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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 MOORE(1952.4.4~2011.2.6) R.I.P. GUITAR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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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자의 평가를 기다려보자 | 음반 2011-02-1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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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사이트에 뜬 수록곡 목록을 보면 굉장히 매력적인 음반이다

아니 푸르트뱅글러로 100장이 넘는 음반을 꽉꽉 채워나온다는것부터가

눈돌아갈만큼 매력적인 구성이다

바흐 베토벤 모짜르트 브람스 등등등등

대충만 생각해도 생각나는 푸르트뱅글러의 지휘로도

어느정도 접해본 곡들은 물론이요 푸르트뱅글러가 이런것도 했었나 싶은

그다지 접해본적이 없는 곡들까지 굉장히 다양한 작곡가의 곡들까지

엄청나게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구성이다

곡의 면면만 본다면 꼭한번 들어보고 싶을정도로 매력적이다

하 지 만

이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쉽사리 구매를 결정하지 못하는 이유는...

document라는 가공할만큼 불신감을 뿜어내는 저 레이블

어지간하면 피해가고 싶은 저 저주받을 레이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이지만..동의하는 분들도 굉장히 많으실거라 생각한다)

좋게 말하면 해당음원이 나온 시대...그 시절의 음악을 그대로 생생하게 전해주고

나쁘게 말하면 무성의의 극에 달해 도저히 음악감상용으로 쓸수 없을 음질을

리마스터링조차 없이 그대로 담아내기만 할뿐이 회사방침(?)으로 인해

지금까지 저 레이블의 음반을 사서 제대로 다 들어본 일이 없다는데 있다

솔직한 말로 도큐먼트 레이블에서 나온 저정도 볼륨의 세트를

음질에 대한 사전정보없이 사라면 저가격에서 반을 깎아주면 사겠다

도큐먼트산 푸르트뱅글러의 107cd가 20만원대라면...

누군가 선구자께서 들어보신후 안심구매 콜을 해주지 않는한 피해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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