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마음의 평화
http://blog.yes24.com/sandhya
리스트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밀크티
책을 읽고 느낀 점을 나누고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느낀 점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파워 문화 블로그

PowerCultureBlog with YES24 Since 2010

7·9·10·11·12·13·14기 책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1월 스타지수 : 별12,720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삶의 소리
여행의 추억
예스24
스크랩
선정
읽을 책
이럴 때 이 책
내가 꼽은 책
책 속으로
나의 리뷰
내가 읽은 책
내가 본 영화
태그
#스크린영어회화겨울왕국 #길벗이지톡 #영어영화대본 잠시주춤하겠습니다 그래잠시만도망가자 #사계절출판사#호르몬#다이어트#서평단 봄에함께읽고픈시 매력은습관이다 14기파워문화블로그 오늘은고양이처럼살아봅시다
2019 / 01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월별보기
나의 친구
예스24
최근 댓글
잘 읽었습니다~^^ 
막부의 마지막을 장식.. 
인도라는 말만 들어도.. 
넘넘 많이 축하드려요.. 
책재밌어보이네요!!ㅎ.. 
새로운 글
오늘 191 | 전체 1337333
2007-01-19 개설

전체보기
[한국 경제, 반전의 조건]한국 경제는 현재 갈림길에 있다 | 내가 읽은 책 2019-01-16 22:41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998063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한국경제, 반전의 조건

김동원 저
매일경제신문사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해마다 경기는 좋았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암울하다. 하지만 전 세계적인 추세라며 어느 정도 예상을 하며 살고 있다. 이 책에서도 지적한다. 한국경제는 급격히 역동성을 잃어 가고 있다며, OECD 평균을 밑도는 저성장과 높은 실업률, 저출산, 고령화 문제까지 어깨를 짓누르고 있다고 강조한다. 과연 한국경제의 현재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이 책『한국경제, 반전의 조건』을 읽으며 생각에 잠긴다.



이 책의 저자는 김동원.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초빙교수로 시사경제를 강의하고 있다.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 KB 국민은행 부행장,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등을 거쳤고, 논문과 저서 집필에도 힘썼다.

이 책은 '세기적 대전환의 시대'에 한국경제가 직면한 위험을 짚어보고 그 속에서 대안적인 희망을 모색하려 한다. 세기적 대전환기의 다양한 위협에도 불구하고 한국경제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긍정적인 역량이 있으며, 희망으로 나아가는 길도 분명히 있다. (7쪽_머리말 中)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머리말 '절망에서 희망의 길을 찾다'를 시작으로, 1장 '대전환의 시대', 2장 '장기 저성장시대가 온다', 3장 '우리 시대의 절망', 4장 '대한민국의 선택', 5장 '일어설 것인가, 쇠퇴할 것인가', 6장 '희망 만들기'로 이어지고, 맺음말 '기성세대가 책임을 다해야'로 마무리 된다. 세기적 전환기, 세계경제의 장기침체 위험, 왜 한국만 고용난인가, 2019년 성장절벽, 장기 저성장시대, 경제의 조로화 현상, 가난과 상실의 노인세대, 소득주도성장 정책과 혁신성장, 전략적 전환점과 각국의 대응, 다음 세대를 위한 비전, 경제생태계를 개혁하라, 총체적 위기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 등의 글이 담겨 있다.


이 책에 의하면, 한국은 현재 갈림길에 서 있다고 한다. 특히 주목해야 할 일은 2012년 중국 수입의 격감으로 세계 수출시장이 급격하게 위축되고, 2016년까지 소위 '교역침체'의 충격을 벗어나지 못했던 악몽이 2019년 재발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2019년 우리나라 수출산업은 세계경제의 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와 중국의 수입대체산업의 성장으로 인한 수입 감소의 충격을 동시에 직면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한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세기적 전환은 한국경제에게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역사적 시간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데, 어떻게 극복해야할까. 

 


어떤 책은 읽을 때 글 자체가 어렵게 적혀서 이해하기 힘든 것이 있다. 어떤 책은 읽기는 쉽게 읽히는데 생각 자체가 달라서 이해하기 힘든 것이 있다. 이 책은 이 중에 후자다.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사고의 다양성을 느끼며 읽어나간 책이다. 현재는 이미 이렇게 진행되어 왔으며, 미래는 알 수 없는 것이니 옭고 그름의 문제를 떠나서 이런 생각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읽어나가면 된다. 이론이나 책이나 사람들의 생각이 어떻든, 앞으로 경제가 좋아지면 좋겠다는 희망으로 새해를 맞이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스크랩] [서평단 모집]★나태주★『아직도 너를 사랑해서 슬프다』 | 스크랩 2019-01-16 16:46
http://blog.yes24.com/document/10997115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reviewers


아직도 너를 사랑해서 슬프다

나태주 저
동학사 | 2018년 12월


신청 기간 : 123 24:00

서평단 모집 인원 : 10

발표 : 124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 페이스북 아이콘 클릭/모바일은 하단 우측)


위로가 없는 시대, 저녁 불빛처럼 따뜻하고 연필로 눌러 쓴 손편지처럼 위로가 되는 시. 작지만 단단한 의자 하나를 당신에게 내어 드립니다. 여기에 앉아 함께 울먹이고 함께 토닥거리면 어느새 당신은 저 하늘, 저 구름의 주인입니다.

---

 

서평단 여러분께

1. 수령일로부터 2주 이내 리뷰 작성 부탁 드립니다(★책을 다 읽고 리뷰를 쓰기 어려우실 경우!)

2. 도서를 받아 보실 기본주소를 꼭 확인해주세요! (http://blog.yes24.com/document/4597770)

 3. 해당 서평단 모집 포스트를 본인 블로그로 스크랩 해주세요^^!

 페이스북을 사용하신다면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공유하신 뒤 댓글로 알려주세요!

(포스트 상단 우측(모바일은 하단 우측페이스북 아이콘 클릭)

 4. 리뷰 작성하실 때 아래 문구를 꼭 넣어주세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5. 리뷰를 쓰신 뒤 함께 쓰는 블로그 ‘리뷰 썼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세요.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홀가분한 삶을 위한 단단한 생각들 | 내가 읽은 책 2019-01-15 22:39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995250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DJ 래피 저
윌링북스 | 2018년 12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이 책의 표지에 보면 이런 말이 있다. '안 되는 건 어떻게 해도 안 된다'고 말이다. 무조건 할 수 있다고 힘 내라고 응원하는 것보다는 현실적인 느낌이다. 생각해보니 그렇다. 노오력을 해도 안 되는 건 다른 길을 찾아보라는 경고일지도 모른다. 버티고 버티며 스트레스 받기 전에 나에게 맞는 길을 찾아봐야했던 것은 아닐까.

항상 성공해야 하고, 항상 즐거워야 한다는 강박을 버리자. 우리는 어릴 때부터 늘 한계를 뛰어넘어야 한다고 배운다. 그래서 '정신상태가 틀려먹은 아이'라는 꼬리표가 싫어 능력 이상으로 자신을 채찍질한다. 그러나 세상에는 노력해서 되는 것도 있지만, 안 되는 것이 더 많다. 어른들은 그 사실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지 않는다. 노력의 부족이든 재능의 부족이든, 한계는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그건 '이 길은 네 길이 아니니 방향 전환을 하라'라고 알려주는 시그널에 불과하다. 인생의 길은 여러 갈래다. 미로찾기에도 출구는 반드시 있다. (81쪽)


이 책을 읽으면 무언가 시원시원한 글을 볼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어 이 책『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를 읽어보게 되었다.



뒷표지에 보면 아주 단순하지만 중요한 말이 보인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만난다."

아주 기본적인 것이고 다 내 선택에 의한 것인데, 지금껏 인간관계든 일이든 다 끌려다녔다는 생각이 들었다. 좀더 홀가분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좀더 이른 깨달음이 필요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지금이라도 그게 어디냐 하는 생각이 왔다갔다 한다.


이 책의 저자는 DJ 래피. 뮤지션, 방송인, 래퍼, DJ이며, 음악저작권협회에 183곡을 등록한 작사가, 작곡가이기도 하다. 이 책은 세상에 대한 태도와 자신을 위한 변화를 집중적으로 탐구한 글들의 모음이다.

파블로 피카소는 이렇게 말했다. "만일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할지 정확히 알고 있다면, 뭐하러 그걸 하겠는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완벽해지려는 욕심도 버리자, 기쁨과 슬픔, 희망과 절망, 실패와 좌절 등의 다양한 경험이야말로 우리 인생을 풍성하게 만든다. 그러니 뭐든 시도해보자. 세상은 원래 우리 뜻대로 잘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인생이 재미있는 것이다. (9쪽)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1장 머리말 '세상은 원래 안 바뀌니, 나나 바꾸자'를 시작으로, 1장 '태도가 본질이다: 좋은 태도 장착하기', 2장 '차이는 한 끗에서 생긴다: 굳은 생각 털어내기', 3장 '내 일상이 강의실이다: 공부하듯 살아가기', 4장 '인간관계가 곧 삶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 5장 '행복으로 한 뼘 더: 좋은 삶을 위한 습관의 재구성'으로 나뉜다. 왜 그리고 어떻게 사느냐, 나는 틀릴 수 있다, 끝날 때까지는 아직 안 끝났다, 인생에 늦은 때는 언제인가, 소확행이 별건가, 안 되는 건 무슨 방법을 써도 안 된다, 이것을 버려야 저것을 얻는다, 지나치지 않고 부족하지도 않게, 내 사주는 내가 본다, 오늘 죽을 것처럼 산다, 사랑이 진짜 기적인 이유, 고양이처럼 살아보자, 실패도 상실도 내 삶이다, 세상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 등의 글을 볼 수 있다.


머리말 제목이 '세상은 원래 안 바뀌니, 나나 바꾸자'이다. 살아보니 그렇다. 세상의 변화를 꿈꾸어도 좀처럼 변화하는 모습을 보기가 힘들다. 그러고 보니 세상이 내 뜻대로 되어야 할 필연적인 이유는 전혀 없다는 말이 맞다. 이걸 인정하면 살아가는 데 있어 조금이나마 마음이 편해진다는 것도 인정.

인생이란 '노력'과 '의지'라는 씨줄과 '때'와 '운'이라는 날줄이 만나 직조되는 것이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자기 뜻만으로 모든 것을 이룰 수는 없다. 그러니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더 이상 실망하거나 자책하지 말자. (7쪽)

?

 


출판사의 책소개 글을 보면 이런 수식어가 있다. 

'빤한 소리 같지만 새삼 쿡쿡 찔러오고

이미 그렇게 산다고 생각하지만 따져보면 그렇지만도 않은'

이라는 설명이 딱 들어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읽을 거리, 생각할 거리가 풍부해서 기대 이상의 몰입과 만족을 준 책이기에 일독을 권한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스크랩] [번개 퀴즈] 귀염뽀짝 랜선강아지 너의 이름은? | 스크랩 2019-01-15 16:12
http://blog.yes24.com/document/10994092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http://blog.yes24.com/yesblog




안녕하세요. 예스블로그 입니다.


귀염뽀짝한' 랜선강아지' 번개 퀴즈를 준비했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고 '랜선 강아지'의 이름을 맞혀주시면,

50분 추첨하여 1,000포인트를 드립니다.




참여방법


1) 사진 속 '랜선강아지'를 둘 다 맞혀주세요!


A.


B.


2. 아래 댓글에 '랜선 강아지'의 이름과 '요즘 읽고 있는 책' 제목과 URL을 남겨주세요.

예시 

정답은 A. ___  B.___ 입니다!

요즘 읽고 있는 책은 <아주 작은 반복의 힘>입니다. 

새해 시작 1월에 읽기 좋은 책이에요^^ 

http://www.yes24.com/24/goods/24560955



혜택

정답자 중 추첨 50명 포인트 1,000원 지급 



번개 퀴즈! 블로거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퀴즈 힌트





 






응모기간 : ~1/20일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포스트를 | 추천 0        
[팀장을 위한 보고서 검토 기술] 비즈니스맨을 위한 보고서 검토법 | 내가 읽은 책 2019-01-15 15:22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0993934 복사 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팀장을 위한 보고서 검토 기술

김철수 저
새로운제안 | 2019년 0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진작 이런 책이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생각되는 책이 있다. '아직 이런 책이 안 나왔던가?' 의문이 드는 책도 있다. 이 책을 접하고 나서 비슷한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이런 책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사와 팀원 사이에서 고민 많은 팀장을 위해 제대로 된 '보고서 검토법'이 나왔다!

어쩌면 속으로만 속앓이를 했을지 모를 수많은 팀장들을 위한 보고서 검토의 기술을 다룬 책『팀장을 위한 보고서 검토 기술』은 특히 보고서를 검토해야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게 실용적, 구체적, 속시원한 사이다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리라 생각된다.



이 책의 저자는 김철수. 현재 직장인의 글쓰기를 돕는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스타트업의 대표이면서, 직장인의 글쓰기 전문학교 ‘글로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직무 향상 강의를 하고 있다.

팀장은 보고서를 검토하는 사람이지 작성하는 사람이 아니다. 그런데 팀장은 보고서 작성법은 배웠어도 검토법은 배운 적이 없다. 팀원이 쓴 보고서를 가지고 상사에게 보고하러 갈 때마다 두렵고 억울한 기분이 드는 이유다. 보고서 검토는 오,탈자를 찾아내거나 글줄을 맞추는 일이 아니다. 팀원의 논리를 검증하고 상사의 입장을 반영함으로써 보고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보고서 검토자의 일이다. 보고서 검토는 상사의 지식을 늘리고 팀원의 보고력을 향상하는 일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 4가지 방법에 초점을 맞추었다. (4쪽_들어가는 말 中)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된다. 들어가는 말 '보고서 검토는 상사의 지식을 늘리고 팀원의 보고력을 향상하는 일'을 시작으로, 1장 '보고서 검토가 팀장의 성과다', 2장 '팀원의 논리를 검증하는 기술', 3장 '상사의 입장을 반영하는 기술', 4장 '상사에게 보고하는 기술', 5장 '팀원의 보고력을 키우는 법', 6장 '보고서 검토 사례', 7장 '팀 보고력 향상 게이미피케이션 워크숍'으로 이어지고, 부록 '세상 어디에도 없는 보고서 용어 풀이', 에필로그 '보고서의 꽃은 마지막 장이다'로 마무리 된다.


이 책을 읽으며 기본적인 지식과 필요성에 대해 무장을 하고, 실전까지 진입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볼 수 있다. 특히 7장에 있는 내용은 워크숍이나 신입사원교육, 직원 교육 등에서 한 번쯤 다루며 익힐 필요가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막상 팀장이 팀원에게 보고서에 대해 가르쳐주려고 하면 체계가 없어서 난감하고 참고할 만한 자료도 마땅치 않기에 그때그때 생각나는 대로, 형편 되는 대로, 급한 대로 지도하는 것이 현실이라는 점에 공감할 것이다. 그럴 때에 이 책이 길을 안내해줄 것이다. 하루 시간을 내서 이 작업을 한 팀과 그렇지 않은 팀의 업무의 효율적인 처리는 크게 달라지리라 생각된다.  

?

?

 


저자는 이 책의 주 독자를 팀장과 예비 팀장이라고 말한다. 경험 많은 팀장이라면 목차만 보고 골라 읽어도 좋고, 예비 팀장이라면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기를 권한다고. 또한 보고서 작성의 90%는 보고서 검토에 있기 때문에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 사원, 주임, 대리에게도 이 책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사실 보고서를 작성하는 것 말고 검토하는 법을 다룬 책을 못 보았기에 이 책이 눈길을 끌었고, 아마 보고서를 검토해야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스레 이 책에 손이 갈 것이다. 또한 일단 읽어보면 답답하던 무언가가 확 뚫리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2 3 4 5 6 7 8 9 10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