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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많은 꿈을 보여 줄 수 있는 직업시리즈! | 기본 카테고리 2020-10-24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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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special job? 나는 바이러스 전문가가 될 거야!

Team. 신화 글
국일아이 | 2020년 08월

내용     편집/구성     구매하기

바이러스란 게 피할 수 없다고 즐길 수도 없지요. 그리하여,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 이 책은 딱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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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가 다시 슬슬 고개를 드는 추세입니다.

바이러스란 게 피할 수 없다고 즐길 수도 없지요.

그리하여,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 이 책은 우리에게 바이러스에 관해 알려주면서, 또 바이러스를 방어하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요즘 아이들은 그저 살아가는 게 당연시 되어, 장래희망이 없다고 합니다. 거기에는 아마도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일단 미디어의 발달로 인해 굳이 꿈을 꾸지 않아도 눈 앞에 모든 게 펼쳐져 상상하는 스킬을 잃어가는 것과, 부모의 손이 끌려 스케줄을 소화하는 데 급급해 거기까지 상상할 여유가 없다던가, 하는 이유가 아닐까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이 JOB? 시리즈는 좀 더 편하게 아이들이 상상해 볼 수 있는 미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만화책인 이 시리즈는 각 권이 하나의 직업을 소개하면서, 또한 한권의 등장인물과 스토리가 재미있께 짜여져 있어서 전문성을 다루는 책임에도 아이가 흥미있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새롬이에게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친오빠는 자랑거리입니다. 그런 오빠가 해외유학을 떠난 후, 1년.

드디어 오빠가 돌아오는 날. 부푼 기대를 안고 집에 돌아온 새롬이는 처음 보는 깡마른 남자를 보게 됩니다.

앗, 이 사람. 누구지? 하는데 알고보니 해외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되 고생한 오빠였습니다.

도대체, 코로나 바이러스가 뭐라고 우리 오빠를 고생 시켰을까요!

오빠를 위해 새롬이는 바이러스 전문가가 되기로 합니다! 일단 알아는 봤는데, 전문 용어가 너무 많이 나와서 어렵대요.

바이러스 전문가라고 해도 그 영역이 어마어마 하지만,

이 책은 그 영역을 좀 더 쉽게 좁혀줍니다.


오빠를 따라 바이러스 전문가인 미나언니를 만나러간 새롬이와 호랑이.

면역학자인 미나언니는 코로나19가 어떤 병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증상이 있는지에 대해 잘 설명해주며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렸던 새롬이네 오빠의 피에 있는 항체가 어떻게 쓰이는지 알려줍니다.

그리고 바이러스 백신개발자에게 바이러스 백신에 대해 배우는데!

현재까지도 특별히 백신이 없는 에볼라 바이러스를 도둑맞았어요.


간신히 도둑은 잡았지만, 에볼라 바이러스가 섞인 샘플 중 하나가 깨지고 도둑은 바이러스에 노출되는 일촉일발의 상황이 벌어집니다.방역관리사들이 일단 방역을 하고 바이러스를 회수하지만 그 바이러스가 어떤진지는 알 수 없어요.

해당 바이러스에 대한 조사가 끝날 때까지 바이러스에 노출 됐을 가능성이 있는 일행은 격리실에서 격리됩니다.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과연

사실 우리가 겪고 있는 지금의 사태가 어른들은 일어난 수순까지 알고 이해할 수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그냥 갑자기 당한 사고같은 게 아닐까합니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가 어떤 건지, 또 바이러스란 게 무엇인지, 그리고 그 바이러스를 없애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고생하고 있는지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질병관리본부와 우리나라의 방역시스템에 대한 이야기는 제가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였는데 이책에서는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이야기를 만화형식을 빌려서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지요.


저는 아이와 코로나활동을 했었고, 또 이런 저럭 책을 보며 아이와 많이 대화를 나누는 편인데요.

그렇다보니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코로나 보다는 다른 바이러스를 더 신기해 했어요. 예를 들면, 돼지바이러스가 사람에게 감염됐다던가, 아직까지 백신이 없는 바이러스도 많다던가 하는 내용들을 말입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포인트는 그런 정보 자체보다는, 이런 일을 하는 전문가가 있다. 라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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