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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공부해보는 경제학 | 기본 카테고리 2022-05-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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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수첩

일본능률협회 매니지먼트센터 저/김정환 역/이호리 도시히로 감수
미래와사람 | 2022년 04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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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의 영역은 수험 목적으로 공부해본 사람이라면 내용이 깊고 폭넓다는 것을 알 것이다.

단순히 이론 강의를 들을 때와는 달리 수치를 대입하여 시험에서 문제를 맞추어야 하는 과목으로 접할 때는 느낌이 완전 다르다는 것이다.

물론 경제학은 시험 목적뿐만 아니라 우리가 실생활에서 돈과 관련된 영역은 경제학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다.

가격과 희소성, 부동산, 생산, 소비 등의 용어를 뉴스나 신문 등에서 평생 경험하면서 살 수밖에 없다.

개인 돈이 많다면 경제학을 몰라도 되겠지만, 노동을 제공해서 월급을 받거나 사업을 해서 기업을 이끌어나가는 입장이라면 경제학은 평생 고려의 대상이 된다.

그런데 아무리 수험 목적으로 공부를 열심히 했어도 시간이 지나고 실생활에서 경제의 개념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다.

요즘과 같이 전쟁이나 전염병 등으로 인하여 국가경제뿐만 아니라 세계경제가 들썩이는 환경에서는 경제의 개념과 이해, 대비 등은 꼭 필요한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다른 시각에서 보면 경제학을 전혀 공부해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이런 경제 환경에서는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간결하고 쉽게 경제학을 배워보도록 만들어진 것이 경제학 수첩이라고 생각된다.

책의 구성은 30일 분량으로 나누어서 매일 조금씩 경제학을 공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한 주제당 하루 15분씩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고 책의 표지에 적혀 있다.

요즘은 지식의 분야가 많아지다보니 교양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는 알 수 없지만 경제학도 삶에서 꼭 필요한 교양이라고 생각된다.

책은 경제학의 이론적 관점을 수용하여 크게 미시경제와 거시경제로 구분하여 접근하고 있다.

미시경제는 가계와 기업의 활동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고, 거시경제는 국가의 활동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고 볼 수 있다.

미시경제에서는 경제의 기초 개념과 기본 매커니즘에 치중하여 설명하고 있다면, 거시경제는 다양하고 복합한 경제 일반적인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다.

소비와 생산이 경제의 가장 중요하고 기초적인 내용인데, 책의 많은 분량을 여기에 할애하고 있다.

그리고 배분에서는 다양한 이슈에 대한 내용도 잘 구성해 놓았다.

거시경제에서는 경제 관련 정책과 관련하여 설명을 하고 있다.

국제경제도 잘 수록해 놓았다.

경제학은 매우 효율적이고 공평한 제도로 볼 수 있지만, 법이나 기득권의 보호라는 제도의 문제점으로 인해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은 듯하다.

금수저가 편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경제의 문제로 보는 시각이 많은 듯하지만 법이나 제도의 문제로 인해 부의 편중이 발생하는 것이다.

부자는 일을 하지 않아도 부의 가치는 저절로 계속 늘어나고, 노동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일을 열심히 해도 빚이 크지는 악순환이 일어나고 있다.

그러다보니 일반적인 사람들은 로또를 계속 찾게 되고, 좀더 높은 수익에 몰리게 되는 듯하다.

경제학의 영역은 넓고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다양한 내용들은 이 책의 내용을 공부하면 지식을 넓히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다.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그림이나 도표는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사전처럼 용어 설명이 잘 되어 있어 공부하느데 큰 어려움은 없는 듯하다.

간결하고 명료하게 설명해 놓은 책의 내용은 처음 경제학을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쉬운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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