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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놓침이 무엇이고 마음챙김이 무엇인지 깔끔하게 알려주는 책 | 자기계발 성공학 2022-07-0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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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음챙김

엘렌 랭어 저/이양원 역
더퀘스트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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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챙김은 현실속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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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먼저 엘렌 랭어 교수의 <늙는다는 착각>이라는 책을 읽지 않았더라면,  이 <마음챙김>이라는 제목만 보고서는, 거의 유사한 제목의 명상서적이라고 착각했을 것이다. 그랬더라면 책을 읽지도 않았을지 모른다.  이것이 선입견이고 곧 이 책에서 말하는 '마음놓침'의 한 예가 될지 모른다. 

Mindfullness라는 단어가 들어간 책들도 워낙 많아서, 호기심으로 그 중에 여러 권 읽었지만 대부분이 연구 자료가 아닌 개인적 체험이나 주장을 담은 책들이어서 식상했다.  하지만 랭어 교수의 책은 다양한 실험을 통해 확인한 팩트를 제시한다는 점에 매우 흥미롭다. 

엘렌 랭어 교수의 이 책은 전작 <늙는다는 착각>에서 말하는 20년 젊어지는 실험을 바탕으로, 우리의 마인드셋을 바꾸면, 실제로 현실이 바뀐다는 구체적인 연구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책의 1부를 잠시 살펴보자. 

1장 <왜 내가 그 생각을 못했을까> 에서 예화로 든 이야기가 흥미롭다. 가로 90센팀미터, 세로210센티미터 되는 나무판을 찾는 이야기다. 우리 속담에 낫놓고 기억자를 모른다는 말이 새삼 떠오른다.  그렇다. 우리가 현실에서 많은 것들을 보지 못하는 이유는 랭어 교수가 말하듯이 과거의 고정관념, 선입견으로 '마음놓침'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2장 <마음놓침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에서 우리 뇌의 경제학이 떠오른다.  실제로 뇌는 경제적으로 작용한다.  어떤 것이든 익숙하게 만들고 자동으로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게 한다. 그래야 에너지 소모가 적어지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일상에서 늘 '마음놓침'으로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지 못하고 만다.

여기서 맥락이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교수는 맥락이 선입견이고 마인드세트라고 말한다.  맥락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맥락이 바뀌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가치관이 맥락을 만들고, 맥락이 지각에 영향을 준다.  마음놓침은 반복, 선입견, 자원이 한정되어 있다는 믿음, 선행적 시간 개념, 결과지향적 교육, 맥락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일어난다. 

3장 <마음을 놓칠 때 일어나는 일> 이 장에서 소개한 한 젊은이의 '마음놓침'이야기는 슬프지만, 우리가 늘 겪는 일상이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편협한 자기상(자아상)이라는 족쇄를 스스로 채우고 있는지 모른다.  기업도 마찬가지도, 편업한 자기상을 가진 기업은 혹독한 댓가를 치룬다. 

우리는 별 생각없이 자신에게 꼬리표를 달아 놓는다. 선택폭이 줄어들면, 그만큼 통제력도 줄어든다.  실패의 경험을 반복하면, 더욱 치명적인 선택과 통제력의 상실을 불러온다. 윌리엄 제임스의 말대로, 거의 모든 사람은 자기 잠재력의 극히 작은 부분만 사용한다. 

2부 마음챙김이라는 무기

4장 <마음챙김이란무엇인가> 

마음챙김의  핵심저인 특성은 다음과 같다. - 새로운 범주를 만든다. / 새로운 정보에 대해 개방적이다. / 상황을 한 가지 관점만이 아니라 다른 관점으로도 볼 수 있다.

우리는 성인이 되면서 새로운 범주를 만들기를 꺼린다.  마음챙김이라는 곧 새로운 정보에 개방적인 상태가 된다는 말이다. 마음챙김의 상태에 있는 사람은 새로운 정보 뿐만 아니라, 다양한 관점을 대하는 태도가 개방적이다.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어느 관점에서 보느냐로 달라질 수 있다.  농장주인에게 소는 스테이크 재료이지만, 힌두교도들에게는 성물이고, 분자생물학자에게는 유전자와 단백질의 집합이다.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유연한 시각으로 바라보면 통제의 가능성이 열릴 수 있다.  지루함이나 자유는 머리속의 개념이고, 주위를 둘러보면 관심을 가질 만한 것들이 늘 있게 마련이다. 

결과에만 집착하다보면 폐쇄적이 될 수 있다. 마음챙김은 과정지향적인 태도이다. 과정지향적인 사고를 하면 판단이 정확해질 뿐만 아니라 기분도 더 좋아진다. 

동양의 마음챙김에는 오랜 기간 체계화되고 다음어진 정교한 우주론이 깔려 있다.  랭어 교수의 마음챙김과 동양의 마음챙김에는 유사한 점이 매우 많다. 

5장 <마음챙김과 함께 나이들기>

나이는 너무나 강력한 지표에서 우리는 인생의 후반에 우리 몸과 정신에 일어나는 모든 일을 노화의 결과로 받아들인다. 노인들이 조금만 이상한 행동을 해도 노망이라는 꼬리표를 붙인다. 

랭어 박사가 요양원 실험을 할때, 노인들에게 더 많은 통제력을 주고 더욱 자립적으로 생활하게 만들려는 시도를 하자, 본인과 가족들이 상당히 저항했다는 점이다. 이 대목은 독자인 내가 공감하는 현실이다. 현재 노인들 (60세~80세)을 대상으로 자신이 주도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는 교육을 하고 있는데, 본인과 주변에서 저항이 꽤 심하다. 

예전에 스스로 하던 행동을 다른 사람이 해줄 때, 우리는 이제 자신이 그것을 할 수 없다고 느낀다. (그래서 지금의 실버세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그들을 무능력한 존재로 만드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노인에 대한 마인드세트가 무능감을 기정사실화한다. 

사람들이 노화의 탓으로 돌리는 문제 중 가장 흔한 것은 기억력 감퇴일 것이다. 노인에 대한 편견 중 하나는 노망이 신체적 퇴화로 인해 기역력과 사고력이 저하되고 현실감각을 상실해 무력해진 상태라고 단정했다.  청년들은 65%가 자신은 노망들지 않을 것이라고 하고, 노인들은 90%가 노망들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다. 

노인들도 뇌가 발달한다는 증거가 있다. (이 대목은 뇌가소성 연구에서 많은 증거가 나타나고 있다.) 

6장 <마음챙김과 '창의적 불확실성'> 

마음이 얽매이지 않으면 직관이 깨어난다. 마음챙김과 직관은 같은 맥락이다. 직관과 이상적인 사고, 논리와 비교해보자. 증명은 놀리를 통해 이루어지고, 발견은 직관을 통해 이루어진다. 직관으로 우리는 세상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대상으로 파악한다. 직관으로 우리는 끊임없는 사물의 새로운 차이를 발견할 수 있다. 

새로운 정보는 완전히 뜻밖의 것일 수도 있고, 때에 따라서는 이치에 맞지 않을 수도 있다.  

사람은 선택권이 있을 때 자신이 하는 일에 더욱 더 책임감을 느낀다. 선택은 마음챙김을 촉진한다.  

우리는 의문을 품을 기회도 가지기 전에 규칙을 습득한다. 무조건적 절대적 교육방식이 학생들의 창의력을 위축시키는 상황은 대다수 교과서에 의해 한층 더 악화된다.  창의성과 마음챙김은 비슷한 정신활동을 의미하는 다른 이름일지 모른다. 

7장 <직장인을 위한 마음챙김>

세컨드 윈드는 맥락을 바꾸는 기술이다. 세컨드 윈드는 새로운 맥락에서 새로운 에너지가 생기는 현상을 말한다.  피곤에 지쳐있던 사람에게 친구가 농구를 하자고 하니 갑자기 힘이 나서 몇시간 신나게 농구를 하는 것이다. 

맥락 바꾸기는 혁신으로 가는 여러 길 중 하나일 뿐이다. 

새로운 범주 만들기, 다양한 관점 시도하기, 과정에 집중하기, 이 모든 방법은 문제에 대한 참신한 접근법을 발견할 가능성을 증가시킨다. 

번아웃증후군은 병원 응급실에서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터에서 생기는 문제다. 이 번아웃증후군을 부추기는 요인 중 하나가 바로 마음놓침이다. 

마음놓침이란 어제의 해결책을 오늘의 문제에 적용하는 것이다. 마음챙김이라는 오늘의 요구에 귀를 기울임으로써 내일의 곤란을 피하는 것이다. 

8장 <더 구별하고 덜 차별하라>

우리는 어떤 사람의 한가지 특징을 가지고 그 사람 전체를 포괄하는 꼬리표를 붙이는 경향이 있다. 

과정보다 결과를 우선시하는 사회, 다시 말해 마음이 더 닫힌 사회에서는 장애인이나 정상에서 벗어난 사람이 더 심한 자존감 저하를 겪기 쉽다. 

장애인이 있는 가정에서 자라지 않는 한, 우리는 장애에 대해서 자신의 삶과 별 상관 없는 것으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이미 알고 있는 고정관념을 아무 비판 없이 받아들이기 쉽다. 

애초에 '비정상'이란 말 자체가 편견을 일으킨다. 

마음챙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우리 모두가 각자 어떤 면에서, '정상'에서 벗어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 각 특성은 연속선상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9장 <건강을 부르는 마음챙김>

마음과 몸이 별개라는 생각, 경직된 이원론 시각을 가지고 있다면, 심각한 결과가 따른다. 그 결과 중 하나는 '심리적 사망' 현상이다. 

맥락은 학습되는 것이다. 정서를 유발하는 자극도 대부분 학습된 것이다. 

생각과 감정을 하나로 통합해서 바라보는 시각을 가지면, 맥락이 우리 건강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다.  마음을 다른 데로 돌리면 통증이 사라지는 듯하다. 맥락은 감각의 정확도에도영향을 줄 수 있다. 맥락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동물의 생리기능에도 영향을 준다. 

전혀 손을 쓸 수 없는 질병 조차도 환자의 마음챙김으로 반응하느냐, 마음놓침으로 반응하느야에 따라 병세가 달라질 수 있다. 종양이 있는 줄도 모르고 건강하다고 여기면서 잘 사는 사람들도 있다. (실제로 암종양인줄 모르고 건강하게 오래 살다가 죽은 사람들도 많고, 암종양을 일찍 알게되어 수술과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고통을 겪다가 일찍 사망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는 플라시보 효과와 노시보 효과로 이미 알려진 사례이다.) 

맥락은 중독이나 약물과다에도 영향을 미친다.  플라시보는 우리 몸의 치유력을 간헐적, 수동적으로 제어하는 또다른 방법이다. 최면 치유는 몸의 자기치유력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한 예다. 

나오며 <마음챙김을 넘어서>

모든 것을 다 마음챙김으로 해결하라는 말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점점 더 많은 것을 따져보고 스스로 더 많은 질문을 한다면, 결국 답을 얻을 것이라는 믿음이다. 

여러가지  선택 가능성을 마음챙김으로 인식하면 더 큰 통제력이 생긴다. 더 큰 통제력이 생기면 더욱 마음챙김 상태가 되기 쉽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현실을 무의식적으로 자동인형처럼 살지 않기 위해서는, 조금씩 마음챙김 훈련을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록 같은 제목의 <마음챙김>이란 명상서적과는 전혀 다른 어조로 말하고 있지만, 목적지는 같다.  우리는 과거의 잣대나 타인의 기준으로 삶을 제한하지 말고, <현재>라는 이 순간에 좀 더 오픈마인드로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자는 말이다. 

동시대를 살고 있는 실버새대가 이 책을 읽고, 받아들일 수 있다면 좋겠다. 이러한 마음챙김으로 노화라는 꼬리표를 떼고 살면 아마도 백세청춘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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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마음챙김 | 자기계발 성공학 2022-07-0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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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마음놓침이 무엇인지 이해하면, 마음챙김이 가능해진다. 필독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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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는 몸이 아닌 마음에서 | 자기계발 성공학 2022-07-0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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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늙는다는 착각

엘렌 랭어 저/변용란 역
유노북스 |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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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육체적인 것이 아닌 정신적인 것임을 알게 해주는 탁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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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 랭어 교수가 1979년 실험했던 <시계 꺼꾸로 돌리기 연구>에 대해서는 이미 널리 알려져 있어서, 다른 저자의 책에서 자주 인용되어, 실험 과정도 아주 상세하게 알고 있었다. 그래서 마음이 몸에 미치는 영향 정도로 이해했고, 이 실험이 갖는 중요성을 크게 인식하지 못했다. 

그런데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고정관점 혹은 선입견으로 현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으며, 약간만 주의집중하여 현실을 자각한다면 수많은 다른 가능성을 볼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게 되었다. 

엘렌 랭어 교수는 그동안 연구의 결과로 <Mindfullness 마음챙김>이라는 개념을 정립했는데, 이는 많은 명상가들이 말하는 '현재'에 사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이해된다.  이 책과 연결된 주제라서 엘렌 랭어 교수의 <마음챙김 Mindfullness>라는 책도 같이 읽었다.  

만일 이 책에서 <노화>라는 것이 마음의 문제라는 교수의 주장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다면,  <마음챙김>이란 제목으로 번역된 다른 책도 같이 읽어보기를 권한다. 

이 실험 자체에서 밝혀낸 것처럼, 우리의 생각 혹은 마음가짐이 실제로 우리의 몸에 실제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최근의 뇌과학적인 연구, 예를 들어 후성유전학이나 신경가소성 연구에서도 속속 드러나고 있다. 

오래 전에 그러니까 40년 전에, 윌리엄 제임스 교수의 <심리학의 원리>를 영문으로 읽는다고 몇년을 씨름하다가 끝내 다 읽지 못하고 포기했었는데, 그때 기억나는 말이 '인간이 마음가짐을 바꿈으로써 운명을 바꿀 수 있다'라고 하는 대목이었다. 이 말은 중요한 계기가 되었고, 덕분에 그 이후로,  마음과 몸에 관한 책들을 심취하면서, 실제적으로 우리의 믿음이나 관념이 몸에 구체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체험하기도 했다. 

이번에 랭어 교수의 이 책을 읽고 나서, 흥미가 더 생겨서,  교수의 다른 책들을 모두 검색하여 번역서와 영문 서적을 몇 권 더 읽었는데, 확실히 노화, 건강 그리고 현실을 풀어가는데 도움이 되는 지식이 들어 있어, 흡족했다. 

이 책에서 랭어 교수가 주장하듯이, 사회적으로나 본인이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로 활동을 스스로 제한하거나 혹은 사회적으로 그런 이름표를 붙여서 한계를 만드는 것 자체를 바꿔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현재의 사회에서 노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데 크게 공감한다. 

노화는 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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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알아차림의 미학 | 건강 다이어트 디톡스 힐링 2022-07-0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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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멋진 명상 서적으로 추천합니다. 읽지말고 보면서 느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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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세대를 위한 조언 : 잘 살기 위해 미리 결정해 둘 일 | 웰빙 웰리이빙 2022-03-0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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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니어링 자서전

스콧 니어링 저/김라합 역
실천문학사 | 2000년 05월

조화로운 삶

헬렌 니어링,스코트 니어링 공저/류시화 역
보리 | 2000년 04월

스스로 행복하라 (10만 부 기념 에디션)

법정 저
샘터 | 2021년 05월

메멘토 모리

이어령 저/김태완 편
열림원 | 2022년 01월


 


[영상] https://www.pbs.org/video/helen-nearing-conscious-livingconscious-dying-h1io30/ 

https://www.facebook.com/VermontPBS/videos/509218106463300/ 

http://goodlife.org/


 

며칠전 이어령 선생이 우주선지구호를 떠나는 것을 보면서, '아름다운 사람은 떠나는 뒷자리도 아름답다'라는 말이 떠올랐다. 

그냥 세파에 휘둘리며 살다보니, 우리도 어느새 인생 후반부에 접어들었다. (120세 기준으로 60세 이전은 전반부, 60세 이후는 후반부)  주변을 보면, 이제 겨우 70, 혹은 80인데 정말 훅 간다. 아쉽지만 대부분이 하고 싶은 일 혹은 할 일을 미처 다 마무리 하지 못하고 떠나는 것처럼 보인다. 

오래전에 읽은 이야기지만, <인생을 어떻게 마무리하겠다>라고 미리 결정해 둔 사람은 정말 그렇게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기억난다.  

인생 후반부를 살아가는 실버세대는 <어떻게 하면 후반부를 잘 살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할지 모른다. 사실 그런 고민을 하는 사람이라면 행복하다.  우리 주변의 많은 이들은 그런 고민조차 사치스럽다고 한다.  아직도 먹고살기 위해 매일매일 <빵조각>을 위해서 일터로 나가거나, 병든 몸을 스스로 움직이지도 못해서 누군가의 간호를 받으며 침대에 누워사는 사람들도 흔하다.  

오랫동안 간병인으로 일하는 지인의 말을 들으니, 세상천지에 환자들 아니 치매노인들만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스친다. 

사는 동안에 자기 스스로 의식을 가지고 살고, 우주선지구호를 떠나는 순간까지도 맑은 의식을 유지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진짜 잘 산 사람이라는 증거는 떠날 때 알아볼 수 있다.  

흔히 말하는 웰빙(well-being)은 웰다잉(well-dying) 아니 웰리이빙(well-leaveing)이 결정한다. (철자가 맞는지 모르겠다)

많은 현자들이 말했듯이, 우리 모두는 한번 왔다가 한번 떠난다. 그건 부정하고 싶겠지만 일어나는 일이다.  비록 우리가 지금 4차산업혁명시대에 살고, 유전공학이나 첨단의학의 힘을 이용해서 생명연장하고 혹은 불멸의 삶을 꿈꾸는지 몰라도, 미래 어느날엔가는 그럴지 몰라도, 지금 당장은 아닌듯싶다. 

인생후반부에 접어든 우주선지구호의 승객이라면, 이것 하나는 알아야 한다. 지금 상황이 어떠하던지, 실버세대라면 지금 당장에 한가지를 결정해 두어야 한다. 

떠나는 모습을 스스로 정해야 한다. 
정답은 없지만, 훌륭한 모범 답안은 있다.

스콧 니어링의 죽음은 <의식적으로 미리 준비한> 경험이다.  이 우주선지구호에서 딱 100년을 살다가 떠난 이의 멋진 마무리 이야기다.  그는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 미리 많은 것들을 마련해 두었는데, 그 중 하나는 이렇게 죽고 싶다고 말한 내용이다. 

[“나는 집에서 죽고 싶다. 나는 의사없이 죽고 싶다. 나는 지붕이 없는 열린 곳에서 죽고 싶다. 나는 단식을 하다가 죽고 싶다. 나는 죽음의 과정을 예민하게 느끼고 싶다. 따라서 어떤 진정제, 진통제, 마취제도 필요 없다. 나는 주사, 심장충격, 강제급식, 산소주입, 수혈을 바라지 않는다. 내가 죽은 다음에 회한이나 슬픔에 잠길 필요는 없다. 남은 이들은 조용함, 위엄, 이해, 기쁨, 평화로움을 갖춰 죽음의 경험을 나누기 바란다. 내가 죽은 뒤, 되도록 빨리 내 친구들이 내 몸에 작업복을 입혀 침낭에 넣은 다음에 스프루스 나무나 소나무 판자로 만든 보통의 나무상자에 뉘기를 바란다. 상자 안이나 위에 어떤 장식이나 치장도 해서는 안 된다. 그렇게 처리한 내 몸은 내가 요금을 내어 회원이 되어 있는 화장시설로 보내 달라. 어떤 장례식도 열려서는 안 된다. 장례 과정을 설교사, 목사, 그 밖의 직업 종교인이 주관해서는 안 된다. 나를 태운 재는 헬렌이나 다른 친구가 거두어 스피릿만을 바라보는 우리 땅의 나무 아래에 뿌려주기 바란다.” 출처 : 법보신문(http://www.beopbo.com)

헬렌 니어링과 스콧 니어링처럼 사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는 불가능한 일처럼 보이지만, 비슷하게 흉내낼 수는 있을지 모른다.  최소한 이 우주선지구호를 떠나기 전에 미리 마지막 장면을 미리 설계해 둘 수는 있을 것이다.  

인생이 영화라고 한다면, 마지막 장면은 이렇게 찍어야지 하는 스토리보드는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시간내서 마지막 장면 시나리오를 만들어 두자. 

참고로 필자는 <우주선지구호>라는 이 단어를 강의때나 책에 늘 사용한다.  우리 시대의 또 한명의 명품인생을 살다간 벅민스터 퓰러 박사가 만든 신조어이다. 

참고서적

우주선 지구호 사용설명서

벅민스터 풀러 저/제이미 스나이더 편/이나경 역
열화당 | 2018년 09월

스콧 니어링과 헬렌 니어링은 생태주의자라는 타이틀이 어울리는 삶을 살았다. 많은 도시인들의 로망이 공기맑고 물맑은 시골에서 행복하게 사는 꿈이다.  물론 요즘에 일부는 그렇게 산다. 

우리가 아는 몇 분은, 자의반 타의반으로 도시에서 산골로 강제이주하였지만, 지금은 행복하게 살고 있다.  처음에는 시한부 인생이라는 선고를 받아서 도시의 모든 것들을 포기하고, 산속으로 떠난 것이지만, 다행히 죽지 않았다. 그리고 이제 십수년을 자연속에 살면서 정말 행복한 나날을 보낸다고 한다. 이들은 불행이 다행이 된 경우이다. 

법정스님이 우주선지구호에 계실 때, 한 두번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있었고, 무소유의 생활 흔적을 살펴 본 적이 있는데, 모두가 그렇게 살긴 어렵겠지만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할지 교훈은 얻을 수 있다. 

이어령 교수가 우주선지구호를 떠나는 며칠 전에  이런 생각을 했다. 

우리 실버세대는 지금 당장 할 일이 하나 있다.

웰리이빙을 위해  <마지막 장면>을 미리 각색해야 한다.  아직 못했다면, 오늘 시간을 내서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시나리오를 작성해 보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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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스스로 치유하는 뇌 | 건강 다이어트 디톡스 힐링 2022-02-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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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기적을 부르는 뇌에 이어서 뇌가소성에 관해서 쓴 최고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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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건강과 치유의 비밀 | 건강 다이어트 디톡스 힐링 2021-08-0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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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모리츠의 역작, 자연치유 관련 책 중에서도 필독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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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신성한 경제학의 시대 | 금융지식 투자 창업 2021-03-1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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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한다. 돈에 대해 새로운 시선을 갖게 하는데는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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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에서 내려와서 | 자기계발 성공학 2008-11-3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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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노 시크릿 No Secret

이지성 저
다산라이프 | 2008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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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씨가 출판한 모든 책들을 전부 다 읽었습니다.

처음에 좋은 책을 써서 좋았습니다.

훌륭한 작가로 앞으로 계속 좋은 작품을 내 주면 좋겠다고 기대했습니다.

 

저는 직업상 교육을 하기 위해서 자기계발에 관한 수백권의 책들을 읽어봤기에, 처음에 좋은 이미지로 [꿈꾸는 다락방 1]을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했습니다. 아주 열심히 책을 썼고,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사람들에게 확실히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강의 때마다 입에 침이 마르도록 이 책을 칭찬했는데, 덕분에 1권 책은 제가 아는 사람들 수백명이 구입했었습니다. (지금은 그분들한테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너무 칭찬했던 것이 실수.)

 

그리고 꿈꾸는 다락방2가 나왔을때, 잔뜩 기대하고 책을 구입하여,읽었는데, 2번째 책은 전혀 추천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로 이지성씨 책은 강의 중에 거의 거론을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꿈꾸는 다락방2를 읽고 나서 느낀 점은, 한마디로 종교인의 신앙고백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권에서 느꼈던 신선함은 전혀 없고, 내용도 별로 였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심한 책이 나올지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역시 예견한대로 책이 나왔습니다.

 

혹시나 해서 이지성씨의 책들을 모두 가져도 놓고 다시 한번 비교하면서 읽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역시, 책의 내용들이 꺼꾸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꿈꾸는 다락방 1이 그 중에 가장 나은 책이고, 꿈꾸는 다락방 2는 거의 새로운 내용은 없고, 자신의 의견이 강하게 드러나 있고, 이번의 노 시크릿은 '아하 그렇구나. 이제 이지성씨 책은 그만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꺼꾸로. 이 책은 별 하나. 꿈꾸는 다락방2은 별 두개. 꿈꾸는 다락방1은 별 세개.

 

책이란 작가 자신의 자유로운 사상을 표현하는 것이므로, 작가의 수준에 대한 파악이 되었다면, 알아서 읽으면 되므로, 좋다 나쁘다고 단적으로 지적할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처음의 책에서는 여느 자기계발 서적처럼 무난한 책이었는데, 2번째 책에서는 신앙고백을 하였고, 이번 책에서는 [PD수첩]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알고 보면, 이지성씨의 [꿈꾸는 다락방1]이 히트한 것은 순전히 시크릿 열풍에 힘있었다는 것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일입니다. 다락방의 내용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수많은 기존 작가들의 책에서 거의 대부분을 인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R=VD란 공식도 이미 저명한 다른 외국 작가의 책에서 사용되고 있는 원리를 순서만 바꾸어 특별한 개념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책은 마케팅 전략으로 쓴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냥 한번 읽고 그렇구나 하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다양한 종교관을 가진 사람들이 살고 있는데, 자기계발 작가들 중에는 다양한 사상이나 철학, 그리고 종교를 섭렵하면서 원리를 찾아내고 정리하여 책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특정 종교 입장에서는 못마땅한 내용도 많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집중공격을 받습니다. 론다 번의 시크릿은 기독교 교리로 보면 많은 부분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도움을 받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러므로, 편견을 가지고 특정 책을 난도질하는 태도는 그렇게 바람직하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예전에 도올 김용옥의 [노자] 강연이 한참 인기를 끌자, 많은 사람들이 이에 비판하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서점에 그런 책이 나와서, 사서 읽은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책이 좀 팔렸을지 모릅니다.  

 

한가지 칭찬할 것은, 작가가 이런 책을 쓰느라 무척 노력했다는 점입니다. 마음고생이 많았구나 하는 것을 알겠습니다.  좋은 마음 가지고 살면 더 좋겠지요. 

이 책은 서점에서 한번 보시고, 그렇구나! 허허허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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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실현하는 5가지 단계 | 자기계발 성공학 2008-07-13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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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머니 시크릿

조 바이테일 저/이경식 역
휴먼앤북스(Human&Books) | 2008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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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텔리의 저서들은 거의 다 봤고, 이 책도 [돈을 유혹하라]로 이전에 출판되었을 때 번역판을 봤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깔끔하게 개정하여 출판하니 휠씬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조 바이텔리 박사는 우리가 꿈을 실현하는 과정으로 5단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처음 이 책을 보면서, 처음에 뭔가 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혹시나 해서 영문 책을 꺼내 비교해 보니 약간의 오류(?)가 감지되었습니다.

 

꿈을 이루는 다섯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원문에 나온 순서를 그대로 표기합니다.)

 

1. Know what you don’t want.
2. Select what you do want.
3. Clear all negative or limiting beliefs.
4. Feel what it would be like to have, do, or be what you want.
5. Let go as you act on your intuitive impulses, and allow the results to manifest.

 

제1단계는 - 당신이 원하지 않는 것이 무엇인지 알라.

제2단계는 - 당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라.

제3단계는 - 모든 부정적이거나 혹은 한정짓는 신념들을 제거하라.

제4단계는 - 당신이 원하는 것을 갖고 있고, 원하는 것을 하고 있고, 원하는 사람이 되어 있는 느낌을 가져라.

제5단계는 - 당신의 직관에 따라 행동하며, 결과가 실현되도록 허용하라.

 

대충 이런 뜻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번역서에서는 초기에 다섯가지의 순서를 이렇게 표기하고 있습니다.

 

즉, 1단계에서 - 당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분명히 알라.

2단계에서 - 원하지 않는 게 무엇인지 깨달으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문장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처음부터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 있다면, 이미 원하지 않는게 무엇인지도 잘 알고 있다는 것 아닐까요? 그런데 어떻게 2단계에서 원하지 않는 것을 깨닫는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순서가 확실히 바뀐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책을 끝까지 잘 읽는다면, 이 오류는 쉽게 발견하겠지만, 그래도 혹시 이 책을 읽고 독자들이 혼란스러울까봐 염려되어서 지적한 것입니다.  

 

제3단계에서는 번역서에서 [의도와 목표를 분명히 하라]고 하는데, 영문에서 보면 모든 부정적이고 한정된 믿음을 제거하라는 것으로 나옵니다. 의미상으로 같을지는 모르지만, 의역치고는 좀 그렇습니다.

 

그리고 4단계는 거의 문제없는 것 같은데, 5단계에서는 [그 목표를 그냥 놓아버려라]고 번역되어 있는데, 영문에서는 직관적인 충동에 따라서 행동하여, 어떤 결과가 자연스럽게 일어나도록 허용하는 열린 마음을 가지란 의미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목표를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우주 혹은 신에게 맡기고, 개인의 의지가 아니라 신성의 의지에 의해서 어떠한 일들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도록 마음에서 비워야 한다는 뜻일 것입니다.

 

물론 이 책에서도 뒤편에 가면, 이 순서를 정확히 표기하고 있습니다만, 앞에서 약간 혼란을 줍니다.

 

이 책에서는 이 다섯단계를 통해서, 우리가 끌어당김의 법칙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끌어당기는 핵심 요소를 6가지로 요약하고 있습니다.

 

첫째, 인생에서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우리가 원인을 제공한 것이다.

둘째, 우리는 자신이 속한 문화적 환경에서 여러가지 믿음을 받아들인다.

세째, 우리는 이 지구의 통치자가 아니지만, 우리 자신이 깨닫고 있는 것보다 더 큰 힘을 가지고 있다.

네째, 우리는 생각을 바꿀 수 있다.

다섯째, 우리는 불가능한 것을 할 수 있다.

여섯째, 우리가 상상하고 느끼는 모든 것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내용들 대부분을 공감하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도 확실히 이 방법을 적용하면 놀라운 결과들이 나타난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론다 번의 [시크릿]과 월레스 D 와틀스의 [부자학]그리고 힉스의[행복창조의 비밀] 등 관련 서적들을 이미 읽은 독자라면, 이미 이 원리를 실행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이 책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정리해 주고 있어서, 실천하는데 대단히 유익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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