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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01 | 성경 숲, 말씀 묵상 2022-07-0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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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본문 : 빌립보서1:1절

1. 이 코너를 시작하는 이유

일부 성경묵상 혹은 큐티를 가르치는 사람들이 본문 말씀을 읽고 가볍게 처음 느껴지는 느낌을 써보 세요... 라고 말한다. 성경묵상 할 때, 감정과 느낌을 주된 기능으로 사용하라고 말한다. 이런 식으로 말씀 묵상하면 한방에 훅 가는 수가 있다. 성경은 왼쪽으로가 가라는 말씀인데, 나의 느낌이 오른쪽으로 가라는 것 같은데, 하고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코너에서는 성경대로 말씀을 묵상하는 기초적 방법을 나누고자 함이다.

2. 성경 말씀 묵상함에 있어서 지(知), 정(情), 의(義) 바른 사용법

① 먼저 지(知)적 기능을 사용하여, 이성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무슨 뜻인가 이해한다.

② 다음으로 의(義)의 기능 즉, 의지를 사용해서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니, 순종해야겠다.. 하고 의지적으로 결단을 하는 것이다.

③ 마지막으로 정(情)적 기능을 사용해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기로 결심한 것을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다.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기로 결심해서 ? 땅에서 잘되고, 복받고, 부자되고, 성공할 수 있다.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기로 결심하면 ? 언제 죽을지 모르고, 감옥에 가고, 고문당하고, 핍박 당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길을 가기로 결심한 것을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다.

▶ 빌립보서 1:1절

빌 1:1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 사들에게 편지하노니

[관찰]

1. 바울과 디모데는 자신을 누구라고 말하는가? → 예수의 종

2. 바울과 디모데는 어디에서 머물고 있는가?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해석] 예수님의 종이란 의미는? 무엇인가?

▶ 고대 시대 노예의 특징이 무엇인가?

① 자기 소유물이 없다. - 전부 주인 것이다.

②. 자기 의지가 없다. 자기 결정권이 없다. - 결정은 전부 주인이 하고, 단지 순종하고 복종할 뿐이다. 이것이 예수님의 종이란 단어의 의미이다. 그리스도인은 소유권과 결정권을 전적으로 예수님에게 맡긴 사람이다.

[적용]

① 소유권을 놓고 적용하다.

내 시간 / 내 재능 / 내 물질을 누구 것이라 생각하고 있는가? ⇒ 나인가? / 예수님인가?

이것을 누구를 위해서 사용하고 있는가? - 나와 내 가정인가? / 예수님인가?

② 결정권을 누가 가지고 있는가?

내 시간 / 내 재능 / 내 물질을 사용할 결정을 누가하는가? ⇒ 나인가? / 예수님인가?

어떤 선택을 할 때, 결정을 누가 내리는가? ⇒ 나인가? / 예수님인가?

⇒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소유권과 결정권을 예수님에게 전적으로 넘기라고 권면하신다.

이 말씀에 우리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거절할 것인가? / 순종할 것인가? 이것이 말씀에

대한 생활의 적용이다.

▶ 소유권과 결정권을 전적으로 예수님(하나님)에게 넘겨 드리면 우리 인생은 아무것도 없이 사는가?

(잠3:5-6절)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마6:31,33절)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나님은 우리를 죽이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 살리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우리를 망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 흥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소유권과 결정권을 넘겨 드리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대신 살아 주셔서 우리 인생을 가장 복되게 하신다.

[해석]

1. 바울은 예수 안에 있다고 말한다.

바울은 지금 감옥에 갇혀 있다 ? 감옥에서 살고 있다. 그런데 바울은 자기는 예수님 안에서 살고 있다 고 말한다. 이것은 우리 주변의 환경이 어떻게 변화되든지, 우리는 전혀 다른 위치에서 살 수 있다는 말이다.

[적용]

① 내 인생을 옭아매는 감옥과 같은 환경이 있는가?

건강 / 돈, 물질 / 직장, 사업 / 가정과 자녀들 ⇒ 이런 것들이 감옥에 갇히는 상황이 올 수 있다.

② 이런 감옥 같은 현실의 올가미에 걸려 살고 있다면 내 인생이 어떻게 될까?

⇒ 근심, 걱정, 절망, 좌절... 에 빠지게 될 것이다.

③ 감옥 같은 현실 속에서 내가 예수님 안에서 거하고 있다면 내 인생이 어떻게 될까?

전능하신 예수님과 동행하면 어떤 일들일 생길까?

(사43: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하지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지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소망, 희망, 담대함, 확신 등으로 충만하게 된다.

[종합] 

1. 나는 누구인가? - 예수님의 종 / 소유권과 결정권이 예수님에게 있다.

2. 이것을 실천하는 법 : 예수님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셨을까? 묵상하며 인도해 달라고 기도한다.

3. 내 주변 환경이 험악한 환경이라 할지라도, 나는 예수님 안에 거한다.

현실에 집중하지 말고, 하나님에게 집중한다 ? 마음의 중심잡기 싸움 (영적전쟁)이다.

4. 이런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넉넉히 이기며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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