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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추리
형사 부스지마 최후의 사건 - 나카야마 시치리 | 일본추리 2021-10-0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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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형사 부스지마 최후의 사건

나카야마 시치리 저/김윤수 역
북로드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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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카야마 시치리'의 신작 '형사 부스지마 최후의 사건'입니다.

지난번에 출간되었던 '작가 형사 부스지마'의 '프리퀄'에 해당하는 작품인데요

 

'경시청'의 에이스이자, 제일의 '검거율'을 자랑하던 그가

왜 갑자기 '작가'가 되었는지 

그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전작인 '작가 형사 부스지마'에서

'부스지마'는 신참 여형사인 '아스카'와 함께 활약을 하는데요

그런데 '아스카'라는 이름이 낯설지가 않습니다.

바로 '하멜른의 유괴마'에서 '이누카이 하야토'의 '파트너'로 나왔었으니까요

 

그래서인지, 이 작품에서도 '이누카이 하야토'가 등장하는데요

그런데 '프리퀄'이다보니..'경시청'에이스 형사가 아닌..

그는 '수사과'에 배속된지 얼마 안된 '신참형사'로 나오고

'이누카이 하야토'의 '사수'가 바로 '부스지마'로 나옵니다..

 

소설의 시작은 '사무실'밀집지역에서 퇴근하던 한 '회사원'을

누군가가 쏴 죽이는 장면입니다.

 

그 사건은 '첫 사건'은 아니였고

'사무실'밀집지역에서 일어난 두 건의 '총기사건'

거기다가 그 '지역'은 '일왕'이 머무는 '궁'근처인지라..

'형사'들은 모두 '테러리스트'라고 생각하고 '긴장'하는데요

 

그런데 '부스지마'는 '테러리스트'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관리관'도 그의 논리적인 '독설'에 대항을 하지 못하는데요

잘못 건들이면 곤란하니 ㅋㅋㅋ

 

'부스지마'는 '범인'이 '테러리스트'가 아니라..

3류 찌질이 양아치라고 생각하고 그를 잡기 위해 '함정'을 파기 시작합니다.

 

'기자'와의 '인터뷰'동영상에서

'범인'은 '테러리스트'가 아니라 '양아치'라며 '독설'을 가하고

'범인'은 바로 '부스지마'의 '함정'에 빠져드는데요

 

'범인' 한심한 인간이더라구요..

읽으면 읽으수록.....

 

'부스지마'는 '양아치'에 '중2병'수준의 이런넘이

'무차별 총기사건'을 꾸밀수가 없다고 생각하고

'독설'가 '협박'으로 그를 '제압'하여

그의 뒤에 있는 '교수'라는 자를 알아내게 되는데요

 

'형사 부스지마 최후의 사건'은 총 다섯편의 '단편'으로 이뤄진 '연작소설'입니다.

'부스지마'가 만나는 사건들..

그리고 그 '사건'들 뒤에 숨어있는 '교수'라는 존재..

 

'부스지마'와 '교수'의 대결도 재미있었고

'이누카이 하야토'도 나와서 반가웠고..

 

저는 '부스지마'가 '독설'과 '비아냥'에 '최고봉'이라고 하는데

그 대상이 '범죄자'들이라 도리어 좋았습니다

 

그것도 '자기'가 '가해자'면서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찌질이'들이라

그들에게 가하는 '독설'은

가히 '사이다'수준의 ...ㅋㅋㅋㅋㅋ

 

시작하자말자 중2병 찌질이를 '제압'하는 모습에 속이 시원하던..

 

'작가형사 부스지마'가 시리즈로 만들어질줄은 몰랐는데요

그런데 예상외로 넘 잼났던 '형사 부스지마 최후의 사건'

이 작품도 '시리즈'로 계속 되었으면 싶기도 합니다..

재미있게 읽었던 '형사 부스지마 최후의 사건'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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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라, 샤일록 - 나카야마 시치리 | 일본추리 2021-10-07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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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웃어라, 샤일록

나카야마 시치리 저/민현주 역
블루홀6 | 2021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나카야마 시치리'의 신작 '웃어라, 샤일록'입니다.

기존의 '시치리'월드가 아닌, '스탠드 얼론'인데요..

(물론 시리즈로 나올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지금까지 '나카야마 시치리'의 작품들 느낌과 '분위기'가 달라서 걱정했었는데..

역시 '가독성'도 좋았고 '사회성'도 있었고 재미있었던 작품이였습니다.

 

주인공 '유키'는 읽으면서 초반엔 '남자'인지 '여자'인지 헷갈렸는데...ㅋㅋㅋ

중간에 '유키'의 '여자친구'가 등장하면서 '남자'구나 싶었는데 말입니다.

 

'데이토 제일은행'에 입행한 그는 '회수불능'이 된 '채권'을 회수하는 '섭외부'에 발령이 납니다.

그의 상사이자, 파트너는 '섭외부'의 에이스인 '야마가'

그의 별명은 '샤일록'이였습니다.

 

'샤일록'은 '세익스피어'의 소설 '베니스의 상인'에 나온 '악덕 고리 대금업자'입니다.

보통 안 좋은 '의미'의 이름인데..

여기서는 좋다고 하긴 그렇지만 긍정적인 '의미'로 쓰이는데 말입니다.

 

'야마가'는 피도 눈물도 없이 온갖 '방법'으로 '채권'을 '회수'하기 시작하고

그 모습을 차례차례 지켜보던 '유키'

 

그런데 어느날 '야마가'가 '시체'로 발견이 됩니다..

 

그리고 '유키'는 '야마가'의 '후임'이 되어, 그가 맡았던 '회수업무'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그런가운데 '야마가'의 죽음을 조사하던 '스와'형사가 그에게 '접근'하고

'유키' 역시 '야마가'의 죽음의 '진상'에 다가가기 시작하는데요

 

소설은 두가지 '이야기'로 진행이 됩니다..

'유키'가 '야마가'의 뒤를 이어 '회수업무'를 진행하는 장면과

'야마가'의 '죽음'의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인데요.

 

'채권회수'란게 쉽지 않구나 싶기도 합니다

쓸데는 실컷사용하고 나중에는 돈없다고 하면..

정말 나올곳이 없는 사람도 있고 말이지요..

 

그 '이면'을 읽다보면....'사회고발성'도 다분합니다..

요즘도 '텔레비젼'을 보면 무책임하게 '대출'을 유도하는 '광고들'

그리고 무책임하게 '대출'을 하고 갚을 '능력'이 없어지는 '채권자들'

읽다보면 도대체 누구 '잘못'인지 헷갈리기도..

 

읽다보면 '이케이도 준'의 작품이 생각나기도 했는데요

'나카야마 시치리'는 '금융 미스터리'도 잘 쓰는구나 싶었던

재미있게 읽었던 '웃어라, 샤일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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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담 룸 - 하야미네 가오루 | 일본추리 2021-10-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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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기담 룸

하야미네 가오루 저/이연승 역
모모 |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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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시대를 맞이하여 워낙 '비대면'사회가 되다보니..

이전보다 'SNS'활동을 더 하는듯 싶습니다.

이 소설의 배경이 되는 '룸'이란 'SNS'가 실제로 '일본'에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룸'은 '교류형 소셜 네트워크'로서

'호스트'가 '주제의 방'을 만들어 '게스트'들을 초대하는 '형식'입니다

 

'룸'은 주제별로 다양한데요.

주인공이자, 화자인 '나'가 '초대'받은 곳은

'기담 마니아'라는 '룸'이였습니다

 

'룸'에 들어가보니 자신을 포함한 10명의 '게스트'들이 있었는데요

모두들 '인형'모양의 아바타들을 하고 있는

 

'탐정','소년','만화가','히어로','인형술사'

'신문기자','아이돌','한량','선생','기자'

 

이때 '호스트'인 '머더러'가 이야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난 지금부터 너희를 한명씩 죽일거야'

'살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지금부터 기담을 이야기 하면 돼'

'재미있으면 목숨만 살려주지'

'추리해서 내 정체를 맞힌 사람도 살려주지'

 

그러자 '머더러'를 비웃는 '인형술사'

여긴 '가상네트워크'인데 어떻게 죽이겠냐고..

 

그러자 '머더러'가 '소년'을 죽였다고 하는 순간..

'소년'이 사라지고..

'탐정'의 '인형'의 팔을 부려뜨리자, '탐정'이 비명을 지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두'의 '손'에 '표식'까지 남기는데요

 

아무것도 안하고 사라진 '소년'

'머더러'의 말이 사실임을 안 '게스트'들

이들은 살기위해 '머더러'가 마음에 드는 '기담'을 하거나

'머더러'의 '정체'를 밝혀내야 하는데요

 

'룸'은 10명의 '게스트'가 있으므로..

10명외에 '인물'은 없는법...

즉 ....이중에 '머더러'가 있는 것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가운데..

한 사람씩 자신이 아는 '기담'을 이야기하기 시작하는데요

 

'기담 룸'을 읽다보면 '아가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가 떠오르는데요

10명의 '게스트', 그리고 한명씩 사라지는 이야기까지..

 

'가독성'은 정말 좋았습니다..

'두께'도 얇아서 금방 읽었는데요..

'반전'은 예전에 봤었던 영화도 떠오르고...

재미있게 읽었었던 '기담 룸'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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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의 딸 2 : 루팡의 귀환 - 요코제키 다이 | 일본추리 2021-09-29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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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루팡의 딸 2

요코제키 다이 저/권하영 역
북플라자 |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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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코제키 다이'의 '루팡의 딸 2'입니다..원제는 '루팡의 귀환'인데요

배경은 전작에서 5년후로..

'도둑가문'의 딸인 '하나코'와 '경찰가문'의 아들인 '카즈마'는 무사히 결혼했고

현재는 3살 짜리 '안'이라는 '딸'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편의 주인공은 달라졌습니다..

'하나코'가 아니라 '호죠 미쿠모'라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요..

그녀는 유서깊은 '탐정가문'의 딸이였습니다.

 

할아버지는 20세기 홈즈, 아버지는 21세기 홈즈라 불리던 대단한 인물들이였지만..

'가문'을 이을 '외동딸'인 '미쿠모'는 '탐정'대신 '경찰'의 길을 선택하는데요

'경찰'이 되야 '강력사건'들을 배정받을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지요..

 

보통 '신참경찰'이 되면 바로 '형사'가 되어 '수사1과'로 오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미쿠모'는 워낙 대단한 '성적'에 유명한 '가문'이 있는지라, 바로 '수사1과'로 배정되는..

그리고 '신입형사'인 '미쿠모'는 하필...'카즈마'의 '파트너'가 되는데요

 

'카즈마'는 '미쿠모'의 '교육'을 맡지만...

'미쿠모'는 놀라운 실력으로 '사건'들을 해결해나가기 시작하는데요.

 

그런데 웃긴건 '하나코'도 그렇지만..

'미쿠모'도 절세미녀로 나오는데요,,,,

왜 '추리소설'속의 '여형사'들은 모두 '모델급'으로 표현이 되는지 ㅋㅋㅋ

수사하기 쉽지 않을텐데요..

 

우야동동....그런 두 사람에게 '고급관료'의 '살인사건'이 배정되고

죽은 '고급관료'의 근처에서 'L'이라는 '다잉메세지'가 발견이 되는데요

 

'미쿠모'는 자신의 '집사'로 통해 'L'이 유명한 '도둑가문'인 'L의 일족'을 나타낸다고 말하고

'미쿠모'는 자신이 꼭 'L의 일족'을 잡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그리고 '단서'를 향해 다가가는 순간, '카즈마'에게 놀라운 소식이 들려옵니다.

그건 '하나코'와 '안'을 태운 '소풍버스'가 '테러범'에게 '납치'를 당했다는 것이지요

 

'버스'에는 '임산부'가 있어, 그녀를 대신해 '인질'이 되는 '미쿠모'

'미쿠모'는 '하나코'를 '언니'라고 부르며 따르게 됩니다..

 

그리고 무사히 '테러범'들을 잡고 '인질'들을 구출해내는 '카즈마'와 '미쿠모'

그런데 이 사건이, 자신들이 수사하던 '고급관료'의 '죽음'과 연관이 있음을 알게 되는데요

 

그 '버스'에는 '하나코'와 '안'도 있었지만..

'카즈마'와 '미쿠모'가 몰랐었던 '중요인물'도 타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전작에서 '카즈마'와 '하나코'의 '로미오와 줄리엣'급 이야기를 다뤘다면..

이번에는 새로운 '인물'인 '호죠 미쿠모'가 등장하고

그녀로 통해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요

 

그리고 이번편에 새로운 '빌런'이 등장합니다..

그건 '스포일러'라 ...

아무래도 '후속편'에도 등장할듯 싶은데요

 

이번편은 '미쿠모'의 비중이 커지다보니.. 

'하나코'의 '비중'이 좀 줄어든거 같아 아쉽긴 하지만 말입니다.

역시 이번 편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재미나는 것은 마지막에 모든 사건이 해결(?)된후...

'호죠 미쿠모'가 '하나코'의 오빠인 '와타루'에게 반해버리는 사태가..

제2의 '로미오와 줄리엣'이 벌여지겠는데요 ㅋㅋㅋ

 

'루팡의 딸'은 '일본'에서 '시즌2'까지 나와서 인기를 끌었는데요

검색해보니 '호죠 미쿠모'는 '시즌2'랑 '극장판'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하나코'역에 일본의 대표 미녀배우인 '후카타 쿄코'가 나오는지라..

'미쿠모'는 누가 나올까? 궁금했는데...'천년돌'로 유명한 '하시모토 칸나'가 나온다고 하네요

 

나중에 '극장판'으로 나오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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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멜른의 유괴마 - 나카야마 시치리 | 일본추리 2021-09-20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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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하멜른의 유괴마

나카야마 시치리 저/문지원 역
블루홀6 |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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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야마 시치리'의 '이누카이 하야토'시리즈 세번째 이야기인 '하멜른의 유괴마'가 출간이 되었습니다.,.

'나카야마 시치리'의 작품은 믿고 보는 시리즈인지라, ㅋㅋㅋㅋ

당연하게 구매하고 시작을 했는데요... 역시 이번 작품도..넘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작품을 읽다보면 왠지 눈에 익은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현재 '현실'과 너무 닮아서 그런데요

 

소설의 시작은 '기억장애'를 앓고 있는 '가나에'라는 소녀가 사라지는 장면입니다.

'어머니'인 '아야코'는 '딸'을 찾아헤메는데..

'가나에'가 있던 자리에서 '아이'의 '학생증'과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의 '엽서'가 발견이 됩니다.

 

'가나에'의 사건을 '실종'이 아니라 '유괴'로 보고 '사건'을 수사하게 되고

'이누가이 하야토'가 '사건'을 맡게 되는데요.

그런데 하필 '파트너'가 '이누가이 하야토'를 '짐승'보듯이 하는 '아스카'라는 여형사

 

'남자'의 '마음'을 읽는데는 '도사'지만, '여자'의 '마음'은 전혀 못 읽는 그인지라..

왜 그녀가 자신을 그렇게 미워하는지 알수 없습니다..

 

'이누가이 하야토'는 딸 '사야카'를 찾아갔다가..

그녀에게 '아야코'가 딸 '가나에'의 '간병일기'를 '블로그'에 올린다는 이야기를 듣는데요..

그런데 그 '간병일기'가 평범한게 아니였습니다.

 

'가나에'가 애초에 '기억장애'를 가진것은 그녀가 '자궁경부암'백신을 맞고 나서부터였는데요

그러나 '정부'는 '인과관계'를 '인정'하지 않고..

'백신찬성파'인 '일본산부인과 협회'의 '회장'인 '마키노'는 그녀가 '꾀병'이라고 '주장'하고 있는...ㅠㅠ

 

이에 '아야코'의 '블로그'로 통해, '백신피해자'들이 힘을 얻고

같이 '고소'를 하자고 해서 '진행'이 되는 상태였는데..

 

이에 '이누가이 하야토'는 '백신찬성파'의 '소행'이 아닌가 싶어..

'마키노'회장을 의심합니다.

 

그런데...'마키노'회장의 딸인 '마키노 아미'가 '실종'이 되고

그녀가 사라진 자리에 역시 '하멜른의 피리부는 사나이'의 '엽서'가 발견이 되는데요

 

그런데 '스토리'상...'한쪽'으로 치우쳐야 할텐데..

'양쪽'의 '아이'들을 '유괴'한 '유괴범'

도대체 그의 '목적'은 무엇인지?

 

역시 '나카야마 시치리'는 '나카야마 시치리'였습니다

이번 작품도 너무 재미있었는데요..

'가독성'도 '가독성'이지만, '반전'이 너무 대단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면, '나카무라 시치리'가 현재 '코로나 백신'이야기를 보고

글을 쓴게 아닌가 '의심'이 되지만..

사실 이 작품은 '2016년' 작품입니다..

 

실제 '자궁경부암'백신 '부작용'사건'이 벌여진 것도 '일본'에서는 '2013년'의 일이라고 하구요..

 

'암'은 '백신'이 없다고 알려져 있지만, 

유일하게 '백신'이 있는 '암'이 바로 '자궁경부암'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당시 '일본'에서는 '국가사업'이라며 '무료'라고 '홍보'를 했고

수많은 '여학생'들이 거의 의무적으로 '백신'을 맞았는데..

모든 '백신'은 '부작용'이 없을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소수'라는 이유로 '무시'되었다는 것이지요.

'부작용'에 '인과관계'가 없다고 '무시'하는 것보다

제대로 된 '치료'와 '보상'이 필요한데 말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현재 '코로나'백신의 '이야기'를 보는것 같았는데요...

 

그런데 알고보니 작가 본인의 이야기도 들어있다고 하는데요

작가의 딸이, '백신'을 맞은후 '부작용'에 시달렸다고 하니까요

그래서 더욱 이런 이야기를 하시고 싶었겠지요...

 

'이누카이 하야토'시리즈는 '살인마 잭의 고백'이후 한동안 출간이 안되다가..

최근에 출간이 되는지라, 밀린 작품들이 많습니다..

'일본'에서는 6권까지 출간이 되었는데요..

 

후속편인 '닥터 데스의 유산'외에도, '카인의 오만','라스푸틴의 뜰'이 남아있는..

조만간 모두 만나볼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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