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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이적행위 | 나의리뷰 2010-08-2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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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김대중과 대한민국을 말한다

김기삼 저
비봉출판사(BBbooks) | 201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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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의 이적행위


김대중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뜬금없이 햇볕정책이란 요물을 들고 나와 국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다는 것을 그 당시 나는 알고 있었다. 이에 대해 이런 저런 글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나타냈는데 이는 분명히 현대판의 조공행위요 이적행위란 걸 꿰뚫어 보았다.

이 책이 발간되자 잉크도 마르기 전에 구입했다.  30여 권의 책을 구입해 읽고 있는 중인데 다 제켜 놓고 이 책부터 읽었다.


햇볕정책, 포용정택, 대북공조 등등 온갖 미사여구로 국민들을 속이고 김정일에게 합법을 가장하여 있는 대로 퍼다 주는 행위, 그놈의 속을 뻔히 알고 있었다. 만백성들의 비웃음을 산 어리석은 행위이다.


간첩을 잡아야할 국정원이 외교행낭을 이용하여 우리의 주적인 김정일에게 천문학적인 돈과 물자를 퍼다 주는 걸 보고 병신 같은 국민들은 멍하니 보고만 있었다. 햇볕정책이란 아주 독한 마취제에 정신을 잃었기 때문이다.


집권초반 금모으기 장난으로 IMF를 어느 정도 극복하더니 뜬금없이 제2건국위원회를 설치하여 자기 홍보에 열을 올렸다. 집권 기간에는 기필코 노벨평화상을 타야겠다는 일념으로 국정원 등 국가의 힘있는 기관을 총 동원하여 노벨상 프로잭트에 시동을 걸었다. 일생동안 한 일이 노벨상을 탈만한 공적으로 노벨상을 탄게 아니라 처음부터 노벨상을 타기위해 치밀한 공작을 벌였으며 그 가운데 결정적인 쇼가 남북정상회담이다.


남북정상회담에 김정일이가 맨입으로 들러리 설 놈이 아니니까 궁여지책으로 짜 낸 묘안이 국민을 속이고 합법을 가장한 햇볕정책이다. 15억 달라 나 되는 거액의 출연료를 받은 김정일은 출연료 댓가로 천연덕스럽게 정상회담이란 쇼에 출연했다. 그런 속셈도 모르고 세계의 언론들이 넋 놓고 쳐다봤다.


국정원 과학보안국 미림팀을 가동하여 정치, 경제, 사회, 언론, 종교, 문화, 학계, 노동계 등등 주요 인사들은 말할 것도 없고 대통령 비서실장, 경호실장도 도청을 했다고 한다. 간첩 신고를 하면 오히려 핀잔을 받았고, “요즘 기관에서 간첩 잡았다는 소리를 못 들어 봤다”고 하면 “요새 뭔 간첩이 있냐” 고 할 정도다. 그렇게 철저하게 국민들의 안보의식을 무장해제 시켰다.


북한의 김용순 등 주요 인사를 초청하여 워커힐에서 만찬을 할 때 박지원이는 국정원에 간첩이 두 명 있다고 소란을 피웠다고 한다. 그 중 하나가 국정원장 임동원이요. 차장 김보현일 것이란다. 그렇다면 거물간첩 라인은 김보현 - 임동원 - 김대중으로 이어 진다는 결론이다.


경향신문 손충무 대기자의 말에 의하면 김대중 X파일을 폭로하려 하자 박지원이가 10억을 싸들고 와 회유하려 해서 이를 거절하자 “기자들 중에 내 돈 안 먹은 놈 있으면 나와 보라고 그래” 라고 하여 기자들이 돈 다 받았다면 나 하나쯤은 안받은 사람이 있어야 될 것 아니냐며 거절하니 그 후 배나 되는 돈을 싸들고 와서 또 무마하려 했다하며 김대중 X파일 관련 폭로는 일본에서 책으로 출판되었으나 국내에는 아직 출판되지 않았다고 어느 방송에 출연하여 말했다.


저자는 어린시절과 학창시절은 어느 사람이나 비슷하게 가난한 농촌 시절을 보냈다고 밝히고 있으며 그리고 대학시절 한때 이념서적에 빠졌으나 다행히 그리 삐딱하게 망가지지는 않고 국정원에 들어와 정보요원으로 열심히 일했다. 역대 대통령들이 다 비자금을 숨겨 놓고 있다고 보며 김대중의 비자금은 스위스 은행과 홍콩은행에 약6천억에서 1조원 정도 될 것이라 짐작된다고 한다.


산업은행을 통해 부도직전의 현대 상선에 부정대출을 해주고 공적자금 34조원을 투입했으나 아직 2조원은 회수 불능이라고 한다. 대북송금 문제가 수사 중이던 때 갑자기 정몽헌 회장의 자살사건이 세상에 풍파를 일으켰는데, 이는 대 기업의 회장이 그만한 일로 자살할 이유도 없으며 타살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일반 국민들도 비슷한 의문을 품고 있다.


선거 때는 농가부채를 탕감해준다 더니 헛소리로 끝났고 임기 내내 구조조정, 정리해고, 벤처기업, 신지식인 등등 희한한 말장난만 일삼았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방황하고 명퇴, 조퇴, 이태백, 삼팔선, 오륙도 등등 신조어를 낳았다. 부동산 정책도 실패하여 집 없는 서민은 집 장만을 포기했다. 좌파정권 10년 동안 우리 사회는 불신과 불만이 팽배해 졌으며 안보의식은 철저히 무너졌다.


김대중이 사망하자 이 정부는 약40억원의 예산을 들여 국장까지 치러 주고 시신을 국립현충원에 안장했다. 거기엔 조국을 위해 몸 바친 애국선열들이 잠든 성지이다.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묘소 근처에 경비초소를 짓고 CCTV를 설치했으며 경비원이 부근을 어슬렁  거린다. 반드시 부관참시 해야 한다.


국민들이여 깨어나라. 우리는 간첩을 대통령으로 뽑은 엄청난 실수를 했다. 자유 평화는 공기처럼 거저 얻어 지는 게 아니다. 쟁취해서 지켜야 한다. 풍전등화와 같이 누란의 위기에 처해 있다. 나라가 백척간두에 내 몰려있다. 좌파 먹물꼴통들은 강의 시간에 학생들을 보고 촛불 들고 거리로 나가라고 선동하고 있다. 군대는 죽이는 거 배우는 곳이라고 막말을 마구 쏟아 낸다.


사회 곳곳에 불길한 징조가 보인다. 사회기강은 해이해 졌고 도덕은 문란해 졌다. 모두가 방관자의 모습이요. 국가 공동체 의식이 느슨해 졌다. 국민들은 그저 자기가 잘나서 잘 먹고 잘사는 줄 안다. 이념으로 갈라지고 지역으로 쪼개지고 계급으로 찢기고 세대간 소통이 막히고 종교간 갈라져 그야말로 만신창이가 됐다. 좌파가 침투하여 사회 곳곳에 씨를 뿌려 오염되지 않은 영역이 없다.


북괴에게 10년 동안 퍼준 천문학전인 돈은 핵무기와 미사일로 우리의 심장을 겨누고 있다. 황장엽 노동당 비서가 망명해와 한 말은 “나는 정쟁을 막으려고 왔다”고 했다. 북한 공산당과 약속이니 계약이니 하는 자체가 우습다. 금강산 관광이나 개성관광, 개성공단 사업도 다 김정일의 용돈 노릇을 하고 있다. 오늘 한나라당이 북한에 쌀지원 문제를 건의하겠다고 한다. 정신 나간 짓을 하려하고 있다. 엊그제 천안함 폭침으로 46명의 고귀한 우리 장병들이 희생됐는데 집권당 안에 좌파에 물든 족속이 있단 말인가. 제발 어리석은 짖은 하지 말아라.  철두철미한 국가안보를 기대한다.

 

 “일주일이면 너무 길다. 3일 만에 끝내라” 이 말은 김정일이 군에 지시한 내용으로 남조선을 치는데 일주일은 너무 기니 3일 만에 해치우라는 뜻이다. 섬뜩한 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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