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블로그 | 랜덤블로그 쪽지
또다른 나,애교
http://blog.yes24.com/sayamaya
리스트 | RSS
태그 & 테마링 | 방명록
나애교
나애교의 서평공간
프로필 쪽지 친구추가
2월 스타지수 : 별1
댓글알리미 비글 : 사용안함
전체보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리뷰
나의 리뷰
기본 카테고리
나의 메모
기본 카테고리
태그
내용이 없습니다.
2023 / 0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월별보기
나의 친구
나의 친구들
최근 댓글
내용이 없습니다.
새로운 글
오늘 3 | 전체 260
2007-01-19 개설

나의 리뷰
아이패드 3D 모델링 by 노마드 스컬프 | 기본 카테고리 2022-09-29 06:27
테마링
http://blog.yes24.com/document/16947290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아이패드 3D 모델링 by 노마드 스컬프

정대광,유예지 공저
성안당 | 2022년 09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요즘은 1인1캐릭터 창출의 시대 아닌가.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서 일상툰을 올리기도 하고, 이모티콘을 만들어 수익을 창출하기도 하는 요즘, 그 연장선에 분명 3D 캐릭터 디자인이 더욱 부각이 되는 시대가 곧 올것이다. 물론 현재도 버츄얼유튜버 등 이미 3D 캐릭터의 수익창출시장 투입은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과거 3D 캐릭터 디자인이나 모델링이라 하면 전문가들의 영역이었다. 모델링 프로그램도 CAD나 MAYA 등 개인들이 접하기엔 어렵고 고가의 프로그램이기도 했고. 요즘은 블렌더 등 무료프로그램도 많아지고 접근성이 좋아짐에 따라 개인들의 관심도도 많이 올라가있다.

 

노마드스컬프 라는 3D모델링 프로그램은 유료프로그램이지만 매달결제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한번 구입하면 평생 이용가능하므로 접근에 대한 비용부담이 적다. 하지만 메뉴가 영어이고 아직 많은 강좌가 활성화 되지 않아서 사용법을 익히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었다. 물론 타 강좌 사이트에서 유료강의를 받을수도 있지만 전문적으로 할 생각이 아직 없는 개인들이나 강의듣는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아이패드 3D 모델링 by 노마드 스컬프' 도서의 출간소식은 여간 반가운일이 아닐수 없다.

 

책의 구성은 아이패드를 활용한 내용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아이패드+펜슬이 필요하다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앱의 메뉴 구성 및 기본 사용법부터 디테일한 모델링 작업, 나만의 캐릭터 만들기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나만의 캐릭터를 이미 가지고 있거나 지금이라도 이 핫한 캐릭터 시장에 뛰어들고 싶다면 남들보다 조금은 더 빠르게 3D캐릭터 쪽으로 도전해보는것을 추천드린다. 

 

궁금한 사항은 유튜브 채널 댕작가님께 언제든지 문의할 수 있으며, 출판사인 성안당 사이트에서 예제 파일을 다운받아서 활용할수 있다는 점도 좋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1        
과학이다. | 기본 카테고리 2007-11-26 19:13
http://blog.yes24.com/document/791475복사Facebook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도서]남자와 여자는 왜 끌리는가

야마모토 다이스케 저/박지현 역
동아시아 | 2007년 10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일단 책의 지은이와 옮긴이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책 내용 자체가 많이 어렵고,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이 많아서 읽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책의 첫 내용에는 페로몬에 대하여 전문적인(?) 이야기들이 나온다. 주장과 그 주장을 근거로한 실험 결과들의 이야기는 얕은 지식으로 이해하게끔 설명되어있다.

남자나 여자나 페로몬은 모두에게 존재한것과, 잘 느끼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연습(?)을 통해서 페로몬을 느낄 수 있게 된다는것.

뇌에 기능이 성적인것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특히 게이,레즈비언 등등... 뇌기능에 문제아닌 문제인가보다..) 그리고 유전자 관련된 사항도.. 이론적으로 맞긴 하지만, 자기 부모의 유전자에 의해서 자식의 인생이 결정될수도 있다는 것인가..

조금 웃겼던 내용은, 성 정체성에 관련된 부분인데, 손가락길이에 관련된 내용에서 이걸 믿어야 하나,, 말아야하나..(물론 모든이가 그러하진 않겠지만 가능성이 있다는 말 아닌가?)ㅋㅋ

그리고 실험을 통해서 후천적으로 동성애&이성애에 관련된 사항을 변경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있었다. 우리네 현실에 현재 트렌스 젠더 라던지.. 성 정체성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한테 써먹으면(?) 어떨까 하고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란 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선천적으로(혹은 후천적인 요인으로) 성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는것도 신기한데(적어도 나에게는 신기함) 그걸 또 인간이 바꿀수 있다는것도 참... 대단한 것 같다.. 조물주보다 더 대단하다고 느꼈다.

책의 내용 자체는 용어때문에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지만, 한번쯤은 읽어보는것도 괜찮은것 같다. 우리가 생각치도 못했던 내용들이 많이있다.

책 제목만 보았을땐, 남자와 여자는 왜 끌리는지 무슨 행동법칙(?) 이라던지 다른게 있는 줄 알았는데.. 책을 다 읽고 나서 느끼는 것이지만..

남자이기에 끌리고, 여자이기에 끌리는게 결론인것 같다.

이 글이 좋으셨다면 SNS로 함께 공감해주세요.
댓글(0) 트랙백(0)
이 리뷰를 | 추천 0        
1
진행중인 이벤트
나의 북마크
이벤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