '로지타'와 '안나'가 살해당한채 발견되고

'레이'는 살인자로 몰려 감옥에 가게 됩니다.

그리고 8년동안 감옥에 있던 그는 '치료 감호소'로 옮기게 되는데요.


'치료 감호소'에서 낯선 생활을 하던 그에게.

자신의 여동생이라고 주장하는 '이리나'라는 여인이 찾아옵니다.

'레이'는 처음 만난 그녀에게 자신은 '살인자'가 아니라고 말하는데요.


소설은 '이리나'와 '레이'의 시선으로 그려집니다.

이웃집 모녀를 죽인 살인범이 되고, 치료감호소에서 생활하는 '레이'의 시선과

자신의 오빠 '레이'의 무죄를 확신하고 사건을 추적하는 '이리나'의 시선인데요


드디어 사건의 진실이 드러나고, 범인의 정체도 드러나는데..

마지막 결말을 보고 정말 화가 났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저럴수가 있냐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요.

하기사 현실에서는 더 무서운 인간들도 많지만, 말입니다...참 이기적이고 못된 사람이란 생각만 들던..


가독성이 넘 좋아서, 금방 읽은 책인데요..

'네델란드'에서는 드라마로 나왔고, 곧 영화로도 나온다고 하니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영화로 나오면 정말 잼날꺼 같아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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