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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저/이재룡 역
민음사 | 2018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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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soutenable Legerete de l'etre / The Unbearable Lightness of Being

견딜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책 소개를 읽고 유명한 분이구나. 대단한 분이구나 싶은 작가님.

매년 노벨 문학상 후보 목록에 오르고, 정치적 박해를 피해 프랑스로 망명까지 하다니..

첨엔 표지보고 무슨 의미인가 했는데 작가님이 직접 그린 일러스트라고 한다. 책이 움직일때마다 반짝이는데 너무 이쁘다~~

 그들은 서로 사랑했는데도 상대방에게 하나의 지옥을 선사했다. 왜 이 문장을 강조하는지 궁금하다. 하긴 저 문장만 봐도 기대감이 막 오르니!!

 그녀는 그들의 만남이 처음부터 오류에 근거했다고 생각했다. 그녀가 그날 겨드랑이에 끼고 있었던 『안나 카레니나』는 토마시를 속이기 위해 그녀가 사용했던 가짜 신분증이었다. 그들은 서로 사랑했는데도 상대방에게 하나의 지옥을 선사했다. 그들이 사랑한 것은 사실이다. 오류가 그들 자신이나 그들의 행동 방식 혹은 감정에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공존불가능성에서 기인했다는 것이 그 증거다. 왜냐하면 그는 강했고 그녀는 약했기 때문이다.--- p.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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