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책과 함께라면 내마음은 항상 맑음...
http://blog.yes24.com/sakgaeo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김권호
책과 함께라면 내 마음은 맑음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6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9월 스타지수 : 별9,255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나의 리뷰
파워블로거 미션
한국문학
서양문학
일본문학
기타문학
한국추리
일본추리
서양추리
기타추리
SF&판타지
교양서적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0 / 09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7 | 전체 294813
2007-01-19 개설

일본문학
빛 - 미치오 슈스케 | 일본문학 2020-03-16 06:3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218324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

미치오 슈스케 저/김은모 역
문학동네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미치오 슈스케'의 '빛'은 작년 1월에 나와서 '신간'이라고 구매를 했었는데요..ㅋㅋㅋ

그런데 '신간'을 어느새 '구간'만들어버린 ....ㅠㅜ

그래서 한동안 잊고 있었던 책이였는데,


요즘 '독서'말고는 딱히 할게 없는지라.

잊고 있었던 책들을 들쳐보던 중에 보여서리..

이번에 읽어보겠다며 시작을 했는데 넘 재미있어서 후다닥 읽어버렸습니다...


'빛'을 참 추억에 잠기게 하던 작품이였는데요.

어린시절 우리의 모습이기도 하구요.

지금은 보기힘든 모습이라 아쉬운점도 많습니다...


소설은 '여름방학'을 시작하여 무엇을 하고 놀지 이야기하는

화자인 '리이치'와 절친인 '신지'의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그런데 그들 앞에서 같은 반 아이들이 싸우고 있었습니다.

'히로키'라는 아이가 '기요타카'에게 '완다'를 죽였다고 말하고 있었는데요


'완다'는 동네사람들이 귀여워하고, 아이들이 같이 놀던 '동네개'였는데요.

'완다'랑 사이가 유독 좋지 않던 '기요타카'의 할머니 '오이'

'오이'할머니와 '완다'가 대판 싸우게 되고..

'오이'할머니가 다친후에 '기요타카'는 그 개를 때려죽이겠다고 말했다는데요


'히로키'는 자신의 아버지가 산에서 '각목'을 가지고 내려오던 '기요타카'를 목격했고

그때 찍은 사진에서 보인 '핏물'로 통해

'기요타카'가 '완다'를 죽였다고 추궁을 하는데요.


'리이치'는 가난하지만, 강한 '기요타카'의 모습에 '동경'을 하게 되는데요

그리고 집에서 '잡지'를 보다가..

'히로키'의 사진속 '핏물'의 정체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날 '기요타카'가 '각목'을 가지고 '산'에 올라갔던 이유도요..


'빛'은 주인공 '리이치'와 친구들 '신지.'기요타카','히로키','에쓰코'등이

벌이는 모험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거대한 '잉어'와 '인어'의 전설을 탐험하고

'암모나이트'를 발굴하고, 그리고 새로 사귄 친구의 '유괴'사건에 휘말리는데요


저는 가끔 어린시절 살던 '동네'의 꿈을 꿉니다.

현재 그곳에는 '아파트'가 들어서있고 '공원'이 되어있어서

어린시절 놀던 '논밭'도 '산'도, '우물'도 '원두막'도 없는데 말입니다

그러나 꿈속에서는 여전히 그곳이 그대로 존재하던..


소설속 주인공도 어린시절의 '친구'들과 그들이 뛰놀던 고향을 추억하며

지금은 볼수 없는 그 '빛'들을 그리워합니다.

그래서 왠지 '공감'이 많이 되기도 했어요.


역시 '미치오 슈스케'의 소설은 참 재미있고 감동이 넘치는..

이번 작품도 재미있게 읽었구요..

왜 지금에야 읽었는지 후회도 되던..ㅋㅋㅋㅋ 너무 묵혀두었어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당신의 살을 빼 드립니다 - 가키야 미우 | 일본문학 2020-03-12 16:40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220436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당신의 살을 빼 드립니다

가키야 미우 저/이소담 역
지금이책 | 2019년 06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제가 좋아하는 작가인 '가키야 미우'의 '당신의 살을 빼 드립니다'입니다.

소장한지는 좀 되었는데, 연이어 밀려드는 '신간'들에 그만 잊고 있었는데요..ㅋㅋㅋ

오늘 '묵은지'가 된 책을 오랜만에 시작했는데..

역시 '가키야 미우'는 제 스타일인듯, 잼나게 읽었습니다....


아름다운 미모에, 성공한 커리우먼이였던 '노리코'

그러나 49살이 되고부터 살이 안 빠지기 시작합니다.

남편과 딸은 그녀에게 살이 쪘다고 말하기 시작하고..

회사 사람들은 살찌기 전보다 그녀를 멀리하기 시작하는데요.


이게 자신이 뚱뚱해져서 그런거라고 믿고..

'당신의 살을 빼 드립니다'를 쓴 베스트셀러 작가인 '고마리'를 만나 개인상담을 받기로 하는데요..

'고마리'를 당연히 날씬한 미모의 여인으로 생각했으나..

'노리코'가 만난 '고마리'는 자신보다 더 뚱뚱한 여인이였습니다.


자신을 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는 '노리코'에게

'고마리'는 '혹시 제가 살을 빼게 하는 마법의 약이라도 갖고 있을줄 알았어요?라고 말하고

그리고 그녀에게 이상한 '미션'들을 내리기 시작하는데요.

그건 바로 '못생긴 여자로 새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것'이였습니다.


사실 '노리코'의 문제는 '외모'문제가 아니였습니다.

그녀의 문제는 '몸'이 아니라 '마음'의 살을 빼야하는것이였는데요.


이 작품에는 총 네명의 뚱뚱해진 이들이 등장합니다.

49살이 된후 살이 안빠져 고민하며 타인의 시신에 과도한 눈치를 보던 '노리코'

파티시에가 되고 싶지만, '화족'출신의 부모의 반대로 꿈을 포기한 18살 '고기쿠'

엘리트지만, 섭식 장애가 있는 서른 두살의 '도모야'

한부모 가정이란 이유로 왕따를 당하던 어린 소년 '유타'


그들은 모두 자신의 문제를 '비만'이며

살을 빼면 모든게 해결되리라 생각했는데요.....

그러나 '고마리'를 만나면서, 이들은 자신의 진짜 문제들을 바라보게 되고

그 문제들을 해결하니 당연히 '비만'이 아닌 '건강'이 그들에게 돌아오기 시작합니다.


역시 좋았던 '가키야 미우'의 '힐링소설'이였구요..

소설속 '고마리'가 쓴 '당신의 살을 빼드립니다

그녀의 언니가 쓴 '당신의 마음을 정리해드립니다'...

사실 둘다 '가키야 미우'가 쓴 책인데 말입니다....

조만간 '마음정리'도 해봐야겟습니다..아직 못 읽은 책이라.....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40세, 미혼출산 - 가키야 미우 | 일본문학 2019-10-19 00:1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711142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40세, 미혼출산

가키야 미유 저/권경하 역
늘봄출판사 | 2019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제가 좋아하는 작가인 '가키야 미우'의 신간 '40세, 미혼출산'입니다.

이 작가님 책은 열심히 읽고 있는데 말입니다.

특히 이 책은 읽으신 이웃분들이 좋다고 해서 궁금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책을 읽기전 좀 오해를 하고 있었어요.

제목이 이렇다보니.. '사회비판적'이고 무거운 분위기의 작품일것이라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읽어보니 '분위기'가 전혀 달랐습니다..

하기사 이 작가님 책이 그런 스타일은 아닌데 말입니다.


아무래도 그 이유는 주인공 '유코'때문인듯 싶은데요

그녀가 어두운 분위기의 주인공이 아니거든요...

대부분의 '등장인물'들도 좋은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 '막장드라마'보면 '적'은 '내부'에 있다고...

'가족'인지 '웬수'인지 싶을정도의 인간들도 있는데

보면 '유유상종'인지, '유코'도 착하고 가족도 착하고, 친구들도 착하고...

그래서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물론 맘에 안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특히 '유코'의 집안어른들은, 우리나라의 '꼰대'들이랑 비슷한데 말입니다

'차별'과 '편견'의 말들을 마구 쏟아내는것을 보면..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나이든사람들은 아직도 구태의연한 생각을 가진사람이 많구나...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소설속에 등장하는 여러가지 편견들..읽다보면 울컥하기도 했지만

문득 나도 자유로운가 싶기도 했는데 말이지요..


사실 우리가 '일본'을 매번 욕하지만..

솔직히 우리나라보다는 어느정도 '열린사회'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힘든데..

만일 우리나라라면 어떨까? 싶기도 했었습니다..


소설의 시작은 주인공 '유코'가 자신의 '임신'을 알게되는 장면으로 시작이 됩니다.

그녀는 얼마전 28살의 젊은 후배인 '미즈노'와 '캄보디아'로 출장을 갔고..

그곳에서 술을 마신후, 자신들도 모르게 '관계'를 가지게 되는데요.


'미즈노'에겐 모델급 미모의 애인 '사에'가 있고..

두 사람 다 술먹고 실수한것이라고 생각하고 '쿨하게' 이야기했지만..

그후 '유코'는 자신이 '임신'을 하자 당황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이 아이를 낳을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이 아이를 낳기로 하지만..

그녀의 앞에 많은 '난관'들이 보이기 시작하는데요.


유능한 과장대리였던 그녀에게

2020년 올림픽을 앞두고 프로젝트팀을 맡기는 '부장'

그러나 '임신'이 알려지고, '미즈노'가 아버지라는 소문까지 퍼지기 시작하고

'유코'는 사람들 앞에서 거짓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렇지만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는법..


'유코'가 '임신'한후, '출산'하기까지..

그녀에게 생기는 일들은..

이 땅에 '여성'들이 '사회'에서 부딪히는 '난관'들과 동일한데 말입니다..

거기다가 '미혼'이라면 더 하겟지요? ...


그래서 내심 결말이 어떻게 날까? 궁금했는데 말입니다.

참 특이하게 결말을 맺습니다..

나름 해피엔딩이고 말이지요...이분 책은 우울하게 끝나는일은 없지만 말이지요..


'가키야 미우'는 매번 작품마다 '사회성'과 '재미'둘다 주는거 같아 좋습니다

생각할 거리도 던져주지만,

작품의 재미요소도 놓치지 않으니 대단한 작가인거 같아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결혼 상대는 추첨으로 - 가키야 미우 | 일본문학 2019-04-19 11:4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247296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결혼 상대는 추첨으로

가키야 미우 저/이소담 역
지금이책 | 2019년 0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가키야 미우'는 얼마전에 '70세 사망법안, 가결'로 첨 만났었는데요..

이번에도 독특한 사회적 문제를 다룬 '결혼 상대는 추첨으로'로 다가왔는데요..

왠지 읽다보니, 남일은 아닌거 같은..

'저출산, 고령화'문제의 이야기가 주 내용입니다..


얼마전에 기사를 보니, 우리나라 인구가 이제 줄어들기 시작한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인구가 많다고 좋은건 아닙니다.

'북유럽'의 선진국들은 '천만'도 안되는 인구들임에도 잘사니까요..

그래서 인구가 준다고 해서 나쁜건 아니지만..

이 소설에 나오는 것처럼 문제는 '피라미드'문제라는 것이지요..


'천만명'이 있더라도...나이별로 다양하게 존재하면 되는데..

문제는 몇십년 후면 '노인'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니...

'피라미드'과 붕괴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걱정입니다..

'국민연금'을 제대로 받을수 있을지 말입니다.

일해야되는 젊은 사람들이 점점 줄어줄텐데 ....ㅠㅠ


'일본' 역시 우리나라랑 비슷한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출산, 고령화'라는 문제인데요..

사실 '저출산'보다는 아예 '결혼'자체를 안하려는 사람들도 많고요..

혼자 사는게 편한데 말입니다.


그래서 '일본정부'는 '추첨맞선'을 도입합니다.

결혼적령기의 '미혼남녀'에게 무작위 '추첨방식'으로 상대를 선택하게 하고..

만일 3번을 거절시, '테러박멸대'에서 2년간 복무해야되는건데요..

(말 그대로 결혼하기 싫으면 군대 가라는것...)


그리고 네명의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추첨방식'으로 홀어머니에게서 벗어나려는 간호사 '요시미'

'강제적 맞선'을 좋은기회라 생각하는 인기없는 오타쿠 '다쓰히코'

자신과 결혼하기 싫어하는 연인 '란보'에 배신감 느끼는 '나나'

이쁘지만 전혀 자신의 취향이 아닌 '나나'대신, 새로운 이상형을 찾으려는 '란보'


왠지 읽으면서 '70세, 사망법안 가결'도 생각이 났었는데요..

결코 가볍지 않은 사회적 문제를 다루지만..

그렇다고 이야기를 무겁게 풀어나가지 않음이 재미있었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초승달 - 모리 에토 | 일본문학 2019-01-23 19:3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1015671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초승달

모리 에토 저/권영주 역
소미미디어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1945년 '우리나라'는 '해방'이 되었지만,

여전히 사회 전반적인 부분에 '일제'의 잔재가 남겨져 있는데요.

참 아이러니한게, '일본'은 '패전'이후 개혁을 해서 모든것을 바꾸었지만.

우리는 여전히 바뀌지 못하고 있다는게,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것들 중 하나가 바로 '국민학교'인데요.


'일본'은 '애국심'을 강조하여 '국가'에 맹목적인 충성을 요구하는

'군국주의'식 용어인 '국민학교'를 1947년에 바꿨는데

우리나라는 '독재자'들의 취향(?)에 맞아서 그런지,.

얼마까지 '국민학교'란 용어가 사용이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1995년부터 뒤늦게 '초등학교'로 바뀌었는데 말입니다.


주인공인 '지아키'는 '국민학교'시절, '군국주의'식 학교교육에 실망하였고..

그것들을 바꾸기 위해 교원자격증을 따지만,

역시 '공교육' 자체에 실망을 하게 됩니다...

그런 가운데 그녀는 '고로'라는 남자를 알게 되는데요


집안사정때매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초등학교'에서 '조무원'으로 일하던 '고로'

그는 학교수업을 따라가지 못하는 아이들을 지도하여

그 아이들의 공부를 향상시키지만, 한편 교사들의 질투의 눈길도 받게 됩니다.


그런 가운데 '후지코'라는 아이가 그의 눈에 띄는데요..

매번 어려운게 있다고 그에게 물어보지만, 눈빛은 절대 모르는 눈빛이 아니였는데요

알고보니 그녀는 '후지코'의 어머니가 보낸 스파이..


'후지코'의 어머니인 '지아키'는 '고로'에게 같이 학원을 열자고 제의를 합니다.

그리고 결혼하는 두사람...

그러나 아이들을 위한 순수한 교육열만 있는 '고로'와..

'학원'을 지키기 위해 뭐든지 하려고 하는 사업가기질의 '지아키'는 매번 부딪히게 됩니다.


저는 몰랐는데 '학원문화'가 '한국'과 '일본'에만 있다고 하더라구요..

'일본'은 패전이후 '교육열'이 올라간것처럼..

우리 역시 '6.25'이후,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열의가 대단했으니까요..


그러고보면 참 얄미운 '일본'이지만, 사회적인 문제는 비슷한게 많은거 같습니다.

특히 '교육'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나라 역시 해당되는 부분이라 '공감'하며 읽었던..작품이였습니다.


3대의 교육자 가문의 이야기라고 해서 저는 '교사'이야기인줄 알았는데..

'학원'가문 이야기더라구요...

두꺼운 책이지만, 가독성이 너무 좋아 금방 읽었구요..

곧 '일본드라마'로 방송 된다고 하던데 책으로 읽으니 궁금해졌습니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