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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 기본 카테고리 2021-03-0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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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오후 9시 30분~10시

2.유리가면 41 : http://www.yes24.com/Product/Goods/3941327

3.1쪽 ~67쪽

츠키카케는 이츠렌의 환상을 보면서 무대인사를 마무리한다.

웃으면서 하는 모습에 마야는 예뻐보인다고 생각하고, 에이스케는 스키모토에게 한시라도 홍천녀의 밤을 벗어나고 싶어한다.

츠키카케는 이치렌이 부인을 사랑하고 자신을 여배우로밖에 볼수 없었다는 설과함께 자신과 늘 함께 였고, 둘은 무대를 통하여 강하게 연결되어 있었고,함께 인생을 살아온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낡은것이 새로운것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자신의 홍천녀의 가면을 박살낸다.

겐조는 마지막 홍천녀를 상연하게 된것을 의미깊게 생각하고 고마워한다.

마야는 홍천녀의 의상을 걸친김에 마스미를 보자 아코야의 대사를 읊조려 사랑을 고백한다.

세계가 아직 혼돈의 상태에 빠져 있던 시기...신은 아이를 잉태하여 지상으로 내려 보내셨다. 그때 하나의 영혼을 양과음 둘로 나누어 두개의 몸속에 머무르게 했고, 언젠가 서로 다시 만나 음양이 조화되어 하나가 될때, 인간은 신이 된다. 새로운 생명을 잉태하기 위해... 그때 불가사의한 힘이 작용한다고 그분은 말씀하셨다. 그것은 상대의 영혼을 간절하게 원하는 힘...나이도 모습도 신분도 초월하여 만나게 되면 서로에게 이끌려, 자신의 나머지 반쪽을 원하지 않을수 없게 된다고 ....

마야는 마스미에게 아코야만의 당신이 되어달라고 간청한다. 보라색장미의 사람이 당신이라고 말해달라고 한다.

에이스케의 이른 귀가에 모두 궁금해하자 조금 아파서 나왔다고 한다.

마스미도 아직 안와서 기다리는데, 실수 연발하는 그를 보고 에이스케는 사랑에 빠졌냐고 물으면서 마스미에게 도쿄에서는  다이토에게있어 매우 중요한 일이 있을거라고한다.

다카미야 시오리양은 다이토기획의 하야미 마스미에게 정말 좋은 상대라고 한다.

4."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여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유리가면 41

미우치 스즈에 글,그림
대원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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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 기본 카테고리 2021-03-0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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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오후 2시 ~3시

2.유리가면 40 : http://www.yes24.com/Product/Goods/3941325

3.156쪽 ~192쪽

구레나이님 힘을 주소서.

저남자를 죽여주십시요.

아코야는 일순간 매화나무의 기를 받아 힘을 얻는다.

바람과 나는 하나이며, 불과 나는 하나이다.

물과 나는 하나이며, 흙과 나는 하나이다.

하늘이여, 바다여, 나는 그대들과 하나이다.

우주와 나는 하나이며, 천지일체의 만물과 나는 하나이다.

영혼은 생명이 되어 나타나고, 또 생명은 영혼이 되어 사라져 간다.

이러한 모습으로 태어나 시간은 눈물을 흘린다. 나는 영원속을 여행한다.

하늘과 땅을 잇는자.....! 홍천녀 ...!

이츠신과 아코야의 싸움이 있어도 뒤에 남겨둘 이야기를 위해 하지 않는 겐조...

뒷얘기를 해준다.

그후 수년이 지난후 7번째의 기원제를 마친 황제가 매화나무를 올려다보면서 태루후사에게 말한다. 그 남자의 행방을 알수없구나 공로에 보답해야 하는데. 태루후사는 찾을 필요없다면서 유랑승이 된 남자얘기를 한다. 그 남자는 염불대신 훌륭한 부처를 조각한다고 한다.

두사람에게 홍천녀를 물려주면서 츠키카케는 이제는 모든걸 다했다고 이츠렌에게 아뢴다.

4."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여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유리가면 40

미우치 스즈에 글,그림
대원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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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 기본 카테고리 2021-03-0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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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오전 9시~10시

2.유리가면 40 : http://www.yes24.com/Product/Goods/3941325

3.113쪽 ~155쪽

신과의 약속을 어긴 아코야와 쿠스노키와의 관계는 어색하지만, 세가지 신기를 되찾은 대가로 구레나이 계곡을 쿠스노키에게 준다.

구레나이 계곡의 금족지인 계곡의 깊숙한곳에는 순도가 높은 양질의 안료가 있을것이라고 남조의 군자금으로 쓰면 상당할것이라고 추측한다.

한편, 도망친 북조의 스파이는 요시노를 맴돌고 있는데...

먼 옛날 사람이 아직 신이었을적에는 말없이 있어도 서로 마음이 통했다.

신의 이름은 이름이 아닌, 그 움직임을 말하는 것이었다. 그 본질을 말하는 것이었다.

천녀로 보이는 아코야의 모습...! 그것을 계기로 기억을 되찾기 시작하는 이츠신....!

무녀에게 부탁을 받은 쿠스노키의 하인, 마츠노스케가 이츠신을 위협할때, 칼솜씨를 지녔다는 것을 알고 , 또다시 자신도 모르는 사이 조각하고 있는 불사.

아코야! 나는 대체 누구냐 ..! 무언가 중요한 일이....! 어덯게 해서든 해야만 할 중요한 일이...!  그러나 기억이 나질 않는다...!

쉬세요...

그 모습에는 애절함과 쓸쓸함이 풍겨져 나오고 있었다.

신력을 잃은 아코야에게 쿠스노키가 이츠신을 데어놓기 위한 계략을 꾸민다.

아코야와 헤어지게된 이츠신은 쿠스노키의 저택내 감옥에 3개월 갇혀버린다.

옛날의 쿠스노키 같았으면 다른 무가들처럼 바로 전쟁을 선포했겠지만,우연히 아코야를 알게 되고 신에 대한 얘기를 들으면서, 그의마음에는 변화가 일기 시작했다.

아코야는 비쩍 말라 시녀인 코다마와 시지마가 흐느껴 운다. 더욱더 그 남자를 그리워한다고 촌장이 말한다.

전쟁이 시작되었다. 교토로 가자. 우유부단한 쿠스노키의 결단을 기다리고만 있을수 없다.

쿠스노키는  무가의 우두머리로서의  운명을 꺽지 못하고 전쟁에 출전하게 되고, 북조의 일군이 구레나이의 계곡을 노리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츠신을 감옥에서 꺼내주고 자신의 대도를 준다.

서둘러 구레나이 계곡으로 찾아온 이츠신이 본것은 전쟁으로 불타는 마을..

이와 똑같은 일이 전에도 있었다. 잠들어 있던 먼 기억이 되돌아온다.

금족지에 도망쳐 들어온 빈사상태의 아코야가

천년된 매화나무의 정령,구레나이의 공주신으로서 이츠신과 대결하는 장면이다.

저남자가 천년된 매화나무를 잘라갈수 있다면,

구레나이님도 저 남자의 목숨을 앗아갈수도 있을것이다.

4."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여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유리가면 40

미우치 스즈에 글,그림
대원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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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 기본 카테고리 2021-02-2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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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오후 12시 ~1시

2.유리가면 40 : http://www.yes24.com/Product/Goods/3941325

3.82쪽 ~112쪽

촌장부인이와서 역병의 신이라고 하면서 이츠신을 떠나라고 소리친다.

그리고,무장이 마을 촌장의 안내를 받아 등장하여 아코야에게 혼란스런 시기에 이름도 모르는 자에게 주의하라고 하며 아코야가 요시노의 황제의병을 신력과 약초로 구한 얘기를 한다.

전쟁은 왜하는가? 서로를 죽이고 자신이 만든 살도 피도 아닌것을 남까지 죽이고 한다.

요시노의 황제를 지키는 남조의 중신 쿠스노키가의 우두머리가 나타난다.

아코야에게 모든 제신을 부탁한다. 그때, 온하늘이 흐려지고 밤하늘이 울려 퍼지는 천둥소리, 하늘을 가르는 번개, 그러더니 밝은 보름달이 뜬다. 축제의 분위기가 된다.

마야는 아코야의 흉내를 내면서 대사와 몸짓을 외워버린다.

촌장이 든 붉은 모래를 아코야가 사람들의 이마에 묻혀준다.

무병식재, 장수연명, 복덕원만을 빈다.

놀이패의 우두머리는 혹시 이 붉은 모래가 단이 아닌가 한다.

황금을 캐는데도 필요한 단은 그만큼 귀중하다.

이츠신은 쿠스노키의 눈에도 아코야가 신녀가 되는 동안 외로워 보인다. 

저 여인은 사람이 아닐지도 모른다. 사람이 아닌거에 사랑을 느끼게 되면 어느 한쪽이 죽는다는 소리를 쿠스노키는 들었다고 한다.

단순한 무녀라면 평범한 여자가 되어 버리는 것으로 그치겠지. 하나 신녀는 신의 덕을 잃고 힘을 잃고, 언젠가는 그 육신도 ...

세명의 놀이패는 북조의 스파이 .

남조의 황제의 거울, 칼,옥의 신기를 갖고 도망치다가 하나가 살해된다.

아코야는 구레나이에 가서 신기의 행방을 알려달라고 신기(神氣) 를 뿜어낸다.

그자들은 세명, 하나는 칼에 찔려 죽고, 이곳에서 북동쪽으로 14리. 우시노세노산, 동쪽으로 가서 산을 잇는 세줄기의 강이 하나로 모이는 지점, 폭포근처에 흰꽃을 피우는 암굴이 있다. 새벽녘 해가뜨기전 그곳으로 가라.

하나는 칼에 맞아 죽고, 하나는 폭포에 첨벙 뛰어든다.

4."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여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유리가면 40

미우치 스즈에 글,그림
대원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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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 기본 카테고리 2021-02-2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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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오전 10시~11시

2.유리가면 40 : http://www.yes24.com/Product/Goods/3941325

3.46쪽 ~81쪽

수도 서쪽의 외진 곳에는 다가가는자 하나 없는 어둡고 울창하게 우거진 대나무 숲이 하나있었다. 해질녁의 하늘에는 먹구름과도 같은 까마귀 무리....죽은 자들이 버려지는곳. 풍장의 땅. 이 있었다. 그 대나무숲 구석에 있는 허름한 절간에 한 남자가 살고 있었다. 그남자는 원래 도둑였는데,  덧없는 세상을 버림으로써 운명을 받아 들이려 하고 있었다.

태루후사라는 수도의 황제의 신하가 종자를 데리고 한남자를 찾아 와서 , 음양사에서 점을 쳐본결과 100개의 불상을 조각한 불사를 보고 천녀상을 조각할 사람으로 찍는다.

6살때에 전쟁으로 양친과 형제들이 살해되고, 그후에 주지승에게 맡겨져서 절에서 심부름하다가 손재주를인정받아 한불사의 제자로 들어가서 실력이 늘었지만, 스승의 태도에 의심을 품고, 나와서 돈을 빼았다가 외톨이가 되어서 이 낡은 절간에 들어오게 된거...

욕망도 이득도 버리고 해가뜨고 지는 것을 바라본다. 대나무 잎이 흔들리는 소리에 바람을 느끼고, 꽃과 풀의 작은 봉오리가 피어오르는것에 눈길이 가게 되었다.

불상으로는 사람을 가르칠수 없다고 하면서 왜 부처를 조각한 것이냐?

중이 경을 읽는다면 그 경으로 사람들을 구원할수 있겠는가? 살아 있는 인간이 들어고 할수 없는것을 죽은자가 알것이라 생각하는가?

사자가 알수 있는것은 그 마음뿐이다.

불상을 조각하는것은 내 마음의 표현. 그것이 나의 공양물이다.이와같은 부처가 되어주십사 하는 기원의 마음이다.

그리고, 당신은 하나의 진실을 가진자. 그를  일진 (一眞) 이츠신이라고 부른다.

한달이 지나도 더러운 마음을 가져서 조각을 할수 없는것이라고 생각한 이츠신에게

법사가 나타나서 천년된 매화나무를 찾아내서 그나무로 조각하면 진실한 천녀의 혼이 깃든 상을조각할것이라고 일러준다.

남쪽으로 향한 남자는 도적들을 만나 조각도를 도난당하려고 하자, 자신이 천녀상을 조각할 이츠신이라고 한다.

어느날, 자신을 놔준 도둑의 두목이 죽을때, 불상을 하나 조각해준다.

천년된 매화나무를 조각하리라는 마음을 품게되는데,법사의 뒤를 따라서 숲을 지나 산을 넘어 바위를 타고 강을 건너, 매화의 향기를 본다. 신기루의 뒤를 쫓듯 산속깊은 곳으로 사라져갔다. 한편,  놀이패가 나타나서 그마을엔 구레나이라는 계곡이 있고, 금족지로 지정되어 있는데, 축제일만은 외부인도 받아들여진다고 듣는다. 신의 말을 듣는 신기한 아코아라는 처녀가 있다고 듣는다. 요시노의 황제의병도 고쳤다는 소리도 듣는다.

아코아에게는 애인이 생겼는데, 그 남자는 과거를 기억못하는 병에 걸렸다.

금족지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지만, 들개에 물린 도둑, 독사에 물린 무사, 번개에 맞아 죽은 수도자 ,사람들은 충분히 무서워했다.  

아코아의 치료로 상처가 아문 이츠신은 그곳을 떠나려고 한다.

그리고, 아코아가 어떻게 태어났나를 듣는다.

어머니는 촌장님의 부인,태어나자마자 인계되었고 , 대신님의 아이라는 말을 듣는다. 촌장님댁은 대대로 계곡의 대신님을 기리는 신사, 그분은 그곳의 무녀, 3살때 그분에게 인계했다.

그리고, 나이도 모습도 신분도 자신의 나머지 반쪽을 원하지 않을수 없게 된다는 말을 한다.

아코아에게서 병을 고치는 방법을 같이 배우고자 한 이츠신은 삼목나무의 마음으로 병을 본다는 아코아의 말을 듣게 된다.

새와도 대화한다는 아코아, 용신에게 묻기도 하고, 흙의신에게 묻기도 하고 대지의 속삭임 , 바람의 목소리, 물에도 마음이 있다. 그렇게 하면, 기쁨도, 슬픔도, 노여움도 전해져 온다.

이츠신은 신비로운 여인이라며 신의여인이라고 칭송한다.기분나쁘냐는 말에 이츠신은 사랑스러움에는 변함이 없다고 한다. 아코아는 보토의 여자들고 똑같다고 대해주신분은 처음이라고 하고, 자신이 인간이 딸이라고 처음으로 느껴본다고 한다.

사람들은 가면 저쪽에서 자신이 상상하는 최고의미를 아코야에서 찾고 있었다.

4.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여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유리가면 40

미우치 스즈에 글,그림
대원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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