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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40 | 기본 카테고리 2021-01-0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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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유리가면 40

미우치 스즈에 글,그림
대원 | 201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천녀상을 조각하려는 이츠신과 천년된 매화나무를 지켜주는 구레나이님의 힘을 빌어서 싸우는 아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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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있는 존재감으로도 압도하는 츠키카케는 피를 흘려가면서도 무대에 선다.

어느날, 고토쿠의 한 승려가 신기한 광경을 보게 된다.

대지의 걸쳐진 태양속에서 매화나무가 나타나 천녀의 모습으로 변하여 어두움을 밝히고 온세계가 금색빛으로 변한다.

계속되는 전쟁과 반란에 교토는 황폐화되어 갔다.

태루후사라는 수도의 황제의 신하가 불사를 보고 천녀상을 조각할 사람으로 찍는다.

그리고,그를 이츠신이라 불른다.

남쪽으로 향한 남자는 도적들을 만나 조각도를 도난당하려고 하자, 자신이 쳔녀상을 조각할 이츠신이라고 한다.

어느날, 자신을 놔준 도둑의 두목이 죽을때, 불상을 하나 조각해준다. 천년되 매화나무를 조각하리라는 마음을 품게되는데, 놀이패가 나타나서 아코아라는 여인을 듣는다.

아코아에게는 애인이 생겼는데,그 남자는 과거를 기억못하는 병에 걸렸다.

아코아가 어떻게 태어났나를 듣는다.

그리고, 나이도 모습고 신분도 자신의 나머지 반쪽을 원하지 않을수 없게 된다는 말을 한다.

아코아에게서 병을 고치는 방법을 같이 배우고자 한 이츠신은 삼목나무의 마음으로 병을 본다는 아코아의 말을 듣게 된다.

붉은 모래를 써서 순도의 강도를 높이는 아코아를 보고 쿠스노키는 이츠신을 바라본다.

세명의 놀이패는 북조측의 스파이, 남조의 황제에게서 훔쳐낸것은 거울, 칼, 옥 이세가지 신기였다. 

쿠스노키는 구레나이의 게곡을 황제에게서 받아 새로운 영주가 된다.

남조에서 모두 결의해서 출진하기로 한다.

우유부단한 쿠스노키의 결단을 기다리고만 있을수 없다는거...

쿠스노키는 이츠신을 감옥에서 꺼내준뒤 자신의 대도를 건네준다.

천녀의 상을 조각하려고 한 이츠신은 도끼를 손에들고 금족지로 향한다.

사랑하는 이츠신과의 대결...!

천년된 매화나무의 정령으로서...!

그후 수년이 지난 어느날 황제가 매화나무를 올려다보면서 어떻게든 공로에 보답을 해주고 싶었는데, 태루후사는 이제 억지로 찾을 필요없다고 하면서 그 유랑승의 이야기를 한다.

결코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는 그 승려는 염불대신 훌륭한 부처를 조각한다고 한다.

두사람의 영혼이 서로 맺어져 신과 부처가 하나가 되어 고귀한 천녀상이 탄생했다.

이 홍천녀를 마야와 아유미 중한명이 연기하게 되고 홍천녀의 사랑은 어떤 사랑의 연기를 보여주게 될까 하고 시오리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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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39 | 기본 카테고리 2021-01-0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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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유리가면 39

미우치 스즈에 글,그림
대원 | 201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아유미와 마야의 홍천녀의 이미지를 잡는 연습이 진행되고 츠키카케는 홍천녀를 매화골에서 연기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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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골로 가는 줄다리가 끊어지자 마야를 아유미는 구해준다.

아유미는 바람,불, 물, 흙을 통해서 여신의 이미지를 구축한다.

마야는 자연계의 움직임속에 홍천녀의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스미와 오도데라 , 시오리가 나타났을때, 마야는 자신이 줄다리를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마을 사람이 나타나서 다 얘기한다.

마야는 덩쿨을 타다가 사쿠라코지와 부딪히고 구로누마를 만난다.

사쿠라코지는 구로누마의 오두막에서 묵기로 한다.

본당안을 홍천녀로서 걸어보기로 하고 아유미를 시킨다.

그리고, 마야도 걸어본다.

표현력에서 따라가지 못하는 마야를 보고 아유미는 자신감을 회복한다.

연못을 보여주면서 홍천녀를 연기해보도록 한다.

비가 온후 두개의 무지개를 보면서 홍천녀의 천녀의 감을 잡아간다.

마스미는 에이스케를 업어서 제시간에 대도록 한다.

천녀의 이미지를 부각시킨 아유미와 존재감을 나타낸 마야가 홍천녀를 연기한다.

사쿠라코지와 마야가 어울리는걸 본 마스미는 무서운 표정을 짓는데, 한편 츠키카케는 피를 흘리면서도 홍천녀의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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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38 | 기본 카테고리 2021-01-0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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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유리가면 38

미우치 스즈에 글,그림
대원 | 2010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츠키카케와 이치렌의 만남으로 부터 홍천녀의 탄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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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카케는 병석에 누워서 예전일로 사경을 헤매는데, 도둑질과 끼니를 못떼워서 살던 어린시절. 이치렌을 만나 극단에 들어가는데, 이치렌이 한말을 기억하며 힘을 얻는다.

아역과 성인역을 하면서 이치렌은 당혹해 하는데, 츠키카케는 연극하면서 차츰 이치렌을 사모한다.

전쟁이 나면서 사상과 폐허에서 월광좌는 힘을 잃는데, 페허속에서 만났어도 고향으로 도망간 이치렌을 츠키카케는 다시 찾아가서 만난다.

홍쳔녀를 집필한 이치렌은 다시 성공을 거두지만, 에이스케의 등장으로 곤욕을 겪는다.

폭력배와 주식으로인한 탕진은 부인을 잃게 하고 츠키카케마저 떠나보내게 하는데, 같이 하루밤을 지샌 이치렌은 월광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데, 츠키카케도 떠나려 하지만,겐조의 만류로 후일을 도모한다.

그리고,여배우로서 성공뒤에 무대 조명이 떨어져서 다쳤던거.

츠키카케는 다시 깨어나고 에이스케도 모두들에게 병문안을 받는다.

일각수와 츠키카케 단원들이 모두 매화골에 도착하고 마야는 그들과 노느냐고 연습을 게을리 하는데, 츠키카케 앞에서 겨우 체면치레를 면한 마야는 아유미의 비웃음을 산다.

그리고,츠키카케 극단과 일각수 극단이 모여서 놀이를 하는데, 정령놀이를 해서 진짜 홍쳔녀의 모습을 보여준 마야는 얼떨떨하게 주저앉는다. 그리고, 아유미는 홍천녀를 포기하고 떠나려 하다가 매화골로 가는 줄다리가 썩었다는 마을 사람의 말을 듣고,마야를 위험에 방치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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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37 | 기본 카테고리 2021-01-0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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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유리가면 37

미우치 스즈에 글,그림
대원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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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케와 츠키카케가 다시 만나서 모두들 매화골로 가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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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신사에서 마스미는 마야의 무대의 장면을 상기시켜준다.

"작은 아씨들"의 베스, "키재보기"미도리,'지나의 다섯개의 푸른 항아리","폭풍의 언덕"의 캐시, "기적의 사람"의 헬런, "샹글리라"때 불방되었던거, "야차공주 이야기"의 도키역, "한여름밤의 꿈" 의  요정역, "두 사람의 왕녀"에서의 알디스 공주, 학교에서 하는 일인극등.

하지만, 츠키카케가 걱정하고 있고, 자신은 시오리가 걱정해주고 있다는 마스미.

마야는 그만 실망하는데,불이 떨어져서 장작을 구하러 가야하겠다는 마스미에게 같이 있어달라고 하는 마야, 자신을 상품으로 본다면 사양하지 않겠다고 하는 마야... 그는 마스미가 멀리 가게 못하게 하는데, 꽁꽁얼수 없어서 둘은 껴안고 밤을 지샌다. 오랜꿈에서 둘은 서로를 의식하고 꿈이 끝나갈 무렵 마스미는 마야게게 키스를 한다.

홍천녀의 매화골에서 매화꽃을 꺽어 마스미에게 선물하는 마야...

기자들은 매화마을로 오고, 츠키카케에게 가서 취재차 왔다고 얘기한다.

쓰레기를 보고 화를 내는 용신의 마음이 비가 되어서 퍼풋는다. 아유미는 인어공주를 하므로써 물의 에뛰드를 연기하고,마야는 용신이 되어서 물의 마음을 표현하려 한다.

한편, 하야미 에이스케는 한 산장에 남자에게 구출이 되어서 보살핌을 받고 있다.

그리고, 금시계를 차게 해서 자신의 존재를 밖에 세상에 알린다.

겐조가 보고 쫓아가보는데, 츠키카케가 가본다.

한편, 마스미는 자신이 하야미 에이스케의 존재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시오리에게 얘기한다.

흙의 에뛰드를 연습하는데,마야는 흙의 존재를 연구하고, 아유미는 흙의 변화를 연구한다.

그리고, 아유미는 새끼줄을 가지고, 뱀을 상징했다 토기를 만들었다 한다. 토기의 기능을 상기시켜주기도 한다.

마야는 대단한 아유미의 뒤에 하게 된거를 속상해 한다.

흙의 본질, 주체성, 기능을 어설프게 연기한 마야는 흙이 어머니 같다는 성질을 얘기해준다.

그리고, 츠키카케는 최후의 과제 매화나무의 정령 "홍천녀"를 얘기한다. 그리고, 이제까지 과제로써 홍천녀를 알고 있다는 얘기를 하면서, 홍천녀의 대사를 준다.하야미 에이스케와 마스미가 만나고 회사에 그의 건강하게 생존사실이 전해지고, 시오리는 매화골에 가볼 생각을 한다. 아카메 게이도 가고 오노데라도 가고 이사장도 간다.

한편, 교토에서는 사쿠라코지가 가이케이 선생으로 부터 조각도를 선물받고,자신의 이츠신을 연기해 보라고 조언도 듣는다.

한편, 아유미와 마야는 대사를 연구하다가 츠키카케가 다시 쓰러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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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36 | 기본 카테고리 2021-01-0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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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유리가면 36

미우치 스즈에 글,그림
대원 | 201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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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미 에이스케가 벼랑에서 차가 조난을 당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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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에뛰드를 연기하려고 아유미는 불의 리듬을 연구하고, 마야는 "야채상 오시치"의 불을 연기한다.불을 냄으로써 만나고 싶었던 기치자와의 재회를 꿈꾸며 방화를 저질렀던 오시치 ...

물의 에뛰드를 부여 받고 연습에 들어간다.

한편, 사쿠라코지는 불사 가이케이선생님 댁에 가본다.

시청에서 일하는 야마모토 세이지란 사람을 만나보는데, 일상에서 일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부탁한다.

저녁식사를 초대받고 숙식까지 제공받아가면서 지내게 되는데,아침에는 채소밭을 일구며 낮에는 시청을 나간다.저녁에는 아이들과 함께 목욕을 하고,손연습을 위해서 조각을 한다.

호적계에서 일하는 세이지는 아이들에게 다독여 가면서 독려하면서 산다.

그리고, 이혼가정을 화해시켜서 애도 갖게 되어서 술도 얻어 마시기도 한다.

불상을 조각할때는 목욕재개에 들어가는데, 나무에 불상이 들어가 있는거를 쭈욱 기다렸다가 조각한다는 가이게이....

한편, 하야미 에스케이는 홍천녀의 고향에 와서 찜질을 하면서 보내다가 차가 벼랑에 주차되어있다가 사고가 나는 사건이 발생한다.

아유미는 물에는 벗어나서 살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마야는 물에는 변화하는 무언가가 있다는 거를 발견한다.

마스미는 아버지 하야미 에이스케를 찾아서 차를 건져내기도 하고 수습작업을 펼치는데,

물의 연기를 위해서 산정상에 오른 마야와 마주친다.

별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는데, 손을 잡고 내려온다.

보라색 장미의 사람이 마스미라는 거를 알자 슬퍼하는 마야.

용신이라는 거를 아줌마에게서 듣고, 마을 사람이 못된짓을 하면 화를 내준다는 용신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다.

물에서 올라온 물고기를 보고 인어공주를 생각해보는 아유미.

마스미는 츠키카케를 만나서 자초지종을 얘기하는데,

마야가 매화골로 갔다는 소리를 듣고, 따라 나서는데, 비가 와서 오래된 신사에서 같이 묵는다.비는 지독하게 퍼풋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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