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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30 개설

- 한비자
법불아귀’(法不阿貴) | - 한비자 2017-03-28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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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불아귀’(法不阿貴·법은 신분이 귀한 사람에게 아부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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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망하는 징조 | - 한비자 2015-06-0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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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 = 나라 망하는 10가지 징조

1. 법(法)을 소홀히 하고 음모와 계략에만 힘쓰며 국내정치는 어지럽게 두면서 나라밖 외세(외국)만을 의지하다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2. 선비들이 논쟁만 즐기며 상인들은 나라밖에 재물을 쌓아두고 대신들은 개인적인 이권만을 취택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3. 군주가 누각이나 연못을 좋아하여 대형 토목공사를 일으켜 국고를 탕진(蕩盡)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4. 간연(間然) 하는 자의 벼슬이 높고 낮은 것에 근거하여 의견(意見) 을 듣고 여러 사람 말을 견주어 판단하지 않으며 듣기 좋은 말만하는 사람 의견만을 받아들여 참고(參考)를 삼으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5. 군주가 고집이 센 성격으로 간언은 듣지 않고 승부에 집착하여 제 멋대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만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6. 다른 나라와의 동맹(同盟) 만 믿고 이웃 적을 가볍게 생각하여 행동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7. 나라 안의 인재는 쓰지 않고 나라 밖에서 온 사람을 등용(登用) 하여 오랫동안 낮은 벼슬을 참고 봉사한 사람 위에 세우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8. 군주가 대범하여 뉘우침이 없고 나라가 혼란해도 자신은 재능(才能) 이 많다고 여기며 나라 안 상황에는 어두우면서 이웃적국을 경계하지 않아 반역세력(反逆勢力) 이 강성하여 밖으로 적국(敵國) 의 힘을 빌려 백성들은 착취하는데도 처벌하지 못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9. 세력가의 천거(薦居) 받은 사람은 등용되고, 나라에 공을 세운 지사(志士) 는 내 쫓아 국가에 대한 공헌(公憲) 은 무시되어 아는 사람만 등용되면 그 나라는 반드시 망할 것이다.

10. 나라의 창고는 텅 비어 빛 더미에 있는데 권세자의 창고는 가득차고 백성들은 가난한데 상공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서로 이득을 얻어 반역(反逆) 도가 득세하여 권력을 잡으면 그 나라는 반드시 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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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 한비야?! | - 한비자 2015-01-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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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 한비야?!]

대형 서점에서 20대 커플의 재미있는 대화를 들었습니다.

“한비자가 뭐야?”...
“사람 이름 아닌가?”
“사람 이름이면 한비야 아닌가?”
“그러게...”

 

https://www.facebook.com/glosema?fref=n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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見微以知萌 見端以知末 | - 한비자 2014-12-20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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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싹을 보고도 사태의 흐름을 알고

사태의 실마리를 보고 그 결과를 알아야 한다

(見微以知萌 見端以知末)

 

기미(幾微=機微)

기미(幾微=機微)는 ‘낌새라는 뜻이다. 선견지명(先見之明)은 구체적으로 어떠해야 할까?

한비자(韓非子)는 “견미이지맹 견단이지말(見微以知萌, 見端以知末)”,

 즉 ‘없는데서 싹을 보고, 시작에서 끝을 알아야 한다’고 하였다.

한비자(韓非子)에 “기자의 근심(箕子的憂慮)”이란 제목으로 나오는 글이다.

기자(箕子: 은(殷)나라의 태사(太師), 주왕의 숙부)가 상(商)나라의 주왕(紂王)이 상아 젓가락을 쓰자 두려워지기 시작했다.

어떤 신하가 “임금께서 상아 젓가락을 쓰시는 게 뭐가 놀라운지요?”라고 물었다. 기자가 말하기를 “그가 상아 젓가락을 쓰면 반드시 흙으로 빚어진 도기가 아닌 옥(玉)으로 깎은 그릇을 쓸 것이야. 상아 젓가락에 옥 그릇이니 반찬도 나물이 아닌 육식을 할 것이 틀림없고 육식을 드니 거친 옷을 입고 초막에서 식사하는 게 아니라 비단 옷에 대궐에서 식사할 것에 틀림없다. 나는 그런 경지로 가는 것이 두렵기에 지금 매우 근심하는 게야”라고 말하였다.

기자는 상아 젓가락을 보고 화(禍)가 있으리라 내다 봤다.

그는 기미를 보고 징조(徵兆)를 알았다.

그러기에 노자는 도덕경 52장에서 “견소왈명(見小曰明)”, 즉 ‘작은 것을 보게 되는 것을 일컬어 명이라’ 하고 “미세한 징조를 능히 안다면 꽤 환히 살핀 셈이다”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기미를 안다는 것은 곧 징조를 안다는 것이다.

오행대의(五行大義)에

 “원시요종 미구맹조 시이성인체어미조 고설언이전상 입상이현사 사개현유가이상 지상즉유자 자고생수 수즉가기 상즉가형 가형가기 고기리가가이지

(原始要終 靡究萌兆 是以聖人體於未肇 故設言以筌象 立象以顯事 事旣懸有可以象 知象則有滋 滋故生數 數則可紀 象則可形 可形可紀 故其理 可假而知)”,

 

즉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오는 것이니, 싹트는 조짐을 연구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래서 성인은 일이 시작되기 전에 체득해서, 말을 베풀어 상(象)을 설명하고 상(象)을 세워 일을 나타내었다. 일이 이미 있으면 상(象)으로서 나타나게 되고, 상(象)을 알게 되면 번성하게 되고, 번성함으로 숫자가 생긴다. 수(數)는 기록할 수 있고 상(象)은 형상할 수 있으니, 형상하고 기록할 수 있다. 그러므로 그 이치는 빌려서 알 수 있다’라고 하여 상수(象數)로 조짐을 알 수 있다고 했다.

한동석은 그의 저서 우주변화의 원리에서, “우주간의 모든 상(象)은 이와 같은 징조(徵兆)와 기미(機微)에서 나타나므로 그 기미나 징조를 포착하는 방법, 즉 상(象)을 제시한 것이 바로 괘(卦)다. 괘자(卦字)에는 징조(徵兆)라는 뜻이 있다. 그런즉 괘상(卦象)이란 것은 모든 사물(事物)은 그것이 발생하거나 소멸하기 이전에 징조가 상(象)으로써 나타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징조인 상(象)을 포착하는 것이 바로 사물의 기미를 미연에 먼저 알고 먼저 얻는 방법이며 이것이 지혜이다.”라고 징조를 설명하였다.

세상만사 모든 일에는 그 기미가 있고 기미는 징조를 나타낸다는 뜻이다.

“천리지제 궤우의혈(千里之堤, 潰于蟻穴)”,

즉 ‘천리나 되는 제방도 개미가 파놓은 구멍에 의해 무너진다’는 뜻이다.

보통 사람들은 사소한 일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그래서 대장부가 조그마한 일에 쫀쫀하게 뭘 그러느냐고 비하한다. 사나이가 적은 일에 세심하면 큰 일을 못한다고 한다. 그런데 사소한 일, 조그마한 일, 적은 일을 못하는데 어떻게 큰 일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이 말은 작은 일도 큰 일도 어느 것 하나 똑 바로 못하는 사람들의 궤변이라고 볼 수도 있다.

훌륭한 사람들은 아주 사소한 일도 세심하게 챙긴다. 모래 한 알이 큰 건물을 이루는 것처럼, 매사에 사리(私利)가 분명하고 현명한 사람은 미세한 일의 흐름에서 큰 일을 헤아린다. 나는 운동이나 바둑 등을 좋아한다. 운동이나 바둑 등에서 아주 작은 사소한 것이 승부를 결정짓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기미(機微)의 기(機)는 징조, 즉 조짐(兆朕)이나 전조(前兆)라는 뜻이다. 미(微)는 미세하다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기미는 조짐이 미세하다, 즉 미세한 조짐이나 잘 보이지 않는 조짐이라는 뜻이다.

사람은 항상 기미가 빨라야 한다. 기미는 실로 미미하지만 큰 일의 흐름의 징조이다. 큰 일을 하는 사람은 미세한 조짐이나 징조를 예감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가정이나 집단이나 조직이나 나라도 마찬가지다.

세상만사 무슨 일이든 기미가 있다. 그 기미를 깨닫고 미리 대처하는 사람과, 보아도 예사롭지 않게 넘겨 버리는 사람이 있다. 그것이 보통 사람과 큰 사람의 차이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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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맹주산(狗猛酒酸) | - 한비자 2014-12-0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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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맹주산(狗猛酒酸)

 狗:개 구. 猛:사나울 맹. 酒:술 주. 酸:실 산

 개가 사나우면 술이 시어진다. 한 나라에 간신배가 있으면 어진 신하가 모이지 않음

 군주가 위협을 당하며 어질고 정치를 잘 하는 선비가 기용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한비자(韓非子)는 한 가지 비유를 들어 설명하였다.

 송(宋)나라 사람 중에 술을 파는 자가 있었다. 그는 술을 만드는 재주가 뛰어나고 손님들에게도 공손히 대접했으며 항상 양을 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팔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집보다 술이 잘 팔리지가 않았다. 이상하게 생각한 그는 마을 어른 양천에게 물어 보았다. 그랬더니 양천이 물었다.

"자네 집 개가 사나운가?"
"그렇습니다만, 개가 사납다고 술이 안 팔린다니 무슨 이유에서입니까?"
"사람들이 두려워하기 때문이지. 어떤 사람이 어린 자식을 시켜 호리병에 술을 받아 오라고 했는데 술집 개가 덤벼들어 그 아이를 물었소. 그래서 술이 안 팔리고 맛은 점점 시큼해지는 거요."

이와 같이 나라를 잘 다스릴 수 있는 어진 신하가 아무리 옳은 정책을 군주께 아뢰고자 해도 조정 안에 사나운 간신배가 떡 버티고 있으면 불가능함을 강조한 말이다.

[출전]《韓非者》<외저설우(外儲說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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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2014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1종이 선정되었습니다 | - 한비자 2014-11-2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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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yes24.com/igsr01

안녕하세요? 인간사랑입니다.

2014년 세종도서 교양부문(구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1종이 선정되었습니다.

양서 출판 활성화 및 국민 독서문화 향상을 위하여 실시한「2014년 세종교양도서

는 우수교양도서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는데요. 우수교양도서에 저희 <왜 지금 한비자인가> 1종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양질의 책을 출간하여 자타가 공인하는 인간사랑 출판사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4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목록

 

 

<철학,심리학,윤리학>

35

철학,심리학,윤리하

왜 지금 한비자인가

신동준

인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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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의 법가사상'과,'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비교하여, | - 한비자 2014-10-2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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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학년도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구술면접에서 이런 문제가 나왔습니다.
.
.
죄를 지은 아버지를 고발한 아들(공, 公)과 편찮은 아버지를 위해 군인임에도 아들을 집으로 보낸 장군(사, 私)에 대한 내용인 '한비자의 법가사상'과,
통치자는 백성을 다스릴 때의 merciful(자비로운)과 군대를 다스릴 때의 cruel(잔혹한)을 동시에 갖추어야 한다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비교하여,

...

1. mercy와 cruelty를 '한비자의 법가사상'과 관련하여 설명하라.
2. 각각의 '통치자상'을 비교하여 설명하라.
.
.
추가 질문으로는,
1. 국가는 도덕과 실리 중 어느 것을 중시해야 하는지,
2. 둘이 상충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3. 식민지 시절에 고종이었다면 어떻게 대처했을 것인가,
4. 유엔사무총장이면 국익만 챙기는 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
5. 이스라엘이 주변국을 괴롭히는데 주변국이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
.
내신의 공정정을 믿지 못하고, 물수능 때문에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한 상위권 대학의 구술면접은 상당한 수준의 비판능력을 요구합니다. 반드시 고전을 가까이 해야 할 이유이고, 이런 추세는 앞으로도 더욱 심해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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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韓非子)가 말한 ‘망징(亡徵)’ | - 한비자 2014-09-16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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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荀子)>가 말한 ‘국적(國賊)’,

즉 “나라가 잘되고 못되는 것은 거들떠보지 않으면서, 교묘히 임금에게 영합하여 구차하게 받아들여져 자기의 녹봉이나 유지하고 사람들과의 사귐만 넓히고 있는 자”,

 

<관자(管子)>가 말한 ‘침신(侵臣)’,

즉 “법령을 훼손하며 사사로이 패거리 짓기를 좋아하고 사사로이 청탁을 행하는 자”들이 창궐할 것이다.

 

  <한비자(韓非子)>가 말한 ‘망징(亡徵)’,  나라가 망하는 징조도 강해질 것이다.

즉, “군주가 고집이 세서 남과 화합하지 못하고 간하는 말을 거슬러 남을 이기고 싶어하며 경솔하게 자만심이 강한 경우”,

“군주가 잘못을 뉘우치지 않으며 나라가 혼란한데도 자기 자랑만 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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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有三亡 (세유삼망·망하는 세 가지 길). | - 한비자 2014-06-26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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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자,

 “世有三亡(세유삼망·망하는 세 가지 길).

 

以亂攻治者亡(이난공치자망),

以邪攻正者亡(이사공정자망),

以逆攻順者亡(이역공순자망)”라고 적었다.

 


세유삼망은 세상을 망하게 하는 3가지라는 뜻으로

 ‘난(亂)이 치(治)를 공격하면 망하고,

사(邪)가 정(正)을 공격하면 망하고,

역(逆)이 순(順)을 공격하면 망한다’는 의미다.

즉, 어지러움이 잘 다스림을 공격하면 망하고, 사사로운 것이 바른 것을 공격하면 망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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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댓글 이벤트 33. | - 한비자 2014-05-1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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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한비자인가

신동준 저
인간사랑 | 2014년 05월

 

 


 


책 내용

 

《  왜 지금 한비자인가  》 

 

현재 안팎의 상황은 심각하다. 밖으로는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 4강국의 갈등이 북한 위기로 인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안으로는 전 국민을 비통 속으로 몰아넣은 2014년 4월의 ‘세월호 참사’가 보여주듯이 국가와 권력 및 관원의 존재 이유를 심각하게 묻고 있다. 난세의 전형에 해당한다. 그러나 우리가 하기에 따라서는 얼마든지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을 수 있다. 『한비자』 를 관통하는 권력관계와 인간관계의 기술을 깊숙이 연마해야 하는 이유다. 본서가 한반도통일을 전제로 한 ‘동북아 허브시대’ 의 개막에 앞장서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나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  

    댓글이벤트


    댓글을 달아주신 분 중 10분을 추첨하여 <왜 지금 한비자인가  > 1권을 보내 드립니다.

    • 참여방법

    1. 댓글이벤트를 스크랩해주세요!

    2. 댓글을 달아주세요.

     

    • 이벤트 기간
      2014.5.11 ~ 2014 .5. 18

     

    • 당첨자 발표

    2014. 5. 19 (댓글에 당첨자 아이디 발표)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도서 수령 후, 14일 이내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셔야 합니다.

  •  기간 내에 힘드시면 댓글이나 쪽지 한통!!!

  • (  예스24, 포털 블로그에서 리뷰를 작성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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