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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 영어학원만들기 _ 김위아작가 | 기본 카테고리 2022-12-0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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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온리원 영어학원 만들기

김위아 저
대경북스 | 2022년 11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23년차 베테랑 영어학원 원장의 영어학원 경영 노하우

위 상품을 구매하면, 리뷰등록자에게 상품판매대금의 3%가 적립됩니다. (상품당 최대 적립금액 1,000원) 애드온 2 안내

23년차 베테랑 영어학원 원장의 영어학원 경영 노하우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자세는 단순 학원 경영을 넘어

자신의 삶을 경영하는 태도까지 배울수 있게 한다. 

 

영어학원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필요한 경영 노하우가 담긴 책

꼭 영어 학원이 아니더라고 사교육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보면 도움이 될만 한 책

 

 

 

뒷 표지에 보면 이런 내용이 있다.

 

세 가지를 실천했더니 온리원 영어학원이 되었다.

첫째, 자녀 키우듯 학원에 정성을 쏟았다.

둘째, 학부모, 강사, 학생에게 바라는 것을 먼저 실천했다.

셋째, 시스템 만들기와 마케팅을 365일 습관처럼 했다.

 

원장이 자리 자리에서 할 일 하면, 학원은 반드시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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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강아지 하랑 _ 박시은작가 | 기본 카테고리 2022-09-0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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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행복한 강아지 하랑

박시은 글그림
단풍노을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10살 어린이작가가 그린 반려견과의 일상 그림책! '행복한 강아지 하랑'이 어쩌면 [강아지 하랑이를 키우는 행복한 작가]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는 마음이 참 따뜻해 지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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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박시은 작가의 반려견 강아지 하랑이의 시점으로 이야기된다.

반려견과 대화를 나누지는 못하지만 작가가 보는 강아지 '하랑'이의 마음이 표현되어 있다.

모자를 선물한 에피소드, 영화를 함께 본 에피소드, 과자에 대한 에피소드, 산책에 대한 에피소드. 작가와 반려견 '하랑'이와의 일상에 대한 이야기 이다.

책에는 행복한 강아지 하랑이의 다양한 포즈(?)가 그려져 있다.

앉아서 누나를 바라보기도 하고, 안겨서 스마트폰 사진을 찍기도 하고, 발라당 누워서 산책을 가기를 기다리는 모습.이뿐 아니라 반려견의 생일 축하, 함께 맞이하는 크리스마스에 입고 있는 옷도 모두 다르다. 반려견을 얼마나 사랑하고 가족같이 대하는가에 대한 작가의 시선이 느껴진다.

만 8세의 아이의 시선으로 쓴 그림책을 통해 하랑이가 하는 말이, 어쩌면 작가가 자신의 반려견인 하랑이에게 하고 싶은 말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행복한 강아지 하랑>이 어쩌면 <강아지 하랑이를 키우는 행복한 작가>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는 마음이 참 따뜻해 지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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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이브 | 기본 카테고리 2022-08-1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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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더 파이브

김한송,민주란,최형숙,함해식,황성유,김수옥,김동아,김경희,김미예 공저
더로드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결국 운, 기회, 용기, 결단, 농력 이것은 어느것 하나도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버릴것이 없다. 과거의 실패나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이 다섯가지를 통해 극복하게 되고 나아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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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란 내 마음속에 있는 씨앗이다. 열심히 물을 주면 나를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게 해주는 터닝 포인트가 된다.

오늘도 난 '용기'라는 씨앗에 '노력'이라는

물을 주며 열심히 가꾸고 있다.

p.140 자신있게 춤을 즐기는 사람이 되었다. _ 최형숙中

 



 

시작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기회를 놓친 적 많았다.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할수 없는' 핑계만 대고 시작하지 않았다. 사람의 뇌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생각하면 그것이 '생명의 위협'을 준다고 인지하게 한다고 한다. 그래서 뇌에서 자꾸만 '하지마라' 라고 인식하게 한다고 한다.이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그냥 행동하라'고 말하는 사람들 많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망설일 필요없다. 일단 시작하는 것. 그것이 곧 기회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다는 어느 작가의 도서 책 제목처럼 실패를 딛고 성장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다른 삶을 살겠다는 자신의 결단이다.

결과의 실패가 두려워 하지 못했던 적 많았다. 지금은 용기를 가지고 무엇이든 하려고 한다. 잘하고 잘못하과 아니라 했다 안했다로 살고 있는 글을 쓰는 삶에 대한 결단인 셈이다. 생각이 많으면 신중해지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처럼 생각이 많아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yes or no의 결단이 삶에서 필요한 판단이라는 생각이 든다.

인생의 중요한 결단 앞에 한가지를 선택해야 한다면 단연코 마음의 소리를 듣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모든 불안과 근심을 잠재울수 있는 단 하나의 키워드는 '믿음'이다. 의심하지 않고 나를 믿는 확신이 필요하다.

p.183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나의 선택 _ 김한송中

 

결국 운, 기회, 용기, 결단, 농력 이것은 어느것 하나도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버릴것이 없다. 과거의 실패나 미래에 대한 두려움도 이 다섯가지를 통해 극복하게 되고 나아가게 한다. 결국 이 다섯가지의 요소가 오늘도 다른 내일을 살게 하고 과거와 다른 현재, 미래를 살게하는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더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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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업데이트할 시간입니다_남궁원 | 기본 카테고리 2022-08-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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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마음을 업데이트할 시간입니다

남궁원 저
모모북스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큰 서사가 아니어도, 그저 묵묵하게 응원해주는것 같아서 다 읽고 나면 마음이 몽글몽글 편안해진다. 맥주 한잔하며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지만 마음 속에는 깊은 무언가를 남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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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당신에게>


 

책이 전체적으로 예쁘다. 표지도 제목도, 부제도, 본문에 담긴 일러스트도 심지어 감성적이다.시인인 외할아버버지의 영향을 받은건지 중간 중간 표현도 기가막히게 예쁜 구절이 많다. 간간히 꺼내어 보면 마음이 환기되는 것 같은 책이다.

분명 과거보다 훨씬 풍족해진 삶인데 마음에는 여유가 없는 사람들 많다. 괜찮은 것 같은데도 불안하고 흔들리는 사람들 많다. 그런 사람들에게 자신의 마음 한번 관리해보자며 위로와 공감, 때로는 자극을 보낸다.

1장 힐링은 온전히 내가 되는 시간은 실패해도 괜찮다고, 흔들려도 괜찮다고 말하는것 같다.언제든지 힘들고 좌절이 오더라고 다시 일어서면 된다고 툭 던진다. 사실 우리는 처음 걸음마를 할 때부터 넘어지고 다시 일어난다는 당연한 듯한 이야기를 하면서....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이 존재 자체로 감사하고 소중하다며 스스로의 존재를 귀하게 여겨야 한다는 마음을 일게 한다.

나도 모르게 마음이 지치고 힘들때 있다. 분명 잘 하고 있는데 불안한 마음이 들때도 있다. 내 마음이 어떤지도 모를때도 있다. 하지만 작가는 한순간도 의미없는 날이 없다고 한다. 그러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다며 너무 부정적인 감정에만 몰입하지말고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도 두어도 괜찮다고 위로한다.

남들이 정해진 기준에 맞춰서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 줄만 알았던 적 있었다.내가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본질을 모르고 남들이 좋다고 하는 것만 흉내내며 살았던 적도 있었다. 내가 걷는 길이 어디인지 제대로 몰랐던 적도 많았다.자신의 마음에 귀기울이고, 자신을 알게 된다면 어떤 순간도 무의미 한 것이 아니라는 것. 내가 가야할 길이 어디인지 알고 명확하게 간다는 것이 아닐까. 그것이 흔들림 없는 삶의 자세가 아닌가 생각해본다.남과 비교할 필요없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이 가장 소중하고 가치있는 것이다.

책을 다 읽고 나니 프롤로그에 적힌 작가의 말이 눈에 띈다. 여러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나의 마음이 아름답게 업데이트 되었다고 그렇게 책을 통해 작가의 언어가 스며든다.

큰 서사가 아니어도, 그저 묵묵하게 응원해주는것 같아서 다 읽고 나면 마음이 몽글몽글 편안해진다. 맥주 한잔하며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지만 마음 속에는 깊은 무언가를 남긴 책이다.

 

*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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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의 글쓰기 습관 -문혜영 저 | 기본 카테고리 2022-07-2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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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변호사의 글쓰기 습관

문혜정 저
좋은습관연구소 | 2022년 07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글쓰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좋은 책 글 잘쓰는 변호사가 고민하는 '일상 글쓰기'에 대한 내용이 있어, 다섯가지의 구체적인 습관을 통해 글쓰기의 매력습관을 알게해주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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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핫 키워드이다. 법정 드라마에서는 변호사들이 법정에서 구두 변론을 하는 모습을 주로 보여주는데 실제는 이와 좀 다르다. 과거 우연히 민사재판을 참관한 적이 있는데 대부분 서면으로 제출하고 중요한 변론이나 전달하고 싶은 핵심 변론만 간단히 언급하는 정도였다. 판사 앞에 서는 시간이 많으면 10분 정도였다. 또한 하루에 다루는 사건이 많다보니 법정에서 한 사건에 대해 오래 쟁점을 다투지 않는것 처럼 보였다. 그래서 서면으로 제출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모든 글쓰기가 쉽진 않지만 특히 법리적으로 잘 해석해야하고 사건과 주장하는 부분을 정확하고 논리적으로 글을 쓰는 능력이 요구되는 것이 변호사라는 것이다.

1부에서는 변호사로서 '직업적 글쓰기'에 대한 내용이 많지만 나는 일상 글쓰기도 크게 다를바 없다고 생각한다. 작가가 글을 쓴다는 것은 독자에게 도움이 되기 위함이요, 독자에게 위로를 건네기 위함이요, 결국엔 행동 변화를 일으켜 동기부여가 되게함을 위함이다.결국 글쓰기는 일종의 독자를 설득하기 위한 글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그 모든 것에는 진심이 담겨있어야 진정성이 전달될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

 

책에서 말하는 글 쓰기 습관을 길러주는 방법은 다섯 가지이다.

독서를 많이 하고, 신문을 읽고, 일기를 쓴다. 메모를 하고, 글을 쓰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의 장문의 글을 쓰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작가가 말하듯 짧은 메모라도 좋고, 자신의 SNS에 짧막하게 느끼는 감정들을 써봐도 좋다. 요즘은 SNS에 올리는 짧은 글들이 오히려 젊은 독자들에게 더 잘 먹히는 편인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한다. 그리고 실제 SNS 글을 모아 책을 발간하는 작가들도 많다. 자신을 드러내는데 주저말아야 한다. 잘쓰고 못쓰고가 아니라 '한편의 글을 썼다'라는 행위에 집중해야 한다.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글을 잘쓰는 변호사가 고민하는 '일상 글쓰기'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 공감하기 좋은 책이기도 하다.다섯가지의 구체적인 습관을 가진다면 어느 누구나 글쓰기 매력에 빠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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