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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 기본 카테고리 2021-02-2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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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오전 11시 ~12시

2.유리가면 39: http://www.yes24.com/Product/Goods/3941323

3.159쪽~ 189쪽

아유미는 레벨이 엄청높다고 생각하고, 다들 마야를 걱정하는데, 마야는 자신은 그에 비하면 아마추어에 불과하다고한다.

마스미씨가 보고 있다. 보라색장미의 사람...

두개의소용돌이가 돈다. 하얀기둥과 붉은 소용기둥이 부딪히는게 보인다.

그리고, 마야는 연못에 앉아서 소리를 지른다.

그것은 불가사의한 바이브레이션을 가진 목소리 울림였다.

공기의진동이 소기가 되어 울려퍼지는듯한 느낌이었다.

인간은 보이는것만 믿는다. 들리는것만 믿는다. 어리석다 .

하지만, 매화나무의정령인 나는  나선의힘이 되어

하늘에 올라가 땅의것을 키운다. 나무를 키우고 물을 키운다.

짝짝짝 ~~

기타지마 마야도 상당히 인상적였고, 존재감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히메가와 아유미는 표현력도 풍부하고 기술도 뛰어난데에 비해 너무 평범하다.

마야는 마스미에게 아유미처럼 아름답게 표현할수는 없지만, 기뻐할만한 홍천녀를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암시한다.

그리고, 사쿠라코지가 나타나서 춥다고 옷을 입혀주자 가슴이 아파한다.

츠키카케는 홍천녀를 준비하기 전에 피를 토하는데, 다들 앉아서 관람할 준비할때

이사장이 예전에 츠키카케와 에이스케는 홍천녀를 두고 오랜동안 중오해오고 괴로울정도로  사랑해왔다는 얘기를 나눈다.

대장은 방울을 갖고 오라고 단원을 시키다가 들어가서 각혈한 천을 보는데, 겐조가 단소를 불자 시오리는 멋지다고 생각하고 마스미에게 고마워한다.그리고 할아버지께 얘기해드릴거라고 한다.

그리고 츠키카케는 이치렌을 생각하며 탈을 쓰고 홍천녀를 시작하는데...

4."독서습관캠페인"에 참여하여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유리가면 39

미우치 스즈에 글,그림
대원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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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 기본 카테고리 2021-02-2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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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오전 11시 ~12시

2.유리가면 39 : http://www.yes24.com/Product/Goods/3941323

3.145 쪽~ 158 쪽

매화골에 모두 모여서 자리를 잡는다.

하야미 에이스케는 마스미에게 내려달라고 하고, 다른곳에 앉아서 보겠다고 한다.

"스카모토 나를 저바위로" ... 한다.

츠키카케 치구사는 홍쳔녀의 무대가 되는 매화골에 온거를 환영하는 말을 한다.

츠키카케 치구사는 오자키 이치렌의 홍천녀를 남기고 떠난후 먼 기억속에만 남아있던 홍천녀를 지금은 히메가와 아유미, 기타지마 마야 의 만나 다시 한번 홍천녀를 소생시켜 보고자 한다고 한다. 저혼자만의 홍천녀를 하게 된점 죄송합니다. 그럼 먼저, 히메가와 아유미의 홍천녀를 이어서 기타지마 마야의 연기를 보시게  되겠습니다.

새처럼 높은 소리를 내는가 하면, 땀울림처럼 낮은 목소리를 냈다. 여기 있는것은 인간이 아니다.

관객 모두가 그렇게 생각했다. 매화골에 한사람의 천녀가 있었다. 짝짝짝 ~~

4."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여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유리가면 39

미우치 스즈에 글,그림
대원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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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 기본 카테고리 2021-02-2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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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오전 10시 ~11시

2.유리가면 39 : http://www.yes24.com/Product/Goods/3941323

3.114쪽 ~  144쪽

사쿠라코지는 산장에서 구로누마의 장작을 패주고, 고기를 낚아서 구어먹는다.

그리고, 구로누마는 사쿠라코지에게 옛날 사람들은 자연속에서 신을 발견했을거라고

믿는다고 말한다. 그러니까 이츠신도 매화의정령을 만날수 있었던거고...

마야와 아유미는 연습에 지쳐 쓰러져서 잔다.

매화골의 줄다리가 고쳐지려고 한다.

내일의 홍천녀 발표회를 위해서 일각수가 도와주기로 한다.

좀더 위엄이 있고 신비스런 표정의 홍천녀의 연구를 하는 아유미,

자연계를 움직이는 홍천녀의 마음의 울림을 연기하려고 하는 마야.

홍쳔녀는 하늘을 날았을거 같다는 생각에 마야는 산봉우리에 올라가보려고 하는데,

아유미는 산속에서 비를 맞는다.

보고 싶은 엄마, 아빠...

산봉우리를 가던 도중 마야는 비가 와서 오를수도 내려갈수도 없다가

비가 그친후 무지개를 보는데, 아름답다는 생각을 한다.

아유미도 무척 아름답다는것을 느낀다.

비에 젖은 숲은 반짝거리는 물방울에 더욱 선명한 초록으로 빛나고,

그리고 홍천녀를 떠나 자연속으로 동화되어 간다.

일각수는 줄다리를 건너 매화골로 짐을 나르려고 하는데, 건너기전에 츠키카케는 방울을 발목에 맨다.

츠키카케의 방울이 떨어져서 대장이 찾아주고 , 츠키카케의 방울소리가 들리지 않았음에 놀란다.

다음날, 차가 도착하고 연극계의 거물들이 다 모인다.

그리고, 산길로 가는 도중에 하야미 에이스케가 츠키카케 앞에서 그런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아 목발을 짚는걸 거절해서 , 마스미가 늦어질까봐 등에 업고 간다.

4."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여 작성한 포스트 입니다. ^^

 

유리가면 39

미우치 스즈에 글,그림
대원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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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 기본 카테고리 2021-02-2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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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오전 10시 ~11시

2.유리가면 39: http://www.yes24.com/Product/Goods/3941323

3.47쪽~ 113쪽

마스미는 츠키카케를 다카미야 시오리와 같이 방문해서  하야미 에이스케를 간병해준거에 대한 선물을 드린다.츠키카케는 환자를 본거에 지나지 않는다며 거절하지만, 다른 사람이었으면 받아 주었을거라는 마스미의 말을 듣는다.

그자리에는 오노데라와 아카메씨도 있다.

츠키카케의 거처에서 모두가 만난다.

사쿠라코지와 아카메, 오노데라와 구로누마, 아유미와 마야, 그리고 마스미등등...

츠키카케는 세쌍의 라이벌이 모였으니 홍천녀를 해보도록 한다.

그리고, 매화골의 다리가 다 고쳐지면 거기서 홍천녀를 보여주겠다고 한다.

마야는 마스미와 시오리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되어 울음이 나온다.

겐조에게 두사람의 홍천녀를 묻는데, 츠키카케는 아유미의 연기가 한수 위임을 직시한다.

츠키카케는 아유미와 마야에게 본당을 방울을 달고 걸어보도록 한다.

홍천녀는 사람이 아니다. 매화의정령이고 사람과 다르다.

어제의 홍천녀는 연기가 아님을 표현임을 듣자 아유미는 다른 생각이 드는데...

홍천녀로서 산골짜기를 걸어보고자 제안한다.

마야는 홍천녀는 파악했어도 몸으로는 따라가주지 못함을 느끼자 용기를 얻는다.

둘사이에는 서로 홍천녀를 뺏기고 싶지 않은 전선이 흐르는데...

츠키카케는 둘에게 대사연습을 시킨다.

내일 홍천녀를 연습해보기로 한다.

산골짜기에 가서 메아리를 보기도 하고, 거울연못도 보기도 한다.

아유미는 꽃의 모습, 나비의 몸짓을 연기해보려고 하고, 마야는 파문을 이용한 움직임에 관심이 있다.

4."독서습관 캠페인"에 참여하여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유리가면 39

미우치 스즈에 글,그림
대원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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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 캠페인 | 기본 카테고리 2021-02-2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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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 오늘 읽은 책 참여

1.오전 10시 ~11시

2.유리가면 39 : http://www.yes24.com/Product/Goods/3941323

3.1쪽 ~ 46쪽

매화골로 가는 다리에서 마야가 다리가 끊겨서 떨어질뻔한다.

아유미가 입을 다물고 가만히 있으려다가 가서 구해준다.

그리고,웬일이냐는 말에 매화골로 가는 길이었다고 한다.

아유미는 츠키케케선생님께 다리가 썩었다고 얘기해야한다고 하고,

마야가 갔다오겠다고 한다. 그리고, 고맙다고 한다.

아유미는 자신안에 추악한 마음이 있다고 느끼고 이런 상태로는 도쿄도 갈수 없겠다고 한다.

츠키카케는 듣고, 무리에게 전달하고 해산시킨다.

아유미는 홍천녀가 무엇인가 묻는다.

츠키카케는 이미 너희는 안다고 답한다.

그리고, 바람을 연기했을때 아유미는 몸동작으로 표현하려고 한거와 같이

풀이나 나무도 그렇다고 한다.

그리고, 끊임없이 반복하여 바람, 불, 물, 흙을 되풀이해서 묻고 답한다.

홍천녀....! 까지 묻는데, 홍천녀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지상의것을 움직이는 힘이 있고,

모양이 없는 정열의 리듬을 갖고 있으며, 자연계의 생물에게 생명과 사랑을 주며,

눈에 보이지 않는 나선의 에너지를 대지로 부터 발하여 지상의 것을 키워나가는것....

그것이 아유미의 홍천녀가 된것이다.

한편, 마야는 매화골로 못가는 마음을 달래고 있었다.

바람이 불어와 눈에 꽃가루가 들어가자 꽃가루를 멀리까지 보내고자 하는 바람의 마음을 읽는다. 바람, 불, 물, 흙의 모든것에는 마음이 있다.

그것은 홍천녀의 마음....

바람,불, 물, 흙의 실체 홍천녀....!

홍천녀란 엄청나게 커다란 존재일거라는 생각에 떨리는 마야. 사랑.

한인간을 사랑한 홍천녀. 이츠신이란 어떤 인물였을까 ?

사쿠라코지는 매화골에 버스타고 내리고 , 이츠신이 사랑했던 홍천녀의 고향을 ...

그리고, 어떤 여성이었을까 생각해보려고 한다.

마야는 매화골에 마스미, 시오리 , 오노데라 , 아카메씨가 온걸 본다 .

매화골의 다리가 썩었다고 말해야 하는데,마을 사람이 와서 일러준다.

지척에 두고도 말을 못걸자 마야는 안타까움을 느끼고, 마스미는 매화골을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며, 시오리는 모처럼 왔는데 못가보는걸 아쉬워한다.

홍천녀는 무엇을 하며 보냈을까 생각하자 마야는 놀이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덩쿨을 탄다. 그리고, 사쿠라코지와 부딪힌다.

매화골로 와서 츠키카케선생님도 뵙고 구경도 하려고한다는 말에 마야는 나도 라고 해서 ... 무슨뜻인가 했더니 다리가 4~5일에 걸려서 고쳐진다는 말을 한다.

구로누마는 사냥하다가 이들을 본다.

그리고 , 산장으로 데려가서 빌려살고 있고, 이들의 연습장면도 가끔 봤다는 소리와

자연앞에서 인간도 한 생물이고 비천하다고 함을 깨닫는다고 얘기한다.

사쿠라코지에게 같이 묵자고 얘기하고 물긷는일, 땔감줍는것, 산나물 뜯는일등을 시키고 , 물고기 낚는법을 가르쳐 주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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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치 스즈에 글,그림
대원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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